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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며느리가 괘씸합니다

ㅇㅇ (판) 2019.02.11 12:55 조회240,662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딸하나 아들하나 둔 엄마입니다.
딸은 공부에 흥미가있어 국내명문대학 박사학위까지 받고 누구나 이름만들어도 알만한 좋은직장에 취업했고
아들은 교육비를 대준다해도 싫다하여 지방거점국립대만 졸업후 2금융권 은행에서 일하고있습니다.


둘다 결혼할때 똑같이 1억5천씩 보태주었고 딸같은경우는 같은직장에다니는 사위와 결혼했는데
사돈댁에서 아파트를해주시고 맞벌이인지라 아직아이는 없고 임신중이지만 아들에비해 풍족히 살고있습니다.
아들은 손주를 둘낳았고 외벌이이며 며느리는 3천을들고 결혼해서 딸네처럼 풍족하지는못합니다.


문제는 이번에 딸이 임신을하였다하여 저희가 딸한테 4천만원대의 SUV차량을 선물했는데 며느리가 울면서 서운하다고합니다.
자기는 임신했을때 도움도주지 않았으면서 잘사는형님네에 온갖지윈을 해주는게 부당하답니다.


그래서 제가말하길 지원을 얼마하는지는 부모마음이고 너희가 딸처럼 했으면 똑같이해줬을거라 했습니다.
딸네는 가까이살면서 뮤지컬이니 콘서트니 예약해서 틈만나면 저희를 데리고가고 해외여행도 2번이나 자기들이 비용을내서 저희를 데려갔습니다.
남편이 아플때도 사위가 병원에모시고 가고 어찌나 저희를 잘챙기는지 모릅니다.


아들네는 1시간반 거리에살며 제사는없고 일년에 명절두번 우리생일두번해서 딱네번 오는데
며느리가 저희집을 불편해해 자고간적없습니다.
두손주녀석 낳았을때 조리에쓰라고 200씩줬고 며느리산후조리 기간이라 불편하대서 아기들 100일지났을때 저희가 가서 한번씩보고 당일날 집에돌아왔늡니다.
며느리한테 바라는것도없고 아들녀석 목소리라도 가끔 듣고싶은데 일주일에한번 통화하면 많이하는겁니다.


나중에 늙어서 자식 덕볼생각은 꿈에도않고 자식들한테 폐끼칠일없도록 꼬박꼬박 세나오는 건물두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들네가 어버이날이나 신정에도 전화한통없을만큼 너무 무심한지라 저번명절때 유산은 균등상속할생각 없고 우리에게 잘하는자식한테 더 많이배분할거라 했는데
며느리가 그말도 너무속상했고 유산을가지고 효를강요하는것처럼 들려 거부감이 들었다합니다.


