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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급합니다!!(층간소음)

층간소음 (판) 2019.02.24 22:32 조회29,366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여자애들이 쉴새없이 뜀니다.매일,매 시간을 뛰어요.
많이 뛸 땐 한 시간 당 34번정도 작게 뛰면 20번 정도 뜀니다.하루에 한 두 시간을 그리 뛰면 참겠어요..어린이집에도 안보내고 여자도 가정주부라 종일 집에 있어요.두 부부도 쿵쾅 거립니다.남자가 건설쪽 일을 하는 지 겨울이라 일없어서 낮에도 집에 있어요.밤에 알바 뛰는지 새벽 한 시 삼십분 쯤 들어와서 씻고 애들은 아빠왔다고 또 뛰고...새벽 두 시까지 애들이 잠을 안자요...이사온 지 한 달 됐어요.조용한 시간은 애들 낮 잠 잘 때 한 두시간 뿐입니다..하루는 저녁 아홉시부터 새벽 다섯시까지 뛰고 놀길래 어린애들이라 뛰는 걸 제지한다해도 안들을테지만 그래도 뛸 때마다 주의를 주다보면 하루종일 뛰는 습관 없어질테니 부탁한다고 손편지 써서 현관문 앞에 딱지 접어 붙여놨어요.장문의 편지가 다음날 왔는데 자기애 몸무게 9kg밖에 안된다,공룡처럼 뛰지않기때문에 시끄러울 일없다,한 번 방문해서 우리애 뛰는 모습 봐라,층간소음 우리도 윗집때문에 힘들다,그러니 감수하고 살라는 답이왔어요...
어이가 없어서 며칠간 더 참다가 주말쯤 아침 7시에서 밤 12시까지 애들 뛰고 부모들 쿵쾅대고 애들끼리 싸워서 울고 장난감 집어 던지고..난리가 났길래 문자 보냈어요..한 시간이라도 소음에서 벗어나고 싶다고..아무리 개구쟁이 아이라도 종일 뛰지않는다고요.뛰는 거 좋아하면 매트를 깔고 덧신을 신으면 어떻겠냐고 썼습니다.절대 욕이나 기분 나쁜 단어를 사용하지않고 층간소음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어요.답이 왔는데 저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힘들다네요.매트도 깔아놨다,온 방에 깔 순 없다.덧신 신겨도 벗겨진다,애들이 언제 뛸 지 알고 제지를 시키냐?우리애는 자기도 모르게 뛰는 거다,그리고 집 안 일을 하기 때문에 애를 하루종일 보고 있을 순 없다.라고 답이 왔어요..매트 깔지않았어요..강화마루 위에서 뛰는 소리입니다.그리고 복수랍시고 안방에 청소기를 25분 간 틀어놨어요.물건인지 손으로 치는 것인지 새벽 한 시에 안방 바닥을 계속 치구요..이십대 중반에서 삼십대 초반의 부부입니다.제가 고관절에 병이 와서 걸을 수가 없어요..엘리베이터 있는 집 구한다고 급히 이사왔는데 더 스트레스 받아요..다리에 병이 안왔다면 이사올 일도 없었겠지만 ..이 지긋지긋한 소음 피해서 낮에라도 친정에 가 있거나해서 종일 겪어야 하는 소음에서 벗어날 수 있을텐데..오래 걷지를 못해서 누워만 있으니 힘듭니다.
저희집 천장을 두드리면 윗 층에 그 소리가 전해지나요?그렇게라도 주의를 주고 싶어요..오죽하면 일지처럼 한 시간당 몇 번 뛰는지 기록해놨어요..

많은 댓글 감사드려요~^^* 저녁을 먹는건지 여덟시 쯤에 잠깐 조용하고 여전히 뛰고 있어요.남편이 퇴근해서 댓글보여주니 고무망치로 주의를 주는 방법이 좋겠다네요..댓글보니 애가 9kg면 한 살이라고 써놓으셨던데 애가 9kg라는 것도 거짓말이에요..저도 애 키우는 엄만데 남의 아이들 나이 정확히는 몰라도 대충은 알죠.큰 여자애는 여섯살,작은 여자애는 네 살이에요.열 시쯤에 윗 집 애들 소리가 저희 집 현관앞에서 들리길래 나가봤더니 애들 엄마 일하는 사이 문열고 나와서 계단서 놀더라구요.나이 물어봤더니 저리 말하네요.
