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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스브스 씨엔블루 카톡대화 보도

ㅇㅇ (판) 2019.03.14 20:49 조회59,579
톡톡 엔터톡 댓글부탁해

와~
진짜 쓰레기!
더럽다!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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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3.1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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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각보다 더 더럽네ㅋㅋㅋ이러다 남연예인 다 싫어질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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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3.1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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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젠틀하게 봤는데 ㅋㅋㅋㅋ 나 진짜 사람 볼 줄 모르나보다 이번에 터진애들 중 정준영 최종훈 빼고 다 호감이였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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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3.14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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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얘 시상식 같은 리액션 영상보면 걸그룹나올때 계속 흐뭇하게 보고 웃고 예쁘다 거림;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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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19.03.1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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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我喜欢中国男人。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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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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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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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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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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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난 얘진짜 괜찮게봤는데..이정신 ㅇㅂ충에 정용화는 약간 날티나게생기고 강민혁은 드럼치는애라 사실 드라마하면서 알던애고 그나마 얘가 말도 별로 안하고 과묵한스타일이길래 그런줄알았는데 년이란 말을 달고사는 애였구나 ㅋㅋ진짜 연예인이미지 믿지말아야지 자기가수착하다고 가꾸는 팬들도 진짜 지인아닌이상 글쓰거나 강요하지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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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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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소속사도... 누구 하나 물리면 아니다 루머다 앞으로 루머 퍼뜨리면 강경대응하겠다 ㅇㅈㄹ 하다가 목까지 잘리지 말고 첨부터 버리셈... 그게 한껏~ 낮아진 소속사 이미지 그나마 다리만 잘리는 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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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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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잔 연예인 소비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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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03.1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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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는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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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nn.nate.com/talk/345749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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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인 SBS 미디어 홀딩스의 주식 61.2% 를
보유한 태영건설의 회장이자 부회장 이기도 한
그들 부자( 父子 )가 SBS 라는 큰 매체의 실질적
사주로서 이명박의 ‘4대강 사업’ 에 참여해
대규모 토목 공사를 따냈다는 것이다.
그것도 SBS의 환경 전문 기자가 4대강 사업을
비판 하지 못하도록 ‘보도 지침’ 까지 내리면서.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8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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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연대는 SBS 노보를 인용해
“환경 전문 박수택 기자를 불러
4대강 사업에 대한 비판을 자제 하라고
압력을 행사 하고 논설 위원실로 발령
낸 것은 뭐라고 설명할 텐가” 라며
“그 후 윤세영 회장이 소유하고 있는
태영건설은 1천억원이 넘는 규모의 4개강
관련 공사를 수주했다” 고 지적했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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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지 말아야 할 선은 넘었다'
는 건 자명한 사실이다.
'환경 전문' 박수택 기자를 불러
4대강 사업에 대한 비판을 자제 하라고
압력을 행사 하고 논설 위원실로 발령낸
것은 뭐라고 설명할 것인가" 라면서
"그 후, 윤세영 회장이 소유하고 있는
태영건설은 1천억 원이 넘는 규모의
4대강 관련 공사를 수주했다.
SBS 보도를 막아 사적 이득을
취한 대표적 사례라 할 수 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84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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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박수택 기자
"회장이 직접 불러 4대강 비판 보도 막으려 했다"

SBS 노조는
“최인호 의원실의 협조로 확보한 건설 업체들의 관급
공사 수주 내역에 따르면 윤 회장이 박수택 기자에게
보도 통제 압력을 가한 이후 넉 달 뒤 ( 태영 건설이 )
모두 5곳에서 4대강 관련 공사를 수주했으며
공사 금액은 1000억원이 훌쩍 넘는다” 고 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829163500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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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환경 전문 기자,
4대강 보도 이후 외압 정황 8년만에 폭로

2009년 당시
“윤세영 회장으로부터 외압 발언 들었다” 폭로
… SBS 노조
“태영건설 사적 이익 위해 방송의 공적 책임 포기”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8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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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윤세영 회장,
4대강 비판 보도한 기자 직접 불러 압력”

