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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더이상 못키우겠습니다.. 어떡게 해야 좋을까요

후야 (판) 2019.03.18 13:45 조회1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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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년차 직장인입니다..
고양이를 키운지는 5년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에 애기때부터 데려와서 4년째 기침이나 간간히 천식, 콧물 등은 참을만하게 있었습니다.
근데 근례 들어 이제는 팔다리 손등 목 배 곳곳 피부가 피딱지와 짓물이 흐르네요.. 얼굴도 예외가 아닙니다..
천식은 더심해져서 숨쉴때마다 바람새는 소리나고.. 콧물은 직장에 와서 근무하는동안도, 점심시간에도 물흐르듯이 흐릅니다..
덕분에 혼자 밥먹기는 일상이 되어 가구요 .. 눈도 하루에 몇번씩 결막염같이 씨뻘게졌다가 퉁퉁 붙고 밖에 산책좀 다녀오면 다시 가라앉고 반복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눈꼽이 본드인가 눈이 안떠져요 ..약을 먹으면서 생활하는게 몇개월은 이상 없었는데 이제는 내성인가 복용후에 1시간? 정도 괜찮다가 점점 눈부터 올라오면서 온몸이 가렵기 시작합니다..근데 얘를 또 버리자니 집에서만 키운애라 살런지도 모르겠고, 안락사해서 묘장례 치르자니 가슴부터 먹먹하고 잠설칩니다.
이런걸 뭐라고하죠 이러지도 저러지도 진짜 에휴..그냥 글쓰면서도 집고양이 생각하면 한숨나오면서 참자 하는데회사 관두고 알바나하면서 고양이 키워야 할까요해결책이 도무지 생각나지 않습니다.
고양이는 코리안 쇼트 3색 칼리코 고양이구요..사고로 한쪽눈이 없고 중성화 수술 했어요감성적인거 말고 이럴때 어떡게 해야되는지좀 알려주세요분양은 당연히 안될걸 알고있구요.
원래는 어떡게 해야된다 라고 규정되있는거좀 알려주세요진짜 회사 관두고 월세 낼 정도로 알바나 잠깐 하면서 얘 끼고 살아야하나 걱정되네요..집안 식구들도 다 천식에 피부 알레르기 증상 있구요.
저는 그냥 일상 생활이 불가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물처럼 흐르는 콧물 가리려고 마스크 끼고 산지도 몇개월째입니다.
허구언날 손등에 연고 바르는 습관도 지겹고손톱도 긁으니까 시릴정도로 바짝 깍고남들 이직해서 월급 올린다는데 나는 그냥 이해해주는 여기라도 있으니 다행이다 느껴야하고이젠 회사서 인적분할 어쩌고해서 이직 개념으로 해야되는데 힘드네요 진짜..
미치겠어요 뭐하나 도움되는글좀 찾아보려고 해도 버리면 쓰레기다 인간 말종이다이런글 쓰기전에 뭐 면역 치료 이런거 없습니까진짜하,.... 아토피도 없었구요. 천식이나 뭐도 없었습니다.
군대 멀쩡히 몸무게로 2급으로써 잘 다녀왔구요MAST 인가 MASK 인가 검사 받으면 개, 고양이 알레르기 4등급 나옵니다..(5등급 MAX)왜 키웠는지도 쓰려면 장문이라조언좀 해주세요 진짜 미칠거같아요같이 살수 있는 방법이 최곤데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이 괴로움 극한이네요 진짜방법좀 제발 .. 알려주세요지금도 콧물이 흘러 흘러 입으로... 하..
병원가면 허구언날 고양이 각질이나 털 분비물 침등 다 호흡기며 피부며 먹고있는거라고 멀리하라는데
이거 병원 여러곳 옮겨다니면서 듣는 이야기입니다.

이게 현실이다 진짜 ㄹㅇ

하휴.. 정신 분열오는듯
그래도 식빵자세하거나 잘때되면 내 이마 맡이나 배위에서 자는 쪼꼼한거 어떡게할수도 없고

어디서 본글인데 면역 강화 치료있다고 봐서 찾아봐도 나오는내용 1도없고 댓글은 장기간치료라 천만원단위의 돈이 든다카더라
이딴 카더라통신이고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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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3.2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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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 카페 이런데 글도 올리고 분양도 알아보고 장기 탁묘도 알아보세요 애 죽이고 버릴 생각만 하지 말고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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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3.2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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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안락사요..? 키우지 못해서 안락사라뇨. 방사 또한 당연히 안 됩니다. 알러지 약 드세요. 그리고 펫 필터 달려있는 공기청정기 사세요. 털 잘 걸러줍니다. 알러지로 인한 비염도 치료 받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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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댓글가관ㅋㅋ 2019.03.2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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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지들얘기아니라고 참고살아라 안락사하면니가사람이냐 이런소리만하네
그렇게불쌍하면 지들이 입양해가서 키우던가 ㅋㅋ 그것도아니면서
입양보내고싶어도 사고로 한쪽눈이없대잖니 글은 읽어보고 욕하는건지 그냥 안락사까지만딱읽고 욕하는건지 진짜 이해안가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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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ㅇ 2019.03.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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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쓰니 정말 이해되는게,
여기에 이렇게 글 써봣자 애묘인들 욕밖에 안달려요
저는 고양이 카페에 그런 글 썻다가 문자랑 카페랑 다 테러 당했었어요
지들이 뭘 안다고
안락사라는 말 한번에
죽자고 달라들면서 욕합니다.
힘들어서 고민상담하려고 쓴글에 더 욕먹어서 더 속상만 하게 되요

