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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20년동안 짐승처럼 맞고자랐어요 +감사합니다

25 (판) 2019.02.19 05:15 조회15,063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25세 여성입니다.
결혼을 한것도 아니고, 결혼할 예정도 아니고, 결혼을 할 생각도 아니지만 결혼하시고 슬하에 큰 자녀를 두신 어머님들께 궁금한게 있어서 글 써봐요.

언니와 저는 3살차이 자매입니다.
둘밖에 없고 언니와의 사이는 별로 좋지 않아요.
싸운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서먹한 사이요.
말 그대로 호적메이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고 연락도 자주 안해요.
그러다 얼마전 어머니가 제게 너네 언니는 외국에 나가 살면서 엄마한테 연락도 안한다고 하시길래 언니한테 그 말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언니의 속마음을 알게되었어요.

사실 저랑 언니는 어렸을때부터 어머니로부터 심각한 학대를 받아왔습니다.
언니보다 공부를 못하고 꼼꼼하지 못하며 주의력이 떨어졌던 저는 언니가 한두달에 한번꼴로 어머니께 폭행을 당할 때 저는 보통 일주일에 한두번 많으면 하루에 두세번 꼴로 폭행을 당했으며 어머니는 멍이 가지도 않은 어린아이의 살을 때리고 또 때리셨습니다.
어머니는 손에 닿는 모든 물건 쇠파이프, 목검, 청소용 마포 막대기, 옷걸이, 산에서 주워온 막대기, 옷장 안에 기다란 봉 등 길다란것이면 무엇이든 어머니께는 무기가 되었고 저희 자매한테는 저희를 위협하는 무기가 되었습니다. 화가 나 목소리를 높이며 소리를 지르고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붓는 어머니는 그야말로 공포였고 저희는 언제나 어머니의 눈치를 살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본인 기분이 좋은날은 한없이 자상한 어머니였습니다. 그런 날은 일년에 열흘도 안되는 극히 적은 날이었지만요.

아버지는 저희 자매에게 조금의 관심도 주지 않으셨고 퇴근하면 거의 매일 어머니가 화내고 소리지르는 그 모습이 보기 싫다며 집에 오시기가 무섭게 옷을 갈아입고 밖에 나가 친구분들과 술을 드시며 놀러다니셨습니다.

언니는 공부도 잘하고 착실한 학생이었고 주로 성적이 좋지 않게 나온날 그나마 손에 잡히는 길다란 것으로 엉덩이를 때리는것으로 끝났으나, 저에게는 달랐습니다.

제가 주로 혼났던것은
- 어머니가 부르면 방에서 나와 대답을 하지않고 방 안에서 대답을 한다던가(이렇게 했을 때 어머니가 기분이 좋으면 그냥 그대로 말씀 하시거나 나와야 하는 경우에는 잠깐 나오라고 하고 끝납니다. 그래도 이름을 부르시면 언제나 잔뜩 겁을 먹은채 대답하거나 거실로 뛰쳐나갑니다)
- 음료수를 엎지르고 꼼꼼하게 닦지 않아 끈적이는 바닥을 방치했다던가
- 누가했냐는 어머니의 호통에 혼날것이 무서워 모르겠다고 거짓말을 한다던가
- 설거지를 시켰는데 접시를 깨서 몰래 버린걸 뒤늦게 발견하셨다거나
- 학습지를 하지 않고 숨겨놨다가 나중에 들킨다거나
- 공부를 하지않고 티비를 보거나 컴퓨터를 하다가 어머니가 퇴근하시는 소리에 끄고 들어가 공부하는척을 하면 어머니는 티비나 모니터를 만져보시고 저를 불러서 뭐 했냐고 물어봅니다. 저는 또 혼날것이 두려워 공부했다고 거짓말을 하고요..
- 학교에 다녀오면 집안일을 해놓으라고 아침에 말했는데 노느라 하지 못했을때
이러한 다양한 이유들로 한번 혼나기 시작하면
어머니의 화가 풀릴때까지 맞아야 했습니다.
어머니는 실컷 때리다가 화가 조금 가라앉으시면 죽여버리기전에 꺼져버리라며 소리를 지르셨고, 저는 도망치듯 방으로 들어가다가 화가난 어머니는 꼴보기 싫다며 집에서 나가라고 쫓아낸 적이 많았구요.

