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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육아중인데 집에서 좀 꾸미고있으라는 남편

ㅋㅋ (판) 2019.02.22 13:44 조회162,185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안녕하세요
결혼일년차 아이는 아직 태어난지 백일도안됐습니다
가끔 친정엄마가 도와주시고 저혼자 애키우느라 힘들어죽겠는데
남편은 집오면 꼭 뭐먹고싶다 해달라 떼쓰고해서
매일 전쟁이였고 이혼생각도 안해본거아니예요
친정에서 아이가있으니 신중하게생각하라고하셔서
고쳐쓰려고 노력했는데
어제 그냥 이성의 끈이 끊어지는느낌이 들었네요
이혼은 할거고..친정에도 얘기해놨는데
이혼안해주면 이집 제 명의니까 팔고 남편이 들고온 돈 떼주고 따로 살 예정이예요

어제 일끝나고 술한잔했는지
들어와서는

좀 꾸미고살라고 여자면여자답게 예쁜맛이있어야지 동네아저씨냐고 옷 좀 깔끔하게입고 화장도 좀 하고있으면
내가 안챙겨주려다가도 챙겨주고 하지않겠냐
하길래 더이상 싸울가치도없고 같이있기싫어서 짐챙겨서 친정왔고 친정엄마랑 오늘 집 내놨어요ㅋ

어차피 맘떠났는데 무슨 소용이겠냐만 제 말은 쳐 듣질않고 지잘못이 뭔지도 모르니 링크좀보내줄까싶어서 글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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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여] [남편의배신]
2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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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2.2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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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면 남자답게 돈벌어오는 맛이라도 있어야지 집도 여자가 해올정도로 거지새끼가 술집좀 다니셨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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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22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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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이프가 못 꾸미는 이유는 남편이 돈을 못 벌어와서입니다. 아기가 100일 정도, 하루에 약 20 시간 정도 잔다고 칩시다. 출산한 지 100일이면 뼈가 제자리로 안 돌아왔습니다. 이건 사실. 그 20시간을 통잠을 자는 게 아니라 2시간 자고 일어나서 지랄맞게 울고 똥싸고 밥 먹고 트름시켜야 하고 옹알이 하고 잠은 혼자 자는 게 아니니까 또 어르고 얼러서 재우고, 자는 동안 집 치우고 애새끼 토한 빨래 빨고 똥기저귀 치우고, 앗 십발 물건 떨어뜨려서 큰 소리 나니까 애가 깼네. 약한 손목으로 애새끼 들어서 또 얼러서 재우고 밀린 집안일 좀 하고 밥 좀 먹을라니까 애가 배고프다고 일어났다. 반복--- 여기까지는 그냥 일부분. 돈 없어서 내 약해진 육체 갈아서 애한테 신경쓰느라 내 삶이 없는 와중에 남편새끼가 애 육아는 도와주지 못할망정 집에서 꾸미고 있으라 한다. 하루에 딱 두시간만 맘 편히 잠 좀 잤음 좋겠는데 꾸밀 시간이라... 잠도 못자고 손목은 아프고 애새끼는 나 혼자 싸지른 것도 아닌데 남편은 애를 낳기 전과 낳은 후가 변한 게 없다. 내 인생은 통째로 들려 사라져 내 존재는 사라진 것 같은 느낌인데... 진짜 결혼하면 여자만 손해인 것 같다. 저기요 남편님아. 보고 계시나요? 와이프가 왜 못꾸미는지 알아요? 님이 돈을 못벌어오니까 그러는 거예요. 님이 돈만 월 몇천씩 벌어봐요. 와이프가 지 인생 애한테 바치고 있겠어요? 님이 원하는 대로 애는 시터한테 맡기고 집안일은 도우미 쓰고 헬스 다니고 마사지 받고 화장도 하고 예쁘게 있겠죠~~~ 돈도 못벌어오는 주제에 와이프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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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지나가다가 2019.02.22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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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볼 때마다, 안타깝고 답답하다.

왜 저런 새끼들은 결혼까지 하는건지...

