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정신적으로 힘들어 본사람(추가)

ㅇㅇ (판) 2019.03.14 16:46 조회41,296
톡톡 사는 얘기 이것좀봐줘

+소수의 조언을 얻기위한 글에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조언글을 남겨주실 줄 몰랐어요 읽고 또 읽어봤어요 전부 다 답글을 드릴순 없지만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ㅠㅠ

그리고 저보다 병원에서 더한 스트레스를 받으신 분들도 계셔서 놀랐어요 소수의 병원만이 그럴줄만 알았지만 의사선생님의 비공감적인 태도로 인해 상처 받으신 분들도 의외로 많다는 것이 마음이 조금 무거워지네요

글로 다 적진 않았는데 의사선생님이 강압적인 태도로 질문하기도 하고

분노조절이 조금 안되는거 같다는 말에

"경찰서 다녀오셨어요? 갔다온적 있으셨어요? 뭔일 나보셨나요?" 이러더니

"분노조절 장애는 주에 몇번씩 경찰서 갔다오는 사람들을 분노조절장애라고 하는거에요"

라고 하더군요

전 폭력적 성향 말고 분노조절이 잘 안되는거 같아요. 라고 말했을 뿐인데

(전에는 눈물이 안멈추고 이런 증상이 없었으니까 감정상에 변화가 온건 확실하다 느껴서 꺼낸 말이였고)

선생님은 "분노조절장애가 온거같다." 이렇게 들었는지

무슨 제가 "폭력 사용하는 상태이고 분노조절장애에요" 라고 한것마냥 듣고 위와같이 저한테 강압적 태도로 질문 하더군요..

화가나면 눈물이 안멈춰서 분노로 인한 눈물 조절(?) 만 안된다고 처음부터 말을 했고 분노를 못참아서 눈물이 안 멈추고 많이 난다 했더니

중2병 보듯이 왜 멀쩡한데 환자인척해? 라는 식이라 선생님이 그렇게 직접 말은 안했다만 눈치가 있는지라 그런식의 시선에서 나오는 태도다. 정도는 알기때문에 진료도중에 울뻔했는데 공감이 되네요..

그래도 많은분들이 좋은 댓글을 많이 남겨주셔서 병원에 갔다온 것 보다 훨씬 마음이 편안해진거 같아요
많은 조언글 덕분에 마음이 놓이네요ㅠㅠ
이젠 제대로 잘 알아보고 가보려 해요!

++"스트레스 잘 받는 성격"이
됀 계기가 과거 전 친구와의 문제때문이지

현재 전 친구로 인한 스트레스가 지금까지
지속되서 지금 내상태가 전 친구 때문이다! 라는 건 아니에요 스트레스를 "잘 받는" 상태가 된건 전친구의 몫이지만요.

저의 자존감 슬금슬금 갉아먹던 전 친구와 연 끊어버리고 그냥 계속 멘탈이 금간 상태
(오랜친구 여서 그런지 멘탈 와자작..)로 지내다가

부모님 일을 도우게 되면서 진상을 많이 만났고
더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되버린지라
약해졌던 멘탈이 깨져버리는 바람에

마음이 많이 불안정해진거 같아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병원을 찾은거에요.

병원가서 절때 친구관계 한탄, 관심구걸 하러 간 건 아니랍니다. 이상태 마음가짐으로 계속 살다간 뭔 일 나겠다 싶었고 그저 스트레스만 덜 받는 마음상태가 되고자 했던 생각이 컸던지라..