그리고 아래층엔 다 큰 애들 살아요.(아는 지인이 살아요)과외 다니느라 바쁩니다.옆 집엔 어린 남자애들 살지만 외출할 때나 엘리베이터 앞에서 떠들지 옆 집에 애가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조용합니다.두 부부가 맞벌이해서 아침에 애들 친정에 맡겼다가 저녁 7~8시 쯤에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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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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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2.2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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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이키우는 집 남자아이들이 하도 뛰어서 정희라의 신문을 보/지 라는 19세 노래가 있는데 그걸 틀었더니 초등생 아이들이 하도 따라불러서 윗집에서 사과한적이 있어요 노래좀 그만 틀어달라고....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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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2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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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이 우다다 뛸때마다 우산같은걸로 천장을 쾅쾅 쳐요.여기서 중요한점은 애들 발소리 따라가며 쳐야합니다.그럼 애들이 놀래서 겁먹고 점점 안뛰게 됨.제가 직접 해본 방법입니다.애엄마 쪼아대도 해결이 안되면 겁줘서 애들을 스스로 안뛰게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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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2.25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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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삐뚤삐뚤한 글씨로 출소한지 얼마 않돼어쓰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하고 일부러 오타내고 구깃구깃한 종이에 써서 붙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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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0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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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참다참다 올라가봤더니 7인가. 완전 대가족 쉬지않고 걷는소리 뛰는소리 심지어는 수시로 공사하는통에 우리집 현관문 벽까지 금 타고 내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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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2019.02.2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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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도 넘 쿵쾅대서 윗집에 전화했더니 오히려 보복성으로 윗집애비가 더 심하게 쿵쿵 거렸어요 진짜 살인충동 난다니까요 해결방법은 윗집이 나가던지 우리집이 나가던지 하는 방법밖에 없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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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고사장 2019.02.2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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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는 위에 치다가 천장빵꾸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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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편순이 2019.02.2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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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념있는 인간들이면 애초에 뛰지도 않았을거고 모르고 뛰었다하더라도 아랫집이 컴플레인걸면 조용했을테죠. 고로 저런 종류의 인간은 그 어떠한 방법도 안통할 짐승이라는 거죠. 이사온지 얼마 안되셨다하니 이사추천은 안드립니다. 눈에는 눈.이에는 이. 짐승한텐 짐승처럼 달려들어야합니다. 물론 해결이 안될수도 있어요. 저런 짐승들은 사람 말귀를 못알아 듣거든요. 그래도 한번쯤은 미친발광을 쳐놔야 글쓴이 스트레스라도 풀립니다. 절대 참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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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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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청소하는 마대걸러l 봉으로 천장 치는거 추천드려요

저 예전에 혼자 살 때 윗집 남자가 하도 쿵쿵대서 쿵쿵 거릴 때 마다 천장 쳤었거든요
그 이후로도 소리 들릴 때마다 계속 천장 쳐댔더니 윗집 남자도 짜증나는지
일부로 더 심하게 쿵쿵 거리길래 저는 돌아버릴꺼 같아서 천장 뚫을 기세로
미친듯이 쳐댔더니 그 뒤로는 얌전해지더라고요

어차피 윗집이 말로 안될 사람이라면 저처럼 천장 뚫을 기세로 쳐대는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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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ㅋ 2019.02.2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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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서 뛰는거 아님 애라고 봐줄 필요 없음 생각부터가 잘못된 쓰레기 같은것들은 다 조져놔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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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6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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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만하겠어요ㅋㅋㅋㅋ우리 윗집은 집에서 맨날 쿵닥쿵닥 나무로 가구 만듭니다. 바닥에 나무판 부딪치는소리. 톱질하는소리. 컴프레셔돌아가는소리.망치질하는소리. 덤으로 애들뛰는소리.온가족콩콩뒷꿈치찍큰소리!!!! 근데 신고도 못해요^^ 경비아저씨랑 찾아가도 뭐 집에 쳐들어가서 증거를 잡을수있나 이웃사이센터?? 신고해도 법이 뭐같아서 소음측정 일정 윗집에고스란히 알려주고ㅋㅋ 윗집이 동의 안해주면 그것마저도 못해요 진짜 살인날것같아서 경찰에 신고해도 나몰라라 그냥 피해자가 이사가는게 우리나라는 답이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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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6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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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댓글보고 복수곡 듣고왓는덕 귓가에 계속 맴도네ㅡㅡ 뽕짝이라 중독성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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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6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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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소한 밤12시부터 아침6시까지는 조용해야되는거아님? ? 