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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친구가 없어서 고민입니다.

천해녕 (판) 2019.02.01 06:17 조회17,244
톡톡 20대 이야기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22살 여자입니다.
저는 말그대로 친구가 없어요.

항상 친구를 사귀면 나중엔 항상 혼자가 되곤했네요.

지금현재 연락오는 사람도 없구 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도 연락이 거의끊겼고, 싸운 친구도

같이 무리에 껴있는데..저희가5명인데 저랑

그친구 둘이 싸웠는데..넷이서 단톡방을

만들었더라구요. 만나서 놀자고..저는 몰랐구여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중한명은 저랑 10년지기 친구이고 나머지는

고등학교때 친구입니다. 근데..그친구가 원래

연락도 잘안하는성격이기도 하고 항상 저를

살뜰히 챙겨준적도 많은데..요즘들어 떨어져

지내니 멀어진 기분이 듭니다. 외롭네요..

저처럼 친구가 없는 사람은 왜 기댈만한

친구조차도 없는지 모르겠어요. 욕이나 비난은

하지 말아주세요. 위로가 많이 필요한거같아여.

인간관계에 많이 현타가 왔습니다. 조언 부탁

드려요. 댓글 둥글게 써주세용!!

+내용추가.

안녕하세여!! 몇일사이에 댓글이 많이 올라와서 일일이 다읽어봤어영 ㅎㅎㅎ
댓글달아주신 분들께 답글 달아드렸구요 ㅎㅎㅎ 다들 제이야기에 이렇게 조언도 해주시고 또한 충고도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이번에 10년지기 친구가 용인에 살아서 다다음주 월욜날 만나기로했어요.제가그쪽으로 먼저 간다구했구요!! 친구가 없지만 ㅎㅎ 그래도 여러분 말대로 그것을 즐기는것도 하나의 방법인거같아요!! 그리구 먼저 다가가는것도요. 판에 글쓰는거 처음이었는데 모두들!! 이렇게 많은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 주말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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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0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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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땐 친구가 많이 필요하긴 한데 지나고보면 그냥 청춘을 함께 한 사람들이지 기댈 수 있는 존재는 아니었고 지금은 다들 자기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필요에 따라 만나는 사이 정도 인거 같아요. 그냥 인생은 혼자에요. 누구한테 기댈 생각은 애초에 안하는게 속편해요. 부모님 정도가 세상에서 유일하게 나를 지지하고 기댈 수 있는 존재일거에요. 그것도 온전한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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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2.0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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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한테 기댈생각하지마요 친구는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말고인 존재같아요 놀때 즐겁게 그 하루를 놀고 본인생활로 돌아오면 생활 잘하고 그러는 믿었던 친구한테 속 얘기 털어놓다가 그게 나중엔 후회가 될수도 잇고 약점이 될수도 있고 차라리 연애를 하는게 낫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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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0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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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6년지기도 잘 안 만나니 별 수 없고 내 모든 사정 낱낱이 아는 애는 알고보니 내 못난 점을 위안삼아 우월감 느끼고 있었고 만나면 언제나 마음이 편했던 친구도 본인이 어려우니 이기적으로 변하더라. 28살에 깨달았지. 친구란 잠시 그 시절을 함께 걸은 바람 같은 존재구나. 언제 떠날 지 모를 그들에게 나의 인생을 기대버리면 나 혼자 쓰러지고 만다는 사실을 알았어. 인생이란 여행을 걷다가 보면 내 상황에 맞게 내 마음상태에 맞는 또 다른 인연을 만나게 돼. 그때마다 그들을 친구라 부르고 추억을 함께 나누면 되는 거야. 설령 그런 존재가 없더라도 이상할 것도 없지. 혼자 걸어가든 누군가와 함께 걸어가든 내 자신이 행복하고 즐거우면 그걸로 충분하니까. 그리고 결국에 마지막까지 함께 할 존재는 나 자신이니까 나라는 사람를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로 만들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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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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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는없어도 된단다. 취직이 더 중요한거야 그러니까 친구만나서 뭐 위로받고 그럴생각하지말고 취직할준비해서 취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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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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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한순간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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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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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22살이고 어제 똑같은 고민했는데 동갑친구가 이런글썼네..