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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며느리가 괘씸합니다

ㅇㅇ (판) 2019.02.11 12:55 조회226,145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딸하나 아들하나 둔 엄마입니다.
딸은 공부에 흥미가있어 국내명문대학 박사학위까지 받고 누구나 이름만들어도 알만한 좋은직장에 취업했고
아들은 교육비를 대준다해도 싫다하여 지방거점국립대만 졸업후 2금융권 은행에서 일하고있습니다.


둘다 결혼할때 똑같이 1억5천씩 보태주었고 딸같은경우는 같은직장에다니는 사위와 결혼했는데
사돈댁에서 아파트를해주시고 맞벌이인지라 아직아이는 없고 임신중이지만 아들에비해 풍족히 살고있습니다.
아들은 손주를 둘낳았고 외벌이이며 며느리는 3천을들고 결혼해서 딸네처럼 풍족하지는못합니다.


문제는 이번에 딸이 임신을하였다하여 저희가 딸한테 4천만원대의 SUV차량을 선물했는데 며느리가 울면서 서운하다고합니다.
자기는 임신했을때 도움도주지 않았으면서 잘사는형님네에 온갖지윈을 해주는게 부당하답니다.


그래서 제가말하길 지원을 얼마하는지는 부모마음이고 너희가 딸처럼 했으면 똑같이해줬을거라 했습니다.
딸네는 가까이살면서 뮤지컬이니 콘서트니 예약해서 틈만나면 저희를 데리고가고 해외여행도 2번이나 자기들이 비용을내서 저희를 데려갔습니다.
남편이 아플때도 사위가 병원에모시고 가고 어찌나 저희를 잘챙기는지 모릅니다.


아들네는 1시간반 거리에살며 제사는없고 일년에 명절두번 우리생일두번해서 딱네번 오는데
며느리가 저희집을 불편해해 자고간적없습니다.
두손주녀석 낳았을때 조리에쓰라고 200씩줬고 며느리산후조리 기간이라 불편하대서 아기들 100일지났을때 저희가 가서 한번씩보고 당일날 집에돌아왔늡니다.
며느리한테 바라는것도없고 아들녀석 목소리라도 가끔 듣고싶은데 일주일에한번 통화하면 많이하는겁니다.


나중에 늙어서 자식 덕볼생각은 꿈에도않고 자식들한테 폐끼칠일없도록 꼬박꼬박 세나오는 건물두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들네가 어버이날이나 신정에도 전화한통없을만큼 너무 무심한지라 저번명절때 유산은 균등상속할생각 없고 우리에게 잘하는자식한테 더 많이배분할거라 했는데
며느리가 그말도 너무속상했고 유산을가지고 효를강요하는것처럼 들려 거부감이 들었다합니다.


