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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아이들과 부모님사이를 이간질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판) 2019.01.23 01:43 조회73,396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자세하게 못쓰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와이프가 맨날
<너희 할머니 때문이다>
이런말을 달고삽니다.

저희부부가 맞벌이중이라 아이 둘다 저희 부모님이 돌봐주십니다. 아니 돌봐주셨습니다.
저희집에서 돌봐주시고 저녁되면 집에 가십니다.
첨엔 합가얘길 했었는데 와이프가 너무싫어해서 저희집으로 출퇴근을 하십니다.
저희부모님은 옛날분들이시라 와이프가 살림하고 애키우길 바라고 계십니다.
저도 와이프가 받는스트레스 뭔지알아서
제가 <한번만더 애들엄마 그만두고 집에있으라고 하면 내가 관두고 살림하겠다> 이렇게 얘기해서 지금은 말씀 안꺼내십니다.
근데와이프는 저희부모님께 애기맡기고 돈주는것도 싫다합니다.
제가 총각때 벌었던 돈을 부모님이 가져다쓴게 많고 지금 부모님 사는집으로 이사갈때 저희 돈이 많이들어갔으니 이정도는 그냥해주셔야된다 합니다.
맞는말이지만 좀 답답해서 애들 좀 클때까지만 참자는데 와이프는 이돈이면 출퇴근 이모님도 구할수도 있다면서 이모님은 바꿀수라도있지 집에만 오면 자기는 스트레스라면서 자기가 이모님 구할테니 부모님 그만오시라길래 제가 좀 화를냈습니다.

그뒤로 와이프가 애들이랑 부모님 사이 이간질을 시작해서 애들이 저희부모님을 싫어하다못해 미워합니다.
와이프가 주말되서 애들한테 저희어머니가 해온 반찬 만 꺼내서 애들 먹였는데 주로 밑반찬이고 절인거 김치류인데 애들이 맵고 싫다고 다른거 해달라고하면
예전에 저희 어머니가 아내한테 했던 말을 그대로 하면서 먹으라고 합니다
<너희할머니가 엄만 요리도 못하는 년이래>
<너넨 할머니가 해준 맛있는거먹어>
아내가 자긴 파스타나 볶음밥 같은거하면 애들이 와서 자기도 먹고싶다 합니다
그럼 아내가 또 그럽니다
< 너네 할머니가 해준 맛있는거 먹어~ 할머니가 너넨 내가 키우지도 않아서 엄마는 엄마 자격도없대>
이래서 애들이 울고불고 난리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저희부모님이 와이프 임신했을때 복직하기전에 먹는걸로 몇번 잔소리한게 있습니다
그걸 지금에서야 한풀이 하는겁니다..
진짜 미치겠는데 와이프는 <내가 없는말 했어?>
<그럼 니가 해서 해먹여~ 니네 부모한테 난 어차피 남이잖아>
이러다가 싸우면 그대로 나갑니다
애들 울고불고 난리나도 떼놓고 나갑니다
<너네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더 좋으니까 그사람들 집가서 살아> 이럽니다..
두세번 주말마다 그난리가 나니까 애들이 저희부모님만 보면 가라고합니다.
그러니 저희부모님이 애들이 난리가나니 오실수가없어 이모님을 불렀습니다
솔직히 돈받고일하는 남보다 저희부모님이 더 낫지않을까 싶은데 아내는 요새 살맛난답니다.
부모님은 집앞에서 이모님한테 반찬만 전달해주고 가셨는데 그것도 싫은지 또 반찬꺼내서 애들만 먹이려고해서 제가 다 갖다버렸습니다..
부모님 반찬 싫으면 말하라니까
<말해도 귀한 내자식들은 자기들이 먹이신다잖아 내새끼들은 안먹는다니까 니가 다 처먹어> 이럽니다
애들은 주말마다 와이프가 또 집나갈까봐 매달립니다
그럼 집안일은 또 다 제몫입니다..
제가 좀 도와달라고하면
<난 일계속할건데 넌 일관둘수도있으니까 니가 더잘하려고 노력해야지>
<말로만 하는 말이였니? >
이럽니다
저희부모님이 이번주말에 같이외식하면서 대화좀 하자니까
<쉬는날에 또 노동하기싫다> 이러면서 거절했습니다

진짜 부모님께도 너무 죄송하고 아이들한테도 정서학대인거같아 미안합니다
아내는 저희부모님이 자기한테 했던 말을 녹음한게 있어서 제가 뭐라고 할때마다 틀어주고 애들도 들려줍니다.
저도 이거듣고 저희부모님께 실망했고 그땐 아내한테 너무 면목없고 미안했지만 지금같아선 차라리 갈라서야하나 싶습니다...
계속 부모님이 만나고싶다 잘못했다해도 아내는 보고싶지않다고합니다.

