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지겨운 레파토리.. 친부모처럼 대하라는 시아버지..

ㅋㅋㅋ (판) 2019.03.19 11:16 조회22,531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쬐끔 길어요 ㅜㅜ

 

결혼한지 1년 반

집도 여자가(전세대출),  혼수도 여자가,

축의금이라도 챙겨주실줄 알았더니......

축의금도 부모님몫은 부모님 드리고 저희껀 저희가 챙겼어요

 

결혼 결정(상견례 식장예약 모두 마침) 몇달 후

갑자기 시댁에 빚이 있다며 한달에 100만원씩 몇년간 드려야 한다해서

파혼할까 깊히 고민하다 이남자 없으면 안되겠고 미래를 보자 싶어서 결혼했어요.

수입은 남자여자 비슷해요. 둘다 많은 편이에요.

 

친구들은 왜 그런결혼을 하냐 하는데, 뭐....... 여기까지는 견딜수 있는 부분이예요.

돈은 숫자에 불과하다 생각하며 살았어요..

100만원 드려도 욜로족으로 탕진잼 느끼며 궁상맞게 살지 않아도 됐구요.

해주신게 없으니 터치도 없을꺼라는 착각....도 했구요ㅎ

 

결혼직후(정말 결혼전까진 괜찮다가 딱 결혼직후.)

시댁에서 일주일에 한번 안부전화를 요구하셨었어요.

그땐 어찌나 예쁜 며느리가 되고 싶던지,

평소 음식점에도 전화로 주문하기 싫어할 정도로 전화를 싫어하는 성격인데

술기운으로 하고 억지로 하고 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네~ 할께요 하고 안함

바빴어요(호호) 죄송해요. 할께요~ 하고 안함

스킬로 버텨서, 예쁜며느리병은 탈출했고,

이제는 시부모님이 서운해하셔도 일희일비 하지 않아요 ㅎㅎ

 

참고로 저희 친정은 엄마 혼자인데 신랑도 안부전화 전혀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가볍게 꾸짖는게 아니라 완전히 화가 나셨네요..

친부모처럼 대하는게 그리 어렵냐며, 다시는 너에게 다녀가라 하지 않겠다며..

시댁이 어설퍼서 그러냐고..(중략) 하시는데.......

어느정도 포기하신줄 알았더니 1년반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포기를 못하셨나봐요.

(주말에 다녀가라고 전화하셨길래 

저는 괜찮은데 남편일정이 어떨지 모른다고 하고 통화종료.

남편한테 물어보니 꺼리는 눈치길래 그럼 당신이 전화드려. 라고 했던

이전 상황이 있었어요.)

 

남편에게는 말하지 말라고 하시며 문자로 그러시네요..

(남편한테 말하지 말라고 한게 더 화가나요.. 본인자식은 신경쓰게 하기 싫으면서....

우리 엄마라면 내 마음도 신경써 줬을텐데 말이죠 ㅎㅎ)

 

해주신거 없고 한달에 100만원씩 드렸는데.. (100만원씩 드리는건 이번달부터 안하기로 함)

받은게 없으면 해주고 싶은맘도 없는게 어쩔수 없는 인간의 마음이기도하고,

(받아도 부담되므로 안주고 안받자 주의..)

 

받은게 있더라도 내 부모가 아닌 분들을 어찌 친부모처럼 대하나요....

본인도 결혼했고, 장인장모가 친부모가 아니었음을 아실텐데..

 

자기 자식한테 받을 효도를 왜 며느리한테 요구하지?

나도 친부모가 있는데 왜 내부모가 아닌 사람에게 효도를 왜 해야하지? 하는 생각이 자꾸 들고,

평소에 페미니즘 관심 1도 없었는데

정말 결혼하고 페미니스트 될 지경이예요...ㅋㅋ

 

이번엔 저도 죄송해요 할께요 하고 넘어가기가 싫으네요....

 

애초에 제가 너무나 희생한 결혼이기에 이런 부분이 더 크게 느껴진다는것도 알아요..

 

저의 마음을 무례하지 않게 이해시킬 방법 따위는........없을까요??ㅋㅋㅋ

시아버지의 생각이 너무나 틀리다는걸 알려드리고 싶어요..... 뭐라고 말을 하면 좋을지...

 

신랑만 동의한다면 명절이며 생신이며 각자집에 각자 가는걸로 결론짓고

안보고 살아도 전 사실 괜찮은데.. 이런 집도 계시나요?