그러나 어머니는 대부분 때리다가 더 화가 치밀어 오른다며 손에 든 무기를 제게 집어 던지고, 엎드려있는 저를 걷어 차 바닥에 쓰러트리고, 일으켜 세워 손으로 머리채를 잡아 바닥에 내팽겨치고, 쓰러져 머리를 감싸쥐고 웅크린 아이를 담배 끄듯 발로 밟고, 차고, 배를 차여 숨쉬지못해 숨을 몰아쉬며 쓰러져있는 아이의 머리채를 잡아 억지로 일으켜 세워 머리채를 잡고 벽이나 가구에 머리를 여러번 찧고, 억지로 일으킬 힘이 없으면 일어서라고 하고 발로 차서 쓰러지면 쓰러졌다고 발로 여러번 밟고 다시 일어서라고 하고, 이런 폭력은 제가 기억이 있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시작되어 고등학교 3학년때까지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반복되었습니다. 집에 누군가 방문해도 예외는 없었습니다. 가족들 동네 아주머니들.. 이모, 외할머니가 보시면 말리기도 하였으나 어머니는 본인의 화가 풀리지 않으면 뿌리치고 방 문을 잠근 후 그 안에서 폭력을 휘두르셨습니다. 방문 밖에 발을 동동 구르며 안절부절하는 사람들은 신경도 쓰지 않고..

저는 어렸을때 산만하고 공부에 흥미가 없어 흔히 말하는 정신병원에 데려가 약을 처방받아 약을 먹었습니다. 무슨약인지는 모릅니다..
그 약은.. 몽둥이로 몇대 때리시다가 본인이 지치셔서는 무릎꿇고 울며 앉아있는 제게 다가와 약봉투를 들이밀고 이 약을 다 먹으라고 강요하고, 눈물을 쏟아내며 억지로 약을 먹다가 토하는 아이를 보고 때리시던 어머니는 평생 잊을 수 없을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의 어느 기억은 전기다리미를 가져오시고 손목을 보여주며
"엄마 너 가졌을때 살기싫어서 손목 그었어 그때 그냥 죽어버릴걸 너 괜히 낳았다. 이렇게 더 못살겠으니까 그냥 같이 죽자 너 죽이고 엄마도 따라 죽을테니까 걱정 말고" 하시는걸 친하지도 않았던 언니가 방에서 튀어나와 엄마 앞에 무릎꿇고 빌었습니다.
"저희가 잘못했어요 엄마, 그러지마세요 ㅇㅇ이 살려주세요 저희가 더 잘할게요"
다른날은 때리다 때리다 지쳐 주방가서 칼들고 오라고 같이 죽자고 한적도 있었습니다.. 겁에질려 어떻게 하지 못하고 가만히 있는 아이에게 있는 힘껏 주먹을 휘두르며 안가져오냐고 소리를 지르던 모습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어머니는 열살도 안된 저를 어딘지 모르는곳에 멀리 버려두고 오기도 했습니다. 울며불며 잘못했다고 옷자락을 잡고 비는 저를 강제로 차에 태워 어딘가에 버렸고, 자지러지게 우는 아이를 발견한 고마우신분이 저를 달래 얘기를 듣고 집을 알아내어 데려다 주신적도 있고요..
어머니는 때리기 싫은날이면 추운 한겨울밤이든 뭐든 중학생이든 뭐든 옷을 전부 벗겨 집 밖으로 쫓아낸적도 있으며, 자던걸 깨워 집 밖으로 쫓아낸다음 다음날 아침에 학교가라고 다시 들여보내주시고는 했습니다..
중학교때 제가 가정폭력의 스트레스로 손등을 칼로 자해했던적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딘가 아프면 때리지 않겠지 하는 생각으로 그랬던것 같은데 그낭 손등을 발견한 어머니는 그렇게 소원이면 본인이 살을 다 찢어주겠다고 칼을 가지러 주방으로 가시는 그런 어머니의 다리를 붙잡고 빌었고 어머니는 그런 저를 무자비하게 짓밟으셨습니다.
위에 말한 이유들.. 그릇을 깬걸 늦게 발견하거나 거짓말이 뒤늦게 탄로나면 새벽이고 뭐고 없습니다. 자는 아이 방으로 들어와 불을 키고 머리채 잡아 억지로 침대에서 끌어내려 두들겨 패거나 불을 키고 가만히 낮게 제 이름을 부른다음 제가 소스라치게 놀라 깨면 몽둥이를 가져오라고 해서 패고요..

