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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자꾸 경상도 글 올라오는데 일반화하지마세요;;;

ㅇㅇ (판) 2019.02.14 10:36 조회22,895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일단 제목 어그로 죄송하단말씀 드리구요..!)
혹시나 또 우리 머리채잡게? 하면서 제목보고 부들부들하시면서 들어오신분 계신가요?
그럼 이런소리 안나오게 잘 사셨어야죠^^
지금 톡선에 경상도 남자들 보수적이냐고 하는 글에 타지역 사람보다 경상도 사람들이 우리지역은 믿거하세요^^ 하는거 잘 보셨죠?

네 저도 대구 토박이고 그중에 한사람인데요~ 정말 그지같아서ㅋㅋㅋ 지옥에서 온 페미 맞구요. 슬프지만 부정할수가없네요. 우리 할머니집같은 시집 만날까봐 결혼 생각은 당연히 없구요^^
여기서 제일 슬픈건 내가 만약 결혼을 해서 남자집쪽에서 부당한 취급당해도 니가 참아라... 할거같은 부모님이에요. 한평생 그렇게 살아오셨는데 뭐 딸이라고 다르겠어요? 니가 참아라. 남자가 그럴수도있지. 너만참으면 조용히 넘어갈수있다. 이럴거 분명하죠ㅎㅎ

사실 어릴땐 그렇게 사는게 당연한줄알았어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군말없이 희생해야하고 남자가 하는말은 무조건 옳고 여자는 거의 무슨 태어나지 말았어야할 존재로 취급받는걸요. 어릴때 새뱃돈으로 차별받았던것도 개빡치는데 (심지어 나이 한참 어린 사촌 남동생보다 적게받음. 근데 이런 차별이 너무 당연하다는게 포인트) 이제 크니까 엄마들 제사음식 준비하는데 힘드시니 너도 도우라고ㅋㅋㅋㅋㅋ 아니 ㅁㅊ 남자들은 손이 없어 발이 없어 물 떠줘라 이거 치워라 주둥이만 나불거리고 쇼파랑 엉덩이는 N극 S극이냐? 떨어질줄 몰라^^ 누가보면 며느리들 조상 상 차리는줄;;; 대리효도 오지고요~

제사때 절은 남자만하는게 당연한거고 여자들은 방에 들어가서 문닫고있거나 주방에서 조용히 음식나르는것만 도와야하고요~ 누가보면 음식준비도 남자들이 다 한줄... 생색 지리고요ㅠㅜㅠㅠ

아 진짜 아들없으면 여자구실못한 취급받는거 사실인데 그래서 아들 한번 낳아보겠다고 딸 줄줄이 낳고 막내가 아들인집들 솔직히 주위에 좀 있거든요? 진짜 믿거 1순위 믿거하세요. 그 아들은 부모님이 평생 끼고 살아야지 누가 데려가서 같이 살아주고 이러면 안돼요. 그들끼리 오손도손 살게 방해하지 말아주세요 제발.

제 사촌오빠가 딱 그 케이스로 위에 누나만 셋에 막내아들인데 무조건 오냐오냐 잘못해도 괜찮다 그럴수있다 감싸주고 진심 사촌언니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자란거라고 봐도 무방할정도로 언니들이 희생한게 많아요. 지 옷도 혼자 못입어서 아침에 맨날 누나들이 옷 코디해서 바쳐주고요. 부모님 집에 안계실땐 꼭 누나들이 밥 차려줘야되고요. 막내사촌언니가 공부를 진짜 잘해서 스카이 붙었는데 여자가 무슨 대학을 서울씩이나 가냐고 걍 집 근처가라고해서 탈대구 실패했었구요. 그와중에 사촌오빠 온갖 지원 다 처받고도 수능 망쳐서 2년동안 기숙학원들어가서 재수했는데도 그저그런 지잡대갔구요.

진심 누가 사촌오빠랑 결혼하게될지 모르겠지만 님아... 우리집 문턱을 넘지마시오.. 이거에요ㅠㅜ 남자들 마인드가 어떠냐면 내가 사랑하는여자보다도 우리 부모님한테 잘 대해줄(희생해줄) 여자 찾아요. 부모님한테 잘한다.. 는게 무슨뜻인지는 아시죠ㅎㅎ? 꼬박꼬박 안부전화 드리고 자주 찾아뵙고 설이나 명절에는 미리가서 제사음식준비 돕고 친정에는 최대한 늦게 가는거요^^ 아 우리아들보다 잘 난 며느리는 사양해요^^ 우리 귀한아들 기죽이면 안되니까요!

