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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개 오줌때문에 미치겠습니다

게놈시키 (판) 2019.02.11 12:48 조회26,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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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는 남자 사람입니다.
현재 아파트에 거주 하고 있는데
제가 사는 층은 10층입니다.
아파트는 복도형 이구요.

다른게 아니라 아파트 10층 엘리베이터 홀에
어느집 개인지 모르겠는데 아침에 한번씩 오줌 싸고 갑니다.
어떻게 생긴지는 본적 없고 예전에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서 꼬리를 살짝 본적이 있는데 바로 옆 계단으로 
내려가서 제대로 보진 못했습니다.
그런데 개 꼬리는 확실 하거든요?
고양이 10년, 개 3년 키웠었는데
개꼬리는 맞는데 아니 근데 
입주 한지 1년 됬는데 자꾸 그자리
바로 거기 그자리 그구역에 항상 싸고 가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인이 누구인지 찾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개를 키우는 몇몇 입주민들을 전부 
그런 사람으로 오해 할 수도 없고
돌겠네요.

발자국도 개 발자국인데
아오 진짜 미치겠네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엘리베이터 탈려고 기다리거나
내려서 바닥에 지도 그려진 거 보면 깝깝하네요

현재 전 스트레스 레벨이 올라가서
극단적으로 밖에 행동이 안될 것 같은데
동물 사랑하시는 분들의 현명한 대다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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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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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싸는 그곳에다 밀가루를 뿌려놔보시는게 어때요...? 애가 밟아서 발자국이 어느집으로 향하는지 보시고.. 아님 그 시간에 문이 열려있으니까 나왔다 들어가는거 같은데 문열린집 찾아보시고 대기타고있다가 확인 후 관리소에 말씀하셔야해요. 저도 개키우지만 또라이들 많아요 정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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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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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자리에 벽보 붙여놓으세요. 개를 사랑하고, 그래서 개를 키운다면, 지켜야 할 규칙이 있어야죠. 저도 개를 키우고 때론 주변의 개혐오에 속상할 때도 있지만, 그럴수록 견주가 지켜야 할 건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요. 딴 것도 아니고 배설물을 아무데나 흘리고 다니게 하는 건 진짜 기본도 안 된거지;; 그리고 공원이나 오솔길 화단 등에서 개똥 안치우는 분들도 좀 반성하세요. 잔디밭이니까 거름되겠지- 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건 거름 아니고 그냥 쓰레기예요. 개 키우는 사람 싸그리 욕먹이지 마시고, 제발 지킬 건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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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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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지실민원밖에 더있나요...주인이 강아지 혼자산책하게 두는거 같은데 경지실에 얘기해서 주인찾아서 엘리베이터나 아파트 실내에서 못하게 주의 주라고 산책 실외나가서 하라고 해야져 뭐...저런분들 왜그러는지..cctv개 알아볼수있게 인쇄해서 엘리베이터에도 경고문 붙혀두면 주인이 자기개인거 알아보지않을까요 반상회때도 말씀하시고 개키우는곳 찾기는 쉬울거같은데...경비실통해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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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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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뜬물이 개나 고양이 소변 및 응가 냄새 잡는데 효과적이라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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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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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관리사무소 백날말해봐야 무쓸모 방송만함ㅋㅋㅋㅋ 냄새찌리고지리고벌레끼어봐야 그때서야 찾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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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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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댓글 보면 자기개들은 자기들이 다 치운다고 하는데....왜 우리아파트 공원엔 개똥천지냐..심지어 우리아파트 단지 공원은 개 출입금지야.............여기 저기 다 붙여놨는데...그냥 다들 개 끌고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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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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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파트도 아파트 현관 기둥에 새벽마다..개주인들이 개 데리고 나와서 싸게 만들더라...싸고 나면 정리를 하던가...그냥 대놓고 기다리다가 그냥간다...몰라서 그럴 수도 있는게 아니라 벽에 경고문도 있고 엘베 앞에도 그런 행동 남에게 피해준다는 글도 붙어있는데...개데리고 나오는 젊은 여성 할줌마들 ..............그렇게 소중하고 가족같은 개를 키우실려면 다른 사람들 피해 안가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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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 2019.02.13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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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만 냄새를 맡고 살짝 핥은것 만으로도 3시간내에 즉사 가능한 약물이 있습니다 무색이며 사람에게 들킬염려 전혀없어요. 또한 시간이 지나면 자체 휘발성으로 전혀 무해합니다. 그 사이에 청소부 아줌마가 물__질이라도 하면 아주 깔끔하죠. 사람에게 전혀 피해없어요. 이걸로 저희 아파트 주차장이랑 상가 근처 개들 깔끔하게 처리했습니다 ^^ 개는 불쌍하지만 주인이 관리 똑바로 못한탓이죠. 대댓글로 매일주소 달아주시면 약물 얻는 경로제공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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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2.13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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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살고있는 나라는 아파트단지내에서 강아지가 똥오줌 금지입니다. 훈련잘된 대형견들 빼고는 거의 안고 나가거나 강아지유모차에 싣고 나가요. 혹시 강아지가 아파트단지내에서 오줌똥을 싸서 3번 발견시 경찰에 신고하면 법적으로 그 아파트에서 쫓겨나더라고요. 아파트에서 오줌이라뇨 아휴 진짜 같이 강아지 키우는 입장에서 참 드럽고 개매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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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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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은 그자리에 물 부어요 강아지가 거기에 자기 냄새 계속나서 영역표시 해둔거예요 물 붓고 바로 비비면 그나마 괜찮을꺼예요 개 방치하는 주인새끼 잡길 바래요~ 똑같이 강아지 키우는 입장에서 진짜 꼴보기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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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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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또라이들 많은게 밖에 햇빛 쏘이려고 화분 좀 놨는데 아침마다 개 산책시키고 꼭 똥을 화분에 버리는 거야. 