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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조언 정말 부탁드려요

선생님 (판) 2019.02.09 23:18 조회589
톡톡 남편 vs 아내 꼭조언부탁
진지하게 들어주시고 조언해주세요.

진심으로 진지하게 들어주세요.

저의어머니는 재혼을 했습니다
하지만 재혼 뒤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싸운거같아요
처음에는 조금씩 조금씩 싸우다가 점점 갈수록 일이 커지고 싸우면 끝장을봅니다 저번에는 싸우다가 이혼하자는 말까지 나왓습니다. 요즘에는 싸우면 무조건 나오는 말이 이혼하자 라는 말입니다 저번년도 말 부터 갑자기 새아빠가 폭력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손톱으로 스크래치를 낸다는지 폭력도 점점 심해졋습니다. 이제는 물건까지 던질셈이고, 칼로 다 죽이고 싶다고 말한적도 잇습니다. 그런데 항상 보면 싸우는 이유가 의견충돌일때도 잇지만 거의다 새아빠 잘못이 큽니다. 제가 어머니 딸이라서 그런거 일수도 잇겟다 생각하시겟지만, 새아빠의 아들 , 딸 도 인정합니다. 새아버지는 심지어 다른여자와 자기도 합니다 (엄청자주) 거짓말은 필수고 다양합니다. 새아빠의성격을 겪은 사람들은 다 정신병원을 가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안좋으니 이혼하면 되지않겟냐고요? 그런 사정이 된다면 글도 안올렷겟죠 저희 어머니는 재혼을 하면서 항상 다니던 직장을 끊으시고 새로운 장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장사가 엄청 잘되는것도 아니고 아껴써야하는 그런 정도입니다 그리고 아마 장사가게도 임대나 매매에 내놓은거 같습니다(그 장사가 새아빠가 다 지원해주셨는데 싸우면서 가게를 내놓은것같습니다) 그래서 저와 저의 어머니가 이혼할 사정이 안됩니다. 그만큼 돈도 없고 새로 집을 구할만한 돈도 없기 때문입니다 정말 억지로 살고잇습니다 이제 저희는 정말 어떡해야 하는걸까요 정말 진지하게 조언 부탁드려요.. (이런 싸움이 시작되는것은 1년 정도 지속됫습니다 계속 신체 폭력과 언어폭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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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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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시누도 재혼햇는데 남편이 상종못할정신병자에요 매일윽박지르고 동네창피한줄모르고요
그래서 내가 요즘 여자혼자살면 나라에서 돈도주고 쌀도주니 이혼하라고햇는데 돈의 편안함때문에 시달리면서도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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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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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다가 엄마한테 나쁜 일이 일어날수도 있어요. 지금부터 조금씩 준비해서 종산간 이혼할수 있다면 위자료 받고 이혼하는게 새로운 시작을 위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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