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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아기와 사는 아파트 가정집에서 용접수리가 말이되나요??

익명 (판) 2019.03.11 13:20 조회4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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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꽤나 많이 달렸네요....

사람들이 왜 추가로 글을 적는지 이해가 되요ㅜㅜ

뭐 구입한지 한달이내, 10일이내 이런 규정 다 알고있습니다.

남들 다 쓰는 냉장고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가정제품이죠

29년 살면서 우리집 냉장고 고장나서 고치러온적 단 한번도 없었고

제가 뽑기를 잘못했나봐요ㅜ;;

오늘 오후에 as기사님 오셔서 냉동실에 있는 식품들 무게를 재고 가셨다네요

무게는왜...?

저도 사업하는 사람이라 진상 진짜진짜 싫어하고 어디가서 진상 절대로 안부리는 사람입니다.

상담원, 수리기사님이 무슨 죄입니까 아무죄없고 그저 맡으신일하는 사람들이죠......

그래도 이건 아닌거 같아요 모든 일에 규정이 있는거 알고있지만 산지 4~5개월 된 냉장고가

그것도 500만원 가까이하는 신상으로 갓 출시된 냉장고가 제기능을 못하는건

제품 자체에 하자가 있다는거 아닌가요? 오백만원주고 불량제품을 산게 됬어요

저희집 새집 분양받아서 바닥부터 벽 천장까지 싹 다 인테리어까지 해서 들어간 자가입니다.

(거지아닙니다*^^*)

수리요 할수있죠 그냥 작은 가전제품이나 다른거 당연히 수리해서 씁니다.

뭐 냉장고도 수리할수 있죠

다 뜯어내고 용접하고 하면 된다는데.. 용접은 공사현장이나 용접실에서 마스크끼고 하는거 아닙니까? 잘모르지만 숨도 제대로 쉴 수 없는 환경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또 새냉장고가 그렇게 된다는것도 왜 내가 감수해내야 되는 건지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수리하고나면 냉장고 청소는 누가한답니까... 이것도 진짜.. 냉장고 건들기도싫네요)

처음부터 잘못 만들어진 제품 수리한다고 또 고장 안난다는 보장은 없고

만약 수리하고도 또 5~6개월 후에 이런현상이 나타난다면

그땐 1년 지났다며 무상수리 해줄수 없다고 하겠지요

몇년을 사용해서 고장이났다거나, 이사를 다니다가 충격에 인한거라면 인정하겠지만.....

뭐 거지근성이라니 진상이라니 이해합니다... 저도 제가 지금 진상을 부리는거 같지만

아 뭐라고 설명하기 힘들지만 본인일이라고 생각해보시고 댓글을 작성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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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방 신도시에 살고 있는 8개월 아들을 둔 29살 여자입니다.
내용이 다소 톡채널과 맞지 않지만 10년 째 결시친을 매일 눈팅하다가 처음 글을 써보네요

결시친을 보며 많은 입장과 많은 생각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구나 하는 경우를 많이보아왔고 결시친이 가장 활성화 되어있어서 이곳에 글을 올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기와 함께있어 급히 글을 써야해서 띄어쓰기, 맞춤법은 너그럽게 양해해주세요.


일단.저는 2018년 8월 입주 예정인 아파트가 있어서 신혼생활은 투룸 빌라에서 시작했습니다
아파트에 입주하면서 혼수를 하기로 하였고 입주후 아기를 가질 계획이였지만
결혼 후 갑작스런 임신으로 18년 7월 아기를 출산하여
새집에 당장 들어가지 못하고 친정에서 아기 100일까지 지내다가 

10월 22일 롯xx트안에 있는 하xx트에서 혼수로 가전제품을 구매하였고

10월25일 새집으로 배달받아서 설치한후

10월28일 짐을 옮기고 살기 시작했습니다.

여기까지 사전설명입니다.

한 곳에서 한 회사의 가전제품을 전부 구입하였고 지금 만 5개월이 되지 않은 시점에 2월 중순 쯤 냉장고가 이상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정확히 냉동실이 고장이 났습니다.

냉장고는 얼음 정수기 냉장고이고 정확히 485만1천원을 결제한 새 제품입니다.


