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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학대한 부모님이 부양요구를 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판) 2019.01.20 21:56 조회75,322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다음달 중순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신입니다.

현재 친정부모님 생활비를 보내야하는 상황이라 조언을 얻고자 처음 글을 남겨봅니다..

형제관계가 1남2녀..
(언니43세,저35세,남동생33세..원래 둘째로 작은 언니가 있었지만 어릴적 교통사고로 사망..)

보다싶이 아들 낳겠다고 없는 형편에 자식을 줄줄이 낳으셨고 남아선호사상이 강한 부모님 밑에서 정신적, 신체적 학대를 당하며 살아왔습니다.

어려서부터 딸들은 그저 부모님의 스트레스 해소용이었으며 본인들이 지칠때까지 때렸습니다.. 파란색 물호수로.. 채찍으로 때리듯 몇시간씩 맞았으며 어린아이의 등피부가 퍼렇다 못해 까매지며 가죽처럼 단단해지게 되도록 맞았습니다..

대부분 맞은 이유는 남동생의 도벽때문이었고 엄마지갑에 돈이 없어지는 날에는 위에 쓴 글처럼 두 딸들은 학대를 당했습니다.. 아들은 그저.. 순수한 어린아이라 딸들이 훔친거라며..그러다보니 초등학교내내 한여름에도 긴팔,긴바지를 입을수밖에 없었고 이것이 체벌이 아닌 학대인것을 처음 안것은 중학교때 친구가 제 멍자국을 보고 말해주어 알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때는 1년에 한두번 옷을 사주시니 4계절 내내 똑같은 옷만입고..씻는 방법을 배운적이 없어 항상 냄새나고 더러워 선생님조차 저를 꺼려했으며 초등학교 내내 왕따였기에 대화할 사람이없어 그것이 학대라는걸 몰랐습니다.. 다들 이렇게 맞고사나 보다 했으니까요..

제가 6학년이 되었을때는 아빠가 바람으로 집을 나가고 그나마 얼마안되는 생활비를 주지 않아 집안 형편이 급격히 안좋아졌습니다..
(아빠는 일용직에 반년일하고 쉬고.. 엄마는 할줄아는게 없다며 일을 안했습니다)

당시 8살 터울의 친정언니는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대학을 다니겠다며 서울에 상경해있어 엄마의 스트레스 해소용은 오로지 저혼자의 몫이 되었습니다.

당시 언니는 본인이라도 빨리 성공해야 절 그집에서 나가게 할수있다는 생각에 어린 저를 두고 집을 나가야했던 당시.. 성공하겠다는 일념하나로 독하게 살았고, 명문대라 과외알바를 하면서 장학금을 못받을 경우를 대비해 등록금과 종잣돈을 모아 투자를 하는 방식으로 돈을 불리고있었습니다.

제가 고등학생이 되었을 쯤에는 언니가 어느정도 수입을 내고있어 절 데리고 살겠다고 집으로 찾아왔는데.. 미성년자였던 전..엄마의 반대로 데려갈수없었습니다.. 대신 절 일주일에 한번 보는것.. 그리고 절 학대하지 않는 조건으로 집안의 생활비와 대출금을 저희언니가 내주기로 했습니다.. 주말마다 언니네서 잘수있었고 제 용돈과 등록금.. 학원비까지 따로 언니가 지급해줬습니다..

대학입시 직전.. 아빠가 돌아왔고.. 저희엄마는 아빠를 받아줬습니다.. 그 일로 저희언니는 크게 분노했고 저에 대한 지원은계속 했지만 집안의 모든 지원을 끊었습니다..

그 후 성인이된 전 그집에 나와 언니랑 살았고 간간히 부모님과 남동생과 연락을 하고 만났지만 .. 남아선호 사상이 강한 부모님은 남동생을 위해 저의 희생을 강요했고 남동생은 저희언니와 저를 원망하는 억지에 멀어 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0대 중반이된 현재.. 제 분수에 과분한 남자를 만나 결혼을 하는데.. 결혼 한달도 안 남은 오늘, 뜬금없이 부모님이 저와 언니에게 생활비를 요구 합니다..

