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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겨울방학인데 설레는 썰 풀고가샴

ㅇㅇ (판) 2019.01.23 00:32 조회161,010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겨울방학 끝나기 일주일도 안 남음 ... 공부도 뭐고 한 게 없어ㅠㅜㅠㅠㅠㅠ 


그런 기념으로 설레는 썰 쓰고 가❤
나는 남친 없는지 반년이 다 되서 ;;; 외롭다
전남친이 학원 나랑 같은 건물인 다른 학원으로 옮겼는데 보고싶다;;;;;;;;; 미련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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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1.2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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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문과 상관없이 모솔인 사람 ....,,,,? 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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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1.23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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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ㅠㅠ난ㅇ 이게 조은데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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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1.2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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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아니나만그래?? 짝남 남사친 남친 남자사람자체가 아예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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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아냐사실 2019.01.23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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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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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윤 2019.10.0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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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늘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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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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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중2때 이야긴데 내가 썸남이 있었을때 썸남이 앵간하게 생기고 친구도 되게 많은 애라 인기가 많았음. 처음에는 걔랑 아예 남 이었는데 중2되고 썸남이랑 같은 반 되고나서 겁나 친해짐 얼마나 친해졌냐면 가벼운 스킨쉽이 자연스러웠고 그냥 흔히 말하는 소꿉친구같은? 사이가 되어버림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남 몰래 걔를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는데 걔는 그냥 나를 친구로 생각하는 것 같아서 마음 접고 그냥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었음. 그때도 걔랑 이야기하면서 계단 내려가고있는데 나는 걔랑 얘기하느라 앞을 못 봤단말야? 계속 내려가다가 내가 계단 하나 더 없는 줄 알고 앞으로 가는데 계단이 하나 더 있었던거임.. 앞으로 쏠리면서 엥?? 이런 느낌으로 휘청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내 몸이 멈추더니 뒤로 땡겨지는거.. 알고보니까 썸남이 내가 휘청거리는 거 보고 뒤로 땡겨줬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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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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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레는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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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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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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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ㄱㅍㅊㄱㅍ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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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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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짝남 ,,,, 맨날 내담요 꾸겨져있으면 예쁘게 접어서 내 책상 위에 올려줌 ㅠ ㅠ ㅠ ㅠ 담요만보면 걔 생각나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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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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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나가다가 이웃어른 보면 웃으면서 인사하고 가끔 홍삼차 그런 거 들고 경비실 찾아가서 한참 경비아저씨랑 이야기하다가 나오고 친할머니랑 외할머니께 자주 전화 드려서 보고싶어요 애교부리고 버스 타면서 꼭 카드 찍을때 기사님께 인사하고 그낭 그런 사소한 모먼트가 설레는 듯 이제 막 전학을 와서 알게된 남사친인데 집도 알고 보니 가깝고 학교에서도 야자까지 붙어있다보니까 일상을 공유하는 정도가 되었는데 진짜 반듯하게 큰 아이이구나를 느낄때가 많음 고등학생인데 사정이 있어서 자취를 하는데 매일 점심 먹을때랑 야자 끝나고 부모님한테 전화 드리는데 꼬박꼬박 존대하는게 반듯하고 어쩌다 자취방도 한 번 가봤는데 깔끔해서 역시 반듯하네 했음. 솔직히 나는 남자보다는 같은 종족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뭔가 챙겨주고 싶은 마음에 자취방 가서 반찬 이것저것 해주는데 반찬 한 통 비울때마다 빈 통 사진 찍어서 고맙다고 문자오는데 진짜 반듯하다는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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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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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학기 1차 지필고사 기간에 나는 다이어트고 좀 친해진 반 남자애는 반에서 자고 있었는데 시험기간인지라 밤에 공부하느라 점심 거르고 자는구나 하는 마음에 교실 불 다 꺼주고 커튼쳐서 빛 막아주고 그랬어 점심 먹고 애들 오기전까지라도 좀 편하게 잤으면 좋겠어서 점심때 교내방송으로 음악이 나오는데 그거 소리 낮추고 창문도 다 닫고 교실쪽을 보는 순간 걔가 바로 뒤에 서있어서 깜짝 놀랐어ㅋㅋㅋ누가 있어서 놀라기도 했는데 내 눈이 걔 어깨 높이에 있는거야 내가 순간 와....