아내말로는 저희부모님이 툭하면 애들 데리고 집에가서 안올꺼다 넌 엄마자격이 없는X이다
니가 벌면 뭐 얼마나 대단하게 버냐 이랬다는데 부모님은 절대 그런적이 없다하니 답답합니다...
부모님이 잘했다는거 절대아닙니다
그냥 아내가 하는행동이 너무 지나치고 애들한테까지 부모님에대해 욕하고 안좋은이미지를 심어주니 그게 잘못됐다고 얘기하고싶은데
지 부모편이나 드는 새끼라고하네요

너무 답답합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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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ㅅㅂ 2019.01.23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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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 집에 돈 퍼주는 남편 2. 직장 그만두고 애나 보라는 시부모 3. 지 아들이 그만둔다니까 조용한 시부모 4. 안먹는반찬 해다주는 시부모 5. 자기도 안먹으면서 받기싫음 말하라는 남편 6. 아내한테 폭언했는데 화해하자는 시부모 7. 그걸 다 알고있고 지는 할만큼 했다는 남편 칵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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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명인 2019.01.23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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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집 와이프 진짜 이혼하고 싶겠다..내가 다 눈물이 난다 이것도 남편이라고.. 자기 부모가 내뱉은 폭언들 그대로 말해주는건데 뭐가 이간질이라는건지. 보통 그러면 아, 우리 부모가 또 와이프한테 시집살이했구나 하고 빽빽 따지지는 못할망정 얼~마나 갈궜으면 자식들한테까지 그러겠음? 저런데도 애봐주면서 살아주는게 고맙고 절할일인데 배부르고 등따신지 자기가 이혼하고 싶다니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냥 이혼해줘라 제발 그 와이프 어딜가도 님보다 더 좋은사람이 채갈듯. 아휴 진짜 속이 터진다 터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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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A 2019.01.23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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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본인부모 녹음된거 듣고 실망했다매.
며느리가 그렇게 녹음하기까지 얼마나 모진말로 가슴에 칼을 꼽았길래 녹음해서 애들이랑 남편한테 들려줄 생각을 했을까?

