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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지겨운 레파토리.. 친부모처럼 대하라는 시아버지..

ㅋㅋㅋ (판) 2019.03.19 11:16 조회34,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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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1년 반

집 전세대출+여자돈 일부,  혼수 여자가,

축의금이라도 챙겨주실줄 알았더니......

축의금도 부모님몫은 부모님 드리고 저희껀 저희가 챙겼어요

 

결혼 결정 몇달 후

갑자기 시댁에 빚이 있다며 한달에 100만원씩 몇년간 드려야 한다해서

파혼할까 깊히 고민하다 이남자 없으면 안되겠고 미래를 보자 싶어서 결혼했어요.

수입은 남자여자 비슷해요. 둘다 많은 편이에요.

 

친구들은 왜 그런결혼을 하냐 하는데, 뭐....... 여기까지는 견딜수 있는 부분이예요.

돈은 숫자에 불과하다 생각하며 살았어요..

100만원 드려도 욜로족으로 탕진잼 느끼며 궁상맞게 살지 않아도 됐구요.

해주신게 없으니 터치도 없을꺼라는 착각....도 했구요ㅎ

 

결혼직후(정말 결혼전까진 괜찮다가 딱 결혼직후.)

시댁에서 일주일에 한번 안부전화를 요구하셨었어요.

그땐 어찌나 예쁜 며느리가 되고 싶던지,

평소 음식점에도 전화로 주문하기 싫어할 정도로 전화를 싫어하는 성격인데

술기운으로 하고 억지로 하고 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하라고 하면 걍 웃고 안하고

바빴다고 그때그때 대처하며 살아서

예쁜며느리병은 탈출했고,

이제는 시부모님이 서운해하셔도 일희일비 하지 않아요 ㅎㅎ

 

참고로 저희 친정은 엄마 혼자인데 신랑도 안부전화 전혀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가볍게 꾸짖는게 아니라 완전히 화가 나셨네요..

친부모처럼 대하는게 그리 어렵냐며, 다시는 너에게 다녀가라 하지 않겠다며..

시댁이 어설퍼서 그러냐고..(중략) 하시는데.......

어느정도 포기하신줄 알았더니 1년반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포기를 못하셨나봐요.

(주말에 다녀가라고 전화하셨길래 

저는 괜찮은데 남편일정이 어떨지 모른다고 하고 통화종료.

남편한테 물어보니 꺼리는 눈치길래 그럼 당신이 전화드려. 라고 했던

이전 상황이 있었어요.)

 

남편에게는 말하지 말라고 하시며 문자로 그러시네요..

(남편한테 말하지 말라고 한게 더 화가나요.. 본인자식은 신경쓰게 하기 싫으면서....)

 

친자식한테 받을 효도를 왜 며느리한테 요구하지?

나도 친부모가 있는데 왜 내부모가 아닌 사람에게 효도를 왜 해야하지? 하는 생각이 자꾸 들고,

평소에 페미니즘 관심 1도 없었는데

정말 결혼하고 페미니스트 될 지경이예요...ㅋㅋ

 

이번엔 저도 죄송해요 할께요 하고 넘어가기가 싫으네요....

 

애초에 제가 너무나 희생한 결혼이기에 이런 부분이 더 크게 느껴진다는것도 알아요..

 

저의 마음을 무례하지 않게 이해시킬 방법 따위는........없을까요??

시아버지의 생각이 틀리다는걸 알려드리고 싶어요.....

 

신랑만 동의한다면 명절이며 생신이며 각자집에 각자 가는걸로 결론짓고

안보고 살아도 전 사실 괜찮은데.. 이런 집도 계시나요?

드라마에선 있던데 드라마니까 가능한걸까요?ㅎ

 

제가 너무 개인주의일지도 모르지만..

여기까지 정말 솔직한 제 생각이고, 제가 틀렸다는 질책도 참고하겠습니다.

 

이런 이야기 서두에는 꼭, 

집은 누가 했고 혼수는 누가 했는지 시댁에서 받은건 있는지..