아들딸둘다 정성들여키운 내자식이고 교육시켜주고 결혼할때 그정도지원해줬으면 부모로서 역할은 다했다생각합니다.
부차적으로 가까이살며 나한테 효도하고 잘하는자식에게 좀더 정이가게되고 돈을 더쓰게되는데 그게 불공평한차별인지 젊은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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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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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도 니 친정엄마한테 사달라고하려무나. 내딸이 나한테 받았지, 시모한테 받은게 아니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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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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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차피 며느리는 글쓴님을 가족으로 생각안할거니 괴씸하게 여기지 마시고 물질적인 지원 일절하지 마시고 지금처럼 하시면 됩니다 막말로 남입니다 그리고 글쓴분의 며느리는 결혼할땐 거지처럼 해오고 시가에 바라는건 많고 본인이 손해볼일은 1도 안하는 ㅋㅋ 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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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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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댁도 벌써부터 이런 말씀 하심..
우리는 자주 찾아가고 명절때도 궂은일 다 해내고 여행도 같이 다니고 잘하는데
시동생네는 진짜 딱 교과서에 나오는 기본 도리 이외의 것은 벌벌 떨면서 안하려고 하는게 다 보여서.
우리한테 슬쩍 너네들 명의로 뭐라도 더 사주겠다고 자주 말씀하심.. 여기저기 다니면서도 큰아들내외가 더 낫다고 대놓고 말씀하시고..
유산바라고 잘해드린건 아닌데 예상치 못하게 동서네가 광탈하는 바람에 갑자기 비교우위가 생기면서 천하에 큰며느리 잘본 시댁이라고 여기저기 자랑하고 다니시는 시부모님 보니까 정말 더 잘해드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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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2.1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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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은 아파트 가져오는 남자에게 시집보냈고.. 아들은 장가보내면서 아파트 못사주셨군요. 쓰니님 입장에서는 공평하다 생각해도 딸 박사까지 교육비용이며 .. 주위에서 볼땐 차별한것처럼 보일수밖에요. 사랑은 내리사랑이 기본이지요. 며느리 입장에서는 아마 본인이 섭섭하다기보다 남편 차별받는게 불쌍해서 저리 말했을겁니다. 며느리가 괘씸한게 아니고 님 아들을 님이 불쌍하게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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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상실 2019.02.2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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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효는 진정 우러나와서 하는건데...잘하는 자식한테 더유산을 물려준다는게 참 모순이네요...그렇게 선포해놓고 어른대접,효를 받으시면 좋으신가요...부모님도 갑질하나요...잘난자식 있음 쫌 아픈손가락 못난자식도 있지...내배아파놓은 자식, 똑같은자식인데....아드님이 안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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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언니야 2019.02.2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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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궁금한게 만일 저 부모님이 재산 모두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말하면 어떨까? 그래도 며느리가 저리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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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9.02.23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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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게요..왜 딸은 사돈댁에서 준 시집으로 보내시고 아들은 1억5천보내셨나요. 며느리가 불편한건당연하죠..딸이아니니까요. 아들이 어머님께해야죠. 아들...에게 집해주시고 1억5천주지마시지그러셨어요.. 며느님보단 왜 아드님...면못서게해주시나요. 못사신다는것도아니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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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이 2019.02.2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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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을 보고 글쓴이는 무엇을 느꼈나요? 궁금하네요 후기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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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2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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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며느리가 삼천만해왔다는것에 이미 맘에들지 않는다는 뉘앙스가 내제되어 있는듯하며 아들이 연락을 않는것이지 그걸다 며느리 탓을 할순없다고 생각되는데 모든걸다 며느리쪽으로 돌리는게이해가안됨 아니 아들이 직장에서라든지 퇴근하는길에라든지 얼마든지 연락드릴수있는건데 아들이 원래그런 스타일인건지 아님 어머니에 대한 정이없는건지 잘난자식보단 못난자식이 잘사는자식보단 좀더 어렵게사는자식이 더 안쓰럽고 신경이 쓰이는법인데 이어머님은 쫌~~~물론 며느리도 서운하네 어쩌네 하는거없이 시어머님한테 말을 하는게 잘못되긴했지만 어머니란 사람이 이런글을 쓴다는것 자체도 솔직히 이해가가질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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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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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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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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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산상속으로 저울질한다고 생각이 드네요...물론 따님은 자기노력의 결과로 좋은대학, 좋은직장다녀 시집잘갔죠...하지만 아드님은 나름 누나와 비교되는 자신에 자괴감을 느꼈을꺼같아요...내리사랑...아드님도 소중한자식입니다...그마음을 며느리가 대신 표현해주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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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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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천 가지고와서 그것도 시부님한테 잘하는것도 아닌데 바라는게 많네요 나이가 들어보니 부모한테 더 잘하는 자식 챙기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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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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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주 못된 며느리네요. 