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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흑역사 썰 풀고가자

ㅇㅇ (판) 2019.02.10 23:06 조회44,854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이어지는 판

자기들 흑역사 썰 풀고가자!!!!

나는 카페들어갈려고 할때 너무 추워서 주머니에 손빼기 싫어서 사람들어갈때 같이 들갔는데ㅋㅋㄹㄹㅋㄹㅋ문에 머리 콩ㅇ하고 부딪힌 거ㅜㅜㅜㅜㅜ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ㅋ아 자기들
웃으면 안되는데 웃으면서 보고있어ㅎㅎㅎㅎㅎ 많이 써줭ㅋㅅㅋㄱㅋㄹㄹㅋ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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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1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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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에 한 번 글 올렸었는데 나 초등학생 때 가족이랑 워터파크 가서 주항색 수영모 쓰고 잠수하면서 놀았는데 어떤 여자애가 와서 어?공이다 하고 내 머리 들어올림..내 두상이 그렇게 동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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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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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키스하는상상하면서 거울에 내 입술댔는데 사촌언니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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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0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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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힙페갔을때 친구랑 얘기하면서 걷고있다가 남자분이 폰내미길래 아 죄송합니다 이러면서 지나쳤는데 다시 오면서 아니 저희 사진쫌 찍어달라고요 이럼,,,개머쓱 그래서 땅바닥에 앉으면서 까지 열심히 찍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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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2.10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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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둠 남자애가 계속 칼 가지고 위험한짓? 하길래 니 왜그래?? 자해하는거 같아 라고 해야하는걸 니 왜그래?? 자위하는거 같아...ㅇㅈㄹ함 순간 갑분싸 돼서 엥??? 뭐지 했다가 딱 알아차리고 ㅈㄴ 사고ㅑ를 하는데 사괃ㅎ ㅈㄴ 뵹신같이 아!!! 미안!!! 자위가 아니라ㅠ자해!!! 자위가 아니라!! 이러면서 ㅈㄴ 크게말함 ㅅㅂ...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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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ㅏ 2019.09.13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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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흑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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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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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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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0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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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보다보면 내 흑역사 하나둘씩 자꾸 생걱나서 못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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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9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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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학교1학년때 짝사랑하던 오빠가 아이스크림 사준댔는데 ㅈㄴ 미친것처럼 설레일땐 설레임이지>< 이러고 설레임고름 아진짜 왜그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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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4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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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ㅅㅂ... 가족들 잘때 분명 소리 무음으로 해놓고 재생 눌렀는데 제일 큰 볼륨으로 ㅅㅇ소리 재생됨... ㅅㅂ 가족들 귀 밝은데 다 들었겠지 심지어 ㅇ오빠는 컴퓨터방에서 안자고 있었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내일이 두렵다... 아 ㅅㅂ 너무 당황스러워서 글도 안써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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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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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딩때 담임쌤한테 한번만 더 거짓말하면 엉덩이까고 맞기로했는데 사고쳐서 거짓말했는데 사고친거랑 거짓말한거 다 들켜서 복도에서 엉덩이까고 맞음... 쌤이 수업시간에 복도에서 때린거라 아무도 못보는거 아니까 그렇게 햇던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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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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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 방학때쯤 눈 수술을 크게 하게됨(2주 정도 입원 한거로 기억) 병원에 친척들이 문병을 왔는데 엄마랑 아빠 병원에서 밥 제대로 못 먹는다고 할머니랑 고모들이 반찬 엄청나게 싸오신거임 근데 그때 나는 전날 저녁부터 수술 때문에 금식하고 가스 나와야 밥을 먹는 상황.. 