때문에 저는 아직까지도 자다가 눈 앞이 환하면 경기하듯 놀라며 일어납니다. 자취방도 지하로 골라다니구요.. 자취 초반에는 어머니가 화난 목소리로 제 이름 석자를 부르는 환청에 시달렸으며 불면증으로 잠을 자지 못하여 정신건강의학과에 방문하여 약을 처방받아 먹었습니다. 현재는 심각한우울증과 범불안장애 자살충동 등 여러가지 정신병적 이유로 약물치료를 진행하고있고요. 신경계에 스트레스성 질환을 가진채 살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대학교 들어가는 순간 모든 금전적 지원을 끊으셨습니다. 덕분에 우리 자매는 매일매일 알바하며 생활비를 벌었고 저는 어머니를 피해 지방으로 갔기 때문에 기숙사비를 매일 벌었어야 했습니다. 대학교 수업료는 학자금 대출을 받아 지금 사회 초년생인 둘 다 지금 빚이 몇천만원씩 존재합니다. 친구들 대학교 방학때 부모님이 공부하느라 수고했다고 해외로 여행보내준다며 놀러다니는걸 보며 부러워 했던 기억이 납니다. 언니는 국내에 좋은 대학을 나와 외국으로 나가 현재 외국에 자리를 잡은 상태이며. 저는 지방사립대를 나와 졸업후 취직 한 상태입니다.
어머니는 저희에게 키워준데 돈이 많이 들어갔으니 부모님 본인들 노후는 너네가 책임지라고 하여 적지만 매달 돈을 송금하고있습니다. 실제로 그 당시 저희들한테 교육비가 한달에 몇백만원씩 들어간거 알고있습니다. 다 어머니 욕심이긴 했지만 실제로 많이 쓰셨고 노후가 걱정되시니 그렇게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달라진 어머니의 태도입니다.
몇년전에 제게 울며 미안하다고, 어머니도 외할머니께 많이 맞았다며, 네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본인도 안다고, 평생 상처가 될거 안다고, 후회한다고, 용서하라고.. 어머니를 보며 저는 속으로 참을 수 없는 분노와 환멸, 경멸을 느꼈습니다.
그러면서 얼마전에는 갑자기 저희에게 다른 집 엄마들처럼 딸들이랑 해외여행도 같이 가고 같이 쇼핑도 가고싶었다며 연락을 잘 하지 않고 명절에 집에도 오지 않는 저희들에게 서운하다며, 다 키워놨더니 나가서 먼저 연락한통도 않는 저희 자매에게 서운하다고 어미 뜯어먹고 사는 달팽이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너네 언니는 연락도 안한다며 제게 말씀하시길래 언니에게 내용을 전달해줬더니.. 언니가 해외로 나가 살기로 결심한게 다 어머니 때문이고 20년 넘게 하루하루가 지옥같았는데 너 같으면 연락하고 싶냐며 말하길래 뒤통수를 얻어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저희 자매에게 감정적인 어머니 노릇 하나도 해주지 않아놓고 이제와서 우리한테 그걸 바라는게 웃기다고 합니다.

제 딴에는 어머니가 그런 말씀 하셨을때 속으로 '진짜 바랄걸 바라야지. 20년간 그렇게 사람 정신병 걸릴정도로 패놓고 욕해놓고 이제와서 친하게 지내고 싶어하네. 뭐 언니랑은 그렇게 지낼 수 있겠지만 나한테 이런거 바라는거 너무 양심 없는거 아닌가' 하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언니한테 떠넘기듯 내용을 전달했는데 저렇게 말하는걸 보니 언니도 고생이 심한것 같습니다.

저는 맞으면서 컸고 맞을때마다 죽고싶다는 생각을 매번 했고 평생 맞았던 기억을 갖고 살며 고통스러워 할것같습니다. 몇년전 부모님을 뵌걸 마지막으로 저는 생신날 집으로 선물을 보내거나 명절에 일부러 추가근무를 잡아 근무 핑계를 대며 집에 가지 않지만 그래도 매번 명절 선물로 건강식품은 배송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연락해서 서운해 하시니까.. 그러는걸 보면 제가 죄인이 된것같고요..