나도 항상 결국에는 항상 혼자다 ㅎㅎ 조금 외로운데 너무 익숙해지니까 지금은 오히려 혼자가 차라리 편하고 가끔 삼삼오오 모여서 노는 여자애들이 부럽긴해도 나는 그런무리로 놀긴 싫더라 언젠간 찢어질거같고 . 서로 질투 오해로 멀어질거같아서. 그리고 또 하나는 여자애들 사이에 있어서 남자가 있으면 언젠간 끝나는거같다 나는 내가 남자 밝히지도 않고 친구보다 남자가 더 중요한게 아니라 남자친구는 가장 나를 잘 알고 있는그대로 좋아해줘서 그게 좋아서 내사람이 되니까 잘해주는건데 간혹 몇 여자애들은 그걸 이해못하는거같다 모르겠다 .. 나도 너무 지친다 나한테 관심은 부담스러운데 또 아예 안가지면 슬플거같고 너무 연연하지 않고 혼자서 잘 지낼수있는 방법이랑 가족들에게 더 잘해주고 내 옆에있는 사람들에게 잘해주면 될거같다 ㅠ 성격이 쎄지도 않고 순하고 인상도 순한편이라서 가끔 몇 여자애들이 돌려말하면서 만만하게 보는거 느껴질때마다 마음속으로 상대방에게 선을 긋는다 그리고 나는 앞으로 절대 여자애들 사이에서 남자관련된 이야기 안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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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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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8 쏠로입니다. 친구해요 저 나쁜 사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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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2019.02.0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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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하세요 20살 여자입니다 . 저도 제일 믿었던 친구 잃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많이 힘들었는데 댓글보고 위로도 되고 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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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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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몇없음ㅜㅜ 생활환경에 맞게 사귀고 떠나고 하는거 같은데 진짜 제대로 맘맞는 인생친구 한명만 있어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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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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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도록 전화 붙들고 내 일처럼 고민해주고 몇년을 붙어다녔녀도 정작 내가 진짜 고민스러울땐 나처럼 들어주는 친구가 하나라도 있으면 다행이에요 솔메이트였던 친구조차도 환경이 달라지니 그냥 끊어졌어요 그 친구를 마지막으로 마음을 비우게 되었고 모든 사람을 지인으로 대하니 오히려 마음은 편해요 크게 바라는 것도 내가 특별히 노력하거나 애를 쓰지 않아도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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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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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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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2.0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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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실 저는 3년전부터 친구가얼마없구나라고 느껴서 외로운맘에 포털사이트에 친구가없어요 라고 검색하면 얼마안나왔는데 요즘은 검색하면 참 많이 나와서 씁쓸하기도하고.. 그렇기때문에 글쓴님 뿐만아니라 대부분이 그렇게 생각한다는거죠 어쩌면 너무 sns자체가 활성화되어서 더 그렇지않나 싶어요.. 그래서 다들 잘 안만나려는 것도 있는거같고 서로 직장다니면 연락해도 못만나서 연락두절되고ㅜㅜ 그럼 자연스레 멀어지는듯해요 그래도 사회생활하시면서 누군가에게 잘해주시고 베푼다면 언젠가 내친구가 될수도있다고생각합니다 동호회도 가입해보시고 혼자여도 요즘엔 혼밥할수있는곳많아요 그런것도 즐겨보셨음합니다 .. 이상 글쓴님의 동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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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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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지금 친구없다고 고민하지 마시구요!! 동호회에 가입하든 취미생활하면서 인연을 만드시든 노력해봐요!! 여럿이 일하는 알바 하면서 끈끈한 관계를 형성하셔도 좋고!! 나혼자산다 헨리편 보시면 헨리아버지분은 배드민턴 치시면서 같은 체육관에 있는 사람들이랑 다 친구처럼 친근하시던데요?? 전 그거보고 많은걸 깨달았어요~ 그냥 곁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친구처럼 마음열고 지내면 된다는 걸! 인생 긴데 언제 알게된게 중요한가요?? 어제 알게된 사람도 친구일 수 있죠! 그리고 친구필요없다는 댓글 읽고 위안하지 마시고!! 일단 올해 2019년에는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으로 살아봐요! 친구가 많은 나를 원한다면 친구를 만들어보고!! 헬스장 다니면 같은 시간대에 오는 사람들과 닭가슴살 정보공유하면서 말 트기도 하고!! 뭐 친구가 거창한건가요~?? 저는 지금 재수생이라서 핸드폰도 정지시키고 카톡도 없고 친구랑 연락도 안하구 공부만 하지만! 저는 재수 끝나면 언제나 친구를 사귈 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서 고민도 안해봤네요! 그리고 친구를 사귈 수 있는 범위를 한정짓지 말아봐요! 자기동네에만 없을 뿐이지 딴 지역에 가보면 거긴 또 다른 세상 아닌가요? 세상은 넓고 인구는 많은데.. 쓰니님이랑 인연이 될 사람은 너무나도 많아요!! 아님 카톡 오픈채팅방 들어가셔서 지역구 친목회 같은 데에서 친해져보시는 방법도 있고요! 