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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층간소음 때문에 미칠거같습니다

분노 (판) 2019.03.13 02:41 조회27,373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안녕하세요 흔하디흔한 여자입니다.
엄청난 분노때문에 글이 서툴더라도 이해부탁드립니다.
여기에 육아하시는 분들이 많을거같아 방탈죄송합니다.
경험이 많으신 분들께 조언 구하고자 글납깁니다.

우리부부는 결혼신혼집으로 1년반 전인 2017년도 10월 말에 이사왔음
여기 20년넘은 주공아파트임 방음 안된다는거 알고있음
처음이사왔을때부터 애기가 엄청울었음
5살 정도 애는 주말마다 뛰고 소리를 질렀지만 참음 주말이니깐.. 우리가 나가면되니깐..
난생처음 겪는 층간소음이고 얼굴을 마주하면서 나의 분노를 얘기할 일이 아니라 판단하여(큰착각) 관리소에만 항의함
돌 좀 많이 지난 애기랑 4살인가 어느정도 큰 애가 있다그럼 둘다 남자
지난 일년동안 인터넷과 판을 엄청 뒤적거리며 돌쟁이 층간소음에대해 찾음
그맘때쯤 배앓이(?)를 많이한다고 이유없이울고 부모도 힘들시기라는걸 알고 정말많이 참음
하지만 두달전부터 애가 말이 좀 트고 좀 걷는지 알수없는 돌고래 소리를 내며 상당히 뛰어다님
두달전엔 심각성을 못느끼고 기분좋게 참았던 단계
신랑이 처음 윗집에 올라간건 한달 반쯤 전임
하루죙일 뛰어댕김 소리지르고 뛰고 말리질않음
말이 통할거라 생각하여 부탁이란걸 함 우리 괴롭다는걸 알림
하지만 직접말해도 개선 되는거 1도없음
한달가량 신랑이랑 엄청싸움
주말마다 쿵쿵소리와 돌고래 알람을 듣고 일어나니 서로 엄청 예민해져있음
손님들이 집에 놀러와서 심한거 아니냐고 했을정도 (오후)
너무 심한게 아니면 낮과 저녁은 참을수 있음
주말 낮엔 그냥 우리가 나가는편임
근데 새벽에 애기 울고 쿵쿵거리는 소리때매 1주일에 5번은깸
새벽 1시 3시 5시 6시 미친듯이 움 (내가 깬시간들)
10일전쯤 새벽 3시 부터 4시 좀 넘은 시간까지 돌고래소리와 쿵쿵쿵쿵 소리때문에 또깸
깬것도 화나는데 한시간 반을 못잠들면서 지금껏 참아왔던 내 분노가 폭발하며 눈물이 났음
관리실에 전화해도 이게다른집일수있기때문에 윗집에 실례를 할까 싶어 전화못해준다고함
내가 올라가보라그랬음 복도에서 조차도 쩌렁쩌렁 울려서 다들린다고 말함
왔다갔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울고 쿵쿵거려서 신랑도 깸
신랑 그날 6시 기상 1시간을 운전해야하는 날이였음
그날 애기가 진짜 너무 울어서 혹시 폭행을 당하는건 아닐까 싶어 경찰에 신고함 애얼굴 확인좀 해달라고 부탁드림
경찰오고 애데리고 밖으로 나감
저번주 토요일 새벽 6시 찢어지는 돌고래소리와 쿵쿵소리를 들으며 또깸
분노했지만 곧아침이니 몇일전 경찰도 불렀으니 스스로를 안정시키며 이어폰 꼽고 다시 잠
아침 10시에 애소리때매 다시깸 이미 아침이니 참음
2시간 동안 쿵쿵거리며 미친듯이 계속움
관리소 항의함
시어머닌지 친정어머닌지 모르겠지만 할머니가 새벽에 운적없다고 발뺌하며 서로 이해하고 참고 살아야지 경찰이나부르고 말이야! 하길래 나의 이성의끈은 끊어짐
왜거짓말하냐고 기본 교양이 있으면 조용히좀 해야할거아니냐고 밑에서 따짐 옴청난 용기였음
저번에 내가 올라갔다가 저집 아저씨가 눈부릅 뜨고 어째즐까예 예? 애여기있는데 뭐예 우리도 조심하잖아예 하길래 한대 맞을까봐 얼버무리며 도망침
그뒤로 못올라가는걸 알아서 신랑이 올라감
신랑한텐 못그럼 찌질이..
잘얘기하고 내려오는거같더니 위에 할머니가 새댁도 이제 애생길건데 이해좀하라그럼
이말듣고 이사람들은 좋게말해서 말이통할사람도 기본 예의도 없는 사람인걸 일년 반만에 알았음
한바탕하고 주말동안 좀 조용하나싶더니 월요일부터 또 다시 시작됨
저집때문에 밤낮이 바뀐거같아 어제 억지로 일찍 잠들었음
12시 40분쯤 쿵쿵소리 돌고래소리에 또깸..^^
관리소에 전화함
난 따질생각으로 문열고 대기함
온 아파트에 우당탕탕 돌고래소리가 들림
아저씨 소심하게 똑똑거림 문안열어줌 나도 올라감
아지매 어디다녀왔는지 엘베에서 나옴 우리둘을 째려보더니 문열고 그냥 들어갈라그럼

