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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얘들아 우리 딱5년뒤 이 글에서 만나자

ㅇㅇ (판) 2019.02.10 20:20 조회95,980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우리 딱 5년뒤에 이 글에서 다시 만나자

댓글에 5년뒤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 쓰고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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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아줌마] [옷골라주세] [19꺼져] [인생거참] [급함빨리] [스포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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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0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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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년 뒤, 내 아들아..10살이겠네.. 초3... 언어발달장애가 있지만 그땐 말도 잘하고.그저 평범한 또래아이들과 같은 아이가 되어있길.. 지금 이 시간이.. 그냥 헤프닝으로.. 추억이 되길...ㅜㅜ 불쌍한 내아기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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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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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거 너무 좋은 것 같아ㅜ ㅜ 2년 전에 소원 빌었던 나는 벌써 교대 2학년 올라가 ! 너희도 꼭 꿈 이루길 기도할게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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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shwa10 2019.02.1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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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 너는 이제 24살이겠구나. 그토록 바라던 가수가 되었겠네, 축하해. 데뷔 때 심정은 어땠어? 그게 너무 궁금해. 언니들이랑 서로 붙잡고 엉엉 울었겠지? 많이 벅찼을거야. 아직은 겪어보지 못했지만 수천 번 상상해본 모습이라 선명하게 그려져. 지금은 닿을 것 같으면서도 너무 멀어보여서 힘들어. 정말 많이 노력하는데, 이제 이 길밖에 없어서, 자꾸 불안하다. 지금의 너는 여태껏 해온 모든 게 허상에 불과할까봐 불안에 떨고 있어. 그래도 다행이다, 무사히 버텨내서. 데뷔 4주년 정말 축하해. 결국 꿈을 현실로 만들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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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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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울여대에 합격해서 엄청 좋아하는게 눈에 보이네 ㅎㅎ 하고싶은거 하면서 행복하게 살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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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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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 20살의 나야! 지금 학교 생활은 네가 초반에 걱정했었던 것과 달리 꽤 즐겁게 보내고 있어. 내가 20살이 되면 정말로 하고 싶었던 꿈을 찾고 그걸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겠지? 난 그렇게 믿어. 그리고 아직 어린 나이에 오빠한테 온갖 폭력을 당하고 엄마의 차별에도 무너지지 않고 무뎌져줘서 고마워. 여기까지 버텨와준 내가 너무 자랑스러워. 아직 질문투성이야. 그동안 나를 힘들게 했던 일들은 모두 다 해결이 됐어?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나의 의견을 굽히지 않았으면 해. 현재의 내가 못 하고 있는 걸 미래의 내가 꼭 이루어줘. 미안해 많은 걸 미뤄버려서. 그래도 나 진짜로 노력할게. 미래의 내가 꼭 성공해서 나를 괴롭게 했던 사람들과도 연 끊고 혼자 설 수 있게, 꼭 노력할게. 지금까지 잘 버텨와줘서 고마워. 현재의 나는 미래의 나를 만들기 위해 항상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며 살 거고, 미래의 나는 과거의 나를 위해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아줘. 그럼 이만 줄일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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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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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 잘지내? 