언니는 위에 얘기들을 어머니께 말하지 않는걸 효도라고 생각하고 있다는데 저도 마음같아서는 어머니께 억지효도 하고싶지 않고 그냥 인연을 끊고싶습니다. 그러나 그러지 못하고있습니다. 이유는 연락 안받고 답장 안하면 어머니는 제 자취방 주소를 알고있고, 이사간다 하더라도 마음만 먹으면 어딘지 알아낼 수 있으니 함부로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응어리가 되어 평생 안고 살아갈 트라우마를 숨기고 참은채 어머니를 용서할것인지, 연락을 끊어버리고 어머니를 피해 도망다닐것인지..
아니면 이걸 해결할 묘안이 있는지.. 몇년을 생각해도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은채 날마다 고통스러운 기억으로 괴로워하고있습니다.

새벽에 눈물 찔찔 짜며 쓰느라 내용이 두서없고 길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감사합니다. 써주신 댓글들 다 읽고 또 읽고 한번 더 읽었어요.
워낙 눈물이 많은것도 있고 그냥 피한방울 섞이지 않고 얼굴한번 본적도 없는데 이렇게 걱정해주고 조언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라워서 몇시간동안 울다 멍하니 있다 다시 읽고 울고.. 그랬어요.
우선 제가 지금까지 어머니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어머니라는 사람 자체를 두려워해요.
어느정도나면.. 대학교때 어머니가 전액장학금을 받지 못했다고 방학이 끝나고 대학교를 못가게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정말 집을 떠나고 싶어서 멀지만 통학이 가능한 4년제 합격했어도 떨어졌다고 거짓말 하고 지방으로 간거였거든요.. 그래서 저는 학교를 가지 못하게 하는 어머니가 회사에 출근하신 사이 제 짐을 싸 택배로 보내고 그날 바로 학교로 도망쳤습니다.. 그 날 저녁 제가 도망친걸 알게된 어머니께서 제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셨고 저는 벌벌 떨면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의 호통과 욕설 그리고 당장 집으로 올라오라는 소리침에 다리가 풀려 그자리에서 무릎꿇고 앞에있지 않은 어머니를 향해 죄송하다고 못올라가겠다고 잘못했다고 한번만용서해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러다 어머니는 당장 차를 끌고 오시겠다고 으름장을 놓으시고 끊으시는 어머니께 새벽까지 전화를 계속 걸어 몇시간동안 빌다가 애원하다가 설득하다가 다시 빌고 애원하고.. 결국 어머니는 집에 기어들어올 생각 하지말고 그대로 나가 뒤지든 말든 알아서 하라고 끝났습니다.
어렸을때 혼날때 어머니가 본인 눈 똑바로 보라고 소리를 질렀던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눈을 마주치면 뺨을 때리고, 무서워서 고개를 떨구면 다시 눈을 똑바로 보라고 하시고 눈이 마주치면 또 뺨을 때리고.. 이 트라우마때문에 타인과 대화할때 눈을 1초도 잘 마주치지 못합니다. 이 얘기를 한것은.. 그만큼 어머니는 저에개 있어 두려운 존재며 공포의 대상인겁니다.
어머니께 최근에 어머니 때문이라고는 말하지 않았지만 불면증때문에 병원에 갔더니 우울증이 심각하다고 상급병원 진료를 권해서 약물치료중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때부터 더 이상 집에 얼굴이라도 내밀라는 말씀은 안하시지만 자꾸 카톡으로 연락하십니다.
한번에 어머니와 연락을 끊지는 못하겠지만 조금씩 멀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요.. 어제 어머니 카톡 왔길래 답장하기 싫어서 읽고 씹었어요.. 저한테는 굉장한.. 용기가 필요했어요...!