흠.. 요약하느라 짧게 써서 이해가 어려우실 수 있겠다는 생각을 못했네요


+++관심받고 싶어하는걸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거 같아서 말씀드리네요 글중 어느부분이 관심을 받고 싶어한걸로 보였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이 글은 지금 제가 판단이 흐린 상태이기 때문에 오직 확실한 조언을 받고 싶어서 조심스레 올린 글이에요 본인의 생각 기준에 맞춰서 악성담긴 댓글이나 멋대로 오해하고선 막 말씀하시는건 자제해 주세요




본문

요즘 스트레스에 두통도 있고
무기력에 기분도 너무 안 좋고
기억력도 너무 나빠지고

별거아니지만 안좋은 얘기를 듣거나 말하게 되면
몸이 덜덜떨리면서 손도 떠는증상이나 심장이너무 두근거리거나 살인충동이 들기도 해서 내 상태가 조금 정상은 아니구나 싶어서

그냥 일반 정신과에 가서
선생님이랑 증상 얘기를 하는데
선생님이 친구관계나 계기를 물어보시길래

사실 이런증상이 생기기 전에 전친구랑 문제가
있어서 크게 싸운뒤에 연을 끊었는데
그 과정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바람에 그뒤로 스트레스를 잘 받는 성격이 된거 같다고 얘기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사람성격은 안변한다고
지금 내가 고3인데 내가 장난하러 간것도 아니고
단순히 애들끼리 싸우고 병원와서 투정부리는 애보듯 보더라.

그럴꺼면 친구관계 싸운얘기는 왜 물어본건지 진료를 위해서만 물어본건지 모르겠다.

마치 내가 시답지않은 얘기나 꺼내로 온사람이 된 기분이라서 너무 속상했어

그리고 나와 똑같이 연끊은 애랑 싸운 친구가 또 있는데 그친구도 나처럼 연끊는 과정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입원도 했었다는데 나는 이런상황 심각하게 보거든?

어른들 눈에는 단순 어린이 싸움 수준으로 무시받은걸까..

진료중인데 선생님이 그런식으로 보는게 기분이 나빠지더라

선생님이 물론 내 사정을 다 아는것도 아니고 처음 진료이기도 해서 어차피 나에대해 모르니까
그럴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보려 해도
어리다고 너무 단순하게 보는거 같아..

정신병원이라고 다 정신건강에 도움되는거 같진 않더라

난 그냥 약만 받고 스트레스만 완화하길 바랬는데 더 스트레스만 받고 온거 같아.

원래 일반인들도 이렇게 힘들게 사는데 나만 정신이 이상한걸까 하고 오바떤건지 선생님 반응때문에 헷갈려
내가 너무 과민 반응한걸까

이미 신체적으로도 문제(스트레스성 두통,이명,원형탈모)가 와서
일반 정내과같은데 가면 어릴때 잘 안오는게 왔다는 식으로 말하셨는데

그냥 내가 정신이 멀쩡한데 힘들다고 착각하는건가
나도 헷갈려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
아니면 병원을 제대로 다시 알아보고 찾아가볼까?
조언부탁해..

