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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흑역사 썰 풀고가자

ㅇㅇ (판) 2019.02.10 23:06 조회42,777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이어지는 판

자기들 흑역사 썰 풀고가자!!!!

나는 카페들어갈려고 할때 너무 추워서 주머니에 손빼기 싫어서 사람들어갈때 같이 들갔는데ㅋㅋㄹㄹㅋㄹㅋ문에 머리 콩ㅇ하고 부딪힌 거ㅜㅜㅜㅜㅜ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ㅋ아 자기들
웃으면 안되는데 웃으면서 보고있어ㅎㅎㅎㅎㅎ 많이 써줭ㅋㅅㅋㄱㅋㄹㄹㅋ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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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1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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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에 한 번 글 올렸었는데 나 초등학생 때 가족이랑 워터파크 가서 주항색 수영모 쓰고 잠수하면서 놀았는데 어떤 여자애가 와서 어?공이다 하고 내 머리 들어올림..내 두상이 그렇게 동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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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0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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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힙페갔을때 친구랑 얘기하면서 걷고있다가 남자분이 폰내미길래 아 죄송합니다 이러면서 지나쳤는데 다시 오면서 아니 저희 사진쫌 찍어달라고요 이럼,,,개머쓱 그래서 땅바닥에 앉으면서 까지 열심히 찍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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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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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키스하는상상하면서 거울에 내 입술댔는데 사촌언니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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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9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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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학교1학년때 짝사랑하던 오빠가 아이스크림 사준댔는데 ㅈㄴ 미친것처럼 설레일땐 설레임이지>< 이러고 설레임고름 아진짜 왜그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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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4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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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ㅅㅂ... 가족들 잘때 분명 소리 무음으로 해놓고 재생 눌렀는데 제일 큰 볼륨으로 ㅅㅇ소리 재생됨... ㅅㅂ 가족들 귀 밝은데 다 들었겠지 심지어 ㅇ오빠는 컴퓨터방에서 안자고 있었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내일이 두렵다... 아 ㅅㅂ 너무 당황스러워서 글도 안써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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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4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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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수업시간에 모둠활동이 있었는데 그거 책상 돌리는거 있잖아 4명해서 2명은 옆으로 마주보고 앉고 두명은 앞으로 마주보고 앉는거.. 나랑 장난 자주치는 남자애랑 앞으로 마주보고 앉았는데 내가 아무생각없이 여자애들 한테 하는 것 처럼 장난으로 걔 책에다 하트그림.. 그래서 나도 내가 뭔짓을 했지 하면서 당황까고 걔도 당황깜 그 이후로 말 안했는데 주사위 같은거 던지는 게임 할때 걔가 주사위 던지기만 하면 내 가슴에 부딪혀서 ㅅㅂ 개 수치플 오졌음 걔도 당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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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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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딩때 담임쌤한테 한번만 더 거짓말하면 엉덩이까고 맞기로했는데 사고쳐서 거짓말했는데 사고친거랑 거짓말한거 다 들켜서 복도에서 엉덩이까고 맞음... 쌤이 수업시간에 복도에서 때린거라 아무도 못보는거 아니까 그렇게 햇던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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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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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 방학때쯤 눈 수술을 크게 하게됨(2주 정도 입원 한거로 기억) 병원에 친척들이 문병을 왔는데 엄마랑 아빠 병원에서 밥 제대로 못 먹는다고 할머니랑 고모들이 반찬 엄청나게 싸오신거임 근데 그때 나는 전날 저녁부터 수술 때문에 금식하고 가스 나와야 밥을 먹는 상황.. 온식구들 점심 먹는데 난 밥 못 먹고 배고프다고 울었음ㅋㅋㅋ 엄마는 계속 나 달래고(수술해서 울면 안되니까) 좀있다 피자 사줄께 치킨 시켜줄께하면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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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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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방귀 얘기 하고 있었는데 내가 그때 방귀 조카 마려워서 그냥 소리 없는 방귀 꼈단 말이야 근데 냄새가 개 오진거야;; 그 방귀 냄새 없애려고 코로 방귀 넣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방귀 냄새 맡고 레알 토 할뻔 함 레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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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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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에서 입원 했는데 내가 다리를 다쳤단 말이야 근데 내가 목발 안 가지고 한쪽 발로 점프 하면서 화장실 간 상황이였는데 ㅅㅂ 잘 가다가 넘어진거임;; 아 그때 그냥 일어나면 되는데 아이쿠 다리가 아프네네엥~~ 이러면서 일어남 ㅂㅅ같이 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 