집에선 지 손꾸락 하나 까딱 안하면서 밖에선 남자인척 허세 오지던데 무슨 세상을 구할 영웅인거마냥 굴어ㅠㅠ 보는 내가 다 쪽팔려서 에휴

아 분명 이렇지 않은 집안 있죠. 있겠죠. 하지만 한번사는인생 그렇게 모험이 하고 싶으세요...? 슬프게도 여기서 나고자란 여자들중에 이런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분들도 꽤 있어요.. 그런사람들중 하나가 우리 사촌오빠랑 결혼하는거겠죠.. 이런경우는 이미 너무 자신 스스로를 남자는 떠받들어줘야하는 존재라고 인식하고 살아왔고 살아갈거기 때문에 앞으로 자신이 걷게 될 길을 지옥이라고 생각안할꺼에요. 태어나길 지옥에서 태어났고 쭉 지옥이었기때문에 천국이 있을거라는 생각도 못하고 또 여기가 지옥이라는 생각도 안하는거죠.. 불행중 다행으로 이분들이 이 남자들 데려갈꺼니까 여러분들은 각자 갈길 가셨으면 좋겠어요..

우리엄마가 아들 못낳아서 여자구실못했다는 취급받는 며느리중 하나였는데 보자보자하니까 이건 뭐 남보다도 못한 사이인거같아 우리엄마 좀 제발 그만 괴롭히리고 할머니집에서 한판 뒤엎고 나온 후로는 연 끊었구요. 뭐 저런 미친년이 다 있나 쟤 저렇게 드세서 시집 못간다 욕 많이 하셨다던데 미친건 제가 아니라 우리 집구석이구요.. 시집 안갈꺼니까 걱정 붙들어매세요ㅠㅠ 그 잘난 아들들 꼬라지는 말도 못해요. 뭐 지 손으로 해본게 있어야 할줄아는거라도 있지 자존심만 오지게 쎄서는 ㅉㅉ

여튼 잊혀질만 할때쯤 경상도 글이 올라오길래 한번 써봤어요. 다시 태어난다면 서울에서 한번 태어나보고 싶네요 저도

(( 경상도라고하면 자꾸 다른 지역이랑 지역싸움이르키시던데 전 그쪽지역 1도 모르구요. 타지역 비하하는 발언은 하지말아주세요. 그렇다고 제가 경상도를 비하 하려고한것은 아니라 그냥 제가 살아오면서 느끼고 경험한것들을 나열한 것뿐입니다. 이 글이 모든 경상도는 이렇습니다. 하고 대표하는 글도 아님을 밝힙니다. ))



—————————————————————
어머나... 그냥 지금껏 살아온 삶이 열불나서 한번 써제껴본게 톡선이라니... 무엇보다 공감하시는분들이 많이 계셔서 참... 슬프네요..

댓글들 하나하나 읽어봤는데 저희집처럼 속터지는 집들이 너무 많아보여서 짜증이 또 나네요ㅎㅎ 진짜 한번 뒤엎는거 추천드려요^^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고 평생 남자들 발밑에서 기어다니던게 머리 꼭대기에 앉으니까 너무 어이없어하면서 화도 못내더라구요? 놀라울것도 아닌게 전형적인 약자한테 강하고 강자한테 약하신 분들이잖아요ㅎㅎ 한번 뒤엎고나니까 얼씬도 안하고 너무 좋아요~

그리고 여자분들 제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사세요. 제가 정말 안타까운게 제 사촌언니들만 봐도 이렇게 사는걸 너무 당연시해서 오히려 저를 말리더라구요. 그냥 눈가리고 아웅 하면서 사는거같아요 이미 체념한거죠.. 제발 틀린건 틀렸다고 싫으면 싫다고 말하고 사세요... 자신이 목소리를 못낼수록 남자들은 더더욱 기고만장해지고 그럼 남자들과 저자세가 당연시된 여자들 때문에 이런 문화가 절대 없어질수없게 만드는거아니겠어요..?

아 그리고 모든 경상도가 그런거 아니다 우리 남편, 시댁은 안그렇다 하시는분들 로또당첨을 축하드립니다. 평생 행복하시고 알콩달콩 사시길 바라요 진심이에요. 보통 남자까지는 괜찮아도 부모님이 문제있는경우도 많거든요. 복권당첨을 축하드려요.

제 남자친구가 경상도 출신인데 진짜 괜찮거든요.. 정말 결혼하면 안되는걸까요ㅠㅜ? 하시는분들.