부모님 두분다 나이가 많아 일을할수없다하고 게임폐인 남동생은 일할생각조차 안합니다..
남동생은 개인주의라.. 일을 한다해도 부모님을 부양할 인간이 아닙니다..

어디서 듣고왔는지 부양의 의무를 저버린다면 가만히 안있겠다고 법적으로 생활비를 받아내겠다고 합니다..

친정언니는 내일 법률적인 부분에 대해 알아보겠다며 결혼식 끝날때까지는 친정부모님과 남동생에게 맞춰 주는 척하고있으라 하는데..

지금까지 부모님과 남동생에게 당했던 모든일들.. 학창시절 내내 남동생의 숙제 안해준다고 맞고.. 글씨를 이쁘게써 대리숙제 한거 걸렸다고 남동생한테맞고..항상 배고팠고 준비물값 조차 주지않아 항상 벌을 서야했고.. 어린 절 가녀린 몸으로 감싸느라 저보다 더 맞았던 가여운 내 언니.. 잊으려 했던 괴로운 어린시절이 떠올라 한참을 울었네요..

신랑은 연애 전부터 제 모든상황과 어떤 환경에서 자라왔는지 알고 있었지만..

차마 부모님이 이제 와서 저에게 부양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미안한 마음에 결혼이 망설여지네요..

저희언니는 그돈으로 불우한 이웃을 돕지 십원한푼 그사람들한테 줄 생각도 없다하고..

전 저때문에 제 신랑까지 저희집의 희생양이 되는건 못보겠습니다..

부모님이 병들어 병원비가 필요하다 해도 전 한푼도 주고싶지 않습니다.. 너무 억울해서요.. 자식을 낳고 고아원에 보내지 않았을뿐..

방치하고 학대했던 사람들이 자식도리를 바라는게 너무분하고 억울합니다..


저희언니는 걱정말라며 저를 다독여 주지만 머리가 터질것 같아 이곳에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해야 부모,자식간의 연을 끊을수있는지요..


