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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동서가 출산하면 설에 시댁에 못오는건가요? 서방님?

ㅇㅇ (판) 2019.02.08 00:14 조회109,930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추추가

댓글들 읽어보니 제가 등신 맞네요
명절을 제외하고는
신랑이 시댁에 끔찍한만큼 친정에도 잘했기에,
저도 양보아닌 양보를 하면서
호의?가 당연하게 된것 같아요.

변명을하자면 친정은 위로 오빠가 둘이 있고
결혼안한 여동생이 있어서
명절에는 늘 북적거립니다.

반대로 우리가 내려가지 않으면
떡국도 못드시고 쓸쓸하게 보낼 시댁을 걱정하는
신랑 마음과 시동생의 꼰대짓 시아버지의 잔소리까지
억지로라도 내려가야 하는 이유가 된것 같네요.
남자셋이 상황을 몰고가니 저도 그래야하는줄 알았습니다.
일종의 가스라이팅 같네요.

명절에 친정에 가지 못하면
2~3주 지난 주말에 따로 내려가는데
저도 엄마가 해주는 음식 먹으면서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명절이 그리웠네요.

저대신 친정에 안부전화도 자주하고
기념일도 살뜰하게 챙기고
매달 용돈도 보내는 신랑이라
저도 시댁에 기본은 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그러지 않으려고요.
시댁몰래 친정식구들과는 제주도여행부터
해외여행도 다녀왔습니다.
시댁식구들과의 여행은 제가 종년될거 뻔해서
앞으로도 쭉 갈생각 없고요

어쩌다보니 시아버님이 혼자라는 이유로
양가에 모두 가야하는
명절이나 어버이날은 무조건 시댁이 우선시되는데
이부분은 진지하게 이야기 해봐야겠어요.


저희 결혼할때 시댁에서 한푼도 받은거없고
시동생은 아파트 받았습니다.
신랑과는 별개로 저를 달달볶으며
도리따지던 시동생이 짜증나서 올린 글입니다.
댓글처럼 당분간은 명절에 친정부터 가려고합니다


추가

예상대로 신랑욕이 많네요
네. 아무리 생각해도 저희신랑 상등신 맞네요
하지만 제가 짜증나는건 서방님입니다
출산한 동서 안오는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전 서방님 행동을보면
저 둘째 가지고 만삭때 못내려가겠다고 하니
임신유세라느니
도리따지며 ㅈㄹ하며
아버님 모시고 연락도 없이 올라와서 연휴내내
형수 형수 거리며 밥세끼 야식까지 쳐먹고 갔고요
동서는 감기로 올라오지 않았고요
동서한테는 불만 없어요

둘째 태어나고 6개월때부턴
아버님 근무지가 바뀌셔서 격일로 일하셨는데
아이들어려서 못내려가고 신랑혼자 보낸다고 했더니
형수는 기본 도리라는걸 모른다느니
신랑한테는 형제 둘뿐이니 명절은 꼭 챙겨야한다고
손주손녀 얼굴도 못보면 그게 명절이냐고
남자셋이서 저하나 나쁜며느리로 몰고가서
이번설은 서방님이 책임지기로 약속받고 내려갔던건데
이렇게 된거고요

동서 못오는건 당연하다 생각했고
혼자와서.지가 그리도 아끼고 사랑하는 자기아빠랑
밥한끼 못한다는게 어이없어서 그럽니다.
누구는 어린애들 데리고 왕복16시간 움직이게
전화해서 달달 볶고
혼자서 10분거리도 못움직이겠다고 한게 기가차서요

올라오며 올 추석땐 못내려간다고 했더니
서방님은 아기가 어려서 추석때도 아무것도 못하니
저보고 챙기라고 해서 열받았네요
물론 추석때는 안갈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신랑과 이일로 다퉜는데
누가 잘못한건지 봐주세요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홀시아버지임
명절때마다 외롭다 쓸쓸하다 달고사심.