요즘 비혼주의도 많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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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0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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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쓰레기랑 결혼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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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2019.02.2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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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까 ㅆㅂ 원빈 아니면 닥치고 있으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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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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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한테 보야줄거라는거 보니 이혼 안할확률 백프로네. 니 남편 바람난듯. 아니 바람날 만큼 딴 여자가 눈에 들어오는데 마음은 살랑살랑거리는데 집에 있는 여자때매 양심상 조금 자제하려고하니 빡치는 거임. 곧 바람 피울거임. 피우고 저 소리 또할거야. 그러게 니가 좀 이쁘게좀하고있지! 니탓으로 다 돌릴거야. 점점 너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할거야. 그래도 데라고 살아. 니선택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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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 2019.02.2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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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남자들은 도데체 왜 결혼하는건지 이해가 안간다ㅋㅋㅋ평생 지엄마가 해주는 밥 먹고살면 되지 왜 지보다 귀하게 큰 남의집 딸 데려다 그러냐..지 마누라가 엄마나 가정부쯤 되는줄 아는 모자란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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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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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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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2019.02.2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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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가가 백일인데 술쳐먹고댕기는 인간이면 더 볼짱도 없겠다. 주둥이로는 쳐먹는거랑 똥싸듯지껄이는것만 할줄아는것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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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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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면 남자답게 돈을 많이 줘야 남자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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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름이 2019.02.2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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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벌어와도 저런 더러운 샊이 보라고 꾸미고 싶진 않다. 뭐? 안챙겨주려다가도 챙기게 된다고? 그런 썩은 생각으로 뭘 챙겨주긴 뭘 챙겨줘? 짐승도 지 새끼 낳른 암컷한테 저딴거 바라지 않을껄!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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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탑재 2019.02.2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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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님 남편 쉬는 날. 하루 24시간 딱 하루만. 아이 오롯이 혼자 보라하시고 쓴님은 몸과 마음 좀 가꾸러 가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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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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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ㅈㄹ이다 남편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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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4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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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멀쩡한여자 애딸린 이혼녀 만들지말고 아무 죄도 없는 아이 애비없는 자식 만들지말고 제발 결혼전에 본색 좀 드러내길. 솔직히 이혼남 돼봤자 지도 좋을거 없는데 저딴 모습 숨기고 결혼하는 이유가 뭐냐? 애낳고나면 이혼 못할까봐? 지랄 애초에 결혼하기전에 아기 낳아도 집에서 꾸미고 있고 퇴근하면 맛있는 식사 차려주라고 쇼부치고 결혼하라고 개그지새끼야. 씨벌 이혼남녀는 서류에 이혼사유까지 다 남았으면 좋겠다. 또 다른사람 인생 조지는 일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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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짱 2019.02.24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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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나 216일된아가키우는데 180일까지껌딱지라 죽는줄알았음 나 씻지도못하고 친정어마 맨날오셨음..내가 밥을못먹고 못씻어서 그렇게 친정엄마 오면 하루 한끼로 모라서먹음 맨날그리먹으니?