대화 (분노 때문에 기억이 안나서 나는 부분만)

나 : 애 보여주세요 지금 애 어쩌고있나요 진짜 너무 시끄러워서 못자겠어요
아지매 : (눈부리부리하게 뜨곤)애키우면 다이래요~ 애키우는 과정인거죠
나 : 저렇게 뛰고 울면 일층으로 이사를 가셔야죠
아지매 : 갈거에요 이사 내려 가시라고요

이때 아저씨 등장 아저씨 소리 엄청 지름
아저씨 : 애 여기있네예!!!

계속 나 밀치면서 문닫을라그럼

아줌마는 날 위아래로 훑어보며 다른집도 다 이렇다 내려가라 반복 진짜 너무 짜증났음
그순간까지도 애기 쿵쿵거리며 돌고래

나 : 저게 지금 제정신인 애에요?
아지매 : 이게 미쳤나 돌아인가 방금뭐라하셨어요?!?!

때릴라그럼..

나 : 혹시 애기 아파요?
아저씨 아지매 : 씨ㅣㅂ년 돌ㄹ아이년아 이리와라 이 씨ㅣㅂ년이 쳐 돌았나
나 : 본인들이 캐어가 안될거같으면 입을막던지 묶어 두던지하세요

아저씨가 욕하면서 때릴라그러길래 또그러면 신고할거라그랬는데 해라 해봐라 씨ㅣㅂ년아 계속 씨ㅣㅂ년아 반복..
진짜 맞을거같아서 집으로 도망옴
층간소음용 우퍼 찾아봤더니 역고소 당한 사례가 많아서 보류함
아직도 못자고있음 일년반 친절히 참고 두달째 이짓 반복중

