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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오랜만에 소름돋는 썰 풀어주라

이쓰쓰 (판) 2019.02.23 00:05 조회176,783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시작!!


나는 생각나는게 없어서ㅠㅠ 일단 짤로 대체하겠음

 

그리고 얼마전에 본거..

https://m.blog.naver.com/tmftjs1278/10017719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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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2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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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 댓글들 저주 절대 안 걸림ㅎㅎ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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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2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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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짤 진짜 대박이다..........기사가 자기 목숨 버려거면서 방관한 사람이랑 가해자 다 죽인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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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2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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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주글 귀짤올리는애들 집에 살인마 쳐들어와서 너희부모님 고통스럽게 고문하다 죽이고 집불태워서 시체도 못 건지고 장례식함 너희는 밤마다 천장에서 니부모님이 피눈물 흘리면서 너 쳐다보고있음 얌전히 댓쓴애들은 저주글 안통하고 부모님 건강하게 오래사심^^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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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2.2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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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옛날부터 전래동화처럼 내려왔던 얘기임. 남여가 바꼈음.
원작은 이러함.
버스 안에서 남자 몇명이 옷을 섹시하게 차려입은 여자 승객 한명을 강간하는데
버스 안에있는 승객들이 단 한명도 도와주지도 않고 오히려 키득키득 웃으면서
즐기고 있음. 근데 그와중에 버스 기사가 보다못해 버스를 한쪽에 세우고
강간범들한테 뭐하는 짓이냐며 여자를 도우려다 옆구리에 칼 맞음.
버스기사는 고통스러워하며 한쪽에 앉아서 끙끙대고 있고 옆 승객들은 그러게
그냥 조용히 운전이나 쳐 똑바로 하지 뭐하러 나서다가 칼이나 맞냐고 ㅄ 아니냐고
ㅈㄴ 비아냥거림. 여자는 결국 세 강간범한테 무참히 강간 당하고 버스 기사는
부상으로 한쪽에 앉아있음. 승객중 한명이 빨리 안가냐고 언제 출발하냐고 하니까
그 중에 어떤 중년의 남성이 자기가 예전에 대형면허 땄었다고 자기가 운전하겠다고
나서서 운전대 잡음. 한 5분 정도 달리다가 강간당한 여자가 부상당한 버스기사한테
아까전에 왜 괜히 나서서 도와주려다가 칼이나 맞냐고 엄청 쌍욕을 퍼 부어대면서
버스 잠깐 세우라고 함. 그리고 어거지로 그 버스기사 하차시키고 바로 출발함.
또 한 5분쯤 가다가 여자가 자기 핸드백에서 무슨 뾰족한 물건 같은거로 운전하는
아저씨 눈 찔러버리고 바로 핸들 오른쪽으로 틀어버림. 버스 낭떠러지로 전복되고
폭발함. 버스 안 승객들 전원 사망. 자기를 도와주려했던 부상당한 버스기사만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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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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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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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0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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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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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7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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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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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진짜 실환데 내가 무서운이야기 들으면서 잠자는게취미임 그래서 평상시대로 낮에들으면서 잠자고있었거든??근데 자다가 가위눌린거야 근데 꼬마 여자귀신이 가나다라마바사가나다라마바사가나다라마바사가나다라마바사가나다라마바사가나다라마바사가나다라마바사가나다라마바사가나다라마바사가나다라마바사계속이걸 빠르게말하고있었음....아직도소릉돋아...ㅁㅊ 내생각에 꼬마라 한글배울려고그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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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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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무서운이야기들으면서 자는게취미인데 무서운이야기틀면서자다가 가위가눌렷거든??? 근데 어떤 꼬마여자아이가 가나다라마바사가나다라마바사가나다라마바사가나다라마바사가나다라마바사가나다라마바사가나다라마바사가나다라마바사가나다라마바사가나다라마바사가나다라마바사가나다라마바사가나다라마바사ㅈㄴ빠르게 말하는데2초정도 너무무서웠음....진짜 시박 소름돋아아직도....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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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03.1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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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무섭다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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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0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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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따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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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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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우 미친 왜케 소름 돋는 거 많냐 랭킹으로 한페이지 