온식구들 점심 먹는데 난 밥 못 먹고 배고프다고 울었음ㅋㅋㅋ 엄마는 계속 나 달래고(수술해서 울면 안되니까) 좀있다 피자 사줄께 치킨 시켜줄께하면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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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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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방귀 얘기 하고 있었는데 내가 그때 방귀 조카 마려워서 그냥 소리 없는 방귀 꼈단 말이야 근데 냄새가 개 오진거야;; 그 방귀 냄새 없애려고 코로 방귀 넣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방귀 냄새 맡고 레알 토 할뻔 함 레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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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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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에서 입원 했는데 내가 다리를 다쳤단 말이야 근데 내가 목발 안 가지고 한쪽 발로 점프 하면서 화장실 간 상황이였는데 ㅅㅂ 잘 가다가 넘어진거임;; 아 그때 그냥 일어나면 되는데 아이쿠 다리가 아프네네엥~~ 이러면서 일어남 ㅂㅅ같이 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 쪽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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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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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4때 체육시간에 손에드는 봉들고 돌리고돌리고 춤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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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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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얘긴 아니고 동생얘긴데 해외여행가서 호텔에서 수영하고있었는데 동생이 수영 ㅈㄴ못하는디 동생수영하는거보고 안전요원이 물에 빠진줄알고 구하러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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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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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랑 길 걷는데 친구가 자꾸 전남친들 갖고 놀리는거임 근데 그중에 내가 진짜 미안한 애 있거든 걔 갖고 놀리길래 걘 ㄹㅇ 놀리지마라 난 ㅇㅇ이한테.. __이니까.. 이랬는데 뒤에서 ㅅㅂ 나랑도 친하고 걔랑도 친한 남자애들이 지나가면서 난.. __이니까.. 이거 ㅈㄴ 따라함 ㅅㅂ들이 급식실에서 걔 만나면 내 전남친 델고와서 난.. __이니까.. 이러면서 머리 넘김 ㅅㅂ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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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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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6학년때 ㅈㄴ 춤꾼이었음 쌤이 노래 틀어주면 앞에 나가서 춤춤 ㅋㅋㄹㅋㄹㅋㄹㅋ 심지어 수련회때도 내가 뱅뱅뱅 ㅈㄴ 열심히 추니까 사회자가 올라오라해서 우리반 과자 두 박스 더 줄 테니까 원하는 곡에 춤추라해서 블락비 헐 전교생앞에서 춤 ㅅㅂㅅㅂ 심지어 사회자가 나 제일 잘 따라하는 반 점수준다해서 전교생이 나 따라함 앞에 남자애가 ㅈㄴ 따라하던 그ㅇ 얼굴이랑 눈뽕 오졌던 무대위를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목요일애 6학년 애들이랑 쌤 보러 가는데 ㅅㅂ 생각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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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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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안녕하세요 부른 애들 세 명중에 하나가 지금 내 친군데 그거 생각만하면 죽어버리고 싶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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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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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코감기 걸렸었는데 짝남이랑 대화하다가 웃겨서 콧물 뿜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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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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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5때 씹관종이었어서 내 에스크에 내가 욕 쓰고 내가 답했음 '너 못생겼으면서 왜 예쁜척해?' 이 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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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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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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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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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2때 중2병걸려서 센척하고 다닌거.. 치마줄이고다니고 양동생만들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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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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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수ㅏ팔ㅠㅠㅠ 그 똥 못싸면 배 졸라아프잖어 내가 그랬거든..?ㅠㅠ 근데 난 그런줄 모르고 보건실가서 보건쌤한테 증상을 말했단말임 근데 보건쌤이 두루마리 휴지주시면서 화장실한번 갔다와보라하셔서 갔는데 조카 설사똥;; 근데 싸니까 진짜 배 하나도 안아픈거 그래서 아~시원하다~ 이러고 휴지돌려드리러 보건실 다시 들렸는데.. 옆에 같은학년 남자얘 있는데 쌤이 똥잘 쌌어? 어때? 이러셔서 조카 당황해가지고 녜?;; 아녀 똥 못봤어여... 이러면서 조카 조용히 말했는데 보건쌤이 자기 똥을 왜 안봐!!~ 이러면서 조카 크게 말하셔서..ㄹㅇ 개쪽당함.. 옆에 남자얘 뭔 생각했을까..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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