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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흑역사 썰 풀고가자

ㅇㅇ (판) 2019.02.10 23:06 조회42,924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이어지는 판

자기들 흑역사 썰 풀고가자!!!!

나는 카페들어갈려고 할때 너무 추워서 주머니에 손빼기 싫어서 사람들어갈때 같이 들갔는데ㅋㅋㄹㄹㅋㄹㅋ문에 머리 콩ㅇ하고 부딪힌 거ㅜㅜㅜㅜㅜ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ㅋ아 자기들
웃으면 안되는데 웃으면서 보고있어ㅎㅎㅎㅎㅎ 많이 써줭ㅋㅅㅋㄱㅋㄹㄹㅋ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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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1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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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에 한 번 글 올렸었는데 나 초등학생 때 가족이랑 워터파크 가서 주항색 수영모 쓰고 잠수하면서 놀았는데 어떤 여자애가 와서 어?공이다 하고 내 머리 들어올림..내 두상이 그렇게 동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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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0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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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힙페갔을때 친구랑 얘기하면서 걷고있다가 남자분이 폰내미길래 아 죄송합니다 이러면서 지나쳤는데 다시 오면서 아니 저희 사진쫌 찍어달라고요 이럼,,,개머쓱 그래서 땅바닥에 앉으면서 까지 열심히 찍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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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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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키스하는상상하면서 거울에 내 입술댔는데 사촌언니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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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9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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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학교1학년때 짝사랑하던 오빠가 아이스크림 사준댔는데 ㅈㄴ 미친것처럼 설레일땐 설레임이지>< 이러고 설레임고름 아진짜 왜그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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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4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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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ㅅㅂ... 가족들 잘때 분명 소리 무음으로 해놓고 재생 눌렀는데 제일 큰 볼륨으로 ㅅㅇ소리 재생됨... ㅅㅂ 가족들 귀 밝은데 다 들었겠지 심지어 ㅇ오빠는 컴퓨터방에서 안자고 있었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내일이 두렵다... 아 ㅅㅂ 너무 당황스러워서 글도 안써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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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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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딩때 담임쌤한테 한번만 더 거짓말하면 엉덩이까고 맞기로했는데 사고쳐서 거짓말했는데 사고친거랑 거짓말한거 다 들켜서 복도에서 엉덩이까고 맞음... 쌤이 수업시간에 복도에서 때린거라 아무도 못보는거 아니까 그렇게 햇던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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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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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 방학때쯤 눈 수술을 크게 하게됨(2주 정도 입원 한거로 기억) 병원에 친척들이 문병을 왔는데 엄마랑 아빠 병원에서 밥 제대로 못 먹는다고 할머니랑 고모들이 반찬 엄청나게 싸오신거임 근데 그때 나는 전날 저녁부터 수술 때문에 금식하고 가스 나와야 밥을 먹는 상황.. 온식구들 점심 먹는데 난 밥 못 먹고 배고프다고 울었음ㅋㅋㅋ 엄마는 계속 나 달래고(수술해서 울면 안되니까) 좀있다 피자 사줄께 치킨 시켜줄께하면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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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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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방귀 얘기 하고 있었는데 내가 그때 방귀 조카 마려워서 그냥 소리 없는 방귀 꼈단 말이야 근데 냄새가 개 오진거야;; 그 방귀 냄새 없애려고 코로 방귀 넣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방귀 냄새 맡고 레알 토 할뻔 함 레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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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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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에서 입원 했는데 내가 다리를 다쳤단 말이야 근데 내가 목발 안 가지고 한쪽 발로 점프 하면서 화장실 간 상황이였는데 ㅅㅂ 잘 가다가 넘어진거임;; 아 그때 그냥 일어나면 되는데 아이쿠 다리가 아프네네엥~~ 이러면서 일어남 ㅂㅅ같이 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 쪽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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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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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4때 체육시간에 손에드는 봉들고 돌리고돌리고 춤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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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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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얘긴 아니고 동생얘긴데 해외여행가서 호텔에서 수영하고있었는데 동생이 수영 ㅈㄴ못하는디 동생수영하는거보고 안전요원이 물에 빠진줄알고 구하러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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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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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랑 길 걷는데 친구가 자꾸 전남친들 갖고 놀리는거임 근데 그중에 내가 진짜 미안한 애 있거든 걔 갖고 놀리길래 걘 ㄹㅇ 놀리지마라 난 ㅇㅇ이한테.. __이니까.. 