그리고 댓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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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험없는 개백수 25살철부지년이 쓴 허술한 주작글에 진지하게 반응하는 한심스런 모습들이란....ㅋㅋ 윗 사연대로면 남편없이 여자가 혼자 딸 둘을 키웠단건데, 대체 여자혼자 얼마나 벌길래 월 수백씩 교육비가 드냐? 3모녀 생활비 포함하면 월 7,8백은 버는 전문직인가? ㅋ 글내용으론 교육환경이 그닥 좋게 큰거 같지도 않구만.. 10대 수백짜리 과외하고 간게 겨우 지방사립대.. 근데 고작 25살에 취업해서 학자금대출도 남아있는데, 독립까지해서 엄마에게 생활비까지 보낸다고? 학자금대출 갚으며 자기생활비쓰고, 엄마생활비 갚을 정도면 월 얼마 버는거니? ㅋㅋㅋㅋㅋ 고작 25살에 엄마가 지원끊었고, 학자금대출도 있다던애가 집 보증금은 어찌 마련했데? 회사에서 취업축하금이라도 내렸나?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언니가 졸업후 외국으로 취업? 드라마를 써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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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아버지 계시는데요.. 지금도 아마 본가에 어머니랑 같이 출근하셨을텐데요... 드라마 쓰시는건 댓글다신분..같은데..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지 않으시는것 뿐이지 월~토 매일같이 집에서 주무시고 아침밥 드시고 출근하셨어요.. 그리고 교육비는 어머니 욕심으로 자매 둘 다 기본 눈높이와 구몬은 두가지과목 이상씩.. 윤선생영어.. 이걸 베이스로 추가로 언니는 주로 성적향상을 위한 과외를 했고, 저는 공부외쪽 학원을 다녔습니다.. 말씀드린것처럼 집중력이 없어 웅변, 바둑이런데도 다녀봤구요.. 저는 피아노학원에서 피아노쪽으로 조금 재능이 있다고 하여 피아노 과외를 따로 받았구요.. 두분 다 맞벌이를 하셔서 저는 자랄때 부족한거 없이 자랐습니다.. 밥을 굶은적도 없고.. 고등학교까지는 남들 다 나오는 학교니까 보내주신다고 했는데 대학교 갈때는 어머니가 너는 공부할것도 아니면서 대학교 왜 가냐고.. 그리고 언니 대학교 갈때는 대학교는 너네가 가고싶어서 가는거니까 니들이 알아서 벌어서 가라고 해서 대학교 입학하는 20살 이후로 지원이 끊겨 매일같이 알바했던거구요..
그리구 25살에 취업했다는 얘기는 없었는데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겠지만 저는 13학번에 16년도 4학년 1학기 후 방학에 취직을 하여 학교에는 취직계를 내고 취직해서 지금까지 전공관련한 직장을 다니고있습니다. 한 직장을 쭉 다닌건 아니지만 이직할때 연봉도 조금 올랐구요..
학자금 대출 갚고있다고는 안했습니다.. 갚고싶네요... 어머니께 매달 돈을 이체하는것도 빠듯해서 학자금대출의 5%도 갚지 못해 장기미상환자가 될 예정이구요.. 그리고 대학생활 내내 놀지고 못하고 알바하면서 그렇게 집에서 나오고 싶어했는데 제가 보증금 500만원 한푼 안모아뒀을까요..
타인의 말 꼬투리 잡는건 잘 하시는것 같지만 글을 보고 문맥을 이해하는건 조금 부족해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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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용기와 응원을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함니다.
다른사람이 보기에 카톡읽씹 하나 쉬워보이겠지만 제게는 예전에 문자 답장 빨리 안했다고 전화 몇십통 와있는걸 보고 덜덜 떨면서 전화했던적이 있기 때문에 카톡읽씹 하나도 용기가 필요한 행동이었다는거 안쓰러운 마음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은것부터 차근차근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언급한 '선동의 댓글을 써주신 분'도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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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9.02.1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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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락하지말고 님 인생 사세요! 계속 연락하면 님도 님 자식에게 똑 같은 삶 물려주는거임. 다 잊을순 없지만 새로운 행복만 바라며 연 끊고 사세요. 금전적인거 님이 폭력당한 추억에 1프로도 보상 안됨. 님이 원해서 태어난게 아니잖아요. 세상에 나오게 해놓고 20년간 학대한 부모 정상적이지 않고 자신의 학대로 인해 자식들이 멀어지는 결과가 나온다는걸 님 어머니도 느껴야해요. 님이 어머니가 원하는대로 해준다면 엄마는 님을 학대한 사실을 진심으로 반성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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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2.20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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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같으면 언니처럼 독하게 마음먹고 딱 끊을것같아요 님보다 덜 당했던 언니는 독하게 끊어버렸지만 더 심하게 당했던 님은 끊어내지 못하고 있네요...어찌됐던 독하게 마음 먹으세요 예전처럼 남한테 행동 못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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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지영 2019.02.2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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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중 사실과 다른 내용이 많아서 현실적인 이야기 하나 해드리면, 자녀가 성인이라 하더라도 부모는 자녀의 주민등록초본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열람제한을 신청하시려면 가정폭력 피해사실을 소명할 수 있는 서류(수사기관이나 의료기관이 발급) 등을 주민센터에 제출하셔야 합니다. 다니시는 병원 주치의에게 부탁하여 초본열람제한 신청을 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제가 살며 겪은 일과 너무 비슷해서... 상담 치료 포기하지 마시고 꾸준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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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0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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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이트판은 저런 모든것을 내려다본다는 듯이 뇌피셜로 소설쓰는 주작무새들이 꼭 있는듯ㅋㅋㅋㅋㅋ 쪽팔려서 댓글 지운거봐라ㅋㅋㅋㅋㅋㅋㅋ 아 조카 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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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 2019.08.09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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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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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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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렸을때부터 각종 학대 폭언 억압받던 사람인데요. 