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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우울증 걸렸을 때 제일 심했던 행동 뭐였우

ㅇㅇ (판) 2019.03.14 18:36 조회106,020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난 고층아파트 사는데 나도 모르게 베란다 문 열고 창틀에 발 올렸다가 현실직시하고 바로 내려감 손이랑 다리 미친듯이 떨려있었음

+추가 톡선 갔네 댓글 보니까 공감되는것도 많고 걱정돼 ㅠㅠ 우리 진짜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하루 보내자! 그리고 나 본문 3년? 정도 전에 중학교 왕따 당할 때 저런거야 지금은 조금 괜찮아! 걱정해줘서 고마워 ㅠㅠ 이 글 본 사람 댓글 단 사람 모두 행복하자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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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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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3.14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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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긴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걸어갈때 쳐줬으면 좋겠다는 생각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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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3.1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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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정말 아무것도 해낼 기력이 없어서 하루종일 침대에서 울기도 하고 멍하니 있기도 하다가 그대로 하루를 보낸적이 정말 많음 이런날이 많아질수록 내가 사는 이유에 대해서 더 의문이 들고 ㅈㄴ 자책감 들어 일단은 일어나야돼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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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3.1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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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밤에 자기 전에 내일 눈 안떴으면 좋겠다고 간절히 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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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3.1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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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부도 하기싫고 친구관계 너무 힘들어 요즘에 죽고 싶단 생각 엄청 많이하는데 부모님생각에 차마 못하겠어 하다하다 언넝 가셨으면 좋겠다 이딴 생각까지해 ㅁㅊ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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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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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렇게 죽어야지 하면서 계획도 세워놓고 막상 자살하기에는 용기도 안나고, 부모님이랑 학교에 소문날거 생각하니까 그냥 사고로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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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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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온갖 방법으로 자해한 거... 자해조장할 수 있어서 자세히 말은 못하겠는데 진짜 여러가지 방법으로 했음... 지금은 나아졌지만 진짜 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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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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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일 밤 울면서 간절히 기도했어 제발 나좀 죽여달라고.. 내손으로 죽는거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서 제발 누군가가 나좀 죽여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자고 일어나면 아침이 되어있는게 너무 무서워서 잠을 못잤어 뭔가 항상 같은일성이 반복되는거 되게 두려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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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2019.03.17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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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2살 때 친구들 여럿이랑 같이 술 먹고 집에 왔는데 그 때 당시에 우울증이 너무 심했었어.. 간만에 친구들 얼굴도 많이 봤겠다 이제 죽어도 후회 없을거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도 엄마랑 아빠 얼굴은 보고 죽어야겠어서 자고있는 부모님 얼굴을 한참동안 보다가 내 방으로 와서 송곳으로 손목을 미친듯이 찌르고 커터칼로 긋고했었어. 그러다가 정신을 좀 차려보니까 손목은 피범벅이에 너무 아파서 죽겠고 엄마아빠 얼굴이 계속 생각나서 미친듯이 울었어 그냥. 그리고 또 이대로 내가 죽기에는 아직 못해본 것도 너무 많아서 억울해 죽겠는거야.. 그래서 응급실가서 손목수술 받았어ㅋㅋ 나는 살아야겠더라고. 아무리 힘들어도 내가 못해본 것들, 하고싶었던 것들 뭐든지 다 해보고 죽어야겠다고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나는 행복해져야될 가치가 있는 사람이더라. 모든 사람은 행복해질 수 있는 권리가 있는거잖아. 사실 지금도 그 때 만큼이나 참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보고있어. 플래너만들어서 하루/월/년 단위로 계획들세우고 지키려고 노력하면서 살다보니까 뭔가 내 인생은 가치있다고 느껴져서 열심히 살게되더라. 열심히 살다보면 언젠가는 나도 행복해지는 날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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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7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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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자해, 늦은 시간에 신호등 건너면 차들 걍 신호 무시하고 쎄게.달리는 차들 많거든 그럼 그냥 거기에 모르는 척 뛰어들까 이런 생각, 자고 일어났는데 죽어있는거, 언니랑 싸울 때마다 그냥 언니가 날 칼로 찔러서 죽여줬으면 이런 거, 주짓수라는 운동 하는데 이게 진짜 내 생명줄이나 마찬가지거든 근데 넘 심한 날엔 초크 걸렸을 때 일부러 탭 안쳐서 기절하는 거? 그런 것도 상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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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7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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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일이 안왔으면 좋겠다 맨날 이생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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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7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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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팔 전체 칼로 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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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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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줄로 목 졸랐어 얼굴 개빨개질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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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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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헉 댓글 보니 몇년전 나랑 비슷하네.. 나 우울증이었는데 모르고 참았었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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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2019.03.1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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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육교에서 조카 충동적으로 죽고싶다는 느낌 들어서 도로말고 인도쪽으로 떨어진거... 그래서 허리랑 다리 아작나고 정신병동에서 한달넘게 상담 받으면서 지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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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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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게 딱히 우울증때문에 뭘 못해봤네 뭘 할 용기도 없고̤̫ 의욕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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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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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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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6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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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칼로 그었는데 웃긴 건 와중에 죽을 용기도 없고 아픈 것도 알아서 손목은 못 긋고 팔등만 죽죽 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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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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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도 없는 집에서 큰소리로 울면서 머리카락 집어뜯고 목졸랐어.. 그냥 죽고 싶었어 그냥 죽어버리고 싶어 배댓도 다 공감가는데 나지금 달라진게 없다. 요즘 주변 사람들이 다떠나가면서 이젠 뭘해야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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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6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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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슴에 돌덩이앉은것처럼 답답하고 타들어가는느낌.. 티비에서 재밌는게 나와서 웃다가 갑자기 울컥하고 무기력해지고 진짜막 지랄발광하고싶을정도로 소리지르고싶고 악지르고싶고 화병도..우울증초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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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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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어버리고싶은데 눈물이 안나와서 더 우울한적있음? 진짜 요새 눈물이 시원하게 안나와...눈물이 안나오니까 답답하고 꽉막혀있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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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6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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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행복하다는게 뭔지 까먹었어..그냥 기분좋아도 잠시뿐이고 마음놓고 환-하게 함박웃음 짓고 맑게 행복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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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19.03.1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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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우울증이라고 진단받은건아니였고 한참 너무 힘들고 그랬는데 상황이 안돼서 정신과상담한번 못해봤었어 . 지금은 나름 괜찮아졌는데 그때 생각해보면 새벽에 혼자 자해하고 그냥 누워만있어도 눈물나고 삶의의지도없었고 길가다가 갑자기쓰러졌음좋겠다, 저 차가 나좀 쳐줬으면좋겠다 , 그냥 누가 나좀 칼로찔러서 죽여줬음좋겠다 ..그런생각도많이하구 그냥 밥도안먹고 잠만자고싶었었거든 .. 그걸 어떻게 이겨냈는지 나도 내가 신기하다. ㅎㅎ요즘도 가끔 우울하거나 힘들긴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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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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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죽는 건 용기가 없어서 못하겠고 그냥 누군가가 날 죽여줬으면 했어 지금도 생각은 변하지 않아 그냥 살아있으니까 사는거지 애착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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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 2019.03.1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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