90
7
태그
5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000000... 2019.03.16 14:22
추천
6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과일수록 의사 by 의사임 본인한테 맞는 의사쌤 찾는게 중요하니 다른 의사 찾아보길 추천
답글 3 답글쓰기
베플 에효 2019.03.16 14:57
추천
3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과 의사라고 다 들어주고 하는 거 아니더라. 나 우울증 심할 때 어떤 의사는 다른병원 가라고 내쫓더라. 도와달라고 하는데도 그냥 가래 ㅋㅋ 그 뒤로 다른 병원갔는데 그 쌤은 다 들어주고 그래서 6개월 다니면서 치료했다. 난 쓴이가 정신과 간 거 잘했다는 생각든다. 다른 병원 꼭 가보길... 나도 쓴이랑 증상 비슷해서 그게 얼마나 힘든지 아니까 힘내세요!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ㅠㅠ 2019.03.16 14:28
추천
29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과 의사들 중에 저런의사들 진짜 많다더라,, 별일 아닌게 아니라 의사가 ㅂㄹ인듯해 그런곳 다니면 오히려 더 악화되기도 해서 다른데로 옮기는게 나을것같아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03.18 02: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런 경험 있어요. 공황발작도 오고 자살 생각도 할때쯤 겨우 힘내서 정신과 의사 찾아가 아무래도 제가 경계선성격장애가 있는게 아닌가 싶다고 그랬더니 갑자기 제 손목을 낚아채 걷더니 '자해 안하네 ㅋ 자해 안하면 경계선 아니에요' 이러더라고요. 다시는 상담이나 그런쪽 병원 가까이도 안했어요. 너무 상처가 커 오년전 일인데도 생각하면 마음이 쌔해요.
답글 0 답글쓰기
으앙 2019.03.18 00:3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댓글 아직도 보는지 모르겠지만 마음이 힘들고 무엇 때문에 왜 그렇게까지 힘든지 어떻게 거기서 헤어놔야할지 힘들어하고 있다면 정신과의사가 아니라 전문 심리상담사를 찾아가면 지지적이고 공감해주는, 기대하는 상담을 받으실 수 있을 거에요. 다만, 보험처리가 안 되어서 한회기당 50분-1시간 평균 6만원부터 12만원까지 천차만별이지만 부담이 되실 수 있어요. 경제적 사정이 되신다면 사설상담심리센터는 서늘한여름밤님의 블로그이 센터 추천 받아서 가도 되시고 혹은 너무 부담스러우면 지역정신건강센터에서도 무료나 더 적은 금액으로 받으실 수 있어요. 아무쪼록 쓰니에게 맞는 좋은 전문가 만나서 어려운 점 해결 되시길 응원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18 00:3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17 10:4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은 지금 본인얘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한 거 같아요 정신과의사는 쓰니님의 아픔에 맞는 약을 처방해줄사람이지 아픔에 공감하고 도와주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치만 본문에 있는 의사행동은 참 넘하네요.. 제가보기엔 금전과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상담부터 받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17 07:31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돈벌려고 정신과의사하는 사람도 많고 오히려 자신들이 치료받아야할 인성쓰레기들인 의사도 많아요 좌절하지마시고 자신과 맞는 다른병원 찾아가세요
답글 0 답글쓰기
전공자 2019.03.17 03:2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리학에는 학파가 많아요. 자신이 전문인 학파에 따라 상담과정도 다르죠. 근데 지금 적어주신 예들은 ...사실 학부시절 배우는 상담가가 가져야할 기본태도를 잘 숙지하지 못한것처럼 보이네요. 정신과의사에게 받는 상담이든 심리상담전문가에게 받는 상담이든 사실 자신에게 맞는 사람을 찾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저렇게 기본도 안된 의사나 전문가도 분명있고 또 나와 성향이 맞지않는 사람들도 잇으니까요. 여러군데 옮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17 02:3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그냥 고민이 심한거면 상담사가라. 요즘 정신과는 약 타러 가는거고 정신과 전문의 중에서도 심리치료 전문으로 하는 사람 많지않음. 정신과 추세가 심리치료 잘 안하려고 함.
답글 0 답글쓰기
2019.03.17 02:2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긴 지방 소도시라 정신과가 별로 없음. 마음이 불안해서 찾아갔더니 마음을 편하게 가지라 함. 그게 끝이었음. 마음 편하게 가지는게 잘 안된다 했더니 짜증내면서 그러니까 마음을 편하게 가져야 된다 함. 콧수염이 지저분 의사였는데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음.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17 02:2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스로 정신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제발로 오는 사람들 대부분은 그냥 상담사 찾아가서 상담받아도 충분한 문제는 스스로 자각을 못하고 있는데 주변에서 진지하게 병원이나 상담 권유 하는경우 무조건 병원가는게 좋음요 본인이 생각하는거랑 제3자가 보는거랑 많아 다름
