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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2년차 먹고살기

배고파요 (판) 2019.02.04 19:28 조회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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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취 2년차 직장인입니다. 작년에 두개의 "먹고살기" 글을 올렸고, 오랜만에 새로운 사진을 올려보려구요.

먹고살기 1편)
https://m.pann.nate.com/talk/341851092
먹고살기 2편)
https://m.pann.nate.com/talk/341931545


가자미 조림이예요.
생선조림은 엄마만 할 수 있는 건줄 알았는데 자취인도 되긴 되네요.



한우불고기랑 어묵탕, 우렁초무침입니다.
고기 옆에 새빨간 건 국물 다먹고 남은 동치미 무를 깍두기처럼 썰어서 무쳐봤어요. 이미 간이 밴 무라 맛있네요.




부추찜 아니고 소꼬리찜이예요.
영등포에서 먹은건데, 다먹고 남은 소스에 소면넣어먹고 엄마랑 잘먹었어요.






중국당면입니다.
인도커리를 좋아해서 몇개 주문했는데 버터치킨 커리 하나 남은거에 중국당면 한봉지랑 소세지 넣었더니 맛있네요. 늘 그렇듯 집밥은 혼밥.



바지락 칼국수.
작년엔 2인분인지 모르고 칼국수면 다 삶아 먹다가 체할뻔 했는데, 이번엔 정량 삶았어요. 1.5인분만.







사실 이게 요즘 주식이예요. 샐러드...
의외로 다이어트 중입니다. 자취이후로 찐 10kg랑 추가로 5kg 더뺐더니 고등학교때 몸무게가 나오네요.





굴전..음..비려요..
전부치는건 재밌는데 내가 부친거 내가 먹는건 재미없어요.



다이어트 하니까 면땡겨요.
면 3인분 삶았더니 만족스러워요.
소갈비도... 면만 먹으면 단백질 부족할까봐.. 다이어트 중이니까...



....?....
다이어트 중에 폭식하거나 야식먹은적 한번도 없었는데 이날 너무 배고팠어요. 처음이자 마지막 야식..

사진 12장이 끝인가봐요.
분명 다이어트 중인데 잘먹고 잘사네요.

사진모이면 또 글올릴게요. 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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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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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2.1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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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우 사진더럽게못찍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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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5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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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샐러드 정보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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