이런거 보면 사람이 괜한게 고문이 아닌거같네.
그동안 몇년에 걸쳐서 어떤말로 모질게 했기에 한사람이 저렇게 됐을지 솔직히 와이프입장듣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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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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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 님이 진작에 연끊고 가족끼리만 살았으면 이런 일 안생기죠 걍 혼자 애들데리고 사세요 무슨 이간질이래 본인 부모가 잘못한줄 본인도 잘 알고있구만 뭔 이상한 소리를 구구절절이 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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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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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품각이네 ㅉㅉ 말년에 혼자 외롭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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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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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애들이랑 부모가 불쌍하면 이혼하지 그래요 난 아내분이 젤 불쌍하네요 어쩌다가 정신병자 집안에 시집을 가셔서 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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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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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만 정서학대인가요? 아내분도 정신이상 오겠네요 싫다는데 왜 자꾸 강요해요? 글케 부모님이 좋으면 돌아가서 엄마아빠하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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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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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세하게 못쓰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자세하게 안 풀면 왜요? 억울하면 구구절절 풀고 시시비비를 가릴수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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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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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자세하게 못쓴건지 알겠네ㅋㅋㅋ아내분이 애들한테 말하는것만 써도 인신공격 장난 아니었을거같은데? 아들이 부모에게 실망할정도면 진짜 말 심하게 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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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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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이라고 싸고 돌지만 말고 이성적으로 판단하세요. 객관적으로 상황을 놓고 봤을 때 이건 부모님에게 화를 내야 할 사안이지 아내에게 화를 낼 사안이 아닙니다. 지금 아내가 저렇게라도 말하지 않으면 애들은 할머니 할아버지 말에 세뇌될 게 뻔한 상황이고, 그걸 아내가 과격한 언어(애초에 조부모가 먼저 똑같은 단어로 선빵 친 상황에서 왜 아내가 쓰는 말만 뭐라고 하는지도 이해는 안 가지만)까지 써가면서 막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할머니╋할아버지╋아빠 vs 엄마 이렇게 3대 1의 불리한 입장에서 저울을 수평으로 돌려놓을 수 있는 건 시댁이 쓰는 워딩과 똑같은 워딩을 들고 나오는 방법밖에 없거든요. 아무래도 글쓴이 입장에선 친부모님이 아내보다 더 소중하고 귀한 사람들이라 감정적으로 그쪽 편 들게 되는 건 이해해요. 그래도 그 중한 부모님들 위해서라도 중립적으로 누가 더 잘못한 건지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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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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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님이 아내분 정서학대해놓고 뭔...얘기는 무슨 얘기요? 대화가 된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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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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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한테 미안하다니까 하는 소린데, 맞벌이라 집에 오래 있지도 않는 엄마가 그렇게 모질고 막말하는데 돌봐준 조부모한테 데려가달라고 매달리는게 아니라 엄마한테 가지 말라고 매달리고 조부모 거부하는 모습을 보면 감 안잡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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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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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욕먹을짓하는데 욕한다고 화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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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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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네 부모가 와이프랑 와이프 배 아파 낳은 자식들이랑 이간질을 먼저 시켰잖아요;; 아등바등 사는데 그거 가지고 인격모독 오졌네 진자 .. 야 반성하고 살아, 주절거리지 말고. 왤케 변명이 많아 ㅋㅋㅋㅋ 니가 이혼한다고 하면 와입이 잘못했습니다 엎드릴거같냐. 내가 니 와이프였으면 이미 너 반품했는데 진짜 애기때문에 참고 살았겠지. 애가 뭔 죄라고... 애는 뭔 죄라서 할머니한테 엄마 욕 듣고 살아야 했냐?? 진짜 너무하다. 나도 지금 나이 많은데, 우리 엄마는 시부모에 대해 나쁜 말 하나도 안했어. 근데 엄마 시부모 살아있었으면 내가 한번은 발로 몰래 찼다 진짜. 어린 마음에도 엄마에 대해 나븐말 하는 사람들 졸라 싫엇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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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펭 2019.11.1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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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가 엄청난 착각을 하고 있는데...부인분은 이미 마음속에서 이혼 열댓번 했어요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싶어서 유지중인게 아니다에 손모가지 걸께요 님 부인은 애들때문에 이혼안하는것도 아니에요 여기다도 반대편 손모가지 걸겠습니다 이런거에요 현 상황에서 벗어나려면 이혼을 해야하는데 이게 엄청나게 에너지를 소모하는 정신적 노동이거든요 그걸 하려니 힘들고 두려운거에요 피할수 없다면 즐기랬다고 그래서 님 부모님 괴롭히는 재미를 찾아내서 즐기고 계신거에요... 그런데 님이 진짜 이혼준비해서 이혼서류 들이밀면 부인이 이혼 못한다고 뻐댈것 같아요? 큰 계기가 없어서 주저앉아 있는거지 계기만 마련되면 아무 미련없이 훨훨 날아갈 사람이에요 님 부인은... 정말 이혼하고자하면 큰 진통없이 이혼할수 있을겁니다 고민해보고 이혼하고 싶거들랑 절차 준비해놓고 서류 내미세요 대신 님 부인은 애들 님한테 줄거에요 애들 양육때문에 실랑이 할 문제도 없을겁니다 이혼하면 님은 님 부모님과 애들이랑 행복하게 이전 삶을 살수 있으니 나쁠게 없네요 이혼하세요 이혼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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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9.11.1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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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떻게 이렇게까지 이기적이냐? 아내 말고 글 쓴 남편분 님이요. 니한테나 부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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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1.1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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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이런 놈들이 꾸역꾸역 결혼해서 멀쩡히 잘 살았을 사람을 정신병자로 만들까?결혼이 뭔데ㅋㅋㅋ새로운 가족을 꾸리는거잖아ㅋㅋ죽을때까지 같이 있을 반려자를 남처럼 보고 부모만 가족으로 생각하면 그냥 그 부모랑 오순도순 살아 제발ㅋㅋㅋㅋ 종족번식은 하고싶냐? 그딴식으로 하면 말년에 혼자 외롭게 고독사해ㅋㅋㅋ내 말 지어낸거 같음 인터넷 쳐봐라 수두륵하니 나오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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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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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해라 ㅋ 아내는 쌍수들고 반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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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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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들 엄마 넘 불쌍하다... 저러다 홧병이 우울증 생기는 건 시간문제임. 아니다, 글쓴님 님말이 다 맞고 아내가 참 나쁜 사람이니 하루빨리 이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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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면 2019.02.0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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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자기 자싯이 한계에 다달은듯. 저기가다 바늘로 쿡 찌르면 뻥 하고 터지게써ㅡㅡ 건들지마요.' 마누라 터지기 직전인것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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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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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집 남편 정신 상태가 한국 대표이고 평균치겠지? 시대가 변하면 좀 바뀝시다. 댁네도 자식키우면서 그딴식으로 정신상태 대물림하지마세요. 정말 화난다. 아내 정신을 피폐하게 하는거 알긴해요? 부모님과 아내중 누가 더 힘들까요! 이 등신아. 아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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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2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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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인이 저지경이 될때까지 뭐했어요? 부모님이 좋으면 그냥 부모님이랑 살아요. 남의 집 귀한딸 괴롭히지 마시구요. 읽으면 읽을수록 소름 끼치는구만 이게 이간질이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은 아무것도 모르는줄 아는가봐요? 할머니가 지극정성으로 잘해줘봐요. 엄마따위 같이 있는 시간도 별로 없는데 할머니를 훨씬 더 따릅니다. 이말은 할머니가 엄마를 따라잡기는 역부족인거고 애들 앞에서도 티냈겠지. 시모가 아무것도 안했는데 부인이 저러는 거면 정신감정해봐야 할 정도인데요? 당신이 사랑한 사람이 그런 사람이었어요? 분명 더 빛나고 잘 웃고 예쁜 사람이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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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H 2019.01.28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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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세하게 쓰면 백퍼욕이니까 자세하게 안쓴거고만 녹취증거도 있다니 ㅋㅋㅋ 애들정서에는 확실히 안좋을테니 이혼하시고 양육권 받고 위자료나 팍팍 주세요 님이 할 수있는게 그것밖에 없는듯. 지금까지 님부모 잘못한 거 알아도 모른척한거잖아요 앞으로도 그럴 거고요 그럼 아내랑 이혼이라도 해야 애들이 그나마 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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