소음 내지않게 조심하란게아니라 화장실 왓다갓다하는거 외엔 행동을 최소화해야되는거아닌가? ㅡㅡㅋㅋㅋㅋ 애들자는시간에 우퍼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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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1동삼성래... 2019.02.26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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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윗집에는 매년 명절때마다 애새끼들 끌고오는 첫째딸 맘충이가 있는데 좋게 넘어가도 결국엔 노래방기계 끌고 어른들이랑 전국노래자랑을 하고 지랄발광을 하더라구요. 그냥 애초에 기선제압하세요 무조건. 말이 통할 사람들이였다면 애초에 애들 절대 못 뛰게했겠죠? 우퍼 사시고 유튜버에 층간소음 복수라고 치시면 다양한 음악들 나오는데 가족이 같이 견딜수 있다면 제대로 된 우퍼를 천장가까이 붙이시고 유튜버 노래를 트세요 뛰는 순간 음악틀고 윗집이 사과할때까지 트세요. 윗집이 내려와서 음악틀었냐고 물었을때 아니라고 부정하시구요. 사과할때도 부정하세요 그러고 음악 끄시면 됮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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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1동삼성래... 2019.02.26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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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윗집에는 매년 명절때마다 애새끼들 끌고오는 첫째딸 맘충이가 있는데 좋게 넘어가도 결국엔 노래방기계 끌고 어른들이랑 전국노래자랑을 하고 지랄발광을 하더라구요. 그냥 애초에 기선제압하세요 무조건. 말이 통할 사람들이였다면 애초에 애들 절대 못 뛰게했겠죠? 우퍼 사시고 유튜버에 층간소음 복수라고 치시면 다양한 음악들 나오는데 가족이 같이 견딜수 있다면 제대로 된 우퍼를 천장가까이 붙이시고 유튜버 노래를 트세요 뛰는 순간 음악틀고 윗집이 사과할때까지 트세요. 윗집이 내려와서 음악틀었냐고 물었을때 아니라고 부정하시구요. 사과할때도 부정하세요 그러고 음악 끄시면 됮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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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2019.02.26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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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윗집이 ㅈㄴ 심해요 노인둘이살다가 딸내가얹혀사는데 애들다데꼬오고 큰쥐들처럼뛰고설쳐요 노친네들도 그런힘이어디서나는지 하루종일걸어요 넘심해서 전화하믄 노친네 귀안들리는척하구 애새끼들까지도 안들리는척해요 우퍼는아니고 샤오미 스피커틀어보고 천장치고 별짓다햇는데 답없음 그 노친네들죽으믄 딸내가완전주인되서 ㅡㅡ고달플듯 4년참고 이사나가려그요 ㅡㅡ4년을어찌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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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2019.02.26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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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 복수 제 1원칙은 놈들이 자는시간을 노려라 입니다 우퍼를 사든 천장을 치든 윗집이 조용할때 하셔야해요 하루 날잡아서 밖에 잘곳 정해두고 윗집 조용해지거든 우퍼 틀어놓고 나가는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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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6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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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 층간소음땜에 살인일어난다는말이 사실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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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진짜웃겨 2019.02.26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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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유발 할때마다 화장실 환기구에 담배 두어개만 꼿아 두세요.
물론 소음 유발하지 않을때는 그러지 마시구요.
여러번 반복되면 눈치 채고 알아 듣습니다. 감정상하게 말로 하는것 보단 효과적입니다.
담배값이 올라서 비용이 들긴 하지만 윗집에서 애들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소음을 자제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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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6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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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고 살았더니 어느날 하도심해 인터폰치니 윗집 남편이 받더니 개샹욕을.. 옆에있던 남편이 맨발로 뛰쳐올라가니 남편반토막만한 남자가 놀라서 쩔쩔맴... 나도 열받아서 깽값없기하고 여기서 다 뒤져보자고함. 그다음날 그집 바닥에 매트 더 까는소리 나더니 한결 조용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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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6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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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배나 쑥뜸을 태워요.창문 열어놓는 계절에는 베란다 창문에서 또는 화장실에서 환풍기 틀어놓고 담배 태우면 윗집은 돌아버려요.온 벽에서 담배냄새가 뿜어져 나오는 기분임.종일 집에 있다니 더 효과적이네요. 화장실 대청소 할 생각하고 몇 일 피워대보세요.하루만에 내려올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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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2019.02.26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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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저 이사 온지 3달째 인데 첫날 부터 윗층 애가 다다다다닥 뛰어 다니더군요... 28개월이라며 매트도 깔았다고 죄송 하다고 찾아 왔길래 이해해 준다고 해서 그런지 변화 없고 계속 뛰더라구요... 우퍼 사서 뛸때 마다 틀었고 윗층년이 경찰에 두번 신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결국 그년이 이사 나갔어요...^^ 알고 보니 집 주인이 윗층 층간 소음 때문에 이사 간거더라구요... 지금 이사 온 윗층은 애가 셋인데 전보다 훨씬 안쿵쿵 거려요 ㅋㅋㅋㅋㅋ 가정 교육이 참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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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네플류도프 2019.02.26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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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 소음 싫은 사람이 왜 아파트에 살아요? 산에 가서 살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층간 소음 싫으면 단독 주택 사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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