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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댁한테 들은 가장 최악의 막말은 뭔가요??

(판) 2019.02.11 14:54 조회105,764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요새 시월드때문에 스트레스받아 미칠것같네요
다들 시댁에게서 들은 어이상실한 막말 하나쯤 있을껏
같은데요

전 수도없지만 하나만 꼽자면
출산할때 양수먼저 터져서 진통 24시간하다가
무통빨 다 떨어져서 자연분만했는데요
솔직히 이세상 아픔 아니였어요
차라리 죽고싶다 생각할 정도였으니까요

애낳고 바로 시모한테 전화드리니 하는 말씀이
너는 애기 쉽게낳은거다 니신랑 누나는 훨씬어렵게낳았다
이러더라고요ㅋ

쌍욕이 입밖으로 나올뻔한거 참았습니다
그리고 산후몸조리하고있는데 계속 둘째 갖으라 하신거?ㅎㅎ

아주 지아들만 귀한자식인줄 아는 사람이에요ㅎ
물론 시댁이 친정만큼 편하다 잘해주신다 하신분들 많겠지만
저처럼 연끊어버리고 싶으신분도 많을것같네요

여기다가 속풀이하시고 같이 공감했으면 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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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9.02.1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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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출신이 뭐니 니가 금수저니? 양가 부모 밑에서 사랑받고 공주대접 받고 자란것도 아니잖니 니출신을 똑바로 알고 행동해라.. 이혼했습니다 결혼한지 한달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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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 2019.02.1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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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고 2ㅡ3년쯤 지났는데. 남편이 시가에서 티비보다가 졸았음. 시어머니...너 일주일에 몇번하니? 네??? 도데체 밤에 몇번이나 하길래 쟤가 낮에 저렇게 조니? 그만좀 달달볶아라. 짜증이 팍 나서...임신하려고 배란일받아서 한달에 두번해요. 했더니. 급 웃으면서. 잘하고있다. 앞으로도 쟤가 하자고 졸라도 니가 싫다고 하고 하지말아라... 지금생각해도 토나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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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퐈이팅 2019.02.1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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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형님(아주버님댁) 둘째없는게 니탓이다 제가 왜요? 하니 저는 남매쌍둥이키우니까 니가 형님한테 둘째자랑하고살살 약올려서 형님이 약올라서 둘째 낳겠다고 하게 해야하는데 미련맞게 냅둬서 형님이 둘째 생각없는거라고 저보고 생각없이 산다고...진짜 콧구멍 두개인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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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9.02.19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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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 니가시켰냐? 2 나랑 얘기해서 불만이 생기거늘 니 신랑한테 얘기하지말고 니 마음속에 평생 담아두고 살아라 2 남자는 야너해도되지만 여자는 서방님 여보해야된다 3 처가에서 사위한테 #서방이라고 부르는건 당연한거고 며느리한테는 호칭안써도된다 4 니 친모는 살아있냐? 연락은 하냐? 어디사냐? 자식버린사람은 천벌을 받아야된다 5 잔소리라는 단어썼다고 니애비가 그렇게 가르켰냐? 어디 며느리가 시어미한테 할 소리냐? 6 핫팬츠보고 팬티입고다니냐? 7 툭하면 살빼라고함. 바지터지겠다 어째 살이 더찐거같다 8 툭하면 가르치려들음 니가 아직 어리고 철없어서 모르나본대 9 친할머니 위독하셔서 간다니까 대놓고 누구한테 전화해서 아빠 앞담화 장인이 시켰나봐 짜증나 10 아쉬울때만 딸같으니까 소리 11 일하냐? 일은 다니냐? 일그만뒀냐? 아무리 모진일 당해도 다녀라 12 니들 형편에 애는 무슨 애냐 애낳지말아라 낳으려거든 5년뒤에나 낳아라 13 어른이 사과해야하냐 안해도 된다 14 키우는 개 발로 차 죽여버리겠다 15 시누가 취중 말 실수로 동생흉봤는데 나보고 시누한테 사과하라고 함 16 야 저기야 이름부르면서 나에겐 호칭지적 17 맞벌이할때인데 남자는 집안일하는거아니다 여자가 하는거다 그래서 설거지, 상차리기 치우기 제사지낼때 음식운반 조차도 안시킴 18 명절에 일해서 전주에 보고 못온다고하니 신랑은 안와도 넌 와야지 너없으면 나혼자 어떻게하냐 짜증냄. 참고로 홀시어머니임. 19 쉬고있는데 한가하게 노는사람이나 잡일하는거라며 후려치심. 신랑이랑 같이하겠다니까 어떻게 일하는사람을 시키냐고함 그 외 행동으로 보여주심. 3주만에 봤다고 집에가라며 밀어버리기. 멀리서 서울까지 새벽부터 병간호하려고 갔더니 하루종일 오줌 토받아낸 건 나인데 신랑오니 피곤하니까 나보고 간이의자에서 일어나라고함. 명절에도 일해서 신랑보다 빨리 끝났길래 도와드리려고 혼자 버스타고감 오자마자 벌레가득 밤까라고해서 힘들게 깜 신랑오니 까지못하게함 나중보니 몰래 혼자 밤까고 계심. 요가 작아 불편해보인다며 바닥에 얇은 홑여름이불깔아주며 나한테만 거기서 자라고 함. 그 외 등 여러가지로 스트레스와 상처줘서 정신과상담까지 받았는데 모든 건 다 내가 마음이 여려서 취급. 지금은 연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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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2.1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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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얘긴줄? ㅋ꙼̈ㅋ꙼̈ㅋ꙼̈ㅋ꙼̈ㅋ꙼̈ 시짜들은̌̈ 왜다̆̈ 저지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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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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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식 끝내고 친엄마아빠와 헤어지는데 아쉬워서 엄마 아빠한테 꼭 안기니까 고 앞에 서서 쟤는 애도 아니고 왜저러냐고 함. 