우울증으로 병원다닌다고 했더니 저보고 염병떤대요~ c8 그지같다.. 그 외 여러가지 이유로 상담 장기간걸쳐서 받고 약먹고 있습니다. 저는 항상 난리쳤어요. 싫다고 그만하라고 맨날 싸우고 울고 자해하고 그랬습니다. 이제 독립해요. 이 환멸나는 집안을 벗어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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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2019.02.24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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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아무리 말썽 피우는 아이였다고 해도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어요. 당신은 존엄성을 가지고 태어난 존재에요. 부모라고 해도 나를 존중해주지 않았던 사람에게 잘해줄 필요없어요. 본인을 존중하고 사랑하셨으면 좋겠어요. 과거에 사랑받지 못했다고 해서 앞으로 사랑받지 못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님은 행복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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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시퍼 2019.02.23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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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이 평생의 큰 상처 받으셨을것 같아요. 저도 같은 상황이여서 너무 이해 갑니다..ㅠㅠ 취직하고 돈 버니까 친한척하는거 까지 똑같네요.. 앞으로 부모님께 연락 안하고 그냥 가끔씩 아주 가끔씩 연락 하시는게 좋아요. 어른들은 나이가 드시고 나서 크게 변하지 않으니까요ㅜㅜ어머니가 살가워지시고, 다시 친해지고 싶어하는건 상황이 달라져서 그런겁니다. 언제든 쓰니님의 상황이 안좋아지면 다시 변할 거에요ㅜㅜ . 저는 어릴때 엄마한테 받은 큰 상처를 아직도 가지고있습니다. 엄마가 왜그랫나, 그때 우리집 가정상황은 어땟는가. 몇십년이 되도록 고민하고 연구했습니다. 결국 저희 엄마가 세상물정을 너무나도 몰랐고(부동산으로 12억 손해봄), 집 망한 이유가 친척들 눈을 신경쓰느라 그런거였고, 왜 아빠랑 이혼했는지 알게 되었죠. 쓰니님 언니도 현명하네요.. 하루빨리 외국에서 취업한게 잘한거에요.. 저희 언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항상 엄마편이여서 더 힘드네요ㅜㅜ 엄마는 집안 망한걸 오롯이 어린 제탓으로 돌렸으니까요. 저만 학대했으니까요...ㅜ 쓰니님 앞으로 인생에서 쓰니님을 학대할 수 있는 존재는 아무도 없을테니 화이팅해서 앞가림 합시당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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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희주 2019.02.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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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너는 너라는 것 낳았다고 해서 너를 바꾸거나 짓밟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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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ㅜ 2019.02.2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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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__미친 애미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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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019.02.2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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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없고 좀 덜 먹어도 마음으로 행복한 아이가 낫죠. 왜 그렇게 모질게 하셨을까요. 대물림 된 듯. 외할머니가 어머니를 그랬겠죠. 님 그런데 지금은 볼 때가 아닌 듯. 너무 상처를 줬고 잘 모르는 듯. 화풀이 한 거란 생각이 들었네요. 성격 고치지 않으시면 그리고 너무 상처가 깊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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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2.21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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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이렇게 자랐어요. 20살 되자마자 운이좋게 학교다니면서 큰돈을 벌었는데 다 가져오라고 하더라구요. 돈관리 명분으로 번돈은 다 가져오라더니 싫다하면 또 때리고 맞고 그랬어요. 근데 이때부터는 같이 싸웠어요. 똑같이. 욕하면 욕해즈고 소리지르면 소리지르고. 난 엄마없이 평생 살아왔으니 집에서 마주쳐도 말걸지 말라고. 지금도 지가 원하는 위치에 쓰레기통이 없다거나 화장실 청소할려고 락스뿌렸는데 물한방울 튀면 소지르는데 같이 소리질러요. 혼자 나가 살던가 말걸지 말라고요. 곧 결혼하면 인연 끊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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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2019.02.21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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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휴... 정말 힘든 시간 버텨왔네요. 저라면 똑같이 갚아주고 인연끊겠지만 님은 조용히 끊는 게 낫겠지요..? 저는 아버지 폭력 어머니 정서 언어 폭력으로 어린시절을 보냈어요 성인이 되고 분노가 차 올라서 엄마에게 똑같이 해준 적도 있었어요. 