냉동실이 고장난 걸 알게된 과정을 설명드리자면 
저는 항상 1주일치의 아기이유식을 주말에 만들어놓고 1끼씩 소분하여 냉동보관한후 

중탕기에 중탕하여 녹여서 아이를 먹이고 있는데2월 17일에 만들어둔 이유식이 18일에 먹이려고 보니 하나도 안얼어 있었고
제가 뜨거운것을 다 식히지 않고 넣어서 그런가? 하며 의심없이 먹였고 
다행히 아이에게 아무탈 없었습니다
그후 24일 일요일 또 일주일치의 이유식을 2-3시간 동안 만들었고 냉동하면서
저번처럼 꽁꽁 안얼수도 있겠다고 충분히 식히고 냉동실에 넣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다다음날이 되어도 이유식이 얼지않았고얼음 정수기에 얼음도 만들어지지 않아 얼음을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게 문제가 있구나싶어 일단
1월22일에 정수기 점검을 해주신 매니저?님께 연락을 드렸고

3월1일에 방문해주신다고 하고 오셨고 정수기에 얼음저장고 모두 이상이 없다고 AS 접수를 하시라고 하셨습니다.

급한데로 바로 마트에가서 냉장보관 가능한 아이의 시판 이유식을 구매했고주말에 시댁에 다녀오고 3월4일 월요일 바로 AS접수를 하여 오후에 기사님께서 오셔서는여기저기 둘러보시고 문제를 모르겠다고 하시며 일단 냉동실 온도를 최저로 내려놓고저녁에 다시 확인해보자고 하시고 가셨습니다.

저녁이 되어 전화통화를 하며 확인한결과 아무것도 얼어있지않았고 아마 냉동을 하는 핵심부품이 고장인거 같다고
부품을 주문하여 바로 수리해드리겠다고 

수리하는 시간은 두시간정도 소요된다고 하였습니다.

다음날 부품이 도착하지 않아 또 다음날로 미뤄지고 점점 냉장고에서 썩은내가 나기 시작하고
이유식용으로 만들어둔 육수는 얼었다가 녹으면서다 터져버려 칸에 찰방찰방 육수가 차있고
남편이 다이어트한다고 사놓은 닭가슴살은 해동되어 상했고
분유와 유축모유를 한끼씩 먹는 아이의 유축모유까지 냉동이 안되어 다 버리게되었습니다.

냉장고의 상태를 보고 너무 착잡하고 화가나서 다시 알아보니 
냉동실고장의 경우 집에서 냉장고를 해체하여 용접을 하는 수리 작업을 해야된다고 하기에

다시 기사님께 전화를 드려 여쭤보니 맞다고 하셨습니다
미세먼지때문에 환기도 잘 못하고 있는 집에서 용접을 하는것은 정말 말도안된다고 생각이들었고

수리를 하지않겠다고 다시 서비스센터에 입장을 밝혔고 
그 과정에서 저는 진상아닌 진상을 부렸습니다..

규정상 교환이나 환불은 되지않는다고 무조건 수리를 하셔라는 업체측과

산 지 6개월도 안된 냉장고가 고장이 난다는것은 처음부터 불량인것 아니냐 수리할수 없다는 

저의 입장이 대립한지 일주일이 되어가고있습니다.

상해서 버리게된 음식물은 전부 보상해준다지만 모유는... 하..

상담원은 무슨죄냐 상담원보다 책임질 수 있는 사람과 통화도 하고 입장을 밝혔지만알아보고
다시 전화드리겠다고 하고는
다시 AS센터에서 연락이와서언제 방문드리냐 묻고하.. 

어제 냉장실에 있던 안뜯은 우유 하나가 부풀어 터져있는걸 보고
반찬들 냄새를 맡아보고냉장실도 정상은 아니구나..........하.....

한번 더 화가나 소비자 보호센터? 찾아보고 보았는데 뭐 거기에 고발한고 해도 강제성이 없다고 하고..

 새 냉장고 사고 내 첫 냉장고라고 행여나 기스날까 애지중지 하며아직 보호필름도 뜯지않은 새 제품인데
김치냉장고에서 꺼낸지 얼마안된 김치는 다 셔꼬부라지고..

이런경우 제가 교환이나 환불을 받겠다는 입장이 억지인가요?