드라마에선 있던데 드라마니까 가능한걸까요?ㅋㅋ

 

제가 너무 개인주의일지도 모르지만..

여기까지 정말 솔직한 제 생각이고, 제가 틀렸다는 질책도 참고하겠습니다.

 

해준게 없으면 바라지 않는게 당연하지만..

 

이런 이야기 서두에는 꼭, 

집은 누가 했고 혼수는 누가 했는지 시댁에서 받은건 있는지..

로 시작되는게 씁쓸하기도 하네요...ㅎ

123
1
태그
시댁,무소식 희소식,효도는 쎌프,안되나용
2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9.03.19 13:58
추천
7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부모처럼 대하시라 하시는데 친부모에게는 용돈 안 드리니 월 100 드리던거 끊겠습니다 뭐라 그럴까요?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남자 ㅋㅋㅋㅋㅋ 2019.03.19 11:32
추천
6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 착한며느리병 완전히 탈출 못하신거 같은데요.. 딱히 얼굴 안보고 연락 끊고 살아도 큰일나는거 없어요. 효도를 지 아들한테 바라지 왜 남의 딸한테...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3.19 11:53
추천
6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부모가 저러면 안가고 전화도 '아 그만해' 이러고 끊어버릴건데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03.20 17:0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후 페미니스트 될 지경이라는 말 왜 이렇게 공감이 갈까요.. 저도 결혼 전엔 별 생각 없었는데 결혼하고 이런저런 차별과 억지요구와 남편까지 자기부모에게 효도하길 요구하고 여러 부당함을 겪다보니 부쩍 그런마음이 들어요~~
답글 0 답글쓰기
마젤란 2019.03.20 10:3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아버지가 해결책을 아주깔끔히 주셨네! 친정부모처럼 대하라 진짜로 친정부모처럼 대하세요! 이게모가 그렇게 어려운일이지??? 시아버지전화오면 응아빠 왜전화했어? 나근데 바빠! 이따내가전화할께! 이래버리세요. 친정아빠한텐 그러잖음. 시댁가서도 쇼파나 침대에 누워서는 엄마아빠 나일하고 집에와서 힘들어 죽겠어 나좀쉴래~ 밥도 엄마가 해준거 이거이거 먹고싶어 해줘! 아빠 내친구아빠가 이거이거해줬는데 아빠는 나한테 머없어??? 진짜 말그대로 친정부모님처럼 편하게 대하세요. 그게 소원이라잖음. 내친구아빠는 딸힘들까봐 마사지 끊어줬다는데~ 아빠는 나딸이면서 왜안끊어줘? 전화자주온다 싶음 나매장에서 하도전화오고막 그래서 나벨소리 예민한거몰라??? 내가전화할테니깐 나한테 먼저전화좀 하지좀마! 전화해서는 아빠 나일하면서 이러이러해서 짜증나고 힘들어 죽겠어 아빠가어떻게좀해줘! 나라면 막 시부모님께 이랬을듯! 겁나 징징거리고 새벽에도 술먹고전화해서 막하소연하고 맨정신에도 새벽에 심심하다고 전화하고 여기서 시부모님이랑 남편이랑 개지뢀을떨면 걍이혼하는게 낫지! 머어쩌라는거임? 친정부모처럼 대하라해서 친정부모처럼 대해 그전에 힘들다해서 돈100도 결혼때 받은것도 없는데도 돈줘! 이쯤되면 글쓴이가 저남자놈이랑 사는게 참 호구인듯! 남자는 딱봐도 여자가 돈잘벌고 능력있으니깐 잡혀사는척 하고있는것이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20 09:3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이 어설프니 며느리도 어설플 수밖에. 윗물이 맑아야 아래술이 맑다! 시어른들 옛날사람들이면서 속담도 모르나. 우선 남편이랑 시어른이 원하시는대로 못하겠다고 확실히 얘기하고 시어른한테도 정확히 전달해요. 그래서 안 보게 되면 더 땡큐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20 02:39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이 어설퍼서 그러냐고 하면 예, 그래서 그렇습니다 하세요. 친부모처럼 하라고 하시는데 저희 엄마는 알아서 잘살겠거니 무소식니 희소식이겠거니 하시니까 어머님도 그렇게 해주시면 되겠네요. 그리고 어머님 친자식은 남편이니 남편한테 친부모 되주세요 저는 저희 엄마로 충분합니다. 직설로 날리세요 해준것도 없으면서 말도 많은거 예의차릴 필요도 없어요. 버스에 앉아있는데 만만하게 보이니 와서 자리 내놓으라 소리지르는 무식한 노인네와 다를게 뭡니까?