추가로.. 부모님은 현재 5500만원 전세로 살고있고..(지방)노후 준비가 전혀 안돼있고.. 현재 공과금도 밀린상태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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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1.21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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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글쓴이랑 같은 상황이여서 댓글 적어 보는데요. 1. 부모가 자식에게 부양하라고 법원을 통해 직접 소송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보통 불효 소송이라고 불러요. 이건 보통 자식에게 재산을 증여했지만 입닦는 자식들에게 거는 소송입니다. 글쓴이에겐 해당 없어요. 2. 부모가 생계에 곤란을 느껴, 주민센터에 기초 수급자 신청을 하는 경우인데요. 이때 주민센터의 상위기관인 시청에서 자식들에게 부양의무를 하라고 우편물이 날아와요. 부양하지 않으면 급여 압류가 가능하다는 내용도 포함 되어 있구요. 이때 담당 공무원한테 우선 전화 한통 넣으세요. 그리고 어떻게 학대를 당했는지 간략히 설명하시면.. 학대로 인한 부양의무 기피에 대해 잘 설명해 주십니다. 그리고 우편물에 포함 되어 있는 부양의무 면제 소명서에 내가 왜 부모와 연을 끊고 사는지, 그런 부모를 부양하고 싶지 않은지에 대해 적어서 시청으로 보내시면 끝입니다. 그럼 부모님은 기초 수급자가 되는거고, 글쓴이는 부모님을 잊고 살면 되요. 참 쉽죠? 3. 정리하자면 소송을 통한 부양의무는 재산을 증여 받았을때만 가능해요. 이건 글쓴이가 신경 쓰지 않아도 되요. 설사 재산을 받았어도 뱉어내면 그만이예요. 그리고 그다음으로 강제력이 큰게 시청을 통해서 부양의무 고지가 오는건데.. 설명 드렸듯이 학대나, 방임을 한 부모라면 부양의무가 면제 됩니다. 심지어 이건 증빙자료도 필요 없어요. 4. 담당 공무원이 말이 안통하는 사람일 수도 있으니까.. 증거자료는 만들어 두는게 좋을 수도 있어요. 통화 녹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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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HH 2019.01.20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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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학창시절에 님이 방치 및 폭력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였다는 걸 증언해줄 수 있는 당시 선생님이나 친구를 찾을 수는 없나요? 도움이 될 거 같은데요 그리고 님 부모가 기초수급자가 된다해도 사유서 쓰고 관계단절 입증하면 부양비 쉽게 가져가지 못합니다 돈 계좌로 보낸다거나 하는 증거 남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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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1.2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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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법이 개같아서 맨날 애 패다가 다섯살때 바람나서 집나간 뒤 평생 못본 부모가 부양비 소송 걸어도 자식은 부양비를 지급하게 됩니다. 단 학대를 입증할 수 있으면 금액은 좀 깎입니다. 진짜 더러운 성리학의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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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2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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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진짜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건 주변 지인들임....아무리 그래도 혈연지간인데 어떻게 자식이 부모를 외면할수가 있느냐고 뭔 인간말종마냥 매도하지ㅋㅋㅋ 모두 좋은 가정에서 나고자란 평범한 사람들임. 남의 고통은 전혀 모른채 무조건 용서하라고 말함. 정말 아무것도 모르면서, 자신의 정의에 도취되어 남의 고통에 대해 함부러 말하지 마라. 자식의 도리를 져버린 사람들이 어떤 고통과 트라우마에 살고있는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천륜이니 도리니 떠들어대는건 2차 가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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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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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부모님은 전세에 공과금 밀리고 동생은 겜폐인 백수인 상황에 언니는 법조계 물어본다는데 결혼 앞둔 동생은 예랑이나 인근 법조계보단 판에 자문을 구하고 있다? 이게 진짜면 언냐. 정말 미안한데 언니. 언니도 언니의 언니한텐 짐덩이 밖에 안된다고 봐. 언니의 말이 정말 진정이고 진실이라고 치더라도 언니의 언니는 상식인이고 부처님이지만 언니는 아무것도 못하고 휘둘리기만 하는 여성상이고, 결국 언니의 언니한테 기생하는것 밖에 안돼. 좀 정신 차리고 언니가 한 이야기가 사실이고 억울하고 분노한다면 언니는 법조계에 알아본다고 하지만 전 속상해서 판에 글씁니다. 이딴건 하지마. 차라리 법조계에 물어봤는데 이런다더라 난 어떻게 해야할까. 이런 모습을 보여줘. 솔직히 여동생에 남동생 하나있는데 남동생은 ㄱㅅㄲ라서 여동생 구출했더네 여동생은 오또케오또케 나 걍 결혼 안해야할까봐 하고 있잖아? 나같으면 두놈다 웬수라 취급하고 평생 안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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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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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냐 미안한데 소설이 너무 지나치다. 결혼, 형제의 사망, 이기주의적 남동생, 학대, 아버지의 바람, 언니의 헌신적 사랑. 판니들 감성 팔기 좋은 소재들 모아놨는데 헛점이 너무 많아 1. 학대 묘사가 두리뭉실한 반면 남동생에 대한 감정 파악은 직접적임 2. 아버지의 수익 문제/아버지의 가출/어머니의 경제활동 참여 안하는 태도 그리고 그 이후 뜬금없는 언냐의 명문대 진출╋독립. 그리고 언니의 헌신적인 태도 가정학대나 정서적으로 불안한 아동/청소년/성인의 경우 과거 이야기 할 때 본인 감정이 증폭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회상시 불합리하다 느껴지는 부분에 대한 묘사를 저렇게 하는 경우는 한.