이랬는데 걔가 읭?해서 내가 꽤 높아서 당황했다고 하니까 걔가 지 무릎 굽혀서 나랑 시선 맞춰서 뭐하고 있었냐고 물어봤음 그래서 자는 것 같길래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주려고 했다고 하니까 씨익 웃으면서 그냥 얘기하고 놀자고 내 손 잡아서 자기자리로 데려가는데 좀 설렘 그 뒤로도 몇 번 일 있어서 썸 타다가 얼마전부터 사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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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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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썸남이 나한테 책 빌리러 왔는데 내가 그때 바나나우유를 먹고 있었어 썸남이 습관처럼 지 입으로 가져가는거야. 원래 그런거 상관없는데 그때 내가 감기 걸려서 아 아니야 나 감기 걸렸어 이러니까 걔가 개의치 않고 그럼 내가 감기 가져가야겠다 이러면서 내 책이랑 내 바나나우유 가져감 그리고 그날 종례때 우리 반 와서 나한테 지 후드집업 주고 감 학교 끝나고 문자로 감기 지가 가져갔으니까 아프지 말라고 문자 와있더라 읽는데 딱 그 생각 함 "그래, 내가 감기를 물리치는 것보다 니가 내 감기를 가져가서 물리치는게 훨씬 빠르긴하겠다. 난 나으려고 노력도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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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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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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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꺄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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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09.06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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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레진 않고..좀 슬픈얘긴데 새학기 맞이하고 얼마안되서 전학온 남자애가 있었는데 처음에는 그냥 별 생각도 안들었단 말임 근데 같이 지내면서 친해지고 하니까 점점 마음이 가는거..애가 가만히 있으면 얼굴이 진짜 좀 많이 엥간해서 설레고 ㅎㅎ근데 걔는 내친구를 좋아해서 나한텐 1도 관심없어서 이러면 안돼는거 알지만 가끔 친구가 너무 질투나고 부럽고 이쁘고 공부잘하고 몸매좋고 다가져서 살짝 밉고..ㅎㅎ 근데 걔가 자기는 모르는데 조금 상처받는말을 툭툭 내뱉음 자존감이 살짝 낮아지고 있옸는데 하필 그시기에 자꾸 나보고 얼굴이 어떻다느니 두상이 안이쁘다느니 내신발 가져가놓고 더럽다고 다시 돌려준다느니 이런식으로 나한테 정말 상처를 많이줌 근데 정말 사랑이란게 무서움 아무리 상처를 받아서 밉고 싫고 짜증나고 해도 걔가 살짝만 나한테 장난치면 기분이 풀림 그게 너무 속상함 내가 쑥스러움도 많아서 뭐만 하면 웃고 그래서 그런지 기분이 엄청 좋아지고 그럼 하지만 얘는 아직도 나에게 관심 1도없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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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uksjz 2019.09.0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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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3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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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학교 1학년, 처음에 그 남자애랑 같은 초등학교 나온 건 알고 있었고 초등학교 3학년 때 전학 와서 다니는 3년 동안 걜 알곤 있었지만 말은 딱 한 번 해봤음. 근데 걔가 중학교 올라와서 나랑 같은 반 짝꿍이 된 거임 어찌저찌 하다가 친해졌는데, 걔가 목소리가 너무 크길래, 내가 "야 조용히 좀 말 해..쉿쉿...!" 이러니까 걔가 내 귀 근처에 와서 완전 개설레는 저음으로 소곤히 "왜, 이렇게 할까?" 라고 한 거.... 진짜 그 목소리는 아직도 잊히지 않음.. 오른쪽이었던 거 같은데 귀를 타고 목까지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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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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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침에 어떤일 때문에 내 분에 못이겨서 참다가 울었는데 썸남이 왜 이렇게 귀엽게 우냐고 하면서 소매로 내 눈물 닦아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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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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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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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2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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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0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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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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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30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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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습실에서 어쩌다 썸남이랑 둘이 자습하고 있었는데 걔가 나한테 와서 미적분 알려줄 수 있어? 이러는데 그게 이과가 문과한테 할 소리냐고ㅋㅋㅋ근데 내가 뭔가 풀고싶은거야 그래서 책 들고 돌아가는 걔 내 옆 책상에 앉히고 서시 읽게하고 난 미적분을 ㅈㄴ열심히 풀고있었는데 옆에서 시선이 느껴지는거야 내가 걔 쳐다보니까 눈이 딱 마주쳐서 읭?이러고 있었는데 "같이 있어서 집중을 못하겠는데 혹시 같이 어디 나갈 생각은 없어?" 이러더라 내가 일부러 아 뭐래 공부나하자ㅡㅡ이랬는데 ㅈㄴ훅 가까이 오면서 내 귀에 "집중을 못하겠다고" 이 말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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