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9.03.20 00:4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네가 저 젖주고 키우셨어요? 친부모님은 저키우는데 3억들었다는데 3억만주세요 엄마아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ㅇ 2019.03.19 23:53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본사는데 일본이그래요 ㅋㅋㅋ 명절에 따로 귀성 ㅋㅋㅋ 엄마아빠 마인드부터가 사위 며느리는 남의 자식이라는 생각과 부모가 돼서 자식한테 주면줬지 뭘 염치없이 받아라는 생각이 강하더군요. 대신 자식보다 부모자체가 1순위기는 해요. 한국처럼 무리하게 자식 대학보내고 유학보내는거 일절없음 ㅋㅋ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3.19 23:36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친부모처럼 대하면 아빠가 저렇게 화냄 나도 같이 내지 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19 21:31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하지 말라는 시부모나 남편한테 얘기 안하고 혼자 속앓이하는 쓰니나 얘길 하세요 남편 아니면 남이나 마찬가지였을 관계가 며느리 시부모 사이인데 남편보고 교통정리 하라고 시키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19 19:4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충분히 친자식 같은데요. 친자식인 남편이 전화안하고 가기 싫어하잖아요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19 18:0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양 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9.03.19 18:03
추천
1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제 시어머니도 안부전화 등으로 뭐라 하길래 저 웃으면서 친부모인 친정 부모하고도 데면데면해요
자주는 아니라도 될수 있으면 시간되면 그럴게요 그랬더니 남편 안보이는곳에서 2시간을 닦달하며 하루에 한번씩 안부전화 꼭 1주일에 하룻밤 자고 가기 강요 하길래
제가 어떻게 못하겠어요..자꾸 그러시면 저 스트레스 받아서 아예 시댁 오기 싫으면 영영 못올지 몰라요...
걍 이렇게 말했는데 시어머니 화내시길래 그렇게 화내실거면 아들 결혼은 왜 시키셨어요 끼고 사실거면 끼고 사세요 저는 빠지면 되겠어요?
그러고 집에 왔더니 ㅋㅋㅋ남편 진짜 이혼 당하는줄 알고 시어머니한테 "ㅇㅇ(나) 한번 말하면 바로 실행하는 애라고..언제부터 엄마랑 나랑 친했다고 안부 전화에 자꾸 집에오래?
그리고 오늘 내가 쉬고싶다는거 ㅇㅇ이 먼저 오자고 왔는데 엄마 시집살이 시키는 엄마야? 나도 안올거야 그리고 전화만 해봐 아니 카톡이라도 몰래 하기만 해 난 엄마도 그렇지만 평생 볼 사람 ㅇㅇ(나)도 중요해 " 그렇게 말하고 왔더라구요..
상견례때 잠시 보고 몰랐는데 시어머니 어떤 성격인거 간파하고 할말 다하고 할 도리만 하고 일부러 거리두고 남편한테 고자질 하실거면 남편한테 더 좋지않을것만 아세요
못 박았더니 ㅋㅋㅋ동서한테 화살이 가길래 동서도 내뒤에 숨으라고해서 동서한테도 함부로 못해요
(사람이 자기할일 잘하고 할 도리 잘하고 실수만 안하면 그정도면 된거 아닌가요?..이건 제 생각입니다..) 또 부모 자식간에도 예의는 기본이구요
암튼 동서(저보다 2년 먼저 결혼) 저보고 시어머니가 사람 무서워하는거 첨 봤다고 ㅋㅋ그리고 동서가 여행 다니고 와서 제가 좋아하는 프라다 크로스백 선물 주고갔어요
ㅎ 저도 동서가 좋아하는 여행 패키지 알아보고 여행이나 보내줄까 합니다 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19 16:11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친구도 그런 말 듣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저 고아 아니예요 부모님 두분 다 멀쩡히 계신데 이상한 말씀 좀 하지 마세요 저희 부모님이 그 얘기 들으시면 얼마나 황당하시겠어요 라고 했대요 그 뒤로 저런 소리 안한다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19 16:0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자식이 더 갖고싶으면 하나 더 낳던지 입양이라도 하라 그래라 자식이 거저 생기냐 노력을 해야지 어디서 날로 처잡수려들어
