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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와이프가 맞벌이 한다고 아침은 컵밥 먹고 가랍니다

ㅇㅇ (판) 2019.03.13 12:28 조회40,148
톡톡 남편 vs 아내 아침밥

톡이 됐네요 댓글 잘 읽어 봤습니다.

 

1. 일하는 시간은 오후 1시부터 5시 까지 입니다

 

어린이집은 9시 30분~10시 사이에 아이 데려다주고 그 이후에는 집안일을 좀 하고

 

출근을 합니다. 출근시간은 약 20분정도 입니다

 

2.맞춤법 틀렸다고 지적하시는분들 계시던데 급하게 쓰다보면 좀 틀릴수도 있지 ㅎ

 

꼬투리 잡을게 그거 밖에 없으신가요?ㅎㅎㅎㅎ

 

3.일을 시작하기전에 제발 일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 월급이면 부족한게 아니다 명품 까진 아니더라도 철마다 옷 살 수도있고

 

1주일에 2~3번 비싼건 아니더라도 고기 먹을 수 있는 월급인데

 

왜 돈을 벌려고 하냐고 하니 자신의 꿈이라고 합니다 하고싶었던 일이라고 하더군요

 

4.사실 일 그만두게 하고 싶었던 이유가 육아스트레스 받는다고 해서

 

녹용 지어서 먹이고 각종 비타민 먹고 이것저것 많이 챙겨 주는데

 

아이 보기 힘들다고 난리칩니다 어린이집을 보내는데도 그렇게 말할정도니

 

육아랑은 잘 안맞나 봅니다

 

집에만오면 저를 못잡아먹어서 안달난사람처럼 애봐라 설거지해라 청소해라 등등

 

회사가 전쟁터면 집은 지옥입니다.

 

5.밥 해먹고 갈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엔 저녁에 밥 해달라고 하니

 

몇번 해주다가 까먹고 그러는게 반복되고 굶고가는게 싫다보니 말싸움도 좀 했구요

 

처음부터 컵밥먹으라고 한건 아니에요

 

여긴 여초싸이트라 여자분들이 많을꺼라 생각하고 올렸는데

 

역시나 댓글은 예상했지만 ㅋㅋ

 

이정도일줄은 몰랐네요 조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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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이 35에 슬하에 4살짜리 딸을 두고 있는 아빠 입니다

 

와이프는 학원 강사이고 결혼하기 전에 학원에서 강의 하다가

 

저와는 친구 소개로 만났습니다

 

그리고 결혼후에 일을 그만두고 바로 아이를 가졌구요

 

저는 사람들이 알만한 대기업에 다니며 연봉은 6500 입니다 (작년 원천징수 기준)

 

회사 출근은 8시 30분 까지라 아이가 자는동안 와이프가 밥을 해줬었는데

 

이제는 자신도 맞벌이를 하니 더이상 밥을 해줄수가 없으니 컵밥을 먹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컵밥 먹어보니 진짜 맛 왜이렇게 없는지 도저희 못먹겠더라구요

 

와이프는 월 100만원 벌고 연봉으로 치면 1200인데

 

어떻게 그게 맞벌이 라고 하는지 참 이해가 안됩니다

 

와이프가 일 하기전에도 설거지와 분리수거는 제가 했었고

 

가습기 청소 , 아이 목욕 , 양치질 등등

 

제가 퇴근하면 씻고 아이와 놀아주면 자신은 이제 육퇴 한다면서 편하게

 

지낼수있도록 배려했다고생각하는데

 

월 100만원 버는거로 각종 집안일이며 아침밥 까지 못하겠다고 하니 참...