난 18살의 김00이야 어떻게 됐든 난 지금 이거 보고있을 니가 너무 부럽다 그 일이 일어난지 5달이 돼가지만 아직도 힘들어 급식먹으러 갈때도 눈치보고 하루종일 반에서만 활동해 내가 제일 지금 힘든건 어쩔수없이 복도 나가야하는 상황에 불편한 애들을 너무 많이 마주치는거고 제일 힘든건 동아리 시간이야 우리학년에 딱히 친한애도없고 그렇다고 다른학년애들이랑 놀기도 좀 그래서 그냥 너무 힘들어 동아리시간만 되면 죽고싶기도 해 진짜 요즘 누구보다 어느때보다 간절하게 빨리 졸업하고 싶어 우리반 애들은 너무너무 재밌고 좋은데 나 혼자 있어야할때는 진짜 너무 힘들어 이걸 읽고있는 너는 지금 나보단 낫겠지 너무 부럽다 23살의 00아 그때는 행복해있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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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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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생이 되어있겠네 진로는 정했는지 궁금하다. 누구덕질을 하고있을지도 궁금하고..궁금한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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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7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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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 계정 잃어버려서 다시쓰네ㅠㅠ너 이제 20이겠구나..안믿긴다ㅜ 공무원은 됐어? 꼭 됐으면좋겠다! ㅎㅎ 다른애들 대학가고 공부할때 너는 빨리 돈벌고 ㅎㅎ 나 곧 개학이야 ㅠㅠㅠㅠ 위로좀해줘 학교가기 ㅣ진짜 너무싫다ㅠㅜㅜ넌이제 학교 영원히 안가겠네..? 대학간다면 모르겠지만 아무튼 축하해 ❤️ 남자친구는 사겼어..?ㅠㅠㅠㅠㅠ난 아직 고백받은적도 없다.. 고백한적도없고ㅠㅜ 그냥 너가 행복했으면좋겠다'0' 적게 일하고 많이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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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6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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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하고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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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3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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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 21살의 나야 어때 니가 원하던 대학에 붙었어?? 김우석같은 남자있어??..연애도 많이하자 지금의 나는 그냥 방황하면서 보내고있는거같아 빨리 그냥 어른이되길 이러면서 고등학교때 진짜열심히하자 3년만 딱3년만 정신차리고 공부해서 니가원하는대학가서 좋은남자 많이 만나자 지금 이글을 보고있는 나는 행복했으면좋겠다 그럼안녕 16의 내가 5년후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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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0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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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해 전학만 몇 번 다닌 거지ㅋㅋㅋㅋ 안 끝날 줄 알았던 일들이 끝나갔다 벌써 한국 온 지 1년이 됐고 여름방학 중이야 2학기엔 원서 쓰고 졸업에 고등학교 가겠지? 이걸 읽고 있는 너는 스물하나라는 건데 진짜 상상이 안 가 어떤 모습 어떤 상황 어떤 것들을 봤을지 전부 어땠을지 모르겠는데 좋았으면 좋겠다 여태껏 수고했고 항상 행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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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0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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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3살의 나야 그동안 공부하느라고 많이 힘들었지? 어느덧 대학 졸업할 때가 되었겠네 5년 전 18살의 나는 공부하는 거 많이 힘들다고 엄마한테 괜히 싸움이나 걸고 말도 안 좋게 하고 그랬었는데 아직까지 그렇게 살고 있는 건 아니지? 부모님한테 효도 잘하고 살고 있었으면 좋겠다. 아, 그리고 내 계획은 잘 지켰니? 수능 끝나고 열심히 알바해서 엄마 스파 보내드리는 거 꼭 했으면 좋겠다. 지금의 난 공부가 힘들고 하기 싫어서 많이 나태해졌어. 이 시기가 나중의 내 삶의 오점이 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그토록 가고 싶어하던 서울시립대, 부산대 통계학과는 무사히 갔을 거라 믿는다!! 네 돈은 네가 직접 벌어서 살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을 가진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ㅎㅎ... 그리고 그 애랑 아직도 사귀고 있어? 그러면 정말 대박이겠다... 비록 결혼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예쁘게 연애하길 바라!! 아 그리고 집에서 독립한 후 네가 하고 싶은 것들 다 즐기면서 살고 있는 거지? 난 네가 그렇게 하고 있을 거라고 믿어. 성질도 많이 죽이고 살았으면 좋겠다. 물론 꼭 해야할 말은 잘 하는 직설적인 성격은 안 고쳤으면 좋겠어. 