작년 추석때도 6개월아기
24개월 아기 데리고 막히는 거리
편도 8시간 걸려서 시댁 다녀오느라 애들 잡을뻔함
왕복 16시간 토나옴

지금은 12개월 30개월 애둘
이번 설에는 못내려간다고 미리 이야기가 된 상태
시아버지가 하시는 일이 있어 역귀성도 어려움
시댁과 친정이 정반대라 작년 추석에는 친정에 못갔고
이번 설에 가기로했음

동서가 2월 10일 출산예정일이였음
서방님네가 시댁과 10분거리
그런데 1월30일에 출산을 함

동서한테 고생했다고 몸조리 잘하라고 연락함
동서는 자연분만후 조리원으로감
조리원도 시댁과 10분거리

서방님이 아기 출산으로
아버님과 설을 함께 보내는게 어렵다 함
동서는 출산했으니까 충분히 이해했음

신랑근무로 4일에 근무 끝나고 친정 못가고 시댁 내려감
7시간 걸려서 5일 새벽에 도착
시댁에서 아침 점심 먹음

5일 오후 3시쯤 친정으로 출발해야 할것같다하니
아버님 쓸쓸하다 외롭다 난리심
10분거리 조리원에 있는 서방님께 연락
명절 당일이니 아버님과 저녁이라도 같이 드시라고 했더니
출산해서 못온다함

아기도 작게 태어나고 순산했고 동서도 잘걸어다니고
아기는 조리원에서 잘봐주는데
동서는 몸조리기간이니 못나오는게 당연하지만

평소 기본 도리는 하자고 난리치던 서방님인데
서방님 혼자 한두시간 외출해서
부모님이랑 밥한끼 먹는게 그렇게 어려움?
나도 출산해봐서 알지만 조리원에 있는 동안
신랑이 한두시간 외출해도 아무문제 없었음

