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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벽에 무서운,소름 썰보고싶어서...

노랑옐로 (판) 2019.02.04 03:06 조회29,356
톡톡 엽기&호러 무서운얘기

새벽되니까 무섭고 소름돋는 썰 보고싶어서!!
혹시 알고있는 소름돋고 무서운 썰이나 짤있음 댓글에다 투척해 두고가자!
내가먼저 투척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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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04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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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거 ㅈㄴ소름끼쳐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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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05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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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보고싶은데 댓글이 별로 없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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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05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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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90년대쯤에 직접 겪은 실화인가 경험담 말하는 프로에서 나왔던 거래 난 엄마가 말해준거고.. 어떤 사람이 학교다닐때 여름방학에 꿈속에 반 친구 한명이 나왔데 그냥 자기랑 별로 말도 안해보고 안 친한 친구래 배경은 바닷가였고. 근데 그 친구가 갑자기 물구나무를 서더니 씨익 웃으면서 자기 팔로 막 빠르게 걸어서 물 속으로 들어갔데 그렇게 온 몸이 잠길 정도가 될때까지 계속 자기 팔로 걸어간거야 그러다가 꿈에서 깼데 너무 소름끼치고 기분이 이상했지만 그냥 그러다가 잊고 있었데. 그리고 개학날에 학교를 갔는데 꿈에 나왔던 그 친구가 학교를 안온거야 근데 선생님이 그 친구가 방학때 가족들끼리 바닷가 놀러갔다가 사고를 당했다고..죽었다고 그러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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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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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서 들은건데 어떤 시각장애인이있었데 태어나자마자 어떤 사고있어서 눈에 문재생겨서 눈에문제가생겼데 근데 걔가 흑인을 진짜 싫어해 자기 아빠가 흑인들한테 죽었거든 그남자애는 병원에서 약꾸준히먹으면 낫는다해서 걔는 꾸준히먹고 아빠를 죽인 흑인들을 진짜싫어해서 죽이기로했데 약 꾸준히 먹다보니까 눈이 나아졌고 걔가 복수하기로했어 근데 다음날에 그남자애가 죽어있었어 왜일까? 자신이 흑인이였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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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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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글 아직 살아있남.. 음 울엄마가 기가 되게 쎄서 귀신보이시는데 여튼 재작년쯤에 차에서 잠깐 쪽잠자기만해도 가위눌릴정도로 되게 자주 눌렸었을때가 있었음.. 귀신이보이는건아닌데 자기만 하면 가위눌리니까 너무 자기가 싫은거.. 그래서 엄마한테말했는데 귀신아니여도 몸피곤하면 그렇다고해서 걍 넘겼는데 그날 낮에 낮잠자다가 또 가위눌렸는데 이번엔 꿈에서 너무 확실하게 귀신얼굴까지 보이고 좀 심하게 눌린거야.. 안되겠다싶어서 엄마한테 또 가위눌렸는데 귀신얼굴까지 보였다고 말하니까 결국 엄마가 내 방 확인하러 옴..내방 장롱이랑 서랍사이에 틈이있는데 (틈이있는것도그때앎ㅋ) 엄마가 거기에 손 넣자마자 갑자기 나가더니 방에 향들고옴.. 그럼 귀신있다는거자나 ㅠㅠㅠ 쫌 무서워가꼬 쭈그려있는데 엄마가 혹시 머 밖에서 아무거나 들고온거있냐는거.. 사실 학교에서 누가 책상밑에 거울두고 일주일동안 안가져가길래 걍 내가 그거 쓰고있었거덩.. 지금 생각하면 그건가싶기도한데 그땐 모르겠다함.. 아마자 그때 방정리하는거 계속 미뤄서 진짜 방드러웠었는데 엄마가 방이 이러니까 귀신이 딱 숨기 좋은거라고해서 그 이후로 방 잘 치운다는..ㅋㅋ 음 지금 보니가 별루 안무섭넹ㅎㅎ.. 이거말고도 썰되게 많은데 다 풀고싶다 ㅠ 재미로 봐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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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0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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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죽는강 한탄강에서 수위 낮다고 방심하고 놀다가 발목만오는곳에서 발한번 잘못디뎌서갑자기 물이 목까지 참. 물살 겁나쌔서 조카 뒤질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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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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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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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4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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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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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6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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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 고학년때 방과후로 종이접기 배웠었거든 근데 같이 할 친구없어서 그냥 혼자했었는데 저학년 애기들이랑 했었거든. 동그란 책상에 나랑 저학년 애들 5명? 정도랑 했었는데 그 중에 수업집중안하고 떠드는 남자애 있었는데 자기 앞에 있는 여자애한테 책상 밑으로 지 꼬추보여준다했는데 그 여자애는 심지어 그걸 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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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9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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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잠잘때 대자로자거든??손약간내리고 짝피는게아니라 © 약간/|\이렇게 ㅡㅡ이렇게말고 근데 가위가눌린거임 |가위눌리면 손에힘주면 풀린다하자나 그래서 / \나도 손풀려고 힘줬거든??근데 손이안굽혀지는거임 그래서내가 실눈떠서봣는데 귀신이 발로 내손밟고있었음. __ 소름돋아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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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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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공동 지하상가 들어가는 연결출입구가 아직은 덮개 안덮여있던 때. 거기에 누군가 소주병 두개를 놓고 갔었나봐. 저거 위험한데 라고 생각하는 순간 어떤 고딩인지 대딩인지 암튼 학생들이 지나가면서 웃으며 툭치고 가더라. 당연히 밑으로 떨어지면서 소주병 박살이 나지. 혹시나 누가 다쳤을까봐 놀라서 봤는데 그 출구에서 그 학생들 일행으로 보이는 여자애 하나가 얼굴이 질려서 올라오더라. 그 순간 아 세상에 악마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저런 것들이 악마구나 느꼈어. 정신차리고 신고를 하려고 했는데 인상착의나 그런걸 정확하게 집을 수 가 없어서 신고를 못했어. 나중에 이상해서 병원에 갔더니 극심한 충격으로 내 내면에서 방어기제를 작동해서 그 정확한 장면을 떠올리지 못하는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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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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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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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5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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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5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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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애들 되게 이기적이네 책갈피 기능을 써 ㅠ 댓글 쓰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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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5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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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5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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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5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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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5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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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디즈니랜드 하이퍼 리얼리즘 ㄹㅇ개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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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5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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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5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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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추성훈 키가 200이 거뜬히 넘는데 귓속말 하려면 그 남자도 조카 커야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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