로 시작되는게 씁쓸하기도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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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무소식 희소식,효도는 쎌프,안되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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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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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3.1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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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부모처럼 대하시라 하시는데 친부모에게는 용돈 안 드리니 월 100 드리던거 끊겠습니다 뭐라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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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3.1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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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부모가 저러면 안가고 전화도 '아 그만해' 이러고 끊어버릴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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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ㅋㅋㅋㅋㅋ 2019.03.1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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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 착한며느리병 완전히 탈출 못하신거 같은데요.. 딱히 얼굴 안보고 연락 끊고 살아도 큰일나는거 없어요. 효도를 지 아들한테 바라지 왜 남의 딸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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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 2019.05.10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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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고구마글 올리지말고 걍~종노릇하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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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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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후 페미니스트 될 지경이라는 말 왜 이렇게 공감이 갈까요.. 저도 결혼 전엔 별 생각 없었는데 결혼하고 이런저런 차별과 억지요구와 남편까지 자기부모에게 효도하길 요구하고 여러 부당함을 겪다보니 부쩍 그런마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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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젤란 2019.03.2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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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아버지가 해결책을 아주깔끔히 주셨네! 친정부모처럼 대하라 진짜로 친정부모처럼 대하세요! 이게모가 그렇게 어려운일이지??? 시아버지전화오면 응아빠 왜전화했어? 나근데 바빠! 이따내가전화할께! 이래버리세요. 친정아빠한텐 그러잖음. 시댁가서도 쇼파나 침대에 누워서는 엄마아빠 나일하고 집에와서 힘들어 죽겠어 나좀쉴래~ 밥도 엄마가 해준거 이거이거 먹고싶어 해줘! 아빠 내친구아빠가 이거이거해줬는데 아빠는 나한테 머없어??? 진짜 말그대로 친정부모님처럼 편하게 대하세요. 그게 소원이라잖음. 내친구아빠는 딸힘들까봐 마사지 끊어줬다는데~ 아빠는 나딸이면서 왜안끊어줘? 전화자주온다 싶음 나매장에서 하도전화오고막 그래서 나벨소리 예민한거몰라??? 내가전화할테니깐 나한테 먼저전화좀 하지좀마! 전화해서는 아빠 나일하면서 이러이러해서 짜증나고 힘들어 죽겠어 아빠가어떻게좀해줘! 나라면 막 시부모님께 이랬을듯! 겁나 징징거리고 새벽에도 술먹고전화해서 막하소연하고 맨정신에도 새벽에 심심하다고 전화하고 여기서 시부모님이랑 남편이랑 개지뢀을떨면 걍이혼하는게 낫지! 머어쩌라는거임? 친정부모처럼 대하라해서 친정부모처럼 대해 그전에 힘들다해서 돈100도 결혼때 받은것도 없는데도 돈줘! 이쯤되면 글쓴이가 저남자놈이랑 사는게 참 호구인듯! 남자는 딱봐도 여자가 돈잘벌고 능력있으니깐 잡혀사는척 하고있는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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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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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이 어설프니 며느리도 어설플 수밖에. 윗물이 맑아야 아래술이 맑다! 시어른들 옛날사람들이면서 속담도 모르나. 우선 남편이랑 시어른이 원하시는대로 못하겠다고 확실히 얘기하고 시어른한테도 정확히 전달해요. 그래서 안 보게 되면 더 땡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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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0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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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이 어설퍼서 그러냐고 하면 예, 그래서 그렇습니다 하세요. 친부모처럼 하라고 하시는데 저희 엄마는 알아서 잘살겠거니 무소식니 희소식이겠거니 하시니까 어머님도 그렇게 해주시면 되겠네요. 그리고 어머님 친자식은 남편이니 남편한테 친부모 되주세요 저는 저희 엄마로 충분합니다. 직설로 날리세요 해준것도 없으면서 말도 많은거 예의차릴 필요도 없어요. 버스에 앉아있는데 만만하게 보이니 와서 자리 내놓으라 소리지르는 무식한 노인네와 다를게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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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3.20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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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네가 저 젖주고 키우셨어요? 친부모님은 저키우는데 3억들었다는데 3억만주세요 엄마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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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3.1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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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본사는데 일본이그래요 ㅋㅋㅋ 명절에 따로 귀성 ㅋㅋㅋ 엄마아빠 마인드부터가 사위 며느리는 남의 자식이라는 생각과 부모가 돼서 자식한테 주면줬지 뭘 염치없이 받아라는 생각이 강하더군요. 대신 자식보다 부모자체가 1순위기는 해요. 