겨우 읽었는데 지릴 거 같음 어우 미치것네 못읽겠다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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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2.2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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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소름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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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6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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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나 더있음 내친구가 나한테 말해줬는데 100퍼 실화임 목격자가 6명 내친구집이 현관있고 코너돌아서 방문이랑 거실있고 현관맞은편 안쪽에 방이 하나있거든 쉽게말하면 거실하고 두개의방안에 있으면 현관이 안보임 ㅇㅇ 근데 내친구는 거실에서 티비보고 다른애들은 2명 3명씩 두방에 들어가서 앨범보거나 수다 떨고있었음 근데 그 문고리 잠구는거있지 철사 그거를 친구들이랑 장난치면서 걸어놧다는거야 갑자기 도어락소리가 띠띠띠띠 들리더니 문을 여는순간 그 철사때문에 문이 다안열려서 쾅!!!!!!!소리가 났다는거야 친구는 엄마인가? 싶어서 엄마!?? 하면서 바로 현관으로 갔는데 문이 철사는 걸려있고 살짝열린채로 아무도 없었다는거야 그래서 그 다른방에 있던 친구들이 누구야?? 이랬는데 친구가 동생이있는데 동생인줄 알고 동생인가? 싶어서 그냥 놀다가 친구들 보내고 가족들 왔길래 물어봤대 혹시 오늘 집온적 있냐고 근데 아무도 안왔다고 했대....그럼 대체 누구란말임 ㅅㅂ 소름돋아 그때 철사 안해놨으면 아마 내 친구랑 친구들은 어떻게 됐을지 모름 그 이후로 계속 비번 주기적으로 바꾸고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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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6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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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나 이사오기전에 가위딱한번 눌려봤은데 그때 귀로 롤러코스터 타는 사람들 소리? 까아아악 하는 소리있자나 그 소리가 계속들려서 시끄러워서 눈을떴는데 가위가 눌린거야 근데 책상앞에 칼단발한 여자애 뒷통수가 보였음 그리고 너무 무서워서 눈꼬오옥 감고 눈에 힘주면서 깰려고 했는데 안깨지길래 눈을 다시떴는데 흰바탕에 큰 검은 점이 찍혀있는거야 이게 뭐지 생각했는데 가위깨고 생각하니까 ㅅㅂ 눈알같음 조카 가까이 있었단거지... 지금생각해도 허벅지에 소름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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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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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을 뿅!!! ㅋㅋㅋㅋ뭔가 상상되고 효과음인가같아서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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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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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본인이 우리나라 사람한테 한 마루타 생체실험 중 일부인데 모녀를 잡아다가 뜨거운 방에 가둬놓고 벽,바닥 온도를 점점 올린뒤에 엄마가 딸을 밟고 올라갈때까지 온도를 올렸는데 결국 엄마가 딸을 깔아 뭉개고 오열했다고 함..도대채 이게 왜 생체실험인지 이해도 안되고 쪽바리들의 본성이 잘 들어나는 실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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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19.02.2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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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자취 할때 초여름 주말에 대청소하고 새이불로 깔고 월요일에 출근했거든 그날 따라 컨디션도 안좋고 집에 빨리가고싶단 생각 밖에 않들었어. 회사 사장님이 여직원들끼리 치맥한잔 하러가자고 했지만 정말 그날 따라 느낌이 이상하고 집에 빨리가야겠단 생각 밖에안들어 나혼자 퇴근하고 집으로 향했는데..
현관문 열었는데 느낌이 쎄한거야~ 보통 자기가 어떻게 하고 집에서 나갔지는지 알잖아 ㅜㅜ 방문이 살짝 열여있고 그런거야 ㅜㅜ 무서워서 덜덜 떨면서 방문열고 들어갔는데 바닦, 이불 남자 발자국있고 부엌, 내방, 화장실 서랍 다 열려져있고.. 여름 겨울 옷할꺼없이 호주머니 다뒤져보고 내 속옷까지 튀어나와있고 삮~다 뒤지고 갔는데 근데 없어진건 담배한갑 밖에없어... 담배는 방에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위치에 있거든. 담배만 가져가고 집에 현금, 금, 시계 등 그대로 다있고... 담배만 가져갈 꺼면서 구지 우리집에 다 뒤진게 무서웠어. 딱히 없어진게 없어 경찰한테 신고도 못하고 몇일동안 벌벌 떨면서 살았던 기억이 나네.
이도둑 목적이 머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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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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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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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5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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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 혼자있는데 갑자기 도어락 치는 소리 들리길래 엥 아빠가 벌써왔나 이러고 있었는데 계속 틀려서 뭐지 하고 거실로 나가고있을때 미친듯이 도어락번호 다누르고 현관문 계속 발로 차다가 아이씨 이러고 윗층아랫층 번갈아가면서 오르락내리락 하다가 사라짐... 이중잠금 걸었어야했는데 몸이 굳어서 아무것도 못하겠더라 진짜 무서워서 몸이 굳는다는걸 그때 처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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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5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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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이 글을 새벽에 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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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5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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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저주글쓰는애들 진짜 무슨생각일까....?난 ㄹㅇ나한테 돌아올까봐 저렇게무서운말들 쓰지도못하겠던데..잃을것도 없는애들인거야 뭐야...진짜 꼭 돌려받아라..응 저딴거보고 불행한일 일어난적 한번도없음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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