아들딸둘다 정성들여키운 내자식이고 교육시켜주고 결혼할때 그정도지원해줬으면 부모로서 역할은 다했다생각합니다.
부차적으로 가까이살며 나한테 효도하고 잘하는자식에게 좀더 정이가게되고 돈을 더쓰게되는데 그게 불공평한차별인지 젊은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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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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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도 니 친정엄마한테 사달라고하려무나. 내딸이 나한테 받았지, 시모한테 받은게 아니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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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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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댁도 벌써부터 이런 말씀 하심..
우리는 자주 찾아가고 명절때도 궂은일 다 해내고 여행도 같이 다니고 잘하는데
시동생네는 진짜 딱 교과서에 나오는 기본 도리 이외의 것은 벌벌 떨면서 안하려고 하는게 다 보여서.
우리한테 슬쩍 너네들 명의로 뭐라도 더 사주겠다고 자주 말씀하심.. 여기저기 다니면서도 큰아들내외가 더 낫다고 대놓고 말씀하시고..
유산바라고 잘해드린건 아닌데 예상치 못하게 동서네가 광탈하는 바람에 갑자기 비교우위가 생기면서 천하에 큰며느리 잘본 시댁이라고 여기저기 자랑하고 다니시는 시부모님 보니까 정말 더 잘해드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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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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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은 아파트 가져오는 남자에게 시집보냈고.. 아들은 장가보내면서 아파트 못사주셨군요. 쓰니님 입장에서는 공평하다 생각해도 딸 박사까지 교육비용이며 .. 주위에서 볼땐 차별한것처럼 보일수밖에요. 사랑은 내리사랑이 기본이지요. 며느리 입장에서는 아마 본인이 섭섭하다기보다 남편 차별받는게 불쌍해서 저리 말했을겁니다. 며느리가 괘씸한게 아니고 님 아들을 님이 불쌍하게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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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32 2019.02.1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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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본인 주관대로만 써서는 저 집 상황을 잘 모르겠네 ㅋㅋ 며느리가 자기들을 불편해한다고 하는데 분명 있는 척 다하고 자식한테 생색내는 갑질 시부모님 스타일같음. 그래서 불편해하는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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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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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셨어요.. 저희엄마도 좀 그러셨음 좋겠네요... 근데 잘 생각해보세요.. 잘 못하는건 아들이죠 며느리가 아니구..ㅎㅎ 며느리한테 뭐라하지말구 아들한테 뭐라하세요~ 며느리는 잘하려고하는데 아들이 자기가 처가댁에 잘하기싫어서 며느리가 하는거 막는 아들도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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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3.1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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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연히 서운한거아닌가요?? 며느리입장에선 서운하죠. 딸네는 여유가되니 사비로 해외여행이고 뮤지컬이고 다 보내주는거고 애둘에 은행월급으로 4인이 살아야하는데 여유가어딨어요? 글고 시댁에만안해줬을까요? 며느리친정에도 안해주겠죠. 반대로 딸네는 시댁도 똑같이 해주고있겠죠. 그러니 사위도 똑같이 하는거고. 부모라면 더 못사는쪽에 마음이 쓰이는게 정상일거같은데, 글쓴이분이 좀 이상하네요. 공부하랬는데 안했던 아들이 가슴한편으론 미우신거아니예요? 기본도리만 한다면 아들도 똑같이 처가댁에 그러고있겠죠. 아들잘못키운 글쓴이 탓이지 기본도리만하는 며느리탓하지마세요. 글고, 딸이 친정에 그정도로 안하는집어딨나요? 연락도자주하고. 손자 목소리듣게 일주일에 전화하는거 그런건 바라면서 자기대손 이어주게 자식 낳아준 며느리는 기본도리만하니 몸조리해라 200주고 딸은 suv새차사주고. 딱봐도 서운하겠구만. 글고 젤 잘못한건뭔지아세요? 그걸 알게끔한거예요. 주고싶으면 그냥 주면되지 뭘 잘하는사람한테 더주니마니 그딴소리를 합니까? 며느리가 어찌 사는지 한번가보세요. 월급에 자가집없이 애둘키우면서 어찌 사는지. 그러면서 북받쳐오른거지. 놀리는것도 왜 그걸 알게합니까? 그럼 뮤지컬, 해외여행 보내줄 여건도 안되는데 잘해줘야 재산얻으니 빚내서 뮤지컬보고 해외여행다녀야하나요? 딸,사위 뮤지컬보러다닐때 아들 며느리는 영화한편이라도 보면서사는지 한번 물어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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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8423 2019.03.09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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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2년차 여자입장에서 말씀드리면요..... 여자는 남편 하기 나름이에요.. 글쓴이님 아들네가 전화도 일주일에 한번 하면 많이 하는거고 일년에 4번정도 왔다갔다 하는거라 하셨죠? 그전에 글쓴니님 아들이 와이프와 친정에 얼마나 잘하는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대충이라도 아시나요? 아들도 장인장모 잘 안챙기고 연락은 기념일에만 겨우하고, 처가 가면 불편해서 잠도 안자고, 명절 기념일 특별한 날에만 연락하고 그러는건 아닌지요? 제 남편이 처가에 그런다면 저도 굳이 시댁에 잘하고 싶은 마음? 생기지 않습니다. 이걸로 많이 싸웠죠. 하지만 사람 고쳐지비 않는다고... 며느리가 나한테 살갑게 대하지 않는다 시댁을 어려워하고 자주오지않는다 생각이 든다면 아들의 성향과 인성 행동을 보세요. 아들은 처가에 어떻게하는지, 그리고 와이프를 내사람으로 위해주고 배려해주는지.. 본인 아들의 문제가 더 클수 있습니다. 아들은 되고 며느리면 그러면 안된다? 그런 꼰대같은 마인드는 옛날 사상이고요. 지금은 시대가 달라져서 처가 시댁 동등하게 해야합니다. 