이게 지금 저희집 상황입니다.
진짜 못살겠어요 작년 11월에 집내놨습니다.
집도 안나가고 윗집은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 새벽 이러고
대화는 전혀 안통합니다.
어쩜 이렇게 개념을 고루고루 말아먹었을까요.
챙피함을 모르는걸까요.
제가 왜 제집에 살면서 편하게 잘권리도 잃고 욕까지 먹어야하죠..
아저씨는 낮에도 집에있는거같던데 애를 왜저렇게 방치하는지도 모르겠고 아줌마는 거의 못보고 몇달만에 봤습니다.
지네 엄마까지 같이 해서 세트로 덜떨어졌네요..
매일매일이 예민하고 괴롭고 진짜 애기들 소리도 듣기 싫어집니다.
원래 애들은 새벽마다 저렇게 울고 쿵쿵거리나요;;
저아줌마 말대로 다 애키우는 과정일 뿐인가요.
사실 판분들이 조언해주실 부분이 많지않다는거 압니다.
같이 욕좀해주세요.
판 화력 좋다는데 이글을 저집이 알게되었음 좋겠네요.
사람이면 적어도 읽으면서 후끈후끈 쪽팔리는것 정돈 알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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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3.1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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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보니 무개념들이 넘쳐나네. 야 층간소음일때 윗집 쫓아가봤어? 갔을때 죄송하다고 하면 이정도로 분노가 안올라와. 그런데 대부분의 층간소음 유발자들은 개념이 없어서 당당해. 우리 윗집도 주말아침7시부터 애가 말처럼 뛰면서 농구공튀기고 놀길래 낮 3시에 열불나서 인터폰했더니 이시간에 내집에서 뛰지도 못하냐고 예민하다고 지랄지랄 . 진짜 올라가서 애 다리몽둥이를 부러뜨리고 싶었다. 애는 그런다쳐도 어른이 그딴식으로 대응을 하니 애가 욕먹는것이다 무개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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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3.13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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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네이버로많이찾아봤는데 정신과가서 일상생활불가능신경성위염 불면증 진단서떼시고 그로인해 업무지장차질생겨 일상생활이불가능하고 회사경고도몇번먹었다고 정신적피해보상해달라고 고소하세요 새벽에씨끄럽게하는거 동영상으로녹화해서 소음녹음하시구요 경찰서에신고도 몇번더하시면증거될거고.... 충분히고소가능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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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3.14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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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은 ㅅㅂ 안당해보면모른다 귀트임현상이얼마나 ㅈ같은지진짜 한번 귀트이면 ㄹㅇ답없음ㅅㅂ... 살인충동이란게 괜히있는말이아님 진짜 죽여버리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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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19.03.18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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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수있다면 바로 윗집으로 이사가서 똑같이 복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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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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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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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ㄱㅁㅇ 2019.03.1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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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건축자재 뺴돌려서 부실공사 한 건설업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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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3.1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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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8층 제발 댓글들좀 봐라 댁들이 한 얘기들이 여기 다 있네ㅡㅡ 무개념 윗층들은 어찌 대답들이 다 똑같냐~ 밑에집이 예민하다고?? 애들이 어려서 그렇타고? 누군 애 안키워봤나~ 어린이집에서 오는 3시부터 저녁까지 미친듯이 뛰고 장난감 타고 당기는데도 말리지도 않는 윗층아 그시간에도 밑에는 사람이 있단다 살인충동 간신히 눌러가며 참는것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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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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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윗집이 비어서 윗집으로 이사가서 뛰어다니시면 좋겠네요 제발 윗집이 비어서 윗집으로 이사가서 뛰어다니시면 좋겠네요 제발 윗집이 비어서 윗집으로 이사가서 뛰어다니시면 좋겠네요 제발 윗집이 비어서 윗집으로 이사가서 뛰어다니시면 좋겠네요 제발 윗집이 비어서 윗집으로 이사가서 뛰어다니시면 좋겠네요 제발 윗집이 비어서 윗집으로 이사가서 뛰어다니시면 좋겠네요 제발 윗집이 비어서 윗집으로 이사가서 뛰어다니시면 좋겠네요 제발 윗집이 비어서 윗집으로 이사가서 뛰어다니시면 좋겠네요 제발 윗집이 비어서 윗집으로 이사가서 뛰어다니시면 좋겠네요 제발 윗집이 비어서 윗집으로 이사가서 뛰어다니시면 좋겠네요 제발 윗집이 비어서 윗집으로 이사가서 뛰어다니시면 좋겠네요 제발 윗집이 비어서 윗집으로 이사가서 뛰어다니시면 좋겠네요 제발 윗집이 비어서 윗집으로 이사가서 뛰어다니시면 좋겠네요
제발 윗집이 비어서 윗집으로 이사가서 뛰어다니시면 좋겠네요
제발 윗집이 비어서 윗집으로 이사가서 뛰어다니시면 좋겠네요
제발 윗집이 비어서 윗집으로 이사가서 뛰어다니시면 좋겠네요
제발 윗집이 비어서 윗집으로 이사가서 뛰어다니시면 좋겠네요
제발 윗집이 비어서 윗집으로 이사가서 뛰어다니시면 좋겠네요 제발 윗집이 비어서 윗집으로 이사가서 뛰어다니시면 좋겠네요
제발 윗집이 비어서 윗집으로 이사가서 뛰어다니시면 좋겠네요
제발 윗집이 비어서 윗집으로 이사가서 뛰어다니시면 좋겠네요 제발 윗집이 비어서 윗집으로 이사가서 뛰어다니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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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2019.03.1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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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저희윗집은 세돌전후된 아가가 아주힘차게 그냥 ㅋㅋㅋ엄마가 둘째임신중이라 하...이사오고 6개월참다가 쪽지남겼는데 며칠은 주의주는거같더만 똑같아요ㅜ 둘째걸어다님 어쩌나 벌써고민..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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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3.1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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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3갤 아기 키우는데 밤9시에 자고 아침9시에 일어나요. 낮이고 밤이고 울 일 없어요. 가끔 잉~하는데 윗집에 들릴 정도 아님. 애기가 정신적이든 신체적이든 이상하고 그걸 방치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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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ㅁㄴ 2019.03.