저는 쓰니님 성격에 문제가 있다고 보진 않아요!! 서로 개성이 잘맞는 사람이 있기마련이니~ 20대 이야기이니까 20대이신 듯한데 지금부터 10년이 흘러도 30대밖에 안되는데 천천히 사귀어봐요~ 70대가 되어도 노인정에서도 친구들 사귀는데!! 친구에 얽매일 필요 없다고 봐요! 사람마다 가치관은 다르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너무 깊게 파고들지 말아요~ 직접 행동하지 않는 한 끝없는 걱정은 무쓸모 아니에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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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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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 동갑인데 저도 님처럼 친구가 없어요.. 딱히 믿고 의지할만할 친구가 없어서.. 추천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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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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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6년지기도 잘 안 만나니 별 수 없고 내 모든 사정 낱낱이 아는 애는 알고보니 내 못난 점을 위안삼아 우월감 느끼고 있었고 만나면 언제나 마음이 편했던 친구도 본인이 어려우니 이기적으로 변하더라. 28살에 깨달았지. 친구란 잠시 그 시절을 함께 걸은 바람 같은 존재구나. 언제 떠날 지 모를 그들에게 나의 인생을 기대버리면 나 혼자 쓰러지고 만다는 사실을 알았어. 인생이란 여행을 걷다가 보면 내 상황에 맞게 내 마음상태에 맞는 또 다른 인연을 만나게 돼. 그때마다 그들을 친구라 부르고 추억을 함께 나누면 되는 거야. 설령 그런 존재가 없더라도 이상할 것도 없지. 혼자 걸어가든 누군가와 함께 걸어가든 내 자신이 행복하고 즐거우면 그걸로 충분하니까. 그리고 결국에 마지막까지 함께 할 존재는 나 자신이니까 나라는 사람를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로 만들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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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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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28살 결혼했는데, 결혼안한 친구들과 자연스레 연락 이 끊겼어요 ㅋ4명에서 다녔거든영 15년지기 친구들인데, 나결혼하고나서 셋이서만 다니더니 제 연락을 다들 씹더라구여 ㅋㅋ셋은 애인도 없고 그러니 셋이서 아주 잘지내더라구여 ㅋㅋㅋ 근데 저는 아쉬울거없어요 15년지기라도 얇디얇은 종이같은 관계였으니 없는게 나아요 그런관계 ㅋㅋ그냥 남편이 제 베프고 가끔 동네 언니들과 놀고 그러니 더 맘편하고 좋아요 ㅋㅋ걱정마세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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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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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두 없어요ㅠ 저도 꽤 오랬동안 친구였던 애가 있었는데 다른 애가 채가더니 이상한 소문 퍼트려서 다른 애들까지 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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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2019.02.0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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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대에는 친구가 삶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것 같아도 30대가 되니.. 다 각자 살기 바쁘고 연락도 가끔하고 가족이 더 우선시 되는거같아요. 친구는 어디서든 사귈수 있어요 너무 외롭다는 생각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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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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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 한참 나이가 어린데 살면서 인간관계는 항시 바껴요. 지금은 그 관계가 예민하고 생각이 깊을지 몰라도..삼십만 넘어가면 어차피 몇명뿐이 안남더라구요. 그러니 너무 연연해 하지말고 여유를 갖고 지내다보면 또 어떤 인연이 생기고 관계가 생기고 걸러지고 그럴겁니다. 즉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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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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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에 연연해하지 말고 동아리나 동호회 가입해서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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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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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회생활 하면서 점점 학교때 친구는 자주 안보게 되고 또 새로운 친구가 생긴답니다 자주안본다고 친구가 아닌게 아니니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사회생활 하면서 더 친한 친구가 생길수도 있어요 그리고 친구가 인생에 전부였던거 처럼 살았던 1인인데 그게 다가 아니였던거같아요 친구 그렇게 중하지 않네요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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