아들 교육을 잘 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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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 2019.03.0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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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못하신건 딱 하나이신거 같은데요.. 따님께 해줄때 비밀로 하셔야할것 같네요. 며느리는 둘째치고 형제간에 좀 불편해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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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0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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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괘씸할 수 있음. 시어머니가 불편하면 안보고 살수야 있지만 그럼 시어머니의 돈과 지원도 바라지 말아야지; 집에서 의도적으로 아들 차별한 것도 아니고 교육비 준다는데도 본인이 고사한 거 딸보다 공부 덜한 거 결혼상대 고른 거 모두 아들 본인 선택임. 그렇다고 결혼비용을 적게 대준것도 아니고 똑같이 해줬고. 그럼 뭐가 문제임? 아들부부가 돈도 덜 벌고 집도 더 머니까 부모 많이 챙기려고 해도 딸보다 못할 수는 있겠지만 일년에 네번 보는 건 그런 것조차 아니네. 그냥 딸같이 살갑게 챙겨줄 마음은 없는거. 성격이 무심하면 그럴 수는 있는데 그럼 딸만큼 대접 잘 받길 바라지도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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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뒷통수 2019.02.2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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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엄청 많네요 근데 저도 저한테 잘하는쪽을 더챙겨줄거같아요 당연한거아닌가요 그게 불만인게 이해안가네요 내재산 나한테 잘하는쪽으로 더준다는데 맞습니다 조금이라도 물려주면 고마운지 알아야되는데 자식끼리 싸우는게 싫으면 죽을때 기부한다고 변호사불러서 유서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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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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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가 욕심 많은거지. 시어머니가 재산가지고 난리를 치던 안치던 본인이 욕심없다면 안 바랄 거 아님. 재산은 받고 싶고 일년에 네번만 보면서 불편한 티 팍팍 내고? 나같아도 안 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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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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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좀 어이없는게 돈으로 효도하라고 유세부린다니ㅋㅋㅋㅋㅋ 그럼 첨부터 안 바라고 안 받으면 되잖아;; 막말로 부모재산이 부모 마음이지;; 재산받고는 싶고 효도는 싫고. 막말로 자기 남편이나 자기 능력이 안되서 효도 못한다 안한다 하는거도 웃긴 말 아님? 효도는 무조건 해외여행 이런거 아니어도 되는 건데 일년에 네번 보면서 하기 싫어서 일부러 핑계대는 거잖아. 가끔 전화라도 제대로 드려봐 시어머니가 저런 말 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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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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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글쓴이가 남매간에 우애를 더 분열시키고 있는듯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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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6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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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이라고 할만한 상황은 아니지만 자식 둘을 비교함에 있어서 너무 결과만 보시는건 아닌지? 글쓴이 글만 보면 딸은 세상 바르고 잘하고 이쁘고 아들은 딱히 제대로 못하고 있고 이런 뉘앙스와 팩트로만 썼는데 이미 아이 둘이나 있는 아들네는 결혼을 더 일찍했다면 돈을 많이 못모을수밖에 없고 아이 둘이면 맞벌이가 힘드니 외벌이라 더 힘들테고 애둘 키우면서 시댁 왕래가 그리 쉬운것도 아니고 거리고,, 아이 둘 키우는 아들네가 거리까지 더 머니 소소한 외출이나 부모님 케어가 상대적으로 가까운 딸네보단 적을 수 있고(크게 중대한 사안이 아닐 경우) 아이가 없으니 여행 모시고 다니는것도 더 수월했을테고...여러가지 제반 조건이 다른데 너무 결과만 가지고 비교를 한건 아닐지....그리고 딸이 며느리보다 더 글쓰니한테 잘하고 더 챙기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암튼 유산을 딸에게 더주는건 글쓰니 마음이나 며느리도 유산 바라고 있었다는 정황도 딱히 없는 상황에서 잘하는 애한테 유산 더주겠다는 말은 실제로 빈정 상함. 정말 유산 욕심 있었다면 그말 듣고 거부감 들었다는 말보단 속으로 욕하면서 겉으로 잘하는척 할듯. 글쓰니도 너무 예뻐하고 싶은 자식을 만들어놓고 그 상황을 만들어가는건 아닐지 잘 생각해보세요. 그렇게 딸이 잘해서 딸이 더 잘 삶에도 딸에게 더 해주고싶으시다면 나중에도 더 늙어서 자식 도움 필요할때도 아들네에겐 바랄생각 하지마세요. 나중에 딸이 '오빠(혹은 남동생)네는 왜 우리만큼 안해? 너네도 우리만큼 엄마아빠 챙기고 모셔' 라는 말도 못하게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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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2019.02.26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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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친정선 딸이기도하구 시댁선 며느리기도 해서 글쓰는데요. 솔직히 좀 이상하시네요 딸이 시댁보다 자기네집에 더잘하고싶은건 당연한거에요.글고딸네가더풍족하담서요.저도 돈많으믄 친정에 더잘하고싶어요.시댁말구요. 근데 그건아세요?ㅋㅋ쓰니님이 잘못되거나 모셔야될일 생기믄누가 모시겟어요. 글고 제사는? 