아 그리고 너 쌍수는 했니? 나 지금 정말 고민 중인데 아무래도 안 하고 눈매교정만 하고 싶어. 아 그리고 너 지금 강민희 좋아하니?? 민희는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 아 그리고 거북이는 아직 잘 살아있어? 물어보고 싶은 게 너무 많네 5년이란 게 참 긴 시간처럼 느껴지겠지만 벌써 고등학교 2학년 8월이란 걸 자각하고 나니 정말 시간 가는 거 순식간이라는 걸 깨달았어. 수능 잘 쳤으면 좋겠다. 한동안 힘들게 돌아서 여기까지 왔지만 앞으로는 조금 더 내 인생에서 힘든 길 말고 좋은 길로 가는 방법을 깨닫길 바라. 나중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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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3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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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 21살의 나야, 중학교 때 못하던 수학 열심히 해서 목표 대학에 붙었니? 만약 그렇다면 정말 대단하다..중학교 수학 50점대에서 고등 수학 1,2등급으로 올라간거니까..현역으로 갔으면 이제 2학년일텐데, 스펙도 열심히 쌓아놓자. 참, 19살 겨울방학 때 수술 받았니?? 지금의 나는 수술 부작용 때문에 고민이 많은데 그때의 너는 어떤 상태로 살고 있는지 모르겠네..난 너의 선택을 존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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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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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 나는 17살 6월 23일을 나야. 나는 지금 좀 있다가 알바 가야해서 씻을 생각 하는 중이야. 원래 가수의 꿈을 키우다가 뮤지컬이나 연극 쪽으로 갈려고 생각중이야. 과연 둘중 하나의 꿈은 이뤘니? 나는 네가 둘 중 하나의 꿈을 이루지 못 하고 돈을 많이 벌지 못 하더라도 네가 행복하고 즐거운 일을 하고 있으면 좋겠다. 너는 어릴때부터 걱정도 많았고 생각도 많았어 . 그래서인지 자신을 믿지 못 하는 경우도 정말 많았는 데 지금은 네가 네 자신을 사랑 하고 믿었으면 좋겠다 . 지금 17살인 너는 하고 싶은 게 많은 아이야. 뮤지털이랑 연극도 배우면서 뮤지컬 입시할때 무용도 봐서 현대무용이랑 발레도 배우고 싶어하고 음감도 많이 떨어져서 바이올린이랑 피아노도 배우고 성악도 배우고 등등 배워서 선생님도 하고 싶어하고 NGO에 가서 교육 봉사도 하고 싶어하고 돈을 많이 벌자 보다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중이야. 혹시 남자친구는 있어 ?? 지금은 ㅇㅈㅇ쌤이랑 연락하는데 현재의 목표는 내가 인서울 해서 그 쌤이랑 서울에서 만나고 싶은 마음이야. ㅎㅎ 아무튼 너는 현재 떳떳하게 살아가고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고 있으면 좋겠다. 너는 부모님의 자랑이니까 . 아 그리고 언니들은 뭐해?? 큰언니는 유학 갔고 ?? 작은언니는 ?? 엄마아빠는 건강 하셔?? 그리고 고양이랑 물고기는 건강하지 ?? 17세인 현재를 후회 없이 살아 갈 테니까 너도 22세인 현재를 후회 없이 행복하게 지내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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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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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고등학교 갔니...ㅠㅜㅜ 중학교때 친구들은 다 연락끊기겠지...? 너무 슬프다 조리고 가서 후회하지 말고잘하자 이왕이면 생활고 꼭 붙었으면 좋겠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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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7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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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하고있어? 지금 그만두고싶어서 누워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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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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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 아픈건 다 괜찮아졌니 어때 게으른건 고쳤어? 열심히해서 좋은 대학가고 좋은 사람 많이 만났지 ? 난 너가 더이상 힘들지 않았으면 해 꿋꿋이 이겨내서 성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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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3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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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앙대 중앙대 중앙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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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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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댓글 잃어버려서 다시쓴다.... 