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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소름썰 풀고 가자

ㅇㅇ (판) 2019.02.11 22:27 조회25,567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이어지는 판

자기들 이번엔 소름썰 풀고 가주라ㅎㅎㅎㅎㅎ
나는 소름썰이 없당ㅇㅎㅎ
자기들꺼 읽을래ㅋㄹㅋㄹ 써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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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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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소름돋아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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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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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밤에 골목에서 어떤남자가 앞쪽으로 뛰어가고있길래 암생각없이 그쪽으로 걸어갔는데 가까이 갈수록 뭔가 이상해서 자세히 봤더니 제자리 뛰기 하고있던거 ㅋㅋ 그래서 바로 뒤돌아 나와서 큰길로 갔는데 큰길쪽으로 가면서 뒤돌아봤더니 제자리뛰기 안하고 뒤돌아서 나 쪽 빤히 쳐다보고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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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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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밤중에 깼는데 흰 손이 침대 밑에서 나오고 있는거임.. 너무 무서워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똑같은 자세로 몇십분을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흰 수건이더라ㅋ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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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6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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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변에서 다 별로라고 하는데 5학년때(지금은 중쓰리!) 여름방학이였는데 집에 언니들이랑 나랑 있엇는데 나만 깨있는 상태였거든 근데 갑자기 초인종이 울리는거야 그때가 10시쯤이였으니까 의아했는데 내가 원래 초인종 울리면 문 바로 열어줬거든? 근데 그날따라 인터폰을 확인해야할거같은거야 그래서 봣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까만옷을 입은 어떤 남자가 얼굴도 안보이는 상태로 서있는데 보통 용건을 말하잖아 근데 그러지도 않고 인터폰 화면 꺼질때까지 그러고 계속 가만히 서있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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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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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 마치고 친구랑 동전 노래방 갔는데 그 때 여름이라 반바지 입고 있었는데 의자에 앉자마자 하벅지 쪽이 따가운 거야 그래서 손 갖다대서 뭐가 있길래 쥐고 봤는데 바퀴벌레 뒤집혀져서 꿈틀대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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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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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집이 19층인데 자려고 불 끄고 딱 누웠는데 바로 내 방 창문 앞으로 차가 개빨리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진짜 바람 날리는 소리랑 약간 쌔앵~ 하는 진짜 바로 창문 밬ㄱ에서 달리는 소리 같아가지고 개놀래서 봤는데 아직도 뭔지 모르겠음 도로도 정반대퍈에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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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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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2.1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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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나 언니 아빠가 같이 잤는데 자다가 깨서 눈을 딱 떠보니깐 창문에 누가 붙어있었음..앉아있었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너무놀라서 소리지르고 아빠깨워서 저기 누가 있다고 말했는데 아빠가 놀라면서 그 사람 보니깐 언니였음... 몇년전인데 아직도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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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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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현관문 도어락으로 바꾸기전에 열쇠로 잘 안잠구고 막 그랬었는데 등교시간에 나랑 동생들 다 학교가고 엄마혼자 집 현관쪽 화장실에서 씻고 있었음 근데 누가 들어오는 소리가 나길래 엄마는 우리가 뭐 두고간줄알고 들어오자마자 왜?????이렇게 소리질렀대 그랬더니 어떤 남자가 아 아니네..이러면서 다시 나가더래.. 도둑이었던것같은데 들어오자마자 소리지르니까 놀라서 다시 간거 같음 누가 실수로 집안까지 문열고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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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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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하철 안전문 생기기 전에 학교 가려고 지하철 기다리고 있었는데 누가 뒤에서 두 손으로 나 선로 쪽으로 밀어가지고 그대로 지하철에 치여서 죽을 뻔 했음 옆에 있던 우리 학교 선배가 놀라서 잡아줘가지고 다행히 죽지는 않았고 어떤 언니가 나 밀친 사람 봐서 결국 범인도 어떻게 잡긴 잡음 아침부터 학교도 못 가고 경찰서 가서 엄마 부르고 난리 났었는데 나 밀친 사람한테 나 왜 밀쳤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갑자기 밀치고 싶어서 밀쳤다고 그럼 진짜 그런 싸이코는 살다살다 처음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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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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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침대에 자려고 누우면 내 방 창문 그림자가 천장에 비쳐서 딱 누우면 바로 창문 그림자가 보이거든? 근데 어느날 불끄고 누워있는데 창문밖에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고 있는거임 나뭇가지 자체가 흔들렸어 그때가 딱 바람도 많이 불고 그래서 그냥 나무가 비치나보다 했음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내려다보니까 나무가 진짜 저 아래에 있었음 그림자가 비친다는게 말이 안될 정도로 참고로 우리집은 13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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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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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거미 입에넣고 뮤비찍은 빌리아일리시..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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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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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 4 땐가 투지폰 쓸 때 그냥 장난으로 822398#8#8*289001019280 걍 이렇게 엄청 길게 최대까지 전화번호 쓰고 전화했는데 어떤 여자가 받아서 나한테 막 어떤 미친년이야!!!!이러면서 소리질러서 쫄아서 죄송해요... 하고 끊음 근데 저런 번호 없는데 누가 받은 거야... 개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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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2.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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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하철 타는 곳 계단 내려가는데 어떤 키큰 남자가 벽에 붙은 포스터?같은거 보면서 실실웃는거야 웃긴거도 아닝데. 생긴거도 그렇고 뭔가 딱 정상아닌느낌알지 그래서 빨리가야지 하고 호다닥내려가는데 눈이 마주쳤어. 걍 애써 무시하고 지하철 오는거 기다리는데 계속 나 쳐다보고 나쪽으로 오는거야 그래서 다른칸 앞으로 옮겼어 근데 또 쫓아오는거야ㅜㅠ그래서 딱 지하철 도착하자마자 개뛰어서 멀리있는 칸으로 갔거든? 그러고 문 닫혀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지하철 통로문 열리는거 보니가 그놈이었음....그때부터 심장 더 쿵쾅쿵쾅 요동치는데 일부러 사람들 틈에 숨어있었어 사람 하이에 있으면 먼짓못할까바ㅠ 그러고 원래 내리는 역보다 일찍 내렸는데 몰래 호다닥 나와서 따라오나싶어보니까 고개 두리번두리번 거리고있었음....진짜 작년에 뭐가 꼈는지 이 일있고 바로 며칠 후에 또 비슷한일 있었음 다른 사람이었지만 암튼 진짜 개소름이어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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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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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이라도 해줘 얘들아 재밌으면 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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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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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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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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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발 왜 귀신짤은 올리고 ㅈ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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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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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에 가위눌리는데 그때 갓오하 열심히 볼때였거든ㅋㅋㅋㅋㄹㅋㅋ 12시넘었다는게 기억나면서 금요일이니까 갓오하 봐야해!!!! 하면서 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도 너무 어이없네 가위 눌려놓고 웹툰업뎃됐다고 가위눌린거 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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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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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늘 저녁에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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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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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귀여운 사진은 왜 올리는 거야? 무서우면 나가있거나 안 보면 되지 굳이 무서운 글 읽는 사람 놀래켜야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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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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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께서 말씀하시길 귀신이 아니라 사람이 무서운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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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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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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