한국처럼 무리하게 자식 대학보내고 유학보내는거 일절없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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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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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하지 말라는 시부모나 남편한테 얘기 안하고 혼자 속앓이하는 쓰니나 얘길 하세요 남편 아니면 남이나 마찬가지였을 관계가 며느리 시부모 사이인데 남편보고 교통정리 하라고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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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9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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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충분히 친자식 같은데요. 친자식인 남편이 전화안하고 가기 싫어하잖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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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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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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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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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친구도 그런 말 듣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저 고아 아니예요 부모님 두분 다 멀쩡히 계신데 이상한 말씀 좀 하지 마세요 저희 부모님이 그 얘기 들으시면 얼마나 황당하시겠어요 라고 했대요 그 뒤로 저런 소리 안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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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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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자식이 더 갖고싶으면 하나 더 낳던지 입양이라도 하라 그래라 자식이 거저 생기냐 노력을 해야지 어디서 날로 처잡수려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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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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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부모가 아닌데 어떻게 친부모처럼 대하냐 지들도 자식 낳아 키워봤으면서 양심도 더럽게 없네 남이 힘들게 낳아서 공들여 키워놨더니 어느날 갑자기 알게 된 피한방울 안섞인 아줌마 아저씨가 자기들한테 자식도리를 하라니 이거야 말로 개풀뜯어 먹는 소리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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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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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모른체 이참부터 안가면 안되요?
나중에 머라시면 다녀가지 말라셔서 안갔는데요? 하면 안될까요?
친부모가 아닌데 친부모처럼 어떻게 대하나요?
개인적으로는 각자집 각자 방문하는쪽으로 추진해보시길 바랍니다
진짜 너무 보기 싫을거 같은 시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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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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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부모처럼 대하시라 하시는데 친부모에게는 용돈 안 드리니 월 100 드리던거 끊겠습니다 뭐라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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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2019.03.1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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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분이 시엄마기 하도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전화하고 1시간도 안되서 또하고 또하고를 한달인가??아무 이유없이 그냥 빕먹었냐 하고 끊고릉 했데요 나중에는 그만하라고 ㅋㅋㅋ 밤 10시 11시에도 잘자라고 하고 1ㅔ초 20초정도 하거 끊고 반복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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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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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부전화 할때마다 친정 번호 눌러서 남편한테 주세요. 한달맠 이리하면 남편리 알아서 차다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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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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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하지 않게 거절하는 방법 없어요. 나는 예의 차려 말해도 받아들이는 사람은 무례하다고 느끼거든요. 일단 거절 자체가 무례하다 생각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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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03.1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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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랑 헤어지면 쌩판 남인데 길가다 부딪치면 누구세요???할 사람을 무슨 친부모???친부모 뜻 알기나하고 씨부리나친부모는 적어도 나를 낳아주고 수고하며 길러주신분인데 도데체 어느부분에서 친부모의 정의에 부합하는지 좀 물어보고 싶네. 뻔뻔한 인간 같으니...돈 투자는 한푼 못하고 대접은 친부모처럼 받고싶다 이건가?이보세요!적어도 우리 상도덕에 어긋나게 억지쓰고 살지는 맙시다 나이값도 못하고...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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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03.1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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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걱정해요 남편보고 알아서 하라하고 차단!단 남편에겐 평소보다 신경쓰고 더 잘하고 사세요 남편이 멍충이 아님 알아서 할거에요 상황이 이쯤 되면 적어도 지네 부모가 염치없고 무례한데 아내는 고마운 사람인걸 알아야 지도 인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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