연애때 본색드러내면 결혼 못해요.. 일단 결혼까지 혹은 임신까지 실체를 숨겨야하는데 여기에 뒤통수맞으신분들이 하는말씀이 연애때는 세상 다정했는데 결혼하니 달라졌다.. 하세요. 하지만 사실은 결혼해서 달라진게 아니라 그게 본 모습이고 연애때는 오지게 용써서 애써 감춰온거라는거죠.
그리고 무뚝뚝한게 매력이라면서 치켜세우는분들 계신데 개나줘요ㅠㅜㅜ 그거 아니에요 진짜로ㅠㅠㅠ

평생을 누군가가 자기를 떠받들어주면서 살아왔기때문에 자기가 하는말은 무조건 옳구요. 토다는거 용납안되고 설사 자신이 틀렸다고 할지라도 절대 인정하지않아요. 남이 자기 자존심 깎아내리는게 죽는것보다 더 싫고 무조건 무.조.건 자기가 ‘이겨야’ 만족합니다. 어디 남자(오빠)가 말하는데 쓰읍! 이거랑 여자가~ 여자는~ 이게 기본 옵션이에요. 남녀 성 차별 쩔고 여자는 무조건 자기 아래에있는거에요.. 우리집은 남자들이 산소 벌초하러가는거 되게 생색내면서 이런건 남자가 해야지 여자는 못한다~ 이러는데 지나가는 개가 웃죠^^ 자기들 조상 자기가 모셔야지 무슨 선심쓰는척..? 내로남불 오지고 지려요 진짜로.

저도 이렇게 남녀 편가르고 특정지역 욕먹이는거 싫은데 사실인걸 어쩌겠어요..? 이게 거짓말도 아니고.. 그냥 이 지역은 거르시라고.. 당부말씀 드려요. 부탁드려요 진짜. 데려가지마세요. 그렇게 죽고못사는 부모님이랑 평생 살게요.. 제발요ㅠㅠㅠ 결혼할 여자라도 없어봐야, 대가 한번 끊겨봐야 정신차리지.

