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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어머니가 큰상 요구한다는 글 올린 쓰니님 보세요

ㅇㅇ (판) 2019.02.12 17:30 조회53,897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글을 삭제하셨네요.
후기가 넘 궁금하지만 참고 님한테 얘기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여러번 댓 썼지만 진짜 넘 안타까워서 내 동생 같아서 이렇게 글올려요.
님 님을 이 세상에 있게한 부모님을 생각해줬으면 좋겠네요.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을텐데 눈물 흘리며 지켜보고 있을텐데 불효하면 안되잖아요.
예전에 미즈넷에 올라왔던 글에도 님처럼 집 혼수 다해오는데 명의 달라 사업 예랑한테 줘라했던 막무가내 예비시모가 있었거든요.
물론 그 예신 댓글 보고 결혼 엎어 버렸었네요.
님하고 똑같이 부모 형제가 없는 사망보험금으로 작은 사업하고 있는 여자였었고요.
님도 이분처럼 했으면 좋겠네요.
님 상황 이해하고 아껴줄 남자만날 수 있으니 제발 그 구렁텅이에서 나왔으면하네요.
그집 식구들과 왕래를 끊는다해도 님집에 들이닥치면 그땐 어떻게하실려고요.
그러니 님 님을 아끼고 사랑해줄수 있는 님돈이 아닌 님 자체를 아끼는 가족 만났으면하네요.
힘내시고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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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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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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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하고 말해봤자 이미 지들끼리 이야기 다 했을 확률이 99프로고 남자가 아차싶어 큰상은 취소한다고 해봤자 더 큰 먹잇감 노린 행동일텐데 결혼하면 백프로 다음 타겟은 아파트 명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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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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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이 참 악하더군요. 어쩌다 그런 남자한테 꼬여서집안 전체가 사람 하나 바보 만들려는지ㅉ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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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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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글..
정말 안타깝..
제말 자신을 아껴주는 사람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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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9.02.1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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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원본글 실화라면 시댁 사람들 진짜 못됐다... 뭣도 모르는 어린애 데려다가 집 달라 상달라... 나중에 결혼하면 재산도 뺏을듯...ㅜ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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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2.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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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명의 아파트에 남자가 맨몸으로 들어오면서 혼수조차 안해온다는데서 일단 바보짓.여자들은 혼수만 해가도 날로 시집간다고 욕 쳐먹는데 정작 집해가는 여자들은 바본가 ㅋㅋ당연한걸 요구하지도 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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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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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디 이 댓글들 보고 그냥 넘기지 말고, 끝냈으면 좋겠다. 내가 다서 막 엎어버리고 싶더라. 그 글쓴 글쓴아. 그때도 댓글에 다 너 걱정이라 안 하던 로그인까지 하고 댓글 쓴사람 엄청 많았어. 혼자라는 두려움에 지금 있는 남자친구가 전부라는 생각에 잘못된 선택 안 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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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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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요 비슷한 사례읽은적있어요. 빨리 안전이별하기 바래요 결혼 그거 그렇게 찝찝하게 하는거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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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9.02.1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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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분 완전 도둑을 만났군요 결혼 안하고 안전이별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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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2.1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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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사회 문제는 페미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 보통입니다
리빙포인트 : 페미는 사회의 암덩어리이니 보는 즉시 쳐 죽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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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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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서른다섯 평생 살다살다 큰상 받겠다는 시댁은 처음 봄.
그것도 쥐뿔 뭣도 없이 보내면서. 어이가 없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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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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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간만에 판에 따뜻한 사람이 많다고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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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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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금세 글 삭제했으면.. 걍 결혼할 마음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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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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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먹이감에 지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으면 사람들이 그래 친정부모 없고 형제 없어 홀홀단신이면 우습게 보고 거기다 돈까지 좀 있으면 어떻게든 그 결핍 파고들어서 가죽까지 벗겨먹는 게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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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9.02.13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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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솔직히 예비신랑이 적같지않고 이정도는 아무리 심해도 예랑이 잘구슬리면 백퍼 넘어갑니다.사랑이 우선이거든요.한 몇년당하고 아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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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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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당사자는 결혼할 생각으로 글 내린걸텐데 님이 뭐하러 걱정하나요? 어차피 자기 팔자 자기가 만드는건데 우리가 아무리 안타까워해봤자 뭔 소용이래요?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보고 싶은가 보다하고 잊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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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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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글쓴이 너무 순진한거 같아서 걱정이 들어요 돈은 돈대로 시가랑 남편에게 쓰고 며느리 도리 강요당하며 착취당할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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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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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집안 완전 개쓰레기를 만났음 ㅠㅠ 쓰니 꼭 헤어져요 님 아껴줄 남자는 따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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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2.12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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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일도 아닌데 너무 속상하고 화나요 부모님 안계신게 님 잘못도 아니고 정말 큰 상처일텐데 예비며느리 따뜻하게 품어주실 생각은 안하고 저렇게 노골적으로 금품 바라는 경우없는 분들도 계시네요 지금 당장 파혼한다는게 망설여지겠지만 앞으로 닥칠 일들을 생각하면 이혼보다는 파혼이 낫다고 생각해요 지금 예비시댁보다 비교도 안되게 좋은 분들과 가족으로 연 맺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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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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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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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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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여자분 남자랑 말해보고 홀랑 넘어간거 아닌가 싶음. 진짜 안타까운 경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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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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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글지킴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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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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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이 참 악하더군요. 어쩌다 그런 남자한테 꼬여서집안 전체가 사람 하나 바보 만들려는지ㅉ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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