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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경상도 여성분들은 남자들 보수적인거 많이 느끼세요?

ㅇㅇ (판) 2019.02.11 19:47 조회7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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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오해하실까봐 말씀 드리자면
정치적으로 보수적이냐는 얘기는 아니구요

우리가 경상도, 특히 대구경북 지역은 흔히
남존여비 가부장적 성향이 정말 강하다고 하잖아요

근데 저는 경상도 분들은 거의 못 만나봐서
실제로 어느 정도인지 잘 몰라서요

드라마 같은 데에서는 자주 보기는 하지만...
같은 나라 같은 시대인데 설마 그 정도일까 싶고...

실제로 경상도 남자 만나본 분들이 잘 아실 것 같아요
특히 거기서 나고 자란 여성분들은 많이 느끼시나요?

연애상대나 결혼상대로는 경상도 남자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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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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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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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상도 여자들의 반은 지옥에서 온 페미임. 왜 그럴까요? 경상도 문화에선 그럴수 밖에 없음. 2018년에 여자라고 첫 손님은 안태운다는 소리를 듣는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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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지나가는이 2019.02.1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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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북 심한거 같아여. 아무리 봐도 행동하는 건 상놈출신인 거 같은데 양반행세 오지고 제사나 명절에 여자는 자리에 앉을 틈도 없음. 남자들 밥 간식 과일 커피 그리고 하루 세끼 갖다 바치다 보면 잠잘때만 쉴 수 있더라구요. 케바케겠지만 내 경험으론 그래요. ╋로 요즘은 바껴서 맞벌이 필수라고 하는데 여자가 희생해야 하고 집안일 해야한다 생각한다는 부분은 옛날식을 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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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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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화라는게 눈에 안보이지만 사람들에게 작용하는 공기 같은거라서 쉽게 유전되고 쉽게 전염됩니다. 물론 대구나 부산에도 좋은 남자가 있겠죠. 그러나 그런 소수의 사례만으로 그 지역 전체를 정당해줄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경상도는 분명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부장적인 문화의 지역이고, 그곳 남자들은 그중에서도 가장 가부장적인 사람들이죠. 그러면서도 자기들 스스로는 멋있다는 듯이 올려치고, 전라도나 서울 등의 타지역은 깎아내리거나 혐오하는 정서도 매우 강해요. 솔직히 전 경상도 남자들은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총체적 난국인 사람들이라고 봐요. 그 지역 남자와 결혼하는건 아무래도 확률상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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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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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은 집오면 침대랑 한몸이됨 집안일 시키면 마지못해함 잠깐만을 수십번하고 소리 빽빽 지르면 기어나와서 함 진짜 신기한건 내가무릎수술함 입원15일 집비운사이 집안일 잘해놨다는거? 해줄사람 없으니 그땐 하더라는거 내가 지엄마인줄 착각하는듯? 다 시엄마가 잘못키운탓! 다해주는 버릇해서 ! 10년차 아직 안고쳐짐! 그냥 담생엔 연예만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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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n 2019.02.1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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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상도 남자 특징 = 시부모가 좀 일반적이지 않을 경우 많고 남자도 결혼전엔 결혼해야되니 잘 감추다가 나이들면서 시부모 따라함... 이런 경우 너무 많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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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4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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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다닌 대학이 이상한가? 전라도 남자애들이 전라도 여자애들은 너무 순종적이라고 쓰읍 소리만내도 깨갱한다고 그런애들 만나다 경상도 애들 만나면 시원시원한데 요구사항 많다고 힘들다고 하던데..서울경기쪽은 나긋나긋 할 말 다 해서 힘들게하고.. 걔들 보면서 전라도 남자 걸렀던 기억이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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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네 2019.02.1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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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울 남자가 최선이고 그중에서도 좋은 놈으로 골라서 결혼해라. 부산대구 노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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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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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산사는데 년들도 심함 ㅈㄴ 시러 ㅠ 놈들 년들 다 성질 드러움 괜히 나만 봉변 당하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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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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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경남여잔데 마인드보면 젊은층(20~30대초중)은 사바사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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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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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경남여잔데 젊은층은 케바케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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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싼여자 2019.02.1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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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론 모든 경상도 남자가 그렇지않겠지 운좋게 그런 성향없는 괜찮은남자 만나서 결혼했다치자나? 근데 문제는 경상도시부모가 기다리고있음. 진짜 소수의 확률로 피했다 생각해도 ㅋㅋㅋ 시부모까지 피할 확률은 로또맞을 확률과 맞먹는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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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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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대구는 남자고 여자고 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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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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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데 명절에 여자밥상남자밥상 따로 차리는건 올해도 그랬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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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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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에서 자랄때는 숨쉬듯이 그런 분위기라 잘 몰라요.오히려 엄마들이 딸한테 강요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좀 크고 서울와보면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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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번후보생 2019.02.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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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신랑 경상도에서 애처가 소리듣고 진짜 다정남 소리듣는데 2달에 설거지 1번해줄까말까.. 결혼 7년차 처음으로 지밥그릇 설거지통에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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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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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부산토박이임.....음 노답임요....걍 믿고거르세요... 제가 왜 비혼을 선언하고 혼자사는길을 선택햇겟어요. 엄마처럼 살기싫어서요. 아버지대에서 끝나요.? 아니요...아주 우리대까지 정신머리끝까지 썩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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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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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는 경남? 여자인데 가부장적 마인드가 있음 여자인데! 그 뭐랄까.. 그냥 자라면서 그런 문화들에 아무래도 영향을 받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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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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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가면 대형마트한번가보세요..ㅋㅋ 애안고 손잡고 카트까지 끌고다니는 엄마들과 뒷짐지고 슬렁슬렁 따라가는 애아빠들을 볼수 있습니다.ㅋㅋㅋㅋ 경기도 이사와서 놀랐던게 남자들이 카트끄는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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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냐옹 2019.02.1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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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는 꼰대 천국임.. 사상 자체가 꼰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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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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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북 경남 다살아봤는데 경북은 심하고 경남은 덜함 근데 결혼은 절대 경상도남자랑 안할거고 비혼주의자됨 여자가 기쎄질수밖에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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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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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살 때는 남자들 보수적인 거 모르고 그냥 험한 말투로 이야기 하는 거에 별 거부감 없었는데 서울 오니까 남자들 진짜 말투 부드럽고 담겨 있는 사상자체도 좀 얍삽한 느낌 들어서 그렇지 ㅋㅋ 경상도 남자들에 비해 절대 보수적이거나 여자면 ㅇㅇ다 라는 말 덜하고... 후... 지금 경상도 다시 못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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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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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랑 동생이 10살차이나는데 친구는 대학교부터 28살까지 외박해본적없어요. 근데 친구 남동생은 18살부터 외박가능 ㅎㅎ 친구 아버지께서 외출하고 싶으면 남동생 데리고 나가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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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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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는 언니들이랑 같이 밥을 먹으러 가는데
한 언니가 어머니한테 남동생밥차려주라는 전화를 받았어요.
언니는 약속있다고 했는데 언니가 안하면 어머니가 하겠다며 화를 내셔서~그언니가 약속 못지켜서 미안하다며 밥을 하러가길래 물어봤어요. 나이차이 많이 나는 동생인가요?
이랬더니 ㅋㅋㅋㅋㅋㅋ 그동생이 28살이었어요 ㅅㅂ 지손으로 밥도 못차려먹어서 엄마한테 전화하는 남동생이 존재하는 경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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