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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부모님 교육중 가장 도움된 거 말해보자

이쓰쓰 (판) 2019.02.18 16:21 조회157,073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이어지는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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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으면 꼭 어른한테 말하라고 교육시키신 거


혼나는게 무서워도 혼나는 순간부터는 어른책임이 되니까 꼭 말하라고 했음



아 물론 이건 미성년자때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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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생인데] [미래남편] [감성] [사진필수] [슈가슈가룬] [홧튕]
82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2.1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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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의 집에 가서 냉장고 함부로 열지 말고 안방 맘대로 들어가지말고 침대에 허락없이 앉지 말라는거 되게 기본적이긴 한데 이런거 안지키는 애들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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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8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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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 덕분에 결혼환상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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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1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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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책을 읽어도 언젠간 다 도움이 된다.. ㄹㅇ임 책 많이 읽어서 지문 읽을때도 속도 ㅈㄴ빠르고 지식같은것도 잘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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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2.19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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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젓가락질.... ㅈㄴ 빡세게 교육시켰는데 지금보니 젓가락질 그나이 먹고도 제대로 못하는애보면 한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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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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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딜가도 기 죽지 마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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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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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입에 들어갔었던 음식 도구들로 다 같이 먹는 국이나 반찬같은거에 뒤적거리지 않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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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02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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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풀면서 살아라” 나는 되게 유복하게 부족함 없이 자랐거든? 근데 엄마가 항상 너가 잘나서 이집에서 태어난 게 아니라 순전히 우연이니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 니가 가진 것들을 나눠줘야 한다고 배움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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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0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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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일이든 내가 결정하게 하시는거? 공부도 강요하신적 한번도 없어 그래서 뭔가 내가 결정한건 내가 책임져야한다는 느낌이 생겨서 더 열심히 하게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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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01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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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탁에서 어른이 숟가락 들기 전까지 기다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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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7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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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젓가락이랑 연필 쥐는 법, 밥풀 남기지 않는 거, 음식점 이런데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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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7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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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른들 보면 인사하는거 그냥 안녕하세요 실례합니다 안녕히계세요 잘먹겠습니다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친구 부모님보고 어머님 아버님 할머님 할아버님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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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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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좀 꿀팁인데 나는 이제 중3올라가고 1살차이, 2살차이 나는 오빠가 2명 있음 근데 내가 7살땐가,,? 우리가 젓가락질을 아무리 가르쳐줘도 너무 못하니깐 엄마가 생각해낸 방법이 젓가락질을 성공한 사람에게는 만원을 준다는거였음. 근데 우리 삼남매 다 자본주의에 노예였나봐 ㅋㅋㅋㅋㅋㅋ 그걸 또 셋다 한덜만에 성공 해 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셋다 만원씩 받고 ㅋㅋㅋㅋㅋ 지금은 젓가락질 당연히 잘하고 있구 젓가락질 못하는 사람 보면 너무 한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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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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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아빠같은 부모 안되야지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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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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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책 많이 읽어라 이거랑 뭔 일 있으면 다 말하고 그때 하고싶은 대로 하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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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2.2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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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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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 2019.02.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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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가 나랑 내 동생이랑 엄마한테 다 존댓말씀 나 애기때부터 그랬어 그래서 나도 존댓말 씀 반말 한 번도 안써봄 친구들이 들으면 엥? 이러는데 어렸을때부터 들어서 자연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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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 2019.02.26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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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렸을때 책 많이 읽으라고 하신거랑 조선왕조실록 1~20권까지 다 사서 나 보라고 주신거 그땐 그냥 만화라서 재밌어서 봤는데 이거 좀 보니까 역사가 쉬움 물론 조선시대 한정 삼국시대는 어렵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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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5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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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말고도 있겠지만 지금 기억나는 건 이거. 가위나 칼 줄 때는 내가 날 부분 잡고 조심해서 손잡이 부분으로 상대방한테 줘야된다는 거. 나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계속 말씀하셔서 다 이러는 줄 알았는데 그냥 주는 애들 엄청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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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3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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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 얘기 아니야! 우리집은 남자여자를 너무 구분지었었고 그게 당연한 건줄 알고 자랐는데 지금보니 참.. 내 가치관이 거기에 영향을 받고 무의식 중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짜증나 크게 기억나는 거는 나 어렸을 때 우리집은 아빠가 숟가락 들기 전엔 엄마도 식사 못하셨음. 근데도 아빠 게임하다 식탁에 늦게 앉으셔서 오래 기다렸던 기억.. 그리고 내가 부모님 커피를 자주 타드렸는데 커피 두잔 타가지고 들고가서 엄마 먼저 드리면 혼났음 아빠한테만 혼난게 아니라 엄마한테도ㅋㅋㅋㅋ 왜 아빠먼저 안주고 당신 먼저 주냐고 하셨었음 음 게다가 하다못해 초등학교 안내장에 싸인 받아가는건 그냥 엄마가 해주셨었는데 나중에 아빠가 보시고 이런걸 왜 엄마한테 받냐고 하셨어 가장이 해줘야 되는거라고.. 요즘엔 많이 덜하긴 한데 나한테 남자형제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하면 솔직히 끔찍해 내가 다른여자애들에 비해 남자애들 대하는 걸 좀 어려워하는게 설마 이 영향이 있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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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3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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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대충 댓글에 별로 없는 말 중에선 빚지고 살지 말라는 거, 왠만하면 돈 빌리고 다니지 말라는 거, 돈 빌려줄 거면 아예 줘버릴 수 있는 선에서 주라는거..? 이렇게 쓰니까 돈얘기만 듣고 자란 것 같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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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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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과 밥 약속이나 카페가게되면 서로 눈치보기전에 먼저 계산하라 그때 친구가 더치페이하자고 하면 하는거고 안하면 안하는거다 라면서 먼저 베풀어야 상대방도 베푼다고... 돈 문제에 연연해하지말고 먼저 사는 사람이 되라고 하더라 물론 매번 사면 호구겠지만 뭔가 울 아빠가 큰 사람이라는걸 알게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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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3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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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렸을때부터 예의교육 진짜 빡세게 받았는데 그거 하난 진짜 좋은것같음 어릴때 행동 하나하나 지적받으니까 움추러들긴 했는데 안그랬으면 지금 더 건방졌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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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2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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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문제 확실히 하는 거 아직 학생이라 가끔 일이천원 버스비 빌릴 때 있는데 무조건 갚음. 100원도 안빼먹고 정확하게 딱 빌린만큼 무조건 갚는 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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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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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 두분 다 좋으신 분들인데 딱히 배운 건 없음 그래도 웬만한 예의범절은 다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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