답글 0 답글쓰기
2019.03.19 16:07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부모 아닌데 친부모처럼 대하라느 말이 얼마나 어이없는지 잘 아시잖아요? 키우고 낳아준 본인 자식한테는 안바라는 효도, 친부모처럼 타령을 며느리한테 하시네요. 그냥 우리나라 시갑질문화에서 갑이 됐으니 갑질하고픈 거에요... 안부전화, 용돈, 살갑게~ 어디 우리나라 처가에서 사위한테 그런다는 말 들어 봤나요? 근데 시가에서 이런다는 말은 일주일에 한번이상 판에 올라와요ㅋㅋㅋ 아니 친부모처럼 되려면 먼저 본인 자식 키울때처럼 며느리한테도 20년이상 차별없이 물질적. 정신적으로 사랑과 정을 줄때나 가능한거 아닌가요? 님이 너무 잘해줬어요. 사근사근 논리있게 거절한들 시부모님이 큰 깨달음을 얻어 자기잘못 뉘우치고 개과천선 되겠어요?ㅋㅋㅋ (이미 논리적이고 양심 있으신 분이라면 갑질도 안함!) 나이 드셨는데도 인간관계에서 공짜 없다는거, 이제 시부모-며느리 관계에서도 역시 없다는 모르시면 실전으로 행동으로 알려드려야 해요! 남편은 처가에 잘 안해도 욕안먹는데 며느리만 이상한 프레임 억지로 씌워서 죄책감 느끼게 만드는거 우리 대에서 좀 끊자고요! 뭐 그렇다고 며느리가 시가에 막대하는것도 아니고, 자기아들이 처가에 하는것처럼 기본도리 한다는 것이오. 남편이 처가에 잘하면 며느리도 시가에 잘하고, 시가가 며느리한테 정줘서 자연스레 하고픈맘 우러나면 하겠다는데... 왜들 막돼먹은 같잖은 시갑질들을 꼰대처럼들 하시는지ㅉㅉ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19 16:06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부모가 아닌데 어떻게 친부모처럼 대하냐 지들도 자식 낳아 키워봤으면서 양심도 더럽게 없네 남이 힘들게 낳아서 공들여 키워놨더니 어느날 갑자기 알게 된 피한방울 안섞인 아줌마 아저씨가 자기들한테 자식도리를 하라니 이거야 말로 개풀뜯어 먹는 소리 아닌가
답글 0 답글쓰기
ㄹㄹ 2019.03.19 15:59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짜 짜증난다 친부모가 아닌데 뭔 친부모처럼 대하래, 내 똥기저귀를 갈아줬어 등록금을 대줬어, 효도는 아들한테 받으시고 저는 저희 엄마 챙기기도 바쁘네요 하세요. 남편이 중간에서 못막아주면 걍 들이받으세요. 안그러면 평생 효도 맡겨놓은것 마냥 들들 볶임. 전화타령 하면 신랑도 저희 엄마한테 전화 안하는데, 저희 엄마는 신랑한테 아무말도 안하시고 혼도 안내세요~ 반복하세요 친자식 아니고 며느리라고 전화땜에 이렇게 뭐라 하시는거냐고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9.03.19 15:4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원하시니 진짜 친부모님이다 생각하고 대해주세요 얼마안가 며느리처럼하라고 하시겠지만 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19 14:04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냥 모른체 이참부터 안가면 안되요?
나중에 머라시면 다녀가지 말라셔서 안갔는데요? 하면 안될까요?
친부모가 아닌데 친부모처럼 어떻게 대하나요?
개인적으로는 각자집 각자 방문하는쪽으로 추진해보시길 바랍니다
진짜 너무 보기 싫을거 같은 시부네요
답글 0 답글쓰기
2019.03.19 13:58
추천
7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부모처럼 대하시라 하시는데 친부모에게는 용돈 안 드리니 월 100 드리던거 끊겠습니다 뭐라 그럴까요?
답글 0 답글쓰기
한숨 2019.03.19 13:48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분이 시엄마기 하도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전화하고 1시간도 안되서 또하고 또하고를 한달인가??아무 이유없이 그냥 빕먹었냐 하고 끊고릉 했데요 나중에는 그만하라고 ㅋㅋㅋ 밤 10시 11시에도 잘자라고 하고 1ㅔ초 20초정도 하거 끊고 반복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