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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와닿는 최민수 조언

터프가이 (판) 2019.01.23 14:45 조회8,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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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에 사부로 최민수가 나와서
이승기에게 조언하는데 너무 와닿길래 같이 보려고 퍼왔어!

 

이승기가 최민수에게 

"제가 지금 일을 하면서 성공을 하고 싶은데 잘못된 선택을 할까봐,

 이 선택을해서 실패를 하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이 있다"고 고민을 털어놨어.



선택은 결코 이분법적으로만 정리될 게 아니다 라고 답한 최민수..


이 말을 듣는 순간 머리가 띵하더라..

선택에는 당연히 두 가지만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리고 녹차와 소태차를 3개의 컵에 따른 최민수

승기와 자신 둘 중 한 사람은 녹차를 마시거나 소태차를 마셔야 한다고 말함



고민에 빠진 이승기가 쉽게 선택을 못하자,

 

" 세상은 네 선택에 잘했다며 다가오는 친절한 친구가 아니다 "며

다시 신중하게 선택할 것을 권했다. 



이승기가 한 잔을 골랐고,  최민수가 다시 말 했지


 

'왜 인생을 항상 이분법으로 나누냐'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한 잔이 있어."라며 

선택에는 끝이 없다는 것을 알려줬다. 



 

이어 그는 

"다른 선택을 할 땐 과감하게 버려라. 버려야 할 거에 미련 갖지 마.

 그래야 선택이 깔끔한거야. 자꾸 미련을 갖지? 

 그럼 결국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너다운 선택을 만나기 힘들어"라고 말했다. 

 


 

 

 

 

이거 보고 배웠다 ㅜㅜ 

선택 장애가 있었는데...ㅋㅋ많은 도움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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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ㅁㅁ 2019.01.2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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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인가 최민수님이 70대노인을 폭행했다고 기사가 났을때 제가 10살인가 그랬던때라서 엄마랑 저랑은 아 저사람은 화를 조절하지못하고 노인을 폭행하는 나쁜사람인가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있었는데 나중에 시간이지나서 최민수님이 공개사과했던이유와 노인과 같이 연관된이유가 억울하게 엮긴거라는거가 다시 이슈화가되고나서 아 저 분은 정말 인성이 준비된 사람이구나를 알수있었어요. 단지 구청직원을 도와줄려고 바른일을한건데 기사로는 노인한테욕하고폭행한사람이라는 기사만 나왔을때 나라면 억울하다고 말을 할꺼같은데 단지 유명인으로서 이런일에 연관된거만으로도 죄송하다고 말하는게 제가 좀 크고나서 이슈화된거를 보고 예전에 폭행기사 기억나서 최민수라는 배우님을 와 이분은 정말 된 사람이다라고 생각들면서 다시보는계기가 됐는데 집사부일체 명언으로 다시 최민수님을 또 다시 생각하게되는계기가 됐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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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피아노사랑 2019.01.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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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 명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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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1.2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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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씨...내가 멍청해서러그런가 말이 너무 어려워 근데 멋있는건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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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 2019.01.2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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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2019.01.24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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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한테 하는거보니 괜찮은사람임을 알수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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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2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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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2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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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차피 양아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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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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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2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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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민수는 최무룡이라는 당대 탑스타의 자식이었지만 백일때 김지미와의 불륜으로 아기때부터 버림받고 이집저집전전하며 자라왔다. 불우한 성장환경때문에 스타가 된이후에도 항삼 방황하며 어딘가 불안하게 보였는데 지금의 부인을 만나 불안한 내면이 많이 극복되어 보인다. 물론 지금에 오기까지 부인 강주은은 맘고생을 많이 했으리라 짐작한다. 어머니이자 아내노릇까지 하니 집사부 일체에서 최민수는 아직 한참 동생이라고 하는게 농담은 아닐꺼다. 부인은 그릇이 큰 여자라 최민수같은 남자를 담을수 있는거다. 아무튼 지금 최민수를 보면 성숙하고 내면이 차 보인다. 모래시계때보다 더 멋있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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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2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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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2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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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고 바른사람 최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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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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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씨...내가 멍청해서러그런가 말이 너무 어려워 근데 멋있는건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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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반점 2019.01.2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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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짜장이야 짬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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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1.2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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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인가 최민수님이 70대노인을 폭행했다고 기사가 났을때 제가 10살인가 그랬던때라서 엄마랑 저랑은 아 저사람은 화를 조절하지못하고 노인을 폭행하는 나쁜사람인가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있었는데 나중에 시간이지나서 최민수님이 공개사과했던이유와 노인과 같이 연관된이유가 억울하게 엮긴거라는거가 다시 이슈화가되고나서 아 저 분은 정말 인성이 준비된 사람이구나를 알수있었어요. 단지 구청직원을 도와줄려고 바른일을한건데 기사로는 노인한테욕하고폭행한사람이라는 기사만 나왔을때 나라면 억울하다고 말을 할꺼같은데 단지 유명인으로서 이런일에 연관된거만으로도 죄송하다고 말하는게 제가 좀 크고나서 이슈화된거를 보고 예전에 폭행기사 기억나서 최민수라는 배우님을 와 이분은 정말 된 사람이다라고 생각들면서 다시보는계기가 됐는데 집사부일체 명언으로 다시 최민수님을 또 다시 생각하게되는계기가 됐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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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2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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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1.2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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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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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사랑 2019.01.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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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 명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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