제발 믿거하세요... 제발... 그리고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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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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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서울토박인데요..전남친 대구사람. 2년 동안 정상인척 하다가 자기 집안 어르신들이 대체 언제까지 제사준비해야 되냐고. 니가 와이프 데려와야 우리 쉬지 않겠냐고 했다고. 그러면서 이제 우리 부모님 쉬게 해드리고 싶다고 그런 거지같은 프로포즈를 받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헤어지고 소개팅을 했는데 뭐가 씌인건지 ㅅㅂ 또 경상도 남자를 소개받았는데 제가 당한게 있다보니까 첫날 물어봤습니다. 제사 지내시냐고. 지낸다기에 음식은 누가 하냐고 물어봤더니 여자들이 한다더군요. 남자들은 안하세요? 왜 안하세요? 이러니까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음식은 원래 여자가 하는거 아닌가요??이 ㅈㄹㅋㅋㅋㅋㅋ둘 다 대학생때부터 서울에서 지내서 거의 10년을 서울생활한 사람들인데 그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더라니까요?? 제가 그래서 그랬어요. 남자들은 뭐하냐고 돈 벌어오는거냐고. 00씨랑 결혼하면 저 가정주부 할 수 있냐고 그랬더니 자기는 맞벌이를 원한다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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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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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대구 출신이라 백만번 공감함. 오빠 하나만 자식이고 나랑 동생은 그냥 실수로 세상에 나온 떨거지 취급. 전문대 가서 돈이나 벌어라 했는데 서울4년제 간다니 오빠 앞길 막는다고 난리를 침. 미혼인 막내이모가 도와줘서 서울 올라와 4년 내내 미친 듯이 알바하고 부분장학금이라도 받으려고 죽을둥살둥 공부해서 졸업 후 괜찮은 회사 취직했더니 오빠 대학원비 보태라고~ 전화번호 바꾸고 연끊고 삽니다. 그외 일상적인 차별은 너무 많아서 쓰기도 귀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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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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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글에서 봤는데. 경상도 여자 중 절반은 지옥에서 온 페미라고ㅋㅋㅋ 일부는 가부장 세뇌된 명예남자들 있겠지만, 다른 한편은 너무 보고듣고자란 차별의 직접 피해자라 이를 간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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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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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ㅈㅇㅈ, 근데 전라도 패는 거 이해돼요. 명절에 작은 아빠가 손 하나 까딱 안 하면서 음식 품평질만 오지게 했다가..ㅉㅉ진짜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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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8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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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가가 대구인데 쌉인정 인연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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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9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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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여잔데 저도 대구사람 안 만나고싶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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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걸 2019.10.20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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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상도 남자만 걸러도 문제의 반은 해결됐거임 경상도 남자랑 연애 결혼 10년차인 언니말 들어라.... 타지역이랑 여자대하는 태도나 사고방식 완전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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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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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산에서 상놈들 때문에 개고생하고 트라우마 우울증 대인기피 생긴거 정신병 걸린거 못즐기고 못누린거 다 보상 받고 싶다 서울 가선 제발 대학이랑 딴데 가서도 좋은 놈들만 걸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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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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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재영 임상훈 강민주 윤정민 박소영 박해솔 김신혜 김수하 홍세현 하진이 김민정 양수영 다 주거라 ㅗ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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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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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류동현 하현수 최진호 이승준 정명준 이상원 김진형 쓰레기들 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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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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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벗어나고 싶다 탈부산 제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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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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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산토박인데 ㄹㅇ 이놈들 싸이코 ㅂㅅ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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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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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놈들 엄한 사람들 인생 지들이 다 망침 주기고싶다 내인생 청춘 추억 못 누린거 다 보상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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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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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산남자도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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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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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류동현 하현수 최진호 이승준 정명준 이상원 김진형 개상놈들 쳐디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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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0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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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6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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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산 싫다 환멸 그자체 쌍도놈들 경멸함 탈부산 하고 싶다 못된 놈들 때문에 나만 봉변 당하고 사과도 보상도 못 받고 내말은 듣지도 않고 대답도 안하고 끝까지 지들이 폭언 조롱 모함에 피해의식 쩌는 놈들 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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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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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태생이 전라도였고 전라도 출신 두분이 만나 결혼을 해서 태어난 게 전데요. 친척 중에 큰이모 한 분이 경상도 남자랑 결혼을 해서 지금 경상도에서 살아요. 딸 셋에 아들 하나인데 막내아들은 아니고 딸아들딸딸이라 아들만 어화둥둥은 아니에요. 오히려 막내 딸 둘을(쌍둥이) 어화둥둥하면 어화둥둥했지 아들 혼내는 걸 더 많이 봤거든요. 그래도 집안일하는 건 이모가 다하고요.. 이모부는 밥때되면 티비앞에만 앉아있지 전혀 안도우세요. 심지어 수저도 안놓는 분임;; 저번에 할머니 생신 때 외가 친척 모두 모여서 (명절에 덜 모여요.) 어른들 술마셨는데 엄마를 비롯해서 며느리랑 이모들만 뺀질나게 부엌 드나들었지 남자들은 바닥에 엉뎅이 딱붙이고 먹기만 하네요. 아무리 진취적이고 가부장적이지 않아도 왜 집안일은 항상 여자 몫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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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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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경상도 남자 괜찮다는던 다 결상도 남자들이고 경상도 까는건 다 경상도 여자들인데 이유가 뭐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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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9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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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대구여잔데 본문글 공감함 그렇다고 대구남자 다그런건아니고 50~60대 아버지세대들이 많이그렇고 그래도 젊은 남자는 나은 편임 잘못된걸 알긴알더라 그래도 타지역이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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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6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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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아들보다 잘 난 며느리는 사양해요^^ 우리 귀한아들 기죽이면 안되니까요! 이거 우리고모가 나한테 한말임 ㄹㅇ 맨날 자기아들들 왕자님이라고 하는사람인데 우리언니랑 나 매번깍아내렸음 언니가 대학도 엄청좋은데가고 얼굴도 엄청이쁘니까 고모가 계속 여잔너무잘나면 좋은데 시집못간다고 남자쪽 부모들이 싫어한다고~ 자기아들 기죽이는것 같아서 싫어한다면서..여잔 자고로 남자보다 좀 떨어져야 좋은데로 시집간다고 언니는 아마 시집좋은데못갈거라고 맨날막말함 물론 울집은 경상도가아니고 전라도긴하지만 우리집진짜 남아선호강해서..어릴때부터 상처많이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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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6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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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이 경북인 서울여잔데요 제발 경상도 남자 만나지마요. 만나주니까 진짜 자기들 생각에 문제 없는줄 아는거 같아요. 경상도 여자분들 세뇌당한 피해자라고 생각하는데요, 이제부터라도 타지역 만나요. 우리 엄마가 산증인인데.. 경상도는 진짜 노답.. 더 말해봤자 내 기분도 드러워서 자세한 얘긴 하기도 싫은데요, 최소 경북이라도 걸러요. 그래도 경상도 만나야겠다 싶으면 차라리 부산남자를 만나요. 확률적으론 경북보단 낫고 소도시보단 큰도시가 그나마 낫더라구요. 개인적으론 서울남자 추천합니다. 어디까지나 케바케지만 그래도 경상도보단 서울이 훨씬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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