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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차 헤어짐

쫑이 (판) 2019.01.12 17:22 조회107
톡톡 헤어진 다음날 꼭댓글부탁
하...ㅠㅜ3일간 술마시며 오빠잡았고 결국 단호하게 싫대요 원래 오빠가 저를 더 좋아해주고 사랑해줬는데 제가 너무 오빠에 비해 애정표현도 안하고 좀 무뚝뚝한 성격이라 힘들었나봐요 결국 터지고 오빠는 힘들다며 마음먹고 절 찼어요...헤어진날 너무 힘들어서 술마시고 술마시고 술마시고...
다음날에서 술마시고 그 다음날도 술마셨습니다
이젠 잠도 못자 불면증 걸리고 밥도 입에 안들어가요...
2.5키로나 빠졌고 지금 제 몰골은 말이 아닙니다 ㅜㅜ...오빠는 지금쯤 제 생각은 안하고 잘 지내고 있겠죠??너무 힘드네요 만나서 헤어진것도 아니고 마음한켠에 아직도 오빠가 있고 걍 옛생각들만나고 지나가는커플보면 나도 저렇게 오빠랑 손잡고 다녔는데 이러면서...ㅠㅠ이젠 나가기도 싫고 같이 다니고 먹었던곳보면 가슴이 뛰며 눈물만 납니다
지나가다 혹시나 오빠일까 싶어 이사람 저사람 다 쳐다보고
오빠는 친구도 많아 술도 자주 먹으러 댕기고 같이 얘기할가사람이 많지만 전...그렇지 않아서 더 오빠가 없음에 외로움을 느껴요ㅠㅠㅜ아무리 다른남자가 생긴들 오빠가 너무 잘해줘서 이젠 남자도 못사귈거 같아요..
잠도 잘 못자 체력적으로 힘들고 사는게 사는게아니에요ㅠ잠들려하면 깨고 오빠얼굴부터 떠오르고 죽고싶습니다..
이겨내는 방법 없나요ㅠㅠ빨리 머릿속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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