SBS 노조 “박수택 기자에 보도 자제 발언”
면담 뒤에도 4대강 비판 입장 견지 하자
사전 통보 없이 박 기자 논설 위원실 발령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80876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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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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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아 제목이랑 본문에 '이종현' 이름은 어디에도 안적은 이유가 뭐임?ㅋㅋ 아 그리고 얘들아 삐처리 된거 이거임// 1. '나 어제 쩜오(업소여자)애들이랑 그룹쎅ㅆ했어' 2번은 다 짐작할것같고 3. 형이 안바근ㄴ 있으면 좋고 없으면 예쁜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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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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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휴 그지같은새끼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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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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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팀 탈퇴 안한다는게 개빡친다 ㅋㅋㅋ ㅈㄴ 이기적인 새키 그와중에 가수가 하고싶니? 니 같은 개쓰레기를 누가 이쁘다고 봐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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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3.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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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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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야 2019.03.1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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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팬이었는데 진짜 충격이다 좋아하는 연예인에 두통수맞으면 이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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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5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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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심해라 ㅋㅋㅋ 설령 저 카톡이 사실이라 할지라도 저걸 퍼다 나르는건 명예훼손에 해당되는거 잘 알고 행동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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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옹 2019.03.15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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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데 혹시 저 삐처리 된 단어들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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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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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5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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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 쾡한 애들은 거르고 봐야겠다 인상이.중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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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5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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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남자연예인들이라 이슈화되는거지 평소 일반인남자들 다저럼 단톡에 ㅅ드립 ㅈㄴ하는게 일상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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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5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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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굴이랑 목소리가 신품할때 내 이상형이라 팬질 해볼까 했는데 뭔가 ㅈㄴ싸해서 정도 안가고 사진 저장하기도 싫길래 관심 껐더니 결국 터지네ㅋㅋ사람보는 내 눈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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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5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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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사회가 정상적인 남성을 만드는데 실패했다고 이젠 인정해야한다. 남자들만 있는 단톡방에 야동공유에 얼평에 음담패설은 기본이고 남자들 기살린다고 야동을 보여주고 공유하고 후배 데리고 룸살롱에 단란주점을 가고 영화니 드라마에선 권력있는 남자들 모임 묘사는 으례껏 여자 끼고 여자가 접대하고... 이경영 고추샷이 그냥 나온게 아니지... 힘있는 남성의 증거는 얼마나 많은 여자를 농락하고 트로피로 받았는지로 보여지는 사회. 지옥이야. 지옥이 따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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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3.15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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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판에는 ‘불륜녀가 연예인입니다’ 라는 글이 올라온다. 올라온지 몇시간만에 글은 실시간 랭킹에 올라왔고 댓글들이 터져나가고 추천이 미친듯이 올라가자 당연히 이얘기가 소속사 귀에도 들어갔다. 뒤늦게 소속사에선 “걔 퇴출시켰으니 글은 지우고 앞으로 모든 얘기는 당사자들끼리 하라 하지만 글이 계속 올라와있으면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할것이다” 라며 와이프가 되려 협박을 받았단다. 초반에 통화했던 팀장을 찾자 그 팀장도 소속사에서 나간지 오래다 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그러던중 돈인지 권력인지 무언가 엄청난 그녀의 새 스폰이 판에 올라온 그녀와 관련된 글도 다 지워버렸고 네x버에 검색하면 그녀 이름 옆에 뜨던 불륜 이라는 검색어도 싹 다지워졌다. 이런 논란속에서도 그녀는 반성한다거나 사과의 얘기하나없이 드라마는 계속해서 출연을 하고있으며 부수적인 연예계활동을 이어나가고 있고 이 모든게 한낱 루머에 불과하다는듯이 대처했다. 네이트판을 보고 그녀의 진상을 알게된 사람들이 네x버 뉴스 댓글에 불륜녀다, 똑바로 살아라 라는 등의 댓글을 남기자 알고 있는 기자들을 시켜 아무도 관심없는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을 새 기사로 써내서 댓글 논란이 많았던 기사를 다 밑으로 내렸다. 불륜 관련 댓글들 또한 다 지워진건 물론이고.연예인은 벼슬이 아니다. 연예인이라고 잘못을 한게 잊혀져서도 용서가 되서도 안되고. 그들은 대중들의 사랑으로 먹고 사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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