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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의 설날

도칠이 (판) 2019.02.07 16:22 조회10,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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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연휴 4박 5일 동안 혼자 있을 도칠이,

그것도 모르고 집사옆에 사뿐히 누워있음.

 

설날 연휴 전야제

 

집사옆에 도칠이가 누운게 아니라

누워있는 도칠이 옆에 집사가 누운거임.

 

 

 

 

이 모습이 너무 듬직해보임.

 

 

 

 

도칠이는 집사와의 입맞춤은 싫어하지만

가끔씩,

바닥과 입을 맞추곤 함.

 

 

 

 

 

 

 

도칠이는 집사 이불위에 누운걸 좋아함.

 

이불 덮는건 엄청 싫어함.

 

 

 

 

나 여기 있다고  뒷발 내놓고 자고 있음.

 

 

 

 

도칠이는 매일 보는 집사 얼굴인데도 볼때마다 신기한가봄

 

집사를 볼때마다 신기하게 쳐다봄.

 

 

 

 

장난감서랍장을 열어놓자 혼자 놀기 시작함.

 

 

 

 

 

 

 

집사가 놀아주고 있음.

 

깃털 장난감.

 

 

 

 

터널과 함께 '우다다'를 하고 있는거임.

 

터널이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고 있음.

 

 

 

 

도칠이 취침..

 

 

 

 

도칠이 그루밍..

 

 

 

 

 

본격적인 도칠이 설날  혼자 4박 5일..

 

 

 

 

혼자 보내는 설날 시작하자마자 열받았는지 바닥에

사료를 내려주고 있음.

 

 

 

 

집사한테 시위하는것 같음.

 

 

 

 

 

 

 

하루동안은 평소처럼 지냈음.

 

 

 

 

4박 5일 중에

 

3박 4일은 종일 자고 창밖을 가끔 보고 끝임.

 

 

 

 

한시간마다 카메라 확인했음에도 도칠이는 잠만 자고 가끔 창밖을 보고..

 

 

 

 

딱 한번 카메라가 움직이자 카메라를 향해 돌진함.

 

 

 

 

 

 

 

그리고 도칠이는 잠만 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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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도칠이 2019.02.1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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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걱정하실까봐 글 남깁니다. 도칠이 4박5일 동안 근처에 사는 이모가 한번씩 봐줬어요. 물과 사료도 넉넉히 주었구요. 댓글에 보이는 몇몇 악플들은 귀싸데기 때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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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ㅁㄴㄴ 2019.02.1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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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박 5일은 어케 혼자둬요 ..? 방문탁묘 하신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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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2019.02.1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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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_ㅜ 아 저 시크함 너무 매력잇어 진짜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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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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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고양이 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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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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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카메라에 돌진한 클로즈업사진 완젼 심쿵요 넘 기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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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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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론 개묘차가 있겠지만 5일 두고 가는 게 어때서? 낯선 곳 끌고가는게 고양이한테는 훨씬 스트레스이고 차라리 익숙한 집에서 있는 게 훨씬 나은데? 한마리면 심심할까 좀 걱정되겠지만 두마리 이상은 생각보다 훨씬 잘 지냄. 난 6마리 키우고 5일정도는 가뿐하게 집 비움. 화장실 베란다가득 만들어놓고 밥 물 충분히 놓고가고 cctv로 자주 들여다보는데 나이많은 애들이라 거의 자고 있음. 고양이는 개와다름. 그냥 나없는 시간들도 나름 조용히 즐기면서 잘 지낸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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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 2019.02.12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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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칠아 가끔 너 안부 궁금해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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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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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왜이럼. 도칠집사님 상처안받길. 오죽 잘돌볼까. 불편러들많네. 냥이 보면. 저절로알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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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공주 2019.02.1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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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욕먹으니까 , 이모가 며칠에 한번씩 봐줬다고 적은것같다. 누가 고양이 봐주러 사람없는 집까지 들려주냐...그것도 이모가 고양이 한마리땜에 일부러들린다는게 말이된다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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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2019.02.1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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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려 4박5일이나?? 고양이 13년째 동거중이지만, 그렇게 떼어논적은 한번도 없네요 전... 도칠이 이야기 잘보고있는데 이번편은 좀 충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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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2.1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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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쉬~~~귀욤ㅋㅋ 쓰니와 캐미두 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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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 2019.02.1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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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걱정하실까봐 글 남깁니다. 도칠이 4박5일 동안 근처에 사는 이모가 한번씩 봐줬어요. 물과 사료도 넉넉히 주었구요. 댓글에 보이는 몇몇 악플들은 귀싸데기 때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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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무ㅎ 2019.02.1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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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칠이 폄하하는 댓글...무슨 심보임?.... 그래도 냥이가 짱이야!!!ㅎㅎ도칠이 행복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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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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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종있는 고양이보다 전세계 어디든 길고양이종이 좋음. 한국은 코숏이 애정의 고양이라 뭔가 정말 고양이 그자체처럼 생겼달까. 그중 최애는 치즈 ㅎㅎ 도칠이 넘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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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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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는 밥이랑 물만 넉넉히 주면 혼자 둬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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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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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칠이 못생겼다 하시는분 꼭 한두분씩 있는데 나도 처음에 못생겼다 생각했음 근데 지금은 판에올라오는 고양이중에 젤이쁨 보면볼수록 이쁜아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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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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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똥꼬왜가려요ㅋㅋㅋ 도칠이 언제나 건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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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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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칠앙♥️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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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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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네 고양이처럼 생김 못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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