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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야

(판) 2019.02.13 22:01 조회61
톡톡 사는 얘기 혼자하는말

너랑 사귀면서 처음으로 행복하고 좋았어 이런 연애는 처음이였거든 설레는 감정도 말투도 하나하나가 너무 좋았어

우리가 헤어진뒤에 서로 연락은 하고 지냈잖아 차라리 연락을 하지 말껄 받아주지 말껄 그랬나봐 너무 후회된다

그리고 나선 한번더 너와 한번더 만남을 가졌지
이번에는 진짜 헤어지면 안되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린 사소한 문제부터 서로의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감정이 상해 헤어지게 되었어

진짜 나는 너가 너무 싫어 sns에 너의 소식이 올라오는것도 싫고 너 얼굴도 보기싫은데 왜 밤만 되면 너 생각이 날까 난 진짜 너가 싫은데 왜 이렇게 옛날 생각이 자꾸 나는 건지 모르겠어

난 너에게 참 고맙다고 생각해 처음으로 사랑했고 행복했고 그리고 이별을 통해 내가 성장을 했어 사람을 만나는데 더 조심해 졌고 그 반대로 연인이란 관계에 불투명한 확신도 가지게 되었어ㅎㅎ

몰랐으면 좋았을 관계를 너무 깊게 생각한거 아닐까 생각도 해본다

페북에 올라오는 글 들을 보면 문득 이런글들이 올라와 “그 사람이 그리운게 아니라 그 때의 순수한 우리가 그리운거라고” 정말 그런거 같아
나도 너한테 미련남은게 아니야 그냥 진짜 그때의 내가 너무 그리운거같아,순수하게 사랑했던 내가

너가 행복하길 바랄께 너가 행복하지않으면 내가 뭐가 되니 , 좋은 사람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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