지들이 애정표현 안하는 가족이라고 남의가족 애정표현하는 꼴을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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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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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늘도 다짐합니다 비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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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프네요 2019.02.15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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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고 첫 생일 임신한 나한테 전화 해서 하는 말 "생일이라며? 나는 니 생일 축하 못해준다" -같이살았는데 교회 가기 싫다 하니까 "애 못 봐준다" 하길래 "어머니 그럼 일 안하께요" 함 -분가 문제로 어른들과 대화중 분위기 살벌해지는데 아버님이 귀가 어두우심 어머님이 아버님한테 "야들이 우리 청소 안한다고 분가 한다 하네요" 아놔 개빡쳤는데 남편 안볼때 나한테 와서 한마디 더함 "너 느그 엄마한테 6천만원만 받아온나" 헉!!! "여기 가전제품들 얼마전에 친정엄마가 싹 다 바꿔준거 모르세요? 어느 친정엄마가 혼수른 두번 해준답니까!!" 했음... 엄마 죄송해요 ㅠㅠ 또또또 있는데 생각하니까 급 우울해짐 . 오늘은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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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최고일껄 2019.02.1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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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할머니 돌아가셔서 장례치루고왔더니 시어머니 왈 "이제 엄마 고아됐네~" 잘못들은줄알았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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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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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백일에 혼자 육아하고 완모하던중 폐렴으로 고열40도인데 수유때문에 버티다가 못견디고 애기잠든사이 겨우 응급실갔다가 입원했음.. 그런데 애기 젖병거부로 탈수와서 5일뒤 같이 입원함.. 아픈와중에도 미안하고 슬퍼서 이악물고 버티던중인데 애기보러와준 친정엄마한테 시어머니 하는말.. 내가 자기관리못해서 애기 고생시킨다고...... 그말전해들은 내마음은 찢어짐.. 엄마가 고이키운딸 그런취급받는 모습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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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그대의유전... 2019.02.1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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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태어났는데 수술필요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남 우리집안엔 이런유전자가 없는데 너희집안 유전자니? 수술앞둔인이한테 한단소리가.. ㅡ근데 의학서적에서 말하길 만일 유전에 의한것이라면 그것은 x염색체가 아닌 y염색체에 의한것이다 알려주려다 말해도 이해못할 사람들이라 말을 말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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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당하리 2019.02.1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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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자식바람핀거도다니탓이니집에서야한잠옷이라도입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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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2.1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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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술은 아픈것도 아니야 자연분만이 무지 아프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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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4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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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보다 새벽3시네 진짜 버러지같은 시모. 