소비자 보호센터에 접수해보셨거나 이런 피해를 입은 적이 있는 분 ..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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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3.1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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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 됩니다. 애기가 무슨 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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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3.1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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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말이 된다고 봅니다. 애기가 있어서 용접수리 안된다라는건 좀 억지입니다. 일단 받을수 있는 수리는 받아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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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3.12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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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개어이없게 조카 쿨한척하네ㅋㅋ 500가까이 주고 산 냉장고가 5개월만에 고장났는데 쿨하게 아 예, 수리해주세요. 된다고?? 규정에 날짜있는건 솔직히 그전에 고장난단생각 안하고 사는거지ㅋㅋㅋ 이미 제구실 못하기 시작했는데 수리하면 완벽해질지도 의심되고ㅋㅋ 냉장고음식 다버리고 수리해서 정리할생각하면 당연히 열받는데ㅋㅋ 나라도 냉장고 몇달만에 고장나면 최선을 다해 갖은진상부려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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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3.1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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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은 가지고 오자 마자 불량품이라면 교환은 해주던데, 일단 사용을 했다면 교환과 환불은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년 안에 같은 고장이 3번 이상 난다면 교환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권고 사항인지 법적 사항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이를 데리고 친정이나 시댁에 가 있고, 집에서 고치는 수 밖에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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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30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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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내 일이라도 진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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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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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환불은 규정상 안되고 수리는 본인이 싫다고 버티면 누가 손해보나요? 본인이 손해보죠. 그동안 계속 냉장고 이용도 못하고 먹고는 살아야하고.
본인이 억울한 마음이 들만한것도 이해는 가는데, 그렇다고 다른 집 같은 경우면 수리해줄 상황을 우리집은 애기가 있으니 교환해내라. 이런건 말이 안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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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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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애기키우지만 이해안되요 , as거부도 아니고 해준다잖아요? 그리고 뭐 공사장처럼 엄청 불꽃튈 그럴것도 아니고.. 신랑있을때 애기랑 나가있음 되는거고.. 그정도 사용했음 처음부터 불량이라기엔 애매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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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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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라도 냉장고 바꿔달라하고싶네요. 한 두푼도 아니고 5백만원짜리인데... 에휴 진짜 뽑기를 잘못했다는것밖에요. 그리고 수리하고 나서도 다시 고장나면 그땐 어쩐건지도 확실히 해야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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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 2019.03.1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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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핑계대서그런듯. 애 얘기만 빼고보면 공감 확되는데. 글초반에 아기때문에 이해해주세요 도 솔직히 꼴보기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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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019.03.15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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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혼수로 산 비싼 티비가 6개월만에 고장났어요. AS기사님 와서 이제 잘 되니깐 그냥 쓰라길래 고가 물건인데 6개월밖에 안 되서 고장난거고 딱히 AS해준 것도 아닌데 다시 잘 나오니 쓰라는 게 말이 되냐고 했어요. 규정상 같은 고장으로 3회 이상 As 받아야 한다더라구요. 기사님들이 어떻게 해줄수 있는건 아니더라구요. 전 운이 좋게 동일 증상이 구매 11개월에 3번 나타나서 환불받았어요. 이후 어딜가도 환불 받기 힘든데 대단하단 말 듣고 어이가 없더라구요. AS기사나 상담원 메뉴얼대로 하는거라 진상부려도 소용없어요. 그 사람들도 어찌보면 권한이 없는 사람들이예요. 억울하긴 하지만 해준다는 조치 해줄때 12개월 내에 다 받아보세요. 12개월 넘어가면 그것도 안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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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발바닥냄... 2019.03.1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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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애기는 핑계고 비싸게 주고산 냉장고가 얼마안되서 고장나는게 화난듯 근데 나같아도화나게씀 중고로 삼십만원주고 산 냉장고 육년가까이쓰고있는데 사백도넘는 냉장고가 육개월도안되서 고장난거면 나같아도진상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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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2019.03.1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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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집 냉장고도 냉동실 냉각 컴프레셔 불량이라서 몇번의 수리 끝에 결국 비슷한 스펙의 냉장고 새제품으로 교환 받았어요. 바로는 안바꿔 주고요.. 