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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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여럿 죽이네 진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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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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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말이라고 왜 참아쥬ㅓ야되요? 본인도 주말엔 쉬어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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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019.03.1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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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층간소음때문에 죽겠어요 진짜 ㅠ 저는 밑에 집인지 옆집인지 쾅!!쾅!!쾅!! 거리는데 하 이번만 참자 한게 한 백번은 됐을거에요 마음만은 찾아가서 죽여버리고싶은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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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OO 2019.03.1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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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학대가 의심된다고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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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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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사온지 얼마 안됐는데 층간소음 때문에 집에 가는게 무섭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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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3.1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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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피해서 탑층 으로 이사 왔더니 여긴 아랫집, 옆집이 난리네요.
안방에서 이사온 날 딱 하루 자고 지금은 빨래방이 되었어요 ㅠ
사람인지 짐승인지 정체 모를 울음소리에 방바닥을 얼마나 세게 찍고 걸어 다니길래
그 소리가 고스란히 우리집 까지 올라와요.;;
그 아랫집은 참고 사는건지 비어 있는 건지..하.. 20년 이상 된 아파트나 1년도 안된 아파트나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게 참..답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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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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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애들은 새벽마다울고 쿵쿵거리냐고요...? 네 당연하죠 4살아이키워요 여전 자다가 가끔울고 쿵쿵대기도해요 어릴땐 글에 아기만큼했죠 덜하진않았어요. 윗집애기도 동갑인데요 걔도새벽에 여전히울고 쿵쿵대요 4살인데도요 윗집애가 17개월에 이사를왔는데요 그땐 애가좀아픈가 싶을정도였어요 종일울고 쿵쿵대고 새벽에도몇번요 근데 제가 아이가없다면 와 쟤심각하다 아픈앤가보다 할텐데. 저희애도 동갑이라 윗집애랑 똑같은행동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반적인 크는 현상이구나 느꼈어요 근데 좀 더 예민한애는 더많이깨고 울고 반대로 좀 순한애는 한번도 안깨고 자기도해요 애기성향이고 크는과정이에요 그집이이사안간다면 님이피하는게맞는듯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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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5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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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층간소음 안당해보면 몰라
지네 뒷꿈치에 망치 단 줄도 모르고 지네는 조용했다고
애새끼는 집에서 달리기는 기본이고
애미가 애기 혼낼때 아주 밤이고 머고 난리더니 자기는 안그랬대
나도 꼴보기싫음 그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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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언니 2019.03.15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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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증거 모으실대로 모으셔서 고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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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5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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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기 울음 끄치면 고무망치로 남편이랑 잠도 깼겠다. 양쪽에잡고 몰딩 난타 ㄱㄱㅋㅋㅋㅋㅋㅋ자기집 천장두드리는건ㅋㅋㅋ역신고 안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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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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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 보복 스피커 사세요. 군대 기상나팔 소리나 알람소리 무한정 반복되게 해서 틀어놓고 출근 ㄱㄱ 이틀사흘만 해도 미쳐버릴걸요? 나몰라라 해버리면 그만이고 복수를 한다는 것만으로도 속풀이가 됩니다. 내려와 빌어도 무시하고 더 해줘야 하는 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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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3.15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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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키우는 집 담배 냄새 싫어하니까 담배 안 피시면 담배에 불 붙인 후 스포이드 그 고무부분이나 다육이 정리할 때 쓰는 에어블로어 같은데다 연결해서 화장실 환기구에 펌핑하세요 그쪽에서 담배 냄새로 태클걸면 애 조용히 시키라고 딜 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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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3.15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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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정신과 가서 윗집 때문에 노이로제 걸리겠다는 상담 시작하세요 그리고 매일 엑셀 같은 데다 소음 발생 시간 어떤 소음인지 다 적으시고 특히 심하면 녹음 해 두세요 그리고 이런 피해를 알리는 내용의 내용증명을 그 집에 보내세요 그렇게 한 달 정도 증거를 쌓고 진단서도 떼고 전자법원에 층간소음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 손해배상 거세요 변호사 굳이 안 거쳐도 돼요 변호사 쓰면 훨씬 편하지만 검색해 가면서 소액재판 식으로 전자법원에 내용증명 진단서 기록일지 소음 녹음 영상 다 첨부해서 고소하면 됩니다 증인으로는 다른 이웃이나 관리소 직원 경비 아저씨 내세우면 되고요 피해보고 있는 다른 이웃과 합심하면 더 좋고요 그 동안 윗집 찾아가지 말고 말도 섞지 마세요 아무것도 안 하는 것 보단 이렇게 준비해서 액션을 취하는 게 님의 정신건강에도 좋을 거예요 방법이 없다는 무력감 때문에 더 괴로운 것도 있거든요 관련 카페에서 가입하셔서 소송 진행한 분들 후기담 조언 얻고요 적극적으로 대처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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