깊은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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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2.14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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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시어머님도 저 제왕절개 후 오래 아파서 몇달을 병원다니는걸대충 아셨어도 애 쉽게 낳았다고 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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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2.1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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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 신랑 나 셋이 둘째 이야기하고 있는데.. 시아버지 뒤에서 갑자기 아들을 낳아야 대를 잇지 딸들은 낳아봐야 남의집 씨받이라고 함.. 나만 들엇지만 얼탱이 없었음. 참고로 첫째 손녀임. 바로 데리고 튀어나와버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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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여자 2019.02.1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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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고 딸둘 낳았더니..시엄니왈..나중에 애들 다 생리시작하면 너네집에 피비린내 진동하겠다 라는 말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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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9 2019.02.13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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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주옥같은 소설을 어디가서 읽겠나~~싶다ㅠㅠ 정신머리 반쯤 떨어져나간 시월드에서 고군분투중이던 멋지게 박차고 나와 갈 길 가시는 여러 며느리분들 이제는 할말하고 시월드 어버버 뒷목잡게 만들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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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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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동서가 애기 못 낳으니깐 나보고 애기 하나 낳아서 주라고 한거 몇년전 얘기여도 아직도 기억남 이거 말고도 막말 정말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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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많다 2019.02.1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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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결혼전 시모될사람이 시할버.시할머한텢전화돌리라한거 그때 안햇어얗햇는데. 2.상견례때 시부.울아들보다 고집이쎄서맘에드네 돌려말한거지ㅋㅋ개소리.누가지아들보다고집센데좋다하니 3. 임신중 시어미가오렌지주셔서먹고있는데 할머니 오렌 지에 포크에자기침뭍혀서 난도질함ㅡㅡ설마 나못먹게하려고 생각했음..오렌지가맛잇다고 나만먹고있는상황이었기때문..오렌지에 자기침뭍힌거난도질한후 내가벙쪄서있으니 뚜껑닫고 냉장고에들고감 시애미한테 얘기하니 저사람은 맛잇는거있으면 다른사람못먹게한다고함..ㅡㅡ...그래도임신중인데 얼탱.. 자작같지만 시어머니가 시할머니옛날부터저런인간이라설명해줌 4.아기낳고 시아버님 형제들이 울아기보고..ㅡㅡ 남편이름xx이는 어릴때 인형이었는데 xx안닮은거보니.. 니마눌닮았는갑네 ㅡㅡ 18..?달린입이라고 주둥이.. 5. 시부 결혼후 다른며늘들은 차사오는데 왜자긴차안사주냐지랄병틈 남편한테.ㅡㅡ저거 개색이구나생각은했지만..얼마후 내가자기한테 개인번호로전화안했다고 요번새해되자마자지랄병틈.ㅡㅡ전화안한지 반년됬다고 지랋함. 남편번호로항상함..남편이 지애비술들어가면 개된다고 절대 내번호로전홯하지말라했기때문.. 이젲 앞으로시부마딱뜨리면 서로개싸움될거같음 남편은 시부랑 다행히연끊음. 하지만명절때마다 마딱뜨리게될테니 개싸움불보듯뻔함. 한숨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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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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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 집에 형제들이 싸워서 다 연 끊어서 시부랑 자식들이 엄마네 집 이상하다고 했는데 가만히 있는 나한테 야 너네집이 더하지? #씨네(성)가 더하잖아 이지랄함 진짜 죽이고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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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2.1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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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집년들은 김치랑 찬밥하고만 밥먹음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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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 2019.02.1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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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출산할 때 사진사가 들어와서 무료로 사진찍어주는 거 있었는데 그거 신청 안 했다고, 가랭이 벌리고 사진 좀 찍지 뭐가 아까워서 그걸 안하냐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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