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아가시절 썰 풀어주라

이쓰쓰 (판) 2019.02.11 12:58 조회101,824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이어지는 판
꼭 귀여웠던 거 아니어도!!


시작

나는

내가 사고친 썰이야

엄마랑 이모가 거실에서 자고있었고 나도 거실에 있었는데
그때 우리집이 1층이어서 베란다쪽 바깥에서 커튼만 없으면 내부를 다 볼 수 있었음

그래서 이웃 아주머니가 지나가시면서
애만 혼자 깨있길래

아기(나)가 뭐하나~ 하고 보셨는데

내가 조용히 가위질 하다가 깜쨖!!!놀랐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

엄마랑 이모 머리카락 자르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아주머니가 엄마한테 본인 아니었으면 둘 다 빡빡이 됐을거라고하셨다함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애기들은 조용하면 사고치는거라고....^^
318
13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우리고양이] [생명과학] [개패고싶다]
90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2.11 21:49
추천
641
반대
1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어릴때 큰고모 작은고모 라고 불러야되는데 큰고구마 작은고구마 이렇게부름....
답글 49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2.11 23:12
추천
627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어릴때 잠투정이 심해서 항상 엄마가 날 등에 업고 집 밖에 서있어야 잠들었거든 그걸 부모님이 비디오로 찍어놓으신거야..ㅋㅋ 나는 칭얼거리면서 엄마등에 업혀있고 아빠가 영상찍으면서 'ㅇㅇ아 보고있나? 지금 새벽3시다 3시ㅋㅋㅋ 엄마아빠가 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겠제? 커서 엄마말 안듣고 말썽부리면 안된다~' 이러는 영상있는데 진짜 그거보고 오열함ㅠㅠㅠ
답글 27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2.11 13:56
추천
438
반대
2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 갔는데 싫어!!!!!!!ㅇㅈㄹ하고 의사 할부지 뺨 때림 ㅅㅂ진짜 죄송했습니다진심
답글 20 답글쓰기
찬반대결 ㅇㅇ 2019.02.11 19:47
추천
39
반대
3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반대 하나씩 누른 애 누구냐 ㄷ ㄷ
답글 2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19.04.16 04:4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9살인가 나랑 동갑인 사촌이있는데 화장실가면 꼭 자기엄마 불러서 닦아달라그러더라 진짜 충격이였음 난 내가 다 했거든
답글 0 답글쓰기
2019.04.16 04:0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방 문을 열면 옷막 걸어둘려고 틈을 만들었고든 그럼 그 틈사이로 삼남매가 들어가 한줄로 다서야함 그러고 아빠 올때까지 기다리고 겁나 조용히하고 문 열어 그럼 아빠가 놀래는걸 정말 좋아했지 아님 우리를 찾아주는걸 난 슬프면 그 틈사이에 들어가서 문틈 보는걸 좋아했어ㅎ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23 11:4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4살때였나 5살때였나 생선가시 삼켜서 목에 밴드붙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20 06:1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나 어렸을때 귤 좋아했는데 할머니가 내 바구니에서 귤 자꾸 빼서 동생주니까 화나서 온집에 있는 귤바구니 엎어버리고 다님ㅎㅎㅎㅎ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12 18:4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티비에서 잘생긴 남자가수들이 카메라보면서 노래하는거보고 있는데 내가 그때옷갈아입고있던중이였는데 그가수들이 진짜 나보고있는줄 알고 부끄러워서 티비랑 안보이게 숨어서 옷 갈이입었엌ㅋㅋㅋㄲ어릴땐 가수들앞에 티비보고있는사람들 모습이 다 나오는줄알았어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04 01:42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렸을 때 밥먹다가 아빠 빤히 쳐다보더니 내가 니가 아빠냐? 이랬대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02 01:2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진짜 어렸을때 1살 아님 2살인데 계단에서 엄마가 나 안고 내려가고 있었는데 내가 떨어질뻔했데 그래서 엄마가 나 안놓칠려고 꽉 안고있다가 엄청 심하게 넘어져서 아직두 다리에 상처 남아있다 엄마 미안해용 그리고 사랑행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01 23:45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4살인가 5살때 할머니가 우리집 오신다고 했는데 내가 '우리집 오면안대요 쌀 없쪄요 쌀 없쪄!!' 이랬대ㅋㅋㅋ 뭔가 죄송하다..ㅎ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2.27 05:5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렸을때 엄마가 아이클레이 사줬는데 냄새맡는다고 콧구멍에 다 집어 넣어서 빼다가 결국 병원감 그걸 왜 콧구멍에 넣었는지는 아직도 의문