그런거 암것도 안바랄거믄 그런얘기도아에 일체말구 재산어느정도 미리딸주믄되죠.대신 아들네에는 암것도 바라지도말구 연락도바라지마요.ㅋㅋ대놓고 글케얘기하믄 연락하고싶어도안하것네.글고 연락안하는건 아들탓이죠. 글고 집도안사줫고 차도 딸만사줫으믄 이미차별하구 잇는건데 며느리입서 그런소리당근 나오죠. 반대로 님 딸도 시댁서 그리당하믄 그소리나오죠.암것도 안바라고 풍족하게 살지못한단것도 알믄서 서운하게 이미 하신거같은데 친엄마 아니고 남같네요. 걍 며느리도 미워말구 걍 아에 선긋고 남같이 사세요 그럼되겟네 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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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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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난한푼도안받아도 되니 시댁 안보고 살았음 좋겠다ㅋㅋ 돈갖다가 저울질 하면 형제자매 사이안좋아져요ㅋ 몰래 주세요ㅋㅋ착한척하는 자식에게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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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 2019.02.2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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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도 불편하고 며느리분도 불편합니다. 당나귀 눈앞에 당근 달아놓고 타고가며 놀리는것도 아니고 재산있으신거 꼭 그리 유세 부리셔야했는지 그렇다고 자식 퍼주란거 아닙니다 때되면 쓰니님 내키시는대로 분배하시던지 알아서 처리하심되지 경쟁붙이는것도 아니고 잘하는 놈 주겠다..그럼 며느리입장에서 죽자사자 노력해도 이미 금전적으로 여유있는 시누집과 비교됩니다 아니 천만원 있는집에서 쓰는 십만원하고 백만원 있는 집에서 쓰는 십만원을 같이 생각하시는게 맞나요? 며느리도 시부모와 무관하게 그냥본인도 욕심버리면되지 뭐그거 목매달고 서운해하는지..안받고 안주는게 젤속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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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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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시모는 효도하면 나중에 땅준다고 함.. 그땅에 들어가는 돈은 큰아들보고 내라고 함.. 집안살림살이기 필요하다고 할상 큰아들한테 사달라고 함.. 시달리는 장남은 맨날 투덜거림 효도가 힘들다고.. 작은 아들은 신경안쓰고 삼~주지도 받지도 않을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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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2019.02.2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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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하고 싶어도 속보여서 못하겄네....이집 아들 불쌍하네....ㅠ ㅠ 아줌마!자식한테 그러는거 아니예요...미리 효도조건 걸어놓고 바라는건 자식하고 거래하자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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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2019.02.2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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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돈쫌있다고...부모도 돈으로 갑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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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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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에 지원을해준데도 아드님이 공부며 노력은 안했지만...잘하는 자식한테 유산상속을 더 할꺼라고 하셨죠....잘하고 싶어도 낯뜨겁고 속보이는것같아 저는 반항심이 생길꺼같네요...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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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상실 2019.02.2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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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효는 진정 우러나와서 하는건데...잘하는 자식한테 더유산을 물려준다는게 참 모순이네요...그렇게 선포해놓고 어른대접,효를 받으시면 좋으신가요...부모님도 갑질하나요...잘난자식 있음 쫌 아픈손가락 못난자식도 있지...내배아파놓은 자식, 똑같은자식인데....아드님이 안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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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언니야 2019.02.2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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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궁금한게 만일 저 부모님이 재산 모두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말하면 어떨까? 그래도 며느리가 저리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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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9.02.23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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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게요..왜 딸은 사돈댁에서 준 시집으로 보내시고 아들은 1억5천보내셨나요. 며느리가 불편한건당연하죠..딸이아니니까요. 아들이 어머님께해야죠. 아들...에게 집해주시고 1억5천주지마시지그러셨어요.. 며느님보단 왜 아드님...면못서게해주시나요. 못사신다는것도아니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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