번.도 본적이 없음. 전체적인 표현 화법이나 시점은 언냐 1인칭 시점이라기 보다는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인물 및 배경 묘사에 가까움. 보통 에세이나, 하다못해 일기에서 나타나는 화법이나 표현방식도 안들어남.(툭히 학대부분 ㅇㅅㅇ) 불합리를 겪었고, 그것이 불합리임을 아는 성인이라면 본인의 억울함을 호소 하기 위해 해당 부분을 조금이라도 강조하고자 하는 의지가 드러나기 마련인데 다 까놓고 보면 그냥 부모는 ㅆㄹㄱ 언니는 천사. 아빠와 남동생은 전형적인 한남. 그리고 그런 환경에서 글쓴이의 분노는 없음.(그냥 a란 인물이 이런 배경을 가지고 있으니 너흰 불쌍하게 여겨줘로만 보임) 뭐 내가 이해할수 없는 수준의 정신력을 가지고 있을순 있겠지만 초본이라도 까보이지 않는 이상은 그냥 소설같아보이긴 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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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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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2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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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떻게 저딴 부모에게서 저런 언니가 나왔지 언니분 너무 존경스럽네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두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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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 2019.01.23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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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다 글쓸시간에 변호사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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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1.2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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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양의무도 무조건 지는 게 아니라 가구 세대수에 따라 일정 소득액 기준을 넘어야 해당됩니다. 지식인에 찾아보시면 그 계산법이 잘 나와있으니 이것도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이건 추후 소득액이 기준을 초과했을 때, 동사무소에서 확인하면 언제라도 수급자 자격 박탈당할 수 있어요.) 그리고 추가로 딸일 경우엔 혼인하면 소득액도 보지 않고 토지 같은 것만 본다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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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ㅁ 2019.01.2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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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양의무 면제 소명서 밑에 댓글있던데 어릴때 일 생각나는대로 지금 글처럼 쓰셔도 되요. 칸나눠놓고 생각나는대로 나이별로 쓰고 모아서 쭉 정리하시면 별로 어렵지않아요. 정확한 날짜 안적으여도 되요. 구박,학대,차별받은 상황을 기억나는대로 쓰셔서 읽으시는 분들이 알아볼수 있으면 통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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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ㅁ 2019.01.2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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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폭력아빠가 엄마와 이혼후 10년쯤 지나 쓰러진후 부양하라고 연락이 와서 1베댓처럼 그쪽 구청직원과 통화후 부양할수없다는 이유,내용을 쓰고 안하겠다고 해서 기초수급자되었고 죽고나서 연락받고 장례는 치뤄줬어요. 부모라고 해서 다 부양하는거 아닙니다. 힘내시고 절대 돈주지마세요. 그런사람들은 고마워하지않아요.집,전화번호도 가르쳐주지마시고 구청에도 얘기하세요. 연락 원하지 않으니 개인정보 발설하지말라고ㅡ그러면 구청직원이 중간에서 소통해줍니다. 절대 마음 약해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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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1.2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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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모가 자식에게 부양하라고 법원을 통해 직접 소송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보통 불효 소송이라고 불러요. 이건 보통 자식에게 재산을 증여했지만 입닦는 자식들에게 거는 소송입니다. 글쓴이에겐 해당 없어요. 2. 부모가 생계에 곤란을 느껴, 주민센터에 기초 수급자 신청을 하는 경우인데요. 이때 주민센터의 상위기관인 시청에서 자식들에게 부양의무를 하라고 우편물이 날아와요. 부양하지 않으면 급여 압류가 가능하다는 내용도 포함 되어 있구요. 이때 담당 공무원한테 우선 전화 한통 넣으세요. 그리고 어떻게 학대를 당했는지 간략히 설명하시면.. 학대로 인한 부양의무 기피에 대해 잘 설명해 주십니다. 그리고 우편물에 포함 되어 있는 부양의무 면제 소명서에 내가 왜 부모와 연을 끊고 사는지, 그런 부모를 부양하고 싶지 않은지에 대해 적어서 시청으로 보내시면 끝입니다. 그럼 부모님은 기초 수급자가 되는거고, 글쓴이는 부모님을 잊고 살면 되요. 참 쉽죠? 3. 정리하자면 소송을 통한 부양의무는 재산을 증여 받았을때만 가능해요. 이건 글쓴이가 신경 쓰지 않아도 되요. 설사 재산을 받았어도 뱉어내면 그만이예요. 그리고 그다음으로 강제력이 큰게 시청을 통해서 부양의무 고지가 오는건데.. 설명 드렸듯이 학대나, 방임을 한 부모라면 부양의무가 면제 됩니다. 심지어 이건 증빙자료도 필요 없어요. 4. 담당 공무원이 말이 안통하는 사람일 수도 있으니까.. 증거자료는 만들어 두는게 좋을 수도 있어요. 