이랬는데 뒤에서 ㅅㅂ 나랑도 친하고 걔랑도 친한 남자애들이 지나가면서 난.. __이니까.. 이거 ㅈㄴ 따라함 ㅅㅂ들이 급식실에서 걔 만나면 내 전남친 델고와서 난.. __이니까.. 이러면서 머리 넘김 ㅅㅂ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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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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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6학년때 ㅈㄴ 춤꾼이었음 쌤이 노래 틀어주면 앞에 나가서 춤춤 ㅋㅋㄹㅋㄹㅋㄹㅋ 심지어 수련회때도 내가 뱅뱅뱅 ㅈㄴ 열심히 추니까 사회자가 올라오라해서 우리반 과자 두 박스 더 줄 테니까 원하는 곡에 춤추라해서 블락비 헐 전교생앞에서 춤 ㅅㅂㅅㅂ 심지어 사회자가 나 제일 잘 따라하는 반 점수준다해서 전교생이 나 따라함 앞에 남자애가 ㅈㄴ 따라하던 그ㅇ 얼굴이랑 눈뽕 오졌던 무대위를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목요일애 6학년 애들이랑 쌤 보러 가는데 ㅅㅂ 생각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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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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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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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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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4때 맨날 고양이 머리띠하고 바지안에 휴지 길게 뽑은 거 9개 넣어서 구미호인척 하고 다님;;; 그러다가 휴지 끊어지는 조카 성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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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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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대인데 써도 되남... 나 20대 초반에 병원에 길게 입원한 적 있거든. 어쩌다보니 담당 의사쌤 좋아해서 내가 막 얘기 걸고 말 걸었는데 친해지게 된거야. 근데 퇴원하는 날에 이 의사쌤 앞에서 엄청 움ㅋㅋㅋㅋ 간호사분들도 적지 않게 있었고... 나랑 같이 병실 쓰는 아주머니.. 할머니 2분 계셨고... 아직도 기억난다. 나중에 또 오라면서 휴지 쥐어주시던 할머니.. 의사쌤은 당황하고 또 당황하고.. 나 짐은 꼭 쥐면서도 엄청 울었어..ㅠㅠㅠㅜ다른 댓글보면 정말 비교도 안 되는데 내 일생 통틀어 흑역사라 남겨. 근데 나 이 쌤이랑 이번년 5월달에 결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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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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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안녕하세요 부른 애들 세 명중에 하나가 지금 내 친군데 그거 생각만하면 죽어버리고 싶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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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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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코감기 걸렸었는데 짝남이랑 대화하다가 웃겨서 콧물 뿜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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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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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랑 올가니즘이라는 단어를 랩처럼 하면서 가다가 나도 모르게 오르가즘이라고 랩함;; 친구가 당황해서 걔도 오르가즘! 이러면서 받아쳐줬음.......아 쪽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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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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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9살때 안방 서랍 뒤지다가 ㅋ돔 발견했었는데 그땐 그게 뭔지 몰라가지고 발가락에 끼우는건줄 알고 발가락에 끼우고 오빠랑 아빠있는데서 발가락 치켜세우면서 이거봐라~반지다~ 이럼..오빠 그때 중학생이였는데 ㅈㄴ놀란눈치로 어버버 이러고 아빠는 발가락에 하는거 아니라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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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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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5때 씹관종이었어서 내 에스크에 내가 욕 쓰고 내가 답했음 '너 못생겼으면서 왜 예쁜척해?' 이 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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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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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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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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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2때 중2병걸려서 센척하고 다닌거.. 치마줄이고다니고 양동생만들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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