답글 0 답글쓰기
2019.03.17 02:0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과병원말고 심리상담센터를가세요 확 다름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3.17 01:42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과 의사들 막말하는 사람 진짜 많아서 의사 잘 만나야됨.. 어떤 의사 만나냐에 따라 병의 깊이가 달라짐. 의사도 인성 가려내서 했음 좋겠다.
답글 0 답글쓰기
고민 2019.03.17 01:4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가 외가 통털어 아는 사람중 나혼자 정신과 다니고 약먹는다 집안에 정신병력이 없는데 고딩때시작으로 병원다님 헐헐
답글 0 답글쓰기
아이구 2019.03.17 00:4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담도 잘 찾아가야해요. 어릴 때 짝이던 남자애가 하도 때리고 괴롭히고 물건 뺏아서 상담 갔을 때도 돌아오는 대답이 그 애한테 잘 말해보라는게 끝이었어요. 안좋은일 겪어서 우울증으로 정신과 갔을 때도 부모님 양가 친척들 알콜중독이나 정신병 경력만 캐물어서 아버지가 술 좋아하시고(옛날 분임. 술 매일 드시고 주량 엄청 쎈) 먼친척(아버지 어머니 다들 7~8남매이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다 형제자매 많음. 즉 엄마 아빠의 외가 친가 사촌이 각각 수십명... 다 합치면 나에게 오촌은 백단위임. 그 중에 한 분이 정신과 병력이 있다고 했음. 하도 묻고 또 물어서 다 털어서 그거 하나 나옴) 한 분이 잠깐 정신병으로 치료 받은 적 있다고 하니... 유전적 요소로 몰고감;;
답글 0 답글쓰기
흑흑 2019.03.17 00:3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나도 공황장애로 정신과 오래다녔지만 저런의사는 처음본다... 저따위로할거면 개나소나 정신과의사되것네 야매냐???-_-'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ㅋ 2019.03.16 23:46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이비인후과만 가도 아 여긴 다신 안와야지 하는 곳 많은데 정신과는 오죽할까.
난 갑자기 시험공부하다가 공황장애와서 정신과 3곳 돌았고 지금은 완치했어
너한테 맞는 데로 여기저기 다녀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16 23:1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 여섯곳 돌다가 겨우 인간미 있는 의사 만났네요 저도 의사한테 쫓겨나보기도 했고 이상한 의사 감정없는 의사 대꾸없는 의사 등등 그런 의사 앞에선 말문이 턱 막혔는데 좋은 선생님 만나니 술술 털어놓게 되더라고요 여기저기 돌아다녀보세요 그들도 사람인지라 첫인상 대화 몇마디 나눠보면 어느정도 보이니까 긴말 필요없이 약 처방 안받고 그냥 가겠다하고 나오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보글 2019.03.16 23:10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정신과 의사들 중 이상한 사람이 괜찮은 사람보다 훨씬 더 많음. 본인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는 의사를 발견할 때까지 계속 바꿔가며 다녀 볼 필요가 있음. 난 홧병이 있어서 찾아간 대학병원(의료원)에서 나이도 지긋하신 의사가 경청은 커녕 훈계를 하길래 홧병이 더 악화돼서 돌아옴. 찾아온 환자들에게 자기 인생관으로 설교하는 의사들 진짜 많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16 23:1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쓰니 진짜 힘들겠다.. ㅜ 근데 정신과 선생님도 이해가 되는게 정신과에서 진짜 위험한 케이스는 자살이어서.. 쓰니가 그렇게 위험해 보이지 않아서 그 선생님이 그러셨나봐.. 에구.. 그래도 힘들다고 온 학생을 그리 대하면 안되겠지만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16 22:4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 일 많이 있으시길 바랄게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16 22:40
추천
6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너무너무 힘들어서 가봤는데...의사가 자기 설대나왔는데도 매일 괴롭고, 힘들고 어쩌고..자기도 이렇게 힘들다면서 사람은 다 힘드니까 마음 강하게 먹으라고 그러더라.. ??자기가 힘든게 나랑 무슨상관인지 참ㅋㅋㅋ생각할수록 어이없엌ㅋㅋㅋㄱㅋㅋ돈도 아깝고
답글 0 답글쓰기
1 2 3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