통화 녹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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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 2019.01.2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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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님도 언니만 믿고 손놓지 마시고 관련해서 법률상담 다니세요. 지금 직장다니시니 다달이 돈버시죠? 상담비 정도는 앞으로 그 친정에 돈 들어가기 시작하면 정말 말 그대로 밑빠진 독에 물붓는거니까 그거에 비하자면 지금 변호사상담료는 아주아주 싼 비용입니다. 그리고 어릴적 일기나 아니면 정말 친한 친구들과의 카톡, 언니와 한 카톡 문자 같은걸로 부모님에게 지속적인 학대 받은 증거, 케어 못받은 증거 없는지 낱낱이 찾아서 모으시구요. 블로그 같은거 하시면 예전에 쓴 블로그 일기같은 것도요. 최대한 시간순서로 많은 자료를 모으세요. 주변에 님 사정 아시는 분 있으면 법적 증인이 되어줄수 있는지 물어보고 그걸 해주시는 분도 증언이 일관성이 있어야 효력이 있으니 같이 정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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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ji 2019.01.2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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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을해야 확실히독립하겠네요 결혼하고 인연 끊으세요 부양의무없어요 부모자격도없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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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2019.01.22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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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고 많이 힘들었겠어요 토닥토닥,,절대 부양하지 마세요 원 그런것도 부모라고 언니가 똑 부러지는거 같으니 언니랑 잘 상의해서 좋은 결과 있길바래요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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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22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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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번째 베플 쓰신분 진짜 복 받으세요 글쓴님과 글쓴님 언니분은 앞으로 평화롭고 행복한 일만 가득 할겁니다 돈복 터지고 무병장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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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2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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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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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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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법적으로 해보라고 하세요. 어차피 민사일거 저쪽에 변호사가 과연 붙을지 모르겠네요. 학대 입증만 잘 하면 부양비 혹~~시라도 내게 되더라도 최소치로 깎을 수 있을거에요. 여기 좋은 댓글들 많지만 변호사 찾아가시는게 제일 정확합니다. 가급적 빨리 변호사 도움 받으시고 그때까지 저쪽이랑 일체 연락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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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19.01.2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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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라리 고아원에 버리는게 나았겠네요. 남보다도 못한 부모네요.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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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2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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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고2때 부모님 이혼으로 서른초반까지 아빠없는 사람처럼 살았어요. 어디사는지도 번호도 모른채.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 집으로 아빠에 대한 부양의무 서류가 날라오더라고요. 그 서류보면 담당자 나와있는데 전화해서 상황을 말했더니 같이 동봉 된 부양의무 하디 못할 이유를 적는 란이 있는데 거기에 사유를 적어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억하기 싫은 어렸을 때 기억 다 끄집어내서, (도박, 술주정, 집 생계 책임지지x 등등) 적어서 보냈어요. 그 후론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 넘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도 어떻게 사는지도 모르고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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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추천 2019.01.2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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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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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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