진짜 귀찮을 정도로 냉장고 a/s기사 저희집에 문제 진단하러, 부품 확인하러, 컴프레셔 용접하러 몇번이나 왔다 가셨네요... 버린 음식물도 많고.. 심지어 용접은 두번이나 했어요 (컴프레셔 두번 교체)당시에 아기가 6개월이었는데 괜찮았어요 그건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아요. 가전 회사에서 그냥 한번에 교환 절 대 안해주고요 수리 하다하다 안되면 as기사가 불량 접수 하고 as팀장이 승인하고 가전회사 cs 담당 승인 거쳐서 보상팀? 뭐 암튼 이런데까지 승인 받고서 교체 결정 됐고요..하아ㅠㅠ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그동안 사용한 기간 감가상각 쳐서 교체 해줘요. 예를 들어 10년 보상 300만원짜리 냉장고를 6개월 쓰고 망가졌으면 1년에 30만원이니까 6개월 감가상각 금액 15만원 제하고 285만원짜리 언저리 냉장고 리스트만 보여주고요. 내가 교환받고 싶은 냉장고가 290만원 짜리면 차액 5만원 더 내셔야 해요.. 그냥은 교환 절대 안해주니 열심히 as기사와 친분을 다지실 각오 하셔야 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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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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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 보니까 원 글을 잘못 쓰신 듯...그냥 애기 얘기는 빼지 그랬어요.
500만원 가까이 주고 산 신상 냉장고가 6개월도 안 되서 고장났는데, 그걸 내 집에서 내 눈 앞에서 뜯어서 용접하는 걸...보고 싶지 않겠어요. 저라도.
그 돈 주고 하자있는 제품 사서, 뜯어 쓰고 싶지가 않죠. 교환해달라고 하겠어요. 저라도.
그냥 애기 얘기 빼고....하자있는 제품 받았는데 교환해주지 않아 화가 난다....로 하셨음 이렇게는 욕 안 먹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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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ㅋ 2019.03.1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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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00만원짜리가 아니라 5000만원짜리래도 고장은 날수있어요. 고쳐주겠다는데 떼부리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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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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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에서도 자긴 끝까지 진상 아니래 진상 맞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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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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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격 조카 이상해 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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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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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이 됩니다. 공사장 용접 같은거 아니예요. 냉장고 용접하는거 보면 아이한테 영향 운운한게 좀 쪽팔리실걸요? 고가의 냉장고가 몇개월만에 고장나서 속상하고 화난건 충분히 이해가 되고도 남는데 냉장고에 있던 음식물을 다 상하게 그냥 놔두고 제조사에 항의만 주구장창 한 부분은 솔직히 좀 놀랍네요. 장사도 하시고 진상도 싫어한다는 분이 하는 행동은 레알 진상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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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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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가의 냉장고가 고장나서 교환도 아니고 용접수리해서 속상한 마음 이해갑니다. 저도 비슷한 일이 있어서 수리했거든요. as 받았어도 지금도 좀 문제가 있어요. 나중에 또 as받아야할것 같아요. 수리해서 계속 문제가 안생긴다면 하겠지만 새제품하자는 정말 홧병납니다.그래도 1년간 동일문제로 몇번 문제 생기면 교환가능하단 얘기도 들었으니 속상하시겠지만 빨리 수리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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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3.1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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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저희랑 같은 냉장고같은데.. 전 6개월 수리반복하다 환불받았네요.. 근데.. 환불조건도 수리 불가라고 떠야지.. 환불을해주는거라.. 우선은 고치셔야할꺼같아요.. 저희도 냉장고 뒤에뜯어서.. 일부용접부분있따해서 들어가있으라하고.. 가스다 뺴고.. 가스채우고했네요... 냉동실냉기영향으로 냉장실도 안될꺼예요.. 그러다.. 얼음정수기 얼음도안얼고.....ㅠㅠㅠㅠㅠ 어찌됐던간에..수리는 하셔야할꺼예요.. 굉장히 긴싸움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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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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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5살2살 애기있는집인데 냉장고 용접수리했어요. 님이 생각하는것처럼 공사장에 용접하고 뭐 그정도 아니에요. 하는동안만 애기 잠깐 밖에 데리고 나가있거나 아님 친정어머니나 시어머니 양해구해서 잠깐 맡기고 고치세요. 최대한 수리하는데까지 해봐야죠. 뽑기가 좀 잘못된것같긴 하지만... 규정상 그렇다니 뭐 어쩔수있나요.... 용접수리까지했는데 또 고장나면 개진상부려가지고 교환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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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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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흔히 길이나 공사현장에서 하는 용접 생각하는 모양인데 그거 아니고 그냥 밑댓글 사진처럼 쪼매난 용접인데요... 그거 무서우면 애기있는 집에서 가스레인지는 어떻게 쓰니요ㅋㅋㅋ 진짜 주접도 이런 주접이 없네... 님 진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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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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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00만원 냉장고 샀는데 5개월 만에 고장나면 개빡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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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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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 준데도 난리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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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2019.03.1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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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상 아닌 진상이 아니라 그게 진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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