 

결혼할때는 제가 1억 와이프는 혼수만 해서 1500했습니다

 

20평짜리 소형아파트에서 시작을했기 때문에 부담도 없고 예단 이런것도 받지 않았습니다

 

서로 둘이 잘 살겠다고 어른들 설득 시켜서 했고

 

사회생활 힘들다고 일도 결혼후에 바로 그만두게 했는데 결국 이렇게 됐네요

 

저희집은 부모님이 바쁘셔서 1년에 2번? 명절때만가고 그때도 제사도 없어서

 

밥도 사서 먹기 때문에 시월드는 찾아볼수도 없는 집입니다

 

어떻게 설득을 해야 할까요 아침 밥은 꼭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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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3.14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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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꼴랑 100만원 번다고 아침 안주는게 싫으면 니가 100만원 줄테니까 일때려치고 전업하고 아침 챙겨달라고 하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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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3.1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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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와 놀아 주기 그건 육아죠 육아는 공동이고 얼마를 벌든 맞벌인데 왜 얼마를 해왔는지 얼마를 벌었는지....컵밥 싫으면 해 드시면 되는거고 저녁에 사놓으심되요.. 집안일 육아.. 그렇게 말로 하나씩 따지자면 끝 없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내가 좀더 더하면 그사람이 편해져요..그게 배려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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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3.1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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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해봐라. 니 와이프가 왜 지금 100만원밖에 못 벌게 됐냐??결국 애낳고 경력단절되서 100밖에 못버는 여자 된거잖아. 너는 그동안 집에서 편하게 아침밥먹고 출근하며 6500된거고. 안그러냐?? 그런데 100번다고 무시하는거 자체가 좀..아니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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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돌직구 2019.03.1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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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이프 일부 여자들에 속하네 한번 편하게 해주면 더 편한걸 원하고 나중에 가선 아애 안하려고 하는 족속 ㅋㅋ아 생각만 해도 머리아프겠다 양심없는 족속들 정말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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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9.03.23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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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쫌 손이없어 발이없어ㅡㅡ 제발 좀 밥먹고 싶은 사람이 알아서 차려먹자! 징글징글하다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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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2019.03.2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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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악플을 많이 받은 건 여초 싸이트여서가 아니라 글을 많이 빼먹고 쓰셔서 그런 것 같아요. 후기글 보니까 님 이해가 되고도 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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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3.2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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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스스로 적었네요 육아가 지옥이라고요 그럼 답 나왔네요 와이프는 혼자 아침부터 지옥을 격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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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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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자기 미래를 생각하니 암담했나 봅니다. 결혼하며 직장 관두고 애낳고 육아트레스 가사스트레스 아침밥 스트레스..같이 결혼했는데 여자는 추락하는 중이고 남자는 경력 쌓으며 잘살면서 밥이나 해 바치라고 잔소리하고 ..지금100만원 소득이 계속 100만원일까? 왜100만원짜리라고 여자가 무시받아야 할까? 밥밥밥 밥을 남자는 하면 안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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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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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다는 듯이 저러는 것 보면 집안일에 손 떼려고 일부러 일하는 느낌임.. 저라면 애 좀 크면 그냥 이혼함.. 아내분 심보가 못됐음.. 여기 댓글을 다신 분들도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삼. 남자가 어디가서 파트타임이나 하는 주제에 연봉 6500이나 벌어오는 아내랑 비벼볼 심상이면 다들 어이가 없다고 느낄 거임.. 여성분들 같은 성별이라고 무조건 감정이입하고 공감해 주는 버릇 좀 고치길.. 근데, 왜 아침밥에 환장한 쓰애끼덜이 이렇게나 많냐.. 이건 나도 궁금하다.. 원래 성장기를 제외하면 그냥 2끼만 처먹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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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2019.03.22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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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차피 댓글 말 안들을꺼 왜 올렸대ㅋㅋㅋㅋ지편들어줄줄 알았나ㅋㅋ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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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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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침밥 꼭 먹고싶네요 ㅋㅋㅋ 이부분에서 빵터짐... 저도 맞벌이하다가 사정상 가장이되었는데 (아내)... 나혼자 잘 차려먹던 밥도 남편이 쭉 차려주니... 나중엔 나 배고파도 차려줄때까지 굶고있더랍니다... 챙겨줌에 익숙해진거죠. 아침시간에 차려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챙겨드실꺼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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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2019.03.20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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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침밥 못먹는거는 가엽긴한데요.. 월급비하는 좀 아닌거같아요. 지금 아내가 막하는거 같지만 그전에 님도 금전적으로 비하나 무시하신적은 혹시 없으세요? 아기도 있는데 서로 사이좋게 이야기해서 아침도 드시게 되고 서로의맘을 이해해주는 사이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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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019.03.1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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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판이라지만 베댓들 웃기네ㅋㅋ 돈을 떠나 종일 일하는것도아니고 꼴랑 저시간일하면서 컵밥? 본인일을가지고 진취적으로 사는건좋지만 어쩌다컵밥도아니고 매일 저러는건 그냥핑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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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 2019.03.1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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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신은 일의 귀중을 돈으로 따지나 봅니다. 하나뿐인 배우자의 꿈이라는데 돈을 그렇게 많이 버시면 그돈으로 반찬배달 시켜드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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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미ㅣ 2019.03.19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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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지한테 불리한 글 달리면 여초 사이트 운운하더라.. 지가 찌질인줄은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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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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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월급에서 생활비를 300 주시고, 100만원은 내 아침 값이다 = 400 주세요
나머지는 님이 적금 드시고요

