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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선 성추행 당했다던 학생입니다..

ㅇㅇ (판) 2019.02.11 22:53 조회2,905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댓글 보고 생각이 났었는데요.. 예전에 중1때 느낀게 좀 찝찝해서 그 다음 할머니집 갔을땐 엄마 옆에서 잤거든요.. 근데 새벽에 또 깼을때 사촌오빠가 또 제 옆에 누워있는거에요... 눈 뜨고 깨있었어요.. 무서워서 엄마 품으로 안기니 자기 자리로 가더라고요.. 이거 맞는거죠? 엄마가 방금 전화까지 해서 물어봤는데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네요. 엄마가 ㅇㅇ이는 니 얼굴 못보겠다고 전하니 이해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만약에 자기가 의도적으로 만졌다면 엄마한테도 사실대로 말했을것이고 저한테도 사과했을거라고... 카톡도 왔어요 엄마 전화는 받았으면서 제 카톡 답장은 왜 아직도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증거없다고 끝까지 우길생각인 것 같은데 어떻게 못할까요.. 근데 아니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잠결이라고 하는건 만진건 인정하는거네요.. 근데 진짜 저도 혼란스러운게 계속 맹세코 아니라고 하니까 진짜 아니면 어떡하지 하고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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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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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촌오빠가 찐따색히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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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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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 길게하지 말고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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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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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고각.. 어른들한테 말하지말고 112신고해요. 저놈이 성추행했다 이게증거다 이렇게 말하는것보다 이게 성추행같은데 기분이 너무안좋고 흑흑하면서 하소연하고 훈방조치되더라도 일단 저놈이름이 경찰서에 들어가게해야됨. 아니라면 님은 평생 앞으로 친척모임 죄인처럼 피해다니며 가해자를보며 화병나서 울화가터질것임. 지금지나면 신고도 애매해짐. 괜히 분란일으킨다 생각하고 안하면 남은평생 화딱지나서 가슴을칠거고 집안 어른들 전부에게서 님이 등돌리게 될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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