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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형수라고 부르는 나이어린 시동생

휴우 (판) 2019.02.24 02:13 조회36,364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너무화가나서 글씁니다

결혼한지 몇년이지나도 나이어린 시동생이 저보고계속 형수라고부르더라고요

고치라고 그래도 씹는건지 들은척도안해요
그래서 거의없는사람취급하면서살고있었습니다

남편한테 좀 고치라고 해보라고해도 작은아버지가 시어머니에게 형수라고불러서 그렇다는군요ㅋ 어머님이 많이어리셔서 나이차이가많이나서 그런거던데...

오늘 또 형수형수거리길래 머라했더니 시아버지가 시동생한텐암말안하고 저보고 도련님이라고안한다고 저한테만머라하시더라고요??

전정말 저집안의 가정교육이의심스러운데..

남편한테 대체당신집은 왜 본인들잘못하는건수정안하고 나한테만머라하냐고했더니 저희부모님을 니부모 라고호칭하더군요

진짜 뭔 이딴집이다있나싶어서 이혼하자고하고 다른방와서 자려고하는데 너무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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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24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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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 배워 먹은 집안이군요. 니부모... ㅋㅋㅋㅋㅋ 발길 끊으시죠? 시부나 시동생이나 고쳐쓰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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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23 2019.02.24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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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시 보고 배운게 그모양이라 예의범절 쌈싸먹었나보네요. 쓰니님도 도련아~라고 호칭하시고 니 부모라고 하세요. 그렇게 쓰시길래 그게 제대로된 호칭이라 생각하셔서 그런가보다했죠~저보고도 그렇게 쓰라는거라 생각했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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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2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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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시동생한테 도련님이라 안 부르고 다른 말로 부르는 모양인데, 그리 안 불러서 일부러 시동생이 형수라고 부르는 것 아닌가요?
제 형님이 남편보고 도련님으로 안 부르고 삼촌~하고 불러서 내 남편도 형수한테 형수라고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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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6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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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초 이딴 ㅈ같은 호칭부터 없어져야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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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금등지사 2019.02.26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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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부모.. 상눔의 집구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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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2.2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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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수님이라고 부르면 도련님이라고 맞존대해야함 그냥 편하게 형수라 부르라하고 님은 삼촌이라 부르면 비슷한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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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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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도련님이라 인 부른다면서요?ㅋㅋ 본인부터 호칭 똑바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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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 2019.02.25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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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수 자체가 높임말인데 굳이 님자를 붙여야하나? 그건 마치 오빠가 오빠님이라고 안 부른다고 난리치는거랑 같은 이치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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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지나가다가 2019.02.2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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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결혼 전에 반드시 배우자의 부모를 만나봐야 함.

부모가 무식하면 자식은 100% 그렇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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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부부 2019.02.2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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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저도 그랬는데 남편이 나서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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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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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수님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형수란 말이 불편할 수는 있는데 저렇게 난리칠 정도의 일은 아닌 것같은데...? 자기한테 님자 안써준다고 못배운 집안이라 욕 하는게 남편 입장에선 더 화날일이지 그래서 니 부모라고 쏴붙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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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9.02.2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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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련이라고 부르세요 도련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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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나그네말고박그... 2019.02.2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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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이 하면 꼰데... 내가 하면 예절... 남자든 여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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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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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ㅋㅋ 한남'충'들 바글바글하네ㅡ루저새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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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지존다마 2019.02.2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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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시동생이 형을 형님이라 부르면 형수님이라 부르는게 맞고 그냥 형이라고 부르면 형수라고 부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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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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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련님 아주버님 이런 호칭도 없앨 판인데, 형수님은 예외로하면 안되죠. 형도 형님이라고 안부르는데 형수한테 '님'자 붙일 이유 없어요. 있는 호칭이 그리 중요하면 도련님 아주버님 아가씨 계속 쓰던가. 내로남불 하지말고 공평하게 가자구요. 그리고 아무리 기분 나빠도 어른 보는 앞에서 지적질 한건 잘한 행동인가요? 아랫사람이 어른 앞에서 그 어른의 자식에게 이래라 저래라 한게 더 무례한것 같은데요. 시아버지도 그게 기분 나쁘니 너도 도련님이라고 하라고 맞불 놓으신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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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2.2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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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또이또이 같은데본인은 도련님이라고 안하는거 같은데...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지 보니 본인도 시동생이 어리니까 그냥 이름막 부르고 그러는거 같은데 근데 남편이 니부모라고 한거는 생뚱맞은거 같기는한데 싸우다 나온말 같은데 좀 심한거 같기는 한데 호칭문제는 뭐 둘이 똑같은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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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됐구만 2019.02.2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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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는 자신보다 아래 사람에게나 하는 말 버릇이지.. 그거 막 자란 아이들은 못고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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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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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부모,형수,도련님...난리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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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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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이가 없네요. 우리 신랑이랑 바로 위 형수님이 신랑보다 5살 어리지만 항상 형수님 형수님 하고 말 놓은적 한번도 없네요. 되먹지 못한 ㅅㄲ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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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2019.02.2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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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시외가 사람들 볼일이 별로 없었는데, 이번에
장례 치르면서 다뵜는데. 저희 시가가 큰집이라.. 막내삼촌에 아들이랑
32살 차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 한명도 빠짐없이 다들
" 형수 " 라고 가르칩디다 -_- 하... 그누구도 형수님이라고 안가르치고
결국 6살짜리한테 게속 형수형수 이소리만 듣고왓네요
짜증나서 저도 그냥 계속 이름 부르다 왔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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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공순이황진이 2019.02.2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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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호로 새끼.....
남편 분명 대학도 못 나왔죠? 인천 출신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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