아니면 너도 맞벌이 하니까 정확히 살림반반, 살림비용 반반 하자 하세요
살림비용 300나오면 니 150 ╋ 나 150 = 300

나머지는 각자 알아서~ 노터치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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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씬 2019.03.1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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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분이 반반원하시는것같은데 이왕하는거 반반해주세요~청소도 반, 설거지도내가먹은것만, 그리고 생활비도 반만내고 일체 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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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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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강의합니다. 주 3일 나가고 하루 평균 5시간 240정도 버는데, 방학때는 수업이 없어 학원강의 하지 않는 이상 80-100정도 됩니다. 신랑은 사업하기 때문에 생활비로 고정 400씩 주고요 애는 없습니다. 글쓴님 와이프보다 프리한 상황이지만 저희 신랑 밥해달라 요구한 적 없고 제가 없으면 알아서 차려먹습니다. 대신 청소나 빨래, 정리는 거의 제가 하지만 음식물이나 재활용은 신랑이 알아서 해줍니다. 신랑이 주는 돈만으로도 생활이 가능하나 나 스스로의 목표와 성취감, 사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일을 줄여도 그만두기는 싫습니다. 제 기준에는 100버는 주제에.. 집안 일도 안하고 밥도 안차려줘? 그까짓 일 얼마 벌지도 못하면서.. 라는 뉘앙스가 풍기는데 와이프분 입장에서는 오죽할까요? 저 같으면 더 악착같이 다닐 것 같네요. 집밥을 드시고 싶으면 밥은 미리 해서 냉동실에 얼리고 밑반찬 2-3개 떨어지지만 않게 준비해달라 하세요. 아침에 10분 일찍 일어나면 직접 꺼내서 드시면 되니까요.. 글에 너무 무시하는 느낌이 강해서..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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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3.1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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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를 벌든 나가서 사회생활 하는건데 돈 얼마 못번다고 겁나 비하하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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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3.1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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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우 진짜 이런남자랑 안살아서 천만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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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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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침밥 해줄수있긴한데.. 둘째임신중인 몸도무겁고 힘든아내한테 아침밥요구하다니 나도 아내 임신했을때 쥬스라도 만들어주겠다는아내 한사코 거절하고 그냥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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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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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혼해요. 보니까 서로에게 불만이 많은거 같은데 앞으로 더 불거져 나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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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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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분, 본인 급여는 본인이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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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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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4살 8개월 키우는데, 전업인데도 남편이 아침차리지 마라고 해서 안차려요. 저녁은 매일해주고요. 새벽에 먼저 밥 챙겨먹고, 큰애 깨워서 밥먹이고 씻기고 등원 준비같이 해주고, 저녁엔 2시간정도 같이놀아주고, 주말엔 하루종일 놀아주고. 술 담배 안하고, 월 천정도 법니다. 저는 둘째 안 낳으려고 했는데, 남편이 노력하니 저도 힘들어도 낳아 잘기르고 있어요. 쓰니 한테는 와이프가 아침차려주는게 그렇게 중요해요? 우리가족은 밥 보다 서로에게 힘이 되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남편은 참 행복하다고 합니다. 와이프 분이 이기적일수 있는데, 아침밥 때문에 와이프 욕먹게 하시니까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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