많이들어가지도않고ㅡㅡ;; 내가죽어야끝나는 걸까싶었는데 이젠 아기가이쁘고 천사같음ㅎㅎㅎ 나라도 바~~~로 ㅣ혼함 진짜 ㅁㅊㅅㄲ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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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우우 2019.02.24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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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기 낳기 전 거의 2주일동안 같은 옷 입고 출근한 적 없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해야 외출하고 그랬는데 아기 낳고 집에 있으면서 샤워는 물론, 세수는커녕 이도 하루종잉 못닦은 적 많음. 외출할 때도 그냥 모자 눌러쓰고 츄리닝 대충 입고 나감. 남편이 와야 그나마 씻고 집안 정리할 수 있음. 울 남편은 그런 내 모습 보면서도 아기 키우는 엄마들이 다 그런거라며 그래도 이쁘다고 칭찬해준다. 남편님아 당신이 해야할 건 칼퇴하고 집에 재빨리 와서 하루종일 굶고 있는 와이프 저녁 해 먹이고 쌓여있는 아기 젖병 설거지 해놓고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똥오줌 기저귀 치우고 청소기 돌리고 쌓여있는 아기 빨래도 개고 끝없는 집안일을 다 너가 해야한다. 그게 싫으면 칼퇴하자마자 집에 와서 애가 울든말든 와이프 찾지말고 너가 어떻게든 놀아주고 맘마 먹이고 재우고 새벽에 깰때마다 케어하면서 날을 지새고 출근하면 된다. 그게 지금 시점에 남편이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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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녀 2019.02.24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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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지금 10개월 아기 키우는데, 더 못 꾸며요~처녀땐 아줌마들 보면 좀 꾸미고 다니지..했는데;;;제가 그 입장이 되보니 알겠더군요;;;아기가 얼굴 계속만지고 부비는데 화장을해도 연하게, 심지어 전 볼쪽은 화장도 안바름니다;;;머리카락은 계속잡아당기지;;이런이유는 아주 약한거고요, 진짜 현실은 양치할때도 아기 눈치보며 해야하고, 대변보고싶어도 아기 낮잠들때까지 참고보던가 아님 안고 변기에 같이 앉던가;;;아기띠해야하고 아기 짐가방 들어야하는데 이쁜옷이 무슨소용;;;무조건 편한옷 신발만 찾게됩니다.지금도 이유식만들고 이유식재료만들어놓고 집안청소하고 새벽1시네요..남편은 출장이 많아서...오늘도 독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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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2.2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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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들면상은 꾸미지도않으면서 어디서 여자한테 이래라저래라 지랄이야 돈이라도 많아서 돈을 조카 퍼줘도 모자를판에 그지새끼들이 입만뚫렸다고 나불대는거 조카 꼴뵈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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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이멍미 2019.02.24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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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재취업이 좀 쉬운 직종이라 와이프 출산하고 조리원 퇴원에 맞춰 퇴직하고 3개월째 사람 안쓰고 와이프하고 둘이서 공동육아하고 있는데 초반에는 맨날 옷에는 애기 토한거 묻어있고 토 냄새가 나든말든 씻을 겨를도 없었음. 첫아이라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애는 먹으면 토하고 밤에 잠도 자다깨다 무한반복에... 애기 보느라 자기몸 돌볼 겨를도 없었음 지금은 100일 넘어가면서 이제는 좀 나아졌지만 그래도 힘듦. 글쓴이 남편은 자기가 힘들게 돈벌어오는 입장이고 와이프는 집에서 자기가 벌어오는 돈으로 편하게 애나 보는데 왜 거지같이 있냐라고 생각하는 것같은데 진짜 같이 애보는 입장에서 차라리 일하러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루에 몇번씩하게 됨. 물론 점점 익숙해지고 애기도 성장해가면서 숨통이 트이고 있지만 100일까지 그 고난은 이루말수없음. 둘이서 애보는데도 이렇게 힘든데 혼자서 애보는거면 상상도 하기 싫음. 길게 쓰다보니 내 신세한탄같이 되어버렸는데... 결혼생활이란게 주종관계가 아니라 같은 팀으로 서로 다독이면서 함께 나아가야지 서로의 힘듦을 이해하지 못하고 독단적으로 행동한다면 하나의 팀이 이루어질 수가 없음. 계속 말이 산으로 가고 있는데... 결론은 남편이 잘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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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3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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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남편 올 때는 색깔 살짝나는 립케어라도 바르는 편이지만, 애기 100일 쯤에는 그냥 인간이 아니었음. 그런 생각 자체가 안들고 그냥 살고싶나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ㅠ 왜냐면 잠을 못자니까... 낮에도 쪽잠, 밤에도 쪽잠자고 집에서 애하고 씨름만하니까, 아 이래서 일제강점기에 민족투사들 얼굴에 찬물 부어가면서 수면고문을 했구나 싶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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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2.2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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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늘도 또 한마리의 한남이 한건 했네ㅋㅋ 나같으면 그자리에서 발로 ㅈ을 짓이겨 버렸을것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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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ㅁ 2019.02.23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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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이제 백일도 안됐는데 술쳐먹고 들어와서 그게 할 소리냐 어휴 미쳤는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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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잉 2019.02.2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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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11일 된 아기 키우는 엄마에요. 아놔 미친 열받네. 아기가 그냥 자고 먹고 싼거 치우고 혼자 노는줄 아냐!! 하루종일 애랑 씨름하고 집안 살림에 미쳐 돌아가시겠는데 뭘 꾸며 꾸미긴. 누군 뭐 예쁜 옷 안입고 싶나? 아기 안고 있어야 해서 무조건 면으로 된 옷에 아기 토하고 침 한참 흘릴 때라 옷에 다 묻는데;; 화장? 아기 돌보다 보면 손으로 엄마 얼굴 만지고 그러는데 뭔 화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열받아서 .. 애기 재우고 샤우팅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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