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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청소는 내가 하고 칭찬은 동생이 욕은 내가먹네요

2019.01.18 09:11 조회55
팬톡 이슈팬톡

내가 오늘 아침 10시부터 재활용때문에 4-5번 왔다갔다했고 빨래도 세번 돌리고 방청소랑 다 끝내고 강아지똥치우고 하니까 오후 네시였는데
엄마가 들어오자마자 빨래보더니 막 갑자기 __ 어짜고 이럼 빨래때문에 집안이 더러워보인다면서
그러더니 그 시간이 8:30pm넘었는데 여태 아침부터 잠자던 동생보고 애기 ~ 이러더니 나보고 동생을 보고배우라고 하더니 동생은 야무지는데 넌 아니라고 어쩌고 저쩌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기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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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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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도 그런거 있음... 동생은 뭘해도 칭찬받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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