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카톡O/추가)) 옆집남자가 너무 무섭습니다. 도와주세요.

무서워 (판) 2019.02.22 23:57 조회246,633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주작이라고 하시는분 있어서 추가합니다.
일단 카톡프로필 아이사진보면
옆집남자가 맞습니다.
(오고가면서 옆집 아이를 본적이 있어서)

경찰에 신고도 하려고했고
옆집 찾아가서 얘기도 하고싶지만
무서운건 보복입니다.
정상적인 사람도 아닌거같고..

한달전 집내놓는과정에서
이틀정도 아파트에 벽보를 붙인적이 있습니다.
그때 제번호를 저장한거같구요.

직업상 이사가기전까지 휴무는 힘들거같습니다.
오빠랑 출퇴근시간도 맞지않구요..
벽하나를두고 그남자가 바로옆에 살고있다고 생각하니
집에 있는것조차도 너무 소름돋고 무섭습니다.





--------------------------------
우선 카테고리와 맞지않아 죄송합니다.

30대 여자입니다.
부모님은 시골에 계시고
친오빠랑 단둘이 아파트에 살고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옆집남자한테 카톡을 받았습니다.





제번호를 어떻게 알게된것인지 생각해봤는데
한달전 저희가 집을 내놓는과정에서
제번호를 적어둔적이 있는데
그때 제번호를 저장한거같습니다.

저는 현재 유치원 교사입니다.
처음에 학부모인줄 알았는데
옆집 남자인걸 알게된 후 너무 소름돋고 무섭습니다.
한달 후 이사 갈 예정인데
이사가기전에 무슨일이라도 생길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처음엔 경찰에 신고할까 생각도 했는데
혹시라도 해코지 당할까봐 신고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158
25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투표부탁]
13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ㅅㅇ 2019.02.23 00:10
추천
293
반대
9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분간 집에 혼자 계시지 마시고 돌아올때는 오빠랑 시간 맞춰서 오시고요. 이사가기 전에 카톡 캡쳐 옆집 부인에게 그대로 넘기시면 되겠네요.
답글 1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2.23 00:40
추천
253
반대
1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사가기전까지 조심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집 와이프한테는 필히 알리시구요
답글 5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남자 __ 2019.02.28 10:0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나같아도 쌩판 모르는 사람이 저러면 오싹할듯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9.02.27 20:5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로보인다고? 개소름
답글 0 답글쓰기
음냐 2019.02.26 03:1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ㅁㅊㄴ이 넘많네 걍 모르는척하구 이사가요걍 그런애들은 건들믄더안조음 퇴근시 꼭오빠랑 맞춰오시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2.25 20:0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탁하긴 뭘 부탁해;; 확 마 짤라버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2.25 08:47
추천
0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쳔한테 알렷어요? 남편 뭐래요?
답글 0 답글쓰기
그양 2019.02.24 23:00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관에cctv설치하세요 통신사에서 설치하는 cctv는 영상이 그쪽으로 보관된다고해요 녹화본증거물로 내놓을때 분실이나 파손염려가 없데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2.24 18:3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사가고 알리는거 좋을듯 그 사람 이삿짐 옮기는 인부에게 어디로 이사가냐고 물을수도 있으니까 주의하시길 대충 무슨 동이라고만 알려줘도 보복심리로 미친새끼들 사람 찾는거 일도아님
답글 0 답글쓰기
oo 2019.02.24 18:10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예전에 서비스 센터 직원이 수리 하려 온다고 한시간에 미리 연락도 없이 안오고 지 마음대로 다른 시간에 나중에 와서 아저씨 때문에 친구가 밥 사준다고 하는것도 못가고 이게 뭐냐고 했더니 그 다음 부터 밥 사준다고 전화 옴 미친 XX....밥 사달라고 하지 않았냐 하면서 헛소리 함 누가 지 한테 밥 사달래 지 가 약속 안지켜서 친구가 사준다고 한곳도 못 갔다고 했지...그리고 여자 혼자 사시는 분들 택배 아저씨 한테 친절 한건 좋은데 과하게 친절 하진 마세요...택배고 뭐든..그냥 친절한 성격인데 혼자 오해 하는 사람 가끔 있음...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12 2019.02.24 17:0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으 소름끼친다.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2019.02.24 16:07
추천
1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주작스러운데
답글 3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02.24 14:57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오빠인걸 알아낸게 소오름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4 답글쓰기
ㅇㅇ 2019.02.24 13:3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아파트에 흡연충 새끼 하나가 아침 마다 아파트 입구에 잔득 토해 놓는데 드러워 죽겠음. 그런것도 결혼해서 애새키는 싸질러 놓고 새끼라고 아들놈이랑 손잡고 나니는데 진짜 해충 두마리 불사지르고 싶다. 아침 저녁으로 그지랄 (토,침 뱉고있는거) 동네 사람들 사람들 한테 여러번 걸렸는데 지 마누라랑 애새끼 까지 손가락질 당하고 있는거 아는지 몰라
답글 0 답글쓰기
00 2019.02.24 13:0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부탁한다는 거야 소름끼치고 무서운데 그 집에서 나오는게 당연한거 아님? 부모님 오시라고 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2.24 12:36
추천
1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들 추잡하다ㅋㅋ 동남아에서는 한국망신시키고 민폐부리고 다닌다는데 에휴ㅉ 그러면서 한국여자 까기바쁨ㅋㅋ
답글 0 답글쓰기
판녀 2019.02.24 11:59
추천
0
반대
2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옆집남자는 니가 더 무서울듯 거울 안보고 사냐?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슈퍼만 2019.02.24 03:4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진짜 또라이네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ㅁㅁ 2019.02.24 02:3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끔찍하네요..대뜸 연락해서 말하는 내용도 정상은 아니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2.24 00:20
추천
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정신병자 때문에 내 집이 엄연히 있는데 한달간 호텔을 가라느니 조심히 다니라느니 댓글 보면 그게 현실이라 참 안타깝고 답답하네. 왜 저 발정난 또라이 땜에 글쓴이가 피해를 봐야되지. 으휴 또라이 기질 있어보이니까 이사갈때까진 최대한 주의하고 이사가서 그 집 아내한테 터뜨리세요.
답글 0 답글쓰기
2019.02.23 23:52
추천
1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부탁해 부탁하긴 ㅋㅋㅋㄲㅋㅋㅋ 파이어에그 손으로잡고 비틀어버릴라ㅡㅡ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