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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매번 택배주소 틀려 우리집으로 시키는 이웃

ㅐㅐ (판) 2019.02.09 21:03 조회174,58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진짜 심술돋아서 폰으로 마구 작성하니 가독성 양해 부탁드려요
옆동 주민이 매번 주소를 잘못기입해 우리집으로 태배가 배송돼여.
처음 잘못 온날 연락드리니 뉘양스가 가져다달라는 느낌? 하아 고맙다 한마디없고 내일 찾아가라니 밤 12시 넘어 공동현관 문열어달라고 벨 눌러서 자다가 진짜 빡쳤네요 미친.
이제는 찾아가라니 카톡 읽씹하고 택배만 몰래 가져가는데 담번에는 경찰서로 택배 반납해버릴까 오만 심술 가득한 생각만 드네요.
어디 골려줄 방법없나여 앞으로 택배 잘못오면 문앞에 방치할까여 휴
그와중에 세상 또라이 많다고 마음 넓게쓰고 이웃간에 잘지내라는 남편 -.- 날 더 화나게 해요



추가해요
집에 사람 없어서 문앞에 택배가 늘 와있어요ㅜ ㅜ 택배기사님은 못만남 ㅜ
그 중 몇개는 내택배랑 섞여서 내껀줄 알고 뜯어서 의무감으로 연락한 적 있음 ㅜ 내집앞에 와있는 택배 수신인 이름 안읽은 내 잘못도 있다면 있는...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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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남자 ㅇㅇ 2019.02.0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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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배송으로 반송시키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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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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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령을 안하면 돼요 기사님 오시면 그 사람 아니다, 모르는 사람이다 하시고 집앞에 두고 가더라도 직접 받은게 아니니 신경쓰이더라도 며칠 그냥두세요 택배사에서 연락오면 안받았으니 모른다 하시고 택배주인한테도 모른다, 내가 받아주기로 말이 되어있었냐 본 적도 없고 손 댄 적도 없으니 니 물건 니가 재주껏 찾으라고 쌩하게 말씀하세요 잘못 배송 올 때마다 똑같이 해주세요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고 알아서 찾아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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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09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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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옆동 주민이 오배송 한다는게 동일인인가요? 그걸 떠나서 쓰니님 택배물 아니면 무조건...무조건 반송시켜요. 식품인경우 괜히 받았다가 상해서 쓰니한테 배상 운운할 수도 있고 불법거래 물품인 경우 골치아프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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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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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번 틀릴수가 있나?? 일부러 그러나본데 반품시키세요 이사와서 한두번은 그럴수 있다해도 매번이면 뭔가 꿍꿍이가 있어보이는데. 요즘 위험하니까 자기 집앞으로 받기 싫다던가 아니면 자기는 집에 없고 쓰니네는 누가 있을것같으니까 안전하게 받으려고 일부러 꼼수부리는것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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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19.02.1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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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사님 뵙기 힘들면 문앞에 붙여두세요. 예로 받는사람 이름이 김*이 외의 택배는 다 반송처리 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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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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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집 노출시키기 싫어서 그러는 사람들 종종있음 그거 문앞에 두고 잃어버리거나 그러면 괜히 택배기사만 덤탱이쓰고 그 사람은 오히려 판매업체에 택배안보내준다고 떳떳하게 난리칠거임 귀찮겠지만 반송을 시켜버리는게 제일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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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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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약운반책 아닐까? 걸리면 쓰니가 덤탱이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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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2019.02.1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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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남에집 주소로 택배를 보내는걸까요?무슨 생각으로....설마 이름까지 옆집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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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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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부러 주소 틀린거치고는 너무 먼~~~집에다가 시킨거 아니냐 ㅋㅋㅋ 가까운 옆집이나 위아래집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옆동으로 찾으러가는게 일일텐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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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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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다음부턴 안맡아줄거라고 얘길해요 복도에 그냥 놔둘테니 알아서 찾아가시고 세대호출하지말라고 ㅡㅡ 벙어리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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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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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또라이 왜케 많아요?ㅋㅋ 저두 자취하는 직장인이라 집에 없을때가 대부분인데 일끝나고 집가면 문앞에 택배있는거 개스트레스. 집에 없으니 택배기사 만나서 얘기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내택배도 아닌데 전화걸어서 반송시키는거 자체도 스트레스. 그냥 엘베쪽에 던져놓고 냅두면 누가 찾아가데요? ㅋㅋㅋ 일부러 내집에 배송시키는거지.. 그냥 좋게좋게 살자 하면서 오는 택배 다 엘베쪽으로 치우고 그러고 살았는데 어느날 이직하면서 일주일간 백수가 됨. 집에 있는데 택배기사가 왔네? 이때다 싶어서 이사람 주소 여기 아니니까 반송해달라고 바로 말함. 택배기사 아 그래요~? 끄덕끄덕하고 들고 다시 감. 