그러면서 소리 질렀어요 무섭지? 당신은 도망갈 수 있는 성인인데도 무서운데 나는 힘도 도망갈 수도 없는 아이였는데 얼마나 무서웠겠냐고! 그러고나서 몇년간 인연 끊었는데 그 이후에 조금씩 연락해요 대신 이전처럼 엄마가 굴려고 하면 단호하게 굴면서 거리 조절했어요 지금은 겉보기에는 대충 평범해요... 나를 함부로 하지 못하게 하세요. 나는 이제 성인이고 더이상 힘없는 어린아이가 아니라는 걸 믿으시고 한번 결심하세요 어머니가 또 만약 당신 마음대로 휘두르려고 한다면 님도 똑같이 한번 응징해줄 필요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모녀관계가 아니니까요 인연끊는 거든 무엇이든 마음대로 하시고 죄책감 느낄필요 조금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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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1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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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가 무서워서요. 차단하거나 연락처 변경하고 자취방도 옮겨요. 님 착각하는데 전입신고 하지 않으면 알길이 없답니다. 어머님께...절대 지울수 없는 아동학대를 했으면서 염치가 있으면 우리에게 이런 소리 하면 안되는거아고ㅠ하고 엄마와 사는게 지옥이였다고 다신 만나는일 없었으면 좋겠다고 하고 보내거 다 인연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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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2019.02.21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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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락하지마요 모르는 곳으로 피해다니시구요 잘 못찾아낼거에요 엄마가 정말 나쁘네요 위로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행복만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릴께요., 꼭 실행하시길요 힘내십시요! 화잇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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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해 2019.02.21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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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고 다 부모는 아닙니다.
본인 행복을 찾아서 살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요.
한번 안아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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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1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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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유일하게,끝까지 내 편이 되어주는 엄마란 존재가 쓴이에겐 악몽이라니 딱해서 어쩌나.용서하지 마세요.지금이라도 을며 소리지르며 대들고 따지면서 맺혔던것들 토해내세요 안그럼 상처들이 그대로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을거예요.얼만큼 힘들었는지 가해자에게 계속 퍼붓다보면 조금이라도 아물지 않을까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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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1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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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님 정말 호구예요?? 외국이었음 이미 아동학대로 감옥가야돼요.;;; 저라면 이미 엄마로 안보고 돈이고 뭐고 끊었을듯... 당장 연 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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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아줌마 2019.02.21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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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니..인생이 불쌍하지만 그걸 되물림하셨네요. 님 너무 성처받으셨겠어요. 재가 꼭 안아주고 싶네요. 다시는 어머니처럼 살지 말세요. 죽어라 일해서 돈벌고. 언니처럼 해외가사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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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02.2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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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는 똑똑하게 연끊고 본인 삶 사는데 님은 미련하게 왜그러세요. 바로 연 끊고 절때 연락하지마세요. 언니가 그렇게 나오는게 당연한 반응 입니다. 님이 선물도 보내주고 연락도 받아주는게 언니가 당한거보다 정신적으로 엄마에게 더 억눌리고 거부할수 없게 휘둘려서 그런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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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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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하세요. KBS Joy 코인 법률방 제작진입니다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에 댓글 남깁니다 저희 프로그램은 저명한 네 분의 변호사분들과 함께 억울한 사연을 가진 분들께 법률상담을 해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연을 알리고 상담도 받을 수 있게 도와드리고 있으니 편하신 쪽으로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네이버 메일 : coinlawroom@naver.com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 코인법률방 페이스북 : 코인법률방 coinlaw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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