안녕 넌 고3이겠지 이 글을 볼때쯤 너는 연세대 신촌캠 국어국문학과나 심리학과를 준비하고 있을거라고 믿어... 연애도 서너번 해봤겠지? 168에 45라는 몸매도 성공했을거라고 생각해. 공부는 어때? 너무 어렵지는 않지? 괜찮아. 잠시 힘들면 쉬어가도 좋아. 그러니까 포기하지만 말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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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3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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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 오랫만이야 벌써 23살이네 그 무리랑 싸운뒤로 난 그럭저럭 지내고 있어. 시간이 약이라고 서서히 진짜 좋은애들은 알아서 내편이 돼주더라 너는 걔네 볼일없어서 좋겠다 난 학교에서 걔네 마주치는거 싫어서 복도도 안나가 사실 아예 신경안쓰인다하면 거짓말이지. 그일때문에 맨날 딴생각하느라 1차고사 망치고 이제 2차고사는 제대로 하려고 이제 보충도 안빠질거야 23살의 나야 어디 간호학과 갔어? 진짜 궁금해 좋은 친구는 많이사귀었니 지금 지내는 좋은 내 친구들이 너하고도 계속 지내고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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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4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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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 나는 지금 차 뒷 편에 숨어서 울고있단다. 너무 힘들고 너무 아파서 주체를 할 수가 없다.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들이 너무 지겹고 싫다. 근데, 어쩔수가 없어. 꼭 해야만 하는 일들이 너무 많아. 그리고 매일 간당간당 진짜 해야하나 했던 꿈이 하나 있는데 오늘 정말 딱 해야겠다고 다짐했어. 어릴때부터 정말 하고 싶었던거고 이젠 꼭 해야겠다고 간절히 마음 먹었어. 5년 뒤 너는 꿈을 이뤘겠지? 꼭 이뤘음 좋겠다. 한번 사는거 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 살아야지, 그치? 꿈 꼭 이루길 바라. 널 항상 응원해. 사랑해, 5년뒤에 다시 보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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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4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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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년뒤면 22살 일거야 피부도 많이 좋아지고 쌍수 했을까 ㅋㅋㅋㅋ ?? 예뻐지구 남친도 사겨 보구 이쁜연애 하고 있을라나 아님 공부에 찌들어 살라나 대학교에서 아싸는 아닌거같아ㅠ 인싸는 아니더라두 성격도 많이 밝아졌으면 좋겠어 나 진짜 고등학교 악착같이 버텼을거라고 믿어 열심히 공부해서 내가 꿈꿔오단 방송 관련 일 하고 있을까 지금 나는 포기 했는데 22살에는 내가 하고싶은 일 그래두 좀 찾았으면 좋겠다 아니면 간호학과 들어가서 보건선생님을 꿈꾸고 있다던가 치위생사를 준비 하고 있다던가 나는 그냥 너가 엄마랑 여행도 많이 다니고 엄마한테 못 해준거 지금이라도 효도 했으면 좋겠어 10대의 나 엄마한테 너무 많이 철 없었거든 기억나지 ?? 나 지금 쓰면서 우는데 나진짜 소원은 엄마랑 평생 살기랑 인생친구 꼭 만들기 친구관계라는게 너무 많이 힘들다 ㅎㅎㅎ ㅠㅠㅠㅠ지금 나는 내 고민 하나 털어놓을 애도 없는것같아 그냥 고등학교 지나면 얼굴 안 볼 사이같거든 그래서 불안하고 나혼자일까도 불안하구 좀 많이 긴가 나 진짜 22살에는 좀 즐겁게 학교생활 했으면 좋겠다 자신감도 많이 가졌으면 좋겠고 더 이상 사람한테 휘둘리는 일 없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예뻐졌겠지 ?? 진짜 잘 버텨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잘 살아야해 알지 나 진짜 열심히 3년 버틸거니까 22살의 나도 잘 버텨주라 노력 많이 할게 공부 진짜 열심히 할게 나 믿지 ? 그럼 그만 가볼게 22살에ㅜ다시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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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3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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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년뒤면 24살이네 지금의 너는 너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고 걱정하고있어 24살때의 나는 어떻게 살고있을지 너무 궁금해 지금 내가 바라는 24살의 나는 항공과를 졸업하고 승무원 항공사 면접을 준비하고있는 모습이야 18살의 나는 내가 대학에 갈수있을지가 제일 걱정돼 24살땐 항공사 취직이 제일 걱정되겠지ㅎㅎ? 어쩌면 24살때 벌써 승무원이 되어있을수도 있겠다ㅎㅎ 정말 멋질거같아 만약,,정말 혹시 만약이라도 18살의 내가 원하던 미래가 아니더라도 괜찮아 물론,,내가 원하는 미래였다면 좋겠지만 아니어도 괜찮아 어떻게 됬거든 항상 널응원해 아 그리고 남친은 사겼어? 지금 난 요즘 남소받고있는데 좀 다 별로네ㅠㅠㅠㅠㅠ 그때쯤이면 괜찮은 남자랑 알콩달콩하게 연애해볼려나?ㅎㅎ 어쨌든 항상 널 응원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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