티비보고있는데 웬 미친.련이 문두들겨서 열어보니 지 택배 어디갔냬ㅋ 내꺼아니라서 반송시켰다 하니 그게 지가 다음 무슨 모임에 급하게 입으려고 산 옷이었나봄 그걸 왜 반송시키냐고 발광하는거 "그럼 주소를 제대로 쓰시던가요. 저 고용하셨어요? 택배대리수령으로? 그런적없잖아요 그래서 반송시킨건데. 한두번도아니고" 하고 걍 문 닫았음 더 엮이기 싫어서. 그 이후론 택배안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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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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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가 너무 물러터졌네요. 한두번이면 몰라도 계속되면 상습인거예요. 이웃택배왔으니 찾아가라는 문자도 주지말고 집앞에 남의 택배가 있거든 다른데로 발로 슥슥 밀어버리세요. 비상계단쪽이나 엘베 앞에 발로 슥 밀어두시고 그냥 집 들어가심 됩니다. 그리고 그 택배를 누가 집어가든 벌레먹든 상관마시고 기억에서 잊으세요. 그 이웃이 자기택배가지러오거든 자긴 남의택배는 취급안해서 잘 모르겠다 나는 내택배만 가지고 들어왔고 댁꺼는 집밖에 그대로 뒀다 난 모른다고 잡아떼세요. 그렇게 택배 분실해서 개고생해봐야 주소를 올바르게 고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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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2.1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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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찾아가라는 문자도 안보내면 되는것을 괜히 착한척한다고 자기가 문자 보내고 자기가 빡치고. 스스로 화를 만들어 내는 타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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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2019.02.1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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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판에 그거 있었는데 .. 자기네집에는 애가있어서 애잘때 택배오면 애깨니까 일부러 윗집인가 아래집으로 택배시키던거 뭐그런비슷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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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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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택배를 받고 나중에 그 사람들이 찾아와서 벨 누르고 문 두드려도 열어주지 마세요. 밤 12시에 벨 누르다니 미친거 아냐 ㅋㅋ 끝까지 열어주지 마세요. 나중에 그것들이 신고해도 몰랐다, 우리집에 왔길래 내 거인줄 알았다, 이름 확인 안했다 하고요 계속 문 안열어주고 택배 가져가면 그때부터 정신차리고 주소 바르게 주문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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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pool 2019.02.1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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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송시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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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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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네집에 애새끼가 있어서 그렇다기엔 굳이 옆동에? 내생각에는 하도 위험한 세상이라 택배기사와 불화가 생겨도 지네 집으로는 못찾아오게 하려고 한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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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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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택배사 기사님들도 담당 구역이 정해져있어 몇번 반송하다보면 이 이름의 주문자와 얽힌 사연도 알게 될 수밖에 없음 근방 사람이면 기사님이 직접 전화해 당사자와 통화해 주소를 확인할 수도 있고 일단 강력한 거부의사를 어필해야 됨 택배주인은 이미 글러먹은 인간이니 직접 상대하지 마시고 택배상자가 굴러다녀도 무시하시거나 아예 수취거부를 해야함 좀 더 나간다면 돈은 좀 들지만 쟤네집으로 빈박스라도 몇번 보내주셔도 좋아요 반드시 벨을 눌러달라고 메모달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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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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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아이가있거나 애완동물이있어서 벨울리는게귀찮아서 의도적으로 님집으로시키는거아닐까요? ㅡㅡ 매번이면 고의성이다분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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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앙심추적 2019.02.1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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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경찰서로 반납은 뭐임? 경찰서가 택배회사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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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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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앞에 택배있는거 안갖고가면 되는데 이런사람들 보면 꼭 일을 만들더라. 걍 놔두면되죠. 뭘 일일히 문자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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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2.11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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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앞에 크게 써두세요. <정지순씨 여기 안살음. 택배 절대 여기 두지 마시고 반송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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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1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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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헉 혹시 그사람 이사온지 얼마안된거 아니에요? 예전에 저도 몇년살다가 다른아파트로 이사왔는데 아파트는 바뀐아파트 기입하는데 동 /호수에서 습관처럼 전에 아파트쓴적 몇번있었음. 나만그런게 아니라 남편도. 그래서 죄송하다고 옆동에 물건 찾으러감. 다행히 사정설명하니 그분이 웃으며 이해해주심;;; 그뒤론 다시 습관생겨서 그런실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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