저는 시집가기전까지 자취하면서 너무 고생을 많이 했는데
시집갈때 무조건 고양이는 못데려간다. 라는 생각이었어요
고양이가 요로결석이 있었고 품종묘도 아니었고 성묘였기때문에
아무도 키우려고도 안했고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고향 촌에 작은 시골집에 애들을 뒀구요
그 근처에 사시는 분께서 애들 적응될때까지 자주 오셔서 살펴보셨고
지금은 삼일에 한번씩 사료를 주십니다.
그게 한 3년됬어요

우리 고양이는 처음에는 힘들어하다가
지금 요로결석까지 전부 나았고
아주 평온한 나날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그때 집에서 고양이 기르시는 분이 하도 욕해서 말한게 있어요

고양이한테 직접 들었냐고요
바깥에서 지내는것보다
안에서 지내는게 행복한지
물어봤냐고요
동물은 동물이에요
우리 인간이 좁은 방에서 데리고 산다는 것이 무조건 옳은것만이 아니라는거에요

특히 고양이는 그런거같아요

지금 우리 고양이는 무척이나 더 건강해졌고
나이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지붕을 뛰어다니고 밭을 뛰어다니다가도
제가 또 오랫만에 방문하면
반갑다고 뛰어왔다가 또 가버려요

내가 그동안 이렇게 행복하게 지낼 애를
그 작은 원룸에 왜 데리고 있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일단

친척분들 중에 촌에 계신분께 저처럼 부탁을 해보세요

그리고 품종묘 이면 고양이 카페에 문의 해보세요.

이것도 저것도 안되면

도시가 아닌 고양이가 잘 지낼만한곳에 자주 함께 가주시다가
풀어주시고 수시로 사료를 주러가세요.
그게 최선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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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2019.05.01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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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니같은것들은 애초에 키우지마라! 자기좋자고 시작하고 이제 힘들다고 애를 버려?? 안락사?? 진짜 욕나와.. 좋은곳으로 분양보내고 다시는 동물키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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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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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개답답하네 우리나라 국민성어쩌지..?
동물을 대하는 태도에서 국민성이 갈린다 하더만
진짜 글들보고 답답해뒤지겠네...

