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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꿈이나 장래희망 얘기하자

이쓰쓰 (판) 2019.02.10 18:49 조회85,744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시작




나는 지금 대학을 이공계로 진학했지만


내 최종 목표는 카페차리는거야

브런치카페!!!!


이름은 쓰쓰네 다방 이렇게하고 80년대후반~90년대 초반 분위기로 꾸며놓을거야ㅎㅎㅎㅎ

낮에는 브런치카페고 밤에는 칵테일도 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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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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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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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있는 애들 다 각자 하고싶은 꿈 이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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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0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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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의사야. 지금은 스무살이고. 고등학교 들어오기 전까지는 난 의사될거야 의사될거야 하다가 고등학생 되고 나니깐 내 성적이 어떤지 아니까 그 말이 쉽게 안 나오더라고. 나랑 수업하던 전교 1등이 장래 희망 발표할 때 의사라고 그랬는데 전교 10등안에도 못 드는 내가 의사라고 말하기가 너무 부끄러워서 꿈이 없다고 해버렸어. 난 몇 달전에 수능을 쳤고, 원하는 점수를 받지는 못했어. 아무한테도 말 못했는데 나 정말 의사 되고 싶어. 그래서 다시 한 번 수능 볼려고,. 다른 친구들은 꼭 자기 꿈에 성적이 걸림돌이 되지 않게 열심히 공부해!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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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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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멋진 농부가 될거다 그렇다고 그냥 농사만 짓는거 말고 유전자공부 많이한 농부 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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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꼰대 2019.02.11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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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아,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너희가 직업을 선택할 때, 여자가 하기 좋은 직업이란 이유로 사회에서 각광받고 남자들이 배우자로 선호하는 직업을 본인도 하고 싶어하는 건지 잘 생각해봐. 남자들 사이에선 교사라는 직업을 높게 안 쳐주는데, 유독 여자들은 교사를 높게 치는게 좀 이상하지 않니? 남자들의 직업은 권력기관에서 간부급인 공무원들이 선호되는데, 여자는 평생 평교사로 끝나는 교사가 선호된다는게 나는 이해는 하면서도 안타깝더라고.. 남편 또는 시집에서 검사, 경찰간부, 7급이상의 공무원, 국정원, 감사직, 이런 일을 하는 아내나 며느리보단, 약사나, 교사 혹은 비권력기관의 9급 공무원, 행원 등을 선호하하니까 여자들도 자연스레 여기에 맞추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 비슷한 예로 남편감으로 잘 나가는 의사보단 잘 나가는 변호사가 선호되는데, 여자는 그 반대야. 물론 아내로서 남편을 내조를 하기 좋고 엄마로서 아이를 볼 시간이 많은 교사나 약사로 사는 것도 좋지만, 여자들도 어찌되었든 교사, 약사, 의사보다는 부장검사, 서장, 국장, 기관장 등으로 사는게 더 폼나고 멋지잖아. 그러닝사회에 너희를 맞추거나 가두어 생각하지마.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여초화되는 집단이 공교롭게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권력이 막강한 검찰인데, 한쪽에서는 여자직업으로는 교사가 짱이지 이런 소리나 해대니까, 답답한 마음에 꼰대짓 좀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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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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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게는 극작가면서 연출가 크게는 선생님..이라고 할까? 사실 희곡은 문학으로서 대중성이 약하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소설가나 시인을 꿈꾸는 아이들은 많지만 극작가를 꿈꿀 수 있는 애들은 공연을 접할 수 있는 환경에 처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서 국내 작은 도시들에서 희곡을,연극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고싶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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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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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호텔 컨시어지가 될거야 호텔 경영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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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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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사 , 그냥 의사말고 환자들의 고통스러운 얼굴을 환한 얼굴로 바꿀수있는 능력이 있는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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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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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수의사가 되고싶은데 고1때 학업성적 때문에 접었어. 근데 꿈이 뭐냐고 하면 수의사밖에 생각이안나더라 오랫동안 꿈꿔왔던건 쉽게 사라지지않는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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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ㅎ 2019.02.18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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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들이 좋아서 유치원 선생님하고 싶은데 전망이 안 좋아서..ㅠㅠ 조향사도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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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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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번역가나 통역가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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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7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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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자기자기자 기자가 너무너무너무너무하고싶어 담임쌤이 기자는 사회의 악이라고 하지만 난 그래도 사회부기자가 되서 힘이 없어 소리를 못내는사람, 불공정하고 불공평한 대우를 받는사람,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대신 목소리를 내줄거고 조금이라도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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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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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해 6월달에 지방직 공무원 시험 제발 합격하고싶다 9급 교육행정직 제발 합격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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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7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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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고 싶지도 않은 자격증 따는 거 너무 힘들어 다 때려치고 자취방에 컴퓨터 사서 먹고 놀고 싶어 돈 없지만 히힛 아무것도 이룬 것 없이 고삼이 돼 버려서 심란하고 불안하고 다 포기하고 싶고 막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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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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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없당..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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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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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트디렉터! 진정한 내 꿈을 찾은지 1년도 안됬지만 열심히 꾸준히 그림그리고 공부해서 서울과기대 시디 or 경희대 디지털콘텐츠 갈거야!!!!!!!!!!!!!!!!!! 뽜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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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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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곡가 ㅋㅋ 근데 재능은 있지만 돈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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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5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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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영화감독! 초등학교때 국어숙제로 뉴스만들기했는데 영상으로 뭔갈 제작하는게 정말 흥미롭더라 그때부터 중학생고등학생언니들이 인터넷에서 팀만들어서 하는거에도 껴서 해보고 베가스 같은것도 독학해서하구 중학교때까지도 영화제작동아리들어갔었는데 고등학교1학년되고난뒤로 현실에 부닥치니까 그냥 공대나갈까 하구 내 꿈이 어두워지고 자본주의틀에맞게 내가 되버리더라구 이번 겨울방학에 책도사서읽어봣고 내꿈에대해 생각해봤는데 영화쪽이면 다할수있겠더라고 굳이 영화감독아니더라도. 그래도 내 1순위는 영화감독이니까 수능준비해서 중앙대영화과가서 윤종빈감독님처럼 성공해서 사람들이 내 영화를 보고 여운이남고 뭔갈 느낄수있는 기회? 주말을 후회없이즐기게 만들어주고싶어 난 꼭 이룰거고 성공할거야 너희도 꼭 성공하길바래 익이니까 내 생각 막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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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ㅡㅎ 2019.02.1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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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우 !-! 내 목소리로 누군가의 행복이 됐으면 좋겠당. 시각적으로 보지 않아도 목소리로 온 세상이 펼쳐지는? 상상이 가능한 그런 목소리 연기자 돼고싶어,, 응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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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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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고싶다 프랑스에서 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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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02.1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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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꿈 장래희망

---------

https://pann.nate.com/talk/345234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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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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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검사, 억울한 사람들이 별로 없었으면 좋겠어 그렇게 만드는 게 내 꿈이야. 꼭 이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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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5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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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세대학교 교육학과 가고싶다 임용고시 붙고 선생님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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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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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고싶은건 많은데 다 업으로 삼을 정도는 아니여서 그냥 돈 많이 벌어서 취미로 쫑내서 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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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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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편집자 아니면 법률계에서 일하고 싶다 화장품 회사에서도 일하고 싶고 하고싶은게 너무 많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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