결국 우리가 저녁까지 먹고
출발하려니 오후7시 ㅡㅡ
친정에 또 못감

집에 오면서 차에서 신랑한테
서방님 너무한거 아니냐고
평소 도리는 하고 살자고 누누히 강조하던
서방님이라 더 어이상실이라고 했더니
신랑이 나한테 속좁다고 해서 한판함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나중에 서방님이 도리 따지면
저도 한마디 하려구요
57
333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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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none 2019.02.08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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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동생이 너무한게 아니라 쓰니님 남편이 너무한겁니다. 처가어른들은 부모님 취급도 안하는건 아주 한심하고 한심하고 또 한심한거죠. 시동생이 너무했을지라도 제 처 자식 챙기는 일이니, 어른과 손위 입장에서 기특하게 봐 넘겨주실 일이구요. 너무한건 쓰니님 남편이에요. 처가 부모님 기다리시는건 어느집 개가 기다리나 취급해버리고, 제 아버지 외롭다는 타령에 제 처자식 고생시키고 있잖습니까. 저녁먹고 가면 안외로우시답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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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 2019.02.0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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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글 보니 남편이란 사람이 더 등신 맞네요. 동생하나 지가 휘어 잡지 못하고 감히 형수님에게 도리 운운하게 만드는 상등신.
남편의 동생도 싸가지가 없긴 하지만 그거 시동생 하나 못휘어 잡습니까?
나는 왜 서방님이라 부르는지도 이해가 안되고 누구누구 씨라고 불러요 좀
도련님 서방님 헛소리좀 말고..
본인이랑 본인 남편이 그렇게 바보같은데 누구를 탓해요
진상을 부리세요. 10분거리에서도 도리도 못하는게 지금 누구에게 도리 운운했느냐
니가 찾던 도리가 이딴거였느냐.
니가 나오면 산후풍이 오냐. 1,2시간 밥좀 먹고 가면 산모가 아프기를 하냐
니가 모유 수유 하는것도 아니면서 왜 쳐 못나오냐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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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2.08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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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꼴에 저것도 지 마누라 위한답시고 저 꼴깝을 떠는데 님 남의편은 지새끼 지마누라 안 챙긴대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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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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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아래가 형수형수거리는 소리 들으면서 꼬박꼬박 서방님소리가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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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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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제발 시동생한테 대놓고 말 좀 하세요. 시동생은 형수도리가 어쩌고 저쩌고 대놓고 주둥이 터는데 쓴이는 왜 말을 못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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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2.08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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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렇게 입만살은것들이 막상 지한테 닥치면 언제그랫냐고 발뺌하고 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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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2.0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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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동생이 개떡같이 도리따지고 할말다쳐하고 그따구로굴고 형수무시하는게 당신남편이 등신같아서그래요 남편욕한다고 기분나쁘겟지만 형이 호구같으니 형마누라도 만만하고 우습게보는거죠 아파트도 동생한테만해준거보면 답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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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ㄴㄹ 2019.02.0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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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추가글을 봐도 남편이 모지리 맞아요. 임신유세니 도리니 개소리 하고 자빠졌을때 남편이 동생을 잡았어야 했는데 왜 놔뒀죠? 아니면 어렸을 때부터 동생이 남편한테 개기고 살아서 형이란 자각이 없는 거 아닐까요? 어느 시동생이 형수가 출산했다는데 임신유세라는 개소리를 합니까? 시동생 싹수 노란건 알겠는데 지 동생이 지 마누라한테 개소리 하는거 놔두는 형, 즉 님 남편이 정상으로 보이세요? 호구도 아니고... 동생한테 약점 잡힌 거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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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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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혀...도리따지던게 지일되니 지랄한다........ㅂ후레자슥...쯧쯧...하면서 혼잣말하며전화끊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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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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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상놈집안에 등신여자가 가서 애만잡네 엄마라도 애 지켜야지 애 그꼴 보고도 그 집이 가고 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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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콩 2019.02.08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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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은 그냥 태생이 효자같아요 와이프 고생하는거 생각못하고 시가든 처가든 어른 잘모셔야된다는 생각에.. 당연하게 가부장적인생각에 남자집우선..정도? 시댁에 그런분계신데.. 부인이 희생하는방법밖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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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콩 2019.02.08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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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다른분처럼 신랑욕보단 현실적으로 시댁위주이게끔 돌아갔고 그걸 신랑,시동생(얘는 또라이)이 이용한거 같단생각이 드네요 이번을 본보기삼아 시동생에게 자식도리 제대로 하게 잘가르쳐주세요. 자식도리보단 맏이니 무 조건 희생해라 였던거 같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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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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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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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출산 당일부터 혼자 잤는데??.. 신랑이 코를 정말 미친듯이 골아서 가라고 그랬는데 ㅋㅋ 혼자서 애 젖 먹이러 갈 때는 가끔 있었으면 아가 데려다 주고 그래서 좀 편했겠네 싶긴 했어도 몇시간 비우는 걸 못 할리가 절대 없는데... 고로 님네 시동생 재수 없는 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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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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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가 출산하면 남편도 아내곁에 있어야죠. 님도 갑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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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9.02.0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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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냥 각각 따로 가시고 친정에 다 일러 바치세요. 그리고 남편도 그렇고 시동생도 그렇고 개 썡양아지 저건. 10분 거리가 뭐 대단하다고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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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9.02.08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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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시동생도 형수보고 시엄마 찾아뵈라,전화한통 드려라, 엄마가 뭣때매 서운해하더라 풀어드려라...하길래, 그래. 니 장가가서 니 와이프 얼마나 잘하나보자 벼르고 있었더니 개뿔~~시댁 오지도 않구만 ㅋㅋㅋㅋㅋ 요새 형수 눈치에 니 와이프 눈치. 니 엄마 눈치 보느라 피곤하지? 니나 잘하고 사세요.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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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2019.02.0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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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으로 시동생이 모라하면 너나잘하세요.하면되겠어요. 그리곤 시댁일은 신경끄고 살면 될 기회를 서방님께서 주셨네요~오호호~ 감사해요~ 나만 사람도리하고 살았네요~오호호~그러게 서방님하시는 거보고 제가 깨달음이컷네요~ (시동생새끼가 모라하든 )그러게요. 잘보고배웠어요~감사해요~ 오호호~ 를 끊임없이 반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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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2019.02.0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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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아버지 남편 시동생 트리플로 xxx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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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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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동생도 짱나고 남의편도 짱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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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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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가지마세요 동서는 신랑을 잘만났고 쓰니는 신랑을 잘못만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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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고무고무종 2019.02.0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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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동생 = 천하의 개 __
남편 = 병신 찌질이 새끼
시아버지 = 이기적인 찌질이 틀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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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19.02.0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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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레기 자식한테 뭔 서방님 서방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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