답글 0 답글쓰기
2019.02.26 18:5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때 엄마한테 막 질문하던 시절이 있었음 엄마~밥 먹으면 왜 몸에 좋은거야? 엄마- 밥 잘 먹으면 건강하고 튼튼해져~감기도 안걸리고 하튼 이런식으로 계~속 물어봄 ㅋㅋ 마지막에 엄마 고사리는 어디에 좋아? 하니 엄마가 좀 귀찮다는 투로 몸에 다 피가되고 살이되는거야!! 해서 고딩때까지.. 고사리 먹으면 몸안에 피가 더 생기고 살이 되는거에 도움되는 줄 알고 고사리 나오면 조카 먹엇던 기억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2.25 02:2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할머니랑 맨날 같이 잤는데 할머니 손 잡고 꼼지락 거리면서 이상한 거 계속 물어봤었어ㅠㅠ 할무니! 바위랑 주먹이랑 싸우면 누가 이겨?? 그러면 가위랑 칼이랑 싸우면 누가 이기는 거야?? 이런 거ㅠㅜㅜㅠ 근데 할머니는 귀찮을 법도 한데 물어 보는 거 하나도 안 빼놓고 다 답해줬었음ㅠㅜㅠㅠ 할머니 보고싶다ㅠㅠ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19.02.24 22:3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가 엄마 서프라이즈 준비하고 나한테 엄마한테 말하지 말라하면 나는 엄마한테 엄마!!아빠가 케이크 사놓은거 말하지 말라고 전해달래!!ㅜ이랬음ㅋㅌㅌㅋㅋㅌㅌ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2.22 15:5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어릴때 막 물건 숨겨놨다가 엄마가 찾으면 내가 짜자잔! 하면서 보여주고 ㅋㅋㅋㅋ 엄마가 안도하는거 보는게 재밌고?.. 약간 뿌듯?.. 해서ㅋㅋㅋㅋ 이번엔 뭘 숨기지 하다가 지갑에 동전을 여러개 숨겼단 말야ㅋㅋㅋ (이때 돈 개념도 없었음..그냥 은색 반짝이들을 숨겼을뿐...) 근데 엄마가 이건 개혼냄ㅋㅋㅋㅋ 돈은 훔치고 그러는거 아니라고ㅋㅋㅠㅠ그래서 그 날 이후로 엄마 지갑만 보면 괜히 무서워서 애써 외면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2.22 02:3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 4~5살인가 그때 내가 겁이 많았거든 위에 연년생 오빠 하나 있는데 남자 애들은 공룡 좋아하잖아 당시엔 살아남기 유행하고 ㅋㅋㅋㅋㅋ 일부러 나 놀리고 싶어서 공룡 책 티라노가 입 쫙 벌리고 있는 페이지 펼쳐서 방 문 앞에 두면 나는 무서워서 방 못 들어가고 아 치우라고!!! 이러고 ㅠㅠ 또 한번은 살아남기 책 중에 진시황...? 거기에 해골 많이 나오는 페이지 펼쳐두고 들어와봐~ 하면서 나 놀리고 ㅠㅠ 솔직히 그 공룡책은 지금 봐도 좀 무성 ㅓ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2.22 01:54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말고 내 동생 3살때 우리집이 8층이었는데 맨날 베란다 떨어지지말라고 어른 몸 반정도 오는 철장 세워놓잖아. 그 사이로 맨날 인형 떨어트리고 책 떨어트리고 애기 손에 쥐어질 만한 좀 가벼운 것을 집어다가 밖에다 던짐ㅋㅋㅋㅋㅋㅋ 인형 진짜 열몇개 던진고같은데ㅜ 밑에 놀이터에서 놀던 애들 인형 주워가고 나랑 우리언니는 그거 우리거야!! 주워가지 마!!! 가져가지 말라고!! ㅈㄴ소리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2.21 13:17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나부터 열까지 내가 해야되는 그런 나이가 있는거알지?ㅋㅋㅋㅋㅋㅋ 내가 딱 그때였는데 하나라도 내가 하고있는거에 손대면 처음부터 다시!!!!! 이러고 다 초기화하고 다시했음 옷입고있는데 엄마는 하나도 안 손댔는데 갑자기 데있나....? 이래서 엄마가 얼마나 무서웠는지 모른다함ㅋㅋㅋㅋ 그리고 현관문 모르고 엄마가 실수로 열었는데 뭐하는거야 !!! 처음부터 다시!!!!!! 이래서 엘베까지갔다가 다시 문 싹닫고 내가 열고 엘베 층 누르고 함 외출하는데 2시간넘게 걸렸다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2.21 01:0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3살인가 5살때였나 엄마 따라서 유모차타고 교회 새벽기도 따라 갔었는데 불 다 꺼져있는데 앞은 보이는 분위기?? 에서 다 기도하는데 나 혼자 유모차 밀면서 놀다가 전도사님한테 혼난거,,, 최근에 알앗는데 선미랑 같은교회였더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2.20 05:3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가족 방3개인 집에사 서 살 때 내가 맨날 자기 전에 내딱꿍~~♥ 이러거 잤는데 알고보니까 내 꿈꿔~~ 뜻이였대...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 나 개사랑스러웠다.. 지금은 물론 고린내나는 고3이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2.19 03:3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애기때 관심받고 싶어서 내 팔 물어서 자국내고 어른들한테 강아지한테 물렸다고 하고 울어버림
답글 0 답글쓰기
개똥뚜 2019.02.18 18:0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3-4살 아장아장 걸어다닐때 아빠 사무실 뒤에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하고 계실때 혼자 나와서 터미널까지 혼자 걸어가서 지나가던아저씨가 경찰아저씨한테 데려다주심.. 그 뒤로 일어나면 윗두리에 이름표랑 주소 전번 적힌 명찰달고 다님 또 잃어버릴까봐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