쪽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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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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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4때 체육시간에 손에드는 봉들고 돌리고돌리고 춤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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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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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얘긴 아니고 동생얘긴데 해외여행가서 호텔에서 수영하고있었는데 동생이 수영 ㅈㄴ못하는디 동생수영하는거보고 안전요원이 물에 빠진줄알고 구하러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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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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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랑 길 걷는데 친구가 자꾸 전남친들 갖고 놀리는거임 근데 그중에 내가 진짜 미안한 애 있거든 걔 갖고 놀리길래 걘 ㄹㅇ 놀리지마라 난 ㅇㅇ이한테.. __이니까.. 이랬는데 뒤에서 ㅅㅂ 나랑도 친하고 걔랑도 친한 남자애들이 지나가면서 난.. __이니까.. 이거 ㅈㄴ 따라함 ㅅㅂ들이 급식실에서 걔 만나면 내 전남친 델고와서 난.. __이니까.. 이러면서 머리 넘김 ㅅㅂ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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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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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6학년때 ㅈㄴ 춤꾼이었음 쌤이 노래 틀어주면 앞에 나가서 춤춤 ㅋㅋㄹㅋㄹㅋㄹㅋ 심지어 수련회때도 내가 뱅뱅뱅 ㅈㄴ 열심히 추니까 사회자가 올라오라해서 우리반 과자 두 박스 더 줄 테니까 원하는 곡에 춤추라해서 블락비 헐 전교생앞에서 춤 ㅅㅂㅅㅂ 심지어 사회자가 나 제일 잘 따라하는 반 점수준다해서 전교생이 나 따라함 앞에 남자애가 ㅈㄴ 따라하던 그ㅇ 얼굴이랑 눈뽕 오졌던 무대위를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목요일애 6학년 애들이랑 쌤 보러 가는데 ㅅㅂ 생각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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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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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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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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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4때 맨날 고양이 머리띠하고 바지안에 휴지 길게 뽑은 거 9개 넣어서 구미호인척 하고 다님;;; 그러다가 휴지 끊어지는 조카 성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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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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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대인데 써도 되남... 나 20대 초반에 병원에 길게 입원한 적 있거든. 어쩌다보니 담당 의사쌤 좋아해서 내가 막 얘기 걸고 말 걸었는데 친해지게 된거야. 근데 퇴원하는 날에 이 의사쌤 앞에서 엄청 움ㅋㅋㅋㅋ 간호사분들도 적지 않게 있었고... 나랑 같이 병실 쓰는 아주머니.. 할머니 2분 계셨고... 아직도 기억난다. 나중에 또 오라면서 휴지 쥐어주시던 할머니.. 의사쌤은 당황하고 또 당황하고.. 나 짐은 꼭 쥐면서도 엄청 울었어..ㅠㅠㅠㅜ다른 댓글보면 정말 비교도 안 되는데 내 일생 통틀어 흑역사라 남겨. 근데 나 이 쌤이랑 이번년 5월달에 결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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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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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안녕하세요 부른 애들 세 명중에 하나가 지금 내 친군데 그거 생각만하면 죽어버리고 싶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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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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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코감기 걸렸었는데 짝남이랑 대화하다가 웃겨서 콧물 뿜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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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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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랑 올가니즘이라는 단어를 랩처럼 하면서 가다가 나도 모르게 오르가즘이라고 랩함;; 친구가 당황해서 걔도 오르가즘! 이러면서 받아쳐줬음.......아 쪽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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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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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9살때 안방 서랍 뒤지다가 ㅋ돔 발견했었는데 그땐 그게 뭔지 몰라가지고 발가락에 끼우는건줄 알고 발가락에 끼우고 오빠랑 아빠있는데서 발가락 치켜세우면서 이거봐라~반지다~ 이럼..오빠 그때 중학생이였는데 ㅈㄴ놀란눈치로 어버버 이러고 아빠는 발가락에 하는거 아니라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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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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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5때 씹관종이었어서 내 에스크에 내가 욕 쓰고 내가 답했음 '너 못생겼으면서 왜 예쁜척해?' 이 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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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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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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