아니 어떻게 한 생명을가지고 내가힘드니까 버려도 이해해주세요
라는 태도가 나올수있냐?
그리고 분양보다 안락사가 먼저 나오는 주인을 욕하는사람이 잘못된거라고?
나 참.......... 진짜 이런생각가진사람들이 내 주변에 있다면 알아내서 다 거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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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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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버리고싶은거 여기다 글올려서 합리화시키고싶으신거잖아요
보통 사랑으로 키운자식이라면 정말 힘든상황에 좋은곳알아보고 분양보낼생각을 해야지
버리거나 안락사부터 나온거보고 걍 글 내렸어요
5년이나 키웠다는사람이 어떻게 그런생각을하죠?
여기에 글올려서 합리화 내가 죽겠어서보낸다 합리화 하지마시고
고양이카페같은데 가입해서 좋은주인찾아줄생각부터 하세요
그리고 다시는 동물키울 생각 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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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e 2019.04.2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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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럴거면 왜 데려오셨어요? 죽일 생각 하지 마시고, 일단 고양이 카페에 분양글 올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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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9.03.2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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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키울께요 연락주세요
pooh1499@nate.com
5마리 집사입니다 읽고 답장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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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9.03.2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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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키울께요 연락주세요
pooh1499@nate.com
5마리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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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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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갈등하는 옵션이 1.버린다 2.안락사해서 묘장례 한다 두가지 뿐인걸로 보이네요? 우선 키우시기 어려우면 입양 보내셔야지 왜 죽일 생각을 합니까? 안되면 탁묘 비용 지불하시고 탁묘 보내야 하는거구요. 여기에 고양이 사진한장 안올리며 어떻게 살게할지 고민없이 죽일 옵션 두개중에 하나 택하길 고민하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버리는것도 죽이는 겁니다 당신 눈 앞에서 죽는게 안락사면 당신 안보이는데서 고통스럽게 죽는게 유기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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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3.2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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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데려왔잖아 어떻게 그런 생명을 안락사를 시킬 생각을 하냐 고양이는 너 하나만 보고 살텐데 고양이만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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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2019.03.2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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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가서 기도확장패치 처방받아서 사용해봐. 쌕쌕거리고 호흡하기 힘든거 도움준다. 벤토린같은건 진짜 몇초만 효과있어. 천식약은 마른기침 나오는것만 좀 덜나오게 하지 쌕쌕거리는건 효과 미비한듯해서 난 약 안먹고 주로 기도확장패치만 사용해. 쪼매난 스티커인데 한번붙이기만하면 24시간 약효발생 끝. 특히 기침약 오래먹으면 변비심해져. 요즘은 알러지약 내성안생기게 잘나와서 하루 한두알정도 먹으면 금방 가라앉고 (참 성분여러가지니 본인에게 잘맞는 성분을 찾아 먹어.) 집에서는 먼지안생기는 침구 사용하고 청소자주하고 애들 털 자주 빗겨주고 공기청정기 렌탈해서 사용하고 건조하면 심해져서 가습기 틀어놈. 우린 부부가 둘다 천식이고 알러지비염 달고살아. 고양이는 더군다나 넷이나됨.(다 주서옴) 그래도 단한번도 유기니 안락사에 ㅇ도 생각해본적없고 오히려 우린 아프면 대강 버텨도 얘들이 밥만 쪼끔 덜먹어도 바로 병원가. 해볼수 있는거 다 해본것처럼 말하는데 막상 니글 읽어보면 아무것도 한게없어. 장애가 있으니 100% 입양못간다를 전제로 깔고있어서 입양처를 알아보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돈을주고 봐줄만한곳을 찾아본적도 없으며 알러지케어 이불이고 청소고 공기청정기고 가습기고 등등 전부해보지도 않아놓고 나에게는 방법이 없어 얘를 위한 길은 이게 전부다 라고 남들을 설득하길 바라며 길거리에 버리거나 안락사를 해도 나는 나쁜놈이 아니다 정당한 방법이었다 라는 자기위한을 하기위한 글일뿐이잖아 . 한마디로 죄책감을 덜기위한거지 . 근데 넌 그 단어들을 생각했을때부터 그냥 책임감없는 나쁜새끼인거야. 귀여워서 키웠다가 지힘들다 버리는 . 끝까지 나쁜새끼로 남고싶지 않다면 돈을내고라도 돌봐줄곳을 찾던 입양처를 찾아보내던 끝을봐라. 그게 한생명을 책임지는 무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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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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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는 정말 아닌것 같아요 ㅠㅠ 많이 힘드시겠지만 키우셨던 정을 생각해서라도 입양 알아보시는게 어떨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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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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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고 놀람. 우리나라에 사이코패스들 엄청많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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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lk251... 2019.03.2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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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냥이가 너무 불쌍하네요 사랑받아도 모자를만큼 귀여운아이들인데..멀리계셔도 제가 꼭 데려오고싶네요 안락사 절대하지마시고 제 글에 답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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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2019.03.2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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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이 어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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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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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계속 대댓으로 고다 일반입양 불가라고 하시는분 ㅡㅡ 뭘 좀 아시고 다세요.
일반입양기간 따로 있습니다 신청도 따로 받구요 ㅡㅡ
뭘 정확히 알고 써야지 틀린내용 주절주절 해놓고 진짜인줄 알고 알아보지도 않아 피해보면 님이 고양이 데려다 책임질거예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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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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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글쓰는순간에 차라리 탁묘나 입양글쓰는게 낫지않을까요? 어떻게 나 힘들다고 길에버리고 죽일 생각을하는지 정말 소름 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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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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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리룸 같은거 얻어서 한방에서 고양이 밥하고 물주고 똥이나 아침저녁으로 두번청소해주면서 쓰니는 다른방에서 생활하면서 고양이 격리해서 사세요 입양처가 나타날때까지. 책임은 어떠한상황에서도 포기하지않고 방법을 찾아서 노력하고 해결하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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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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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가 알러지있는지도 모르고 무책임하게 키운인간이 다른데입양안되면 방법이뭔데? 코숏에 눈도없는아이고 나이도 5살이면 누가 데려가겠냐고? 매달 생활에 추가금액 얹어서 주고 탁묘맡겨라 니가 책임지겠다 데려오겠다한애 목숨 끝까지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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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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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를 이해한다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감정이입을 엉뚱한 쪽에 해놓고 안락사 화내는 사람들한테 자기일 아니라고 막말한다네ㅋㅋㅋ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피치못하게 파양할 상황이 와도 시간들여 정성들여 자기보다 더 잘 키워줄 사람찾지 무턱대고 죽이고 갖다버릴 생각 안 한다 멍청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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ㅓㅓ 2019.03.2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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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양보내거나,참고살거나 장기위탁 보내라는데 돈쓰는건 싫어하는거같고 어떻게든 알아봐서 입양보내세요. 책임감있게 자기가 못키울거같으면 좋은 입양처구해서 보내시거나 입양 못보낸다하면 참고사세요. 현실적인 방법은 제가 말한방법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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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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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ㅡㅡ 동물도 소중하지만 사람이 저 지경이면 사람이 먼저지 알러지약 먹으라는 ㅄ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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