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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딸 같지만 딸처럼 행동하지는 말래요.

ㅇㅇ (판) 2019.02.12 01:38 조회93,265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답변해 주신 내용 다 읽어봤어요.

많은 답변이 있어 일일이 답변드리지 못했어요.

조언해 주신 내용 참고하여 잘 대처할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어서 글 남겨요.

시어머니가 저한테 딸 같다고 말씀하시면서

그렇다고 딸처럼 행동하라는 얘기는 아니라고 하시네요.

무슨 뜻일까요.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라서 그렇게 얘기하실 때마다 그냥 넘겼는데

또 그렇게 말씀하시면 어떻게 반응하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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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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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흠흠 2019.02.12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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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처럼 날 챙기고 니 부모 섬기듯 모시되 딸같이 내집와서 쉬거나 함부로 날 엄마처럼 편하게 대할 생각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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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2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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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엄마처럼 나를 좋아만해라, 나는 시어미처럼 너를 부릴테니, 말대꾸 하지 말고 순종만 하란 말이닷!! 시모 ㅁㅊ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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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2.12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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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라면 일단 남편한테 물어보고 .. “어머님이 자꾸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무슨 뜻일까?” 뭐 별 뾰족한 답이 나올수는 없는 질문이니 그 이후에 또 그렇게 얘기하시면 시엄마한테 직접 물어볼것 같아요 ㅎㅎ “네~ 어머님 근데 그게 무슨 뜻이예요 ?? 사실 잘 이해가 안되서 .. 요전에 남편이랑도 얘기해봤는데 남편도 모르겠다더라구요” 그리고 대답듣느 그대로 남편에게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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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2.1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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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도, 시모 노릇하려고 하지 마세요...라고 조용히 말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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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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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시어머니가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요.
친정식구들과 식사하는 자리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딸은 딸이고, 며느리는 며느리다~~~~" 라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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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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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처럼 시댁가서는 아무것도 안하시면 되고, 진짜 딸은 아니니까 챙겨드리거나 살갑게 하지말고 데면데면하게 지내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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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2019.02.1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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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처럼 행동하면 됩니다. 시댁가면 남편하는대로 따라하세요. 나는 결혼하고 8년동안 시댁에서 아침을 먹어본적이 없음. 남편이 점심때쯤 일어나서 나도 그때까지 자거나 방에 있다가 남편 일어나면 밥 먹으니 항상 점심때임. 남편이 컴퓨터하면 그옆에서 폰하면서 구경하고 어머님이 간식 갖다주시면 남편 먹여주면서 계속 같이 있음. 시댁가면 화장실갈때 빼고 계속 붙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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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이프 2019.02.13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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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딸: 철딱서니 없고 어려서 더 가르켜야 사람구실 할것같은 답답이 뒷딸: 무뚝뚝해서 반응도 없고 말도 안듣고 지밖에 모르는 상전같은 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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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2.13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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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이쁜데 너무 친해지려하면 서로 부담스럽고 힘들테니 서로 간섭없이 선 지키며 살자는 뜻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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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2.1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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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결혼전부터 판에서 이런 비스무리한 내용 많이 봐서 그런지.. 시어머니가 자꾸 나를 딸이라 칭하고 본인을 엄마라고 칭하고... 딸 사랑한다 라고 문자와도 철저하게 예의차리고 철벽치고 감사합니다 정도로 답장 하는데, 이게 맞는거 같음. 엄마는 무슨 엄마. 진짜 울 엄마 시퍼렇게 눈뜨고 살아계시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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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하이거참 2019.02.1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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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말은 술먹고 운전은해도 되지만 음주운전은 안된다는 소리에요 한마디로 개소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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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2.1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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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니 그건 노예에요 며느리가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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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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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처럼 생각한다더니 딸처럼 안것도 안하니까 며느리로 와서 일도 좀 돕고 하라고 하대요ㅋㅋ 시부께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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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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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딸인듯 효도하고 며느리도리 다하란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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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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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대놓고 이기적으로 말하시네. 상종을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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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 2019.02.1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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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풉 난 잘됐네요 ㅎ 하면서 쇼파에 눕는다. 엄마 나 수제 탕수육이랑 궁중 불고기 떡볶이해줘 라고 말하고 하루종일 누워서 쇼파와 물아일채 티비 삼매경 ㅋ 시어머니 ㅈㄹ 하시면 딸 노릇하는건데여?? 하세요 ㅋ 며느리 어쩌고하면, 우리 엄마는 뭐 해주시는데 우리 엄마는..하면서 친정 엄마랑 비교하시고 딸 노릇 바라시면 엄마 노릇 똑바로 하라고 하세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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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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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저에게 "딸처럼~"어쩌구 하길래... 시모가 말 한거 전달한거라는 걸 난 알아요. 남편과 시모의 의도는 친정엄마 챙기듯이 자주 연락하고 잘 챙기라는 의도로 말 했다는 것도 알았지만... 그건 그들의 "짐작"이였을 뿐... 상상만우로 시모가 질투해서 난리 친 거였어요 실제 친정 식구들은 '무소식이 희소식'스타일입니다. 연락도 용건 없으면 안 해요. 안부? 그건 용건이 아니예요. 하여간 남편이 그러길래, 눈 동그랗게 뜨고 "진짜???? 진짜?? 당신 내가 친정에 어떻게 하는지 몰라? 의견 다르면 소리 지르고 싸우고 끌어붓고 하는거 다 알잖아? 어머니께 그러라구??정말?"했더니 "그...그건 아니고...."하면서 어버버.... "당신이랑 어머님이 뭔가 큰 오해를 하나본데...내가 시어머니를 더 챙겼으면 챙겼지 친정엔 진짜 무심하고 무뚝뚝하고 말도 팍팍 하는 딸이야. 그건 알고나 말해"하니 남편도 그건 인정. 그 후로 남편이 시모에게 뭐라 했는지 한동안 잠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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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2.13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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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챙길때는 친정부모 챙기듯이 일할때는 시댁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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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9.02.1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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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부리고 용돈잘주고 자주 놀러오고 딸의 좋은 점만 나한테 딸같이 하고
그렇다고 진짜 딸처럼 내앞에서 쉬고 편하게 굴고 대접 안해줄 생각 말고
연락 제때하고 모시고 어려워하면서 예의 갖춰서 진짜 딸처럼 굴지는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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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그럼나도 2019.02.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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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같지만 옆집 아줌마처럼 대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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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 2019.02.1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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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연하죠~ 우리엄마가 아닌데 어떻게 딸처럼 굴어요~ 걱정마세요~ 오호호호호 라고 푼수처럼 대답하세요. 그러면 시어머니가 머리가 있는 사람이면 이게 뭔가 의미가 있는 말인가 하고 지금 글쓴님처럼 고민을 하시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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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2.1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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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은 지키라는 거자나요. 그럴거면 딸이라는 말은 빼고 말해야지 저쪽 시부모도 말하는 본새가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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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2.1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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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은 쏙쏙 빼 먹고 단점인 짓은 하지 말라는 거죠 ㅋㅋㅋㅋ 어머님. 어머님이 자꾸 이런 말씀하시면 친엄마 같다 생각하다가도 시어머니로 대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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