거기다가 똥버리지 말라고 써놔도 소용없음. 결국은 걍 화분을 치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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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kdxow... 2019.02.1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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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야긴데 ~아니 멀쩡한 계단 놔두고 엘리베이터는 뭐하러 탑니까 ? ..운동할수 있는 기회를 그냥 포기해 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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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 2019.02.1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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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보 인증하네 ㅋㅋㅋ 바로 관리소 연락해야지 남자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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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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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이트 손전등 만원이면 삽니다
개 소변이 파란색으로 빛나요
밤에 손전등으로 이동경로 파악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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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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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상황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복도식 오피스텔인데 꼭 저희 집 앞에 오줌을 싸 놓는 거예요.
경비실에 얘기해서 경고문구 몇 번씩 붙여봤는데도 소용없더라구요.
그래서 경비실 가서 cctv 돌려봤습니다.
근데 cctv가 움직임이 있어야 감지를 하고 녹화를 하는데
개가 너무 작아서인지 움직임을 감지 못해서 녹화가 안 되어 있는 거예요.
개가 오줌 싸는 현장은 녹화가 안 되었지만
특정 집에서 문 열어주고 개 내보내고 일정 시간 후에 문 열어주면 다시 개가 들어오고
그러는 게 녹화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서 따졌습니다.
개가 오줌 싸는 게 한두 번이 아니라 2~3년 정도는 계속된 건데
복도는 청소하시는 분이 아침 일찍 청소를 해주시고 제가 늦게 들어오니까
제 눈에 띈 건 1년에 대여섯 번 정도였고 그래서 2~3년씩 가만히 있었던 거거든요.
근데 저뿐 아니라 이 일에 열받아 하는 분이 또 계셔서 같이 가서 따졌어요.
그랬더니 답답하니까 돌아다니라고 문 열어놓은 거라고,
그냥 돌아다니다 들어오는 줄 알았지 오줌 싸는 건 몰랐다더라고요.
아무튼 그 일 이후 해결되었습니다.
님도 cctv 돌려보시고 cctv 없으면 엘리베이터에 경고 문구 붙이시고
경비실에 cctv 달아달라고 하세요.
같이 살려면 최소한의 매너는 지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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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냥 2019.02.12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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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우리는 아파트 엘베안에서 사람이 자꾸 오줌 싸여...... 개도 아니고 미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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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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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오줌 그냥 안지워집니다. 마킹한거라 단순히 닦는다고 안 없어지고 개는 알아요. 관리실에 마킹 못하도록 청소 깨끗하게 하고 관리똑바로 하라고 하세요. 견주가 제일 문제지만 관리도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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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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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자리에 농약탄 간식 놔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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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그게... 2019.02.12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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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락스 독한거 뿌리세요. 개들 코 킁킁하다 식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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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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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일 아침마다 그런다니 집에서 용변 안보게 교육된 개인듯싶네요 아침 산책때마다 해결하려고 하다보니 급해서 나오자마자 싸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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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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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침시간 엘베 cctv확인하면 될꺼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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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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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관리사무소에 전화하면 씨씨티비 사진 뽑아서 여기다 싸지 말라고 벽보? 붙히던데..
저희 아파트에 좀 모지란 입주자분이 계신데 그분이 자꾸 1층 화단에 오줌을 갈겨섴ㅋㅋㅋㅋ 모자이크 해서 벽보 붙혓던데.. 저희집이 1층이라 출퇴근시 마주칠때도 있어요;;
사람도 경고글 쓰는데 개라고 못할까요 ㅎㅎ 문의한번 해보세요 생각보다 빨리 해결될수도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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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2.12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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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개 키우는데 비매너 정말 많아요. 울 아파트에 산책로가 잘 되어있있는데 개똥이 얼마나 많은지... 전 비닐 한번도 안챙겨간적 없고 빼먹고왔더라도 다시 비닐가지고와서 치우고 들어갔는데 제가 남의집개똥까지 주울순없잖아요. 여튼 산책로가 개똥 천지니 관리인들이나 입주민들도 개 보이면 세모눈뜨는게 불편해죽겠어요ㅜㅜ 다들 양심좀 챙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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