잘하고 싶지는 않고 받고만 싶은 나쁜며느리... 그냥 모른척하고 사시고 아드님도 못되긴 마찬가지네요. 그래서 저도 친정엄마께 아들은 장가보내는거라고 말했습니다. 그냥 명절때만 오는걸루 만족하시라고... 따님과 사위님이랑 지금처럼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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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잉 2019.02.22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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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이 겁내 불쌍하다..저런집에서 태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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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2019.02.21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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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산을 가지고 효를 강요한다는 말 자체가 웃기다... 부모로서는 어이없겟다.. 예쁨도 지하기나름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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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ㅊㅊ 2019.02.2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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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자식교육은 잘 하셨는데 며느림은 잘못 받아들인거 아입니까? 뭔가씁슬삽니다,.달랑 4천만원에 다른것들까지 버리려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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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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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국엔 이글도 주작이였나..... 후기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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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0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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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하고 계시네요 현명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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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2.2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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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이 공평하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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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학사주막 2019.02.2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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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잘하는 넘에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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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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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시부모님도 맨날 잘하는 형님네랑 비교하시면서 유산말씀하시고, 며느리노릇 제대로 안하냐고 하시는데 듣기싫어요ㅜ 저 걸어서 5분거리살고 주1회이상뵙고 주2회는 꾸역꾸역 전화드리는데 ㅋㅋㅋ그것도 부족하신가봐요.. 시부모님 엄청 부자시지만 저 1도 안주셔도되는데.. ㅜㅜ 그냥 안받고 안할래요.. 피곤한 와중에 한다고 해도 본인 시절엔 더 바쁘게 살면서도 다했다고 엄살부리는것처럼 말씀하시고ㅠ 휴.. 시댁보단 못하지만 막말로 친정부모님이 다쓰시고 조금이라도 주시면 전 그걸로 충분한데.. ㅜㅜ오늘도 무심하다는 얘기듣고와서 너무 짜증나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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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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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딸 내가 이뻐 준다는데 왜 생판 남인 며느리 눈치봐야하죠? 평상시에 잘했다면 모르겠지만 전혀 아니잖아요 아들도 암말 안하는데 왜 지가 난리죠? 첨부터 벽치고 있던게 지였잖아요 며늘은 생판남이니 오거나 말거나 삐지거나 말거나 신경끄세요 괘씸하네 나쁜년같으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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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02.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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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에도 미친ㄴ들 엄청 많은데 시부모들이 자기 아들딸이 안하는 효도를 며느리한테 바라면 욕먹는게 당연하면 며느리도 지친정부모가 안해주는 걸 시부모한테 바라면 욕먹는게 인지상정 아닌가? 이런계산도 안되는 지능으로 무슨 자식을 키우겠다고 ㅈㄹ들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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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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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입장에서 아이둘키우면서 맞벌이가 쉽지않아요 여기 아이없는분들만있나 애둘키우면서 전업이 노는건가요? 글고 글 뉘앙스로봤을때 뭔가 넌너한테못했으니 더잘한 내딸에게준다인데 문맥상으론맞죠 근데 거리가 멀기도하거니와 여유가없으면 챙기기가쉽지않아요 간혹 가도 자기아이들하고 비교도되고 시부모가 딸내외를더이뻐하고 손주라고 안그랬겠나요 잘하는것이 해외같이가고 뭐이런것들 나머진 근처니 하는거쟎아요 결국 돈 시간인데 돈은 여유가없는거고 딱히 못한게 있는거같지않은데요? 차도 서운했겠지만 돈보다먼저 더이뻐하고 더챙겨주고 그런게 눈에보이니 쌓였던게 터진거같아요 쓰니가 뭘얼마나 쿨하게 대하는지 모르겠지만 며느리가 단순히 차문제로 우는건 아닌거같아보여요 좀 뭐랄까 차별받는느낌 서러운게 많이쌓인거같은데 나이도지긋하신분이 그렇게행동하면 안되요 진짜 형제들끼리도 의 상하고 님이 저세상가고 남이될겁니다 누가봐도 딱어려운집이 보이는데 적어도 진짜 고마워서 딸에게 지원해주려거든 조용히몰래해야죠 딸내외가 두분 저세상갈때까지 뭘얼마나 잘할지모르겠다만 더어려운집 세심하게 배려해주는 그정도센스도없나요 며느리가 딱기본만하지만 딱히 나쁠것도없어보이는데 적만들어서 뭐가좋나요 아들내외상처받을수록 형제끼리도 멀어지고 시부모님하고도멀어지고 그래요 아이더크고 며느리가 경제활동하고 좀 살아가지다보면 님같이행동하는시부모 의절할수도있다봅니다 없는자식 돈으로 도와주기싫다는거 님마음이지요 근데 비교는안되게 행동하셔야합니다 그건의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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