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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글 내립니다..

(판) 2019.03.19 13:54 조회289,757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제글은 내립니다.
글을 수정하다가 뒤로가기 눌러서 다 날렸네요.
많은 댓글 조회수가 말해주듯
지금 동생이 하고있는 생각은 어리숙하고, 아직은
어린 미성년같은 태도가 맞긴해요..
제글이 발단이 되어서 이렇게 동생 욕을 먹게만든거기에
제 책임이 없다고는 감히 말씀드리지 못해요.
동생 입장과 카톡을 지우지 않는 이유는.,
동생이 나중에 졸업을 하고 사회생활에 힘듬과 노고,
세상의 불공평한 모든일들을 겪고 힘들어할때
보여주고 싶어서 입니다. 지금 댓글들 내용을 아무리 보아도
동생은 받아드리지도, 알지도 못해요.
무엇에 여러분이 화를 내시는지 이해를 못한단 얘기죠..
지금도 글을 지우라고 성화인데..언니로서
동생이 이런 생각,판단,사고방식을 갖고 있었다는게
충격이였고.. 늘상 예쁜 동생, 착한동생 부모님께도
예쁜 자랑스러운 딸이였는데..
혼자서 쌓아둔 오해가 정말이지 많았던 모양이예요.
학창시절 내내 저는 힘들다 투정부리고 오히려 애같았는데
동생은 의젓하게 모든 공부를 해냈어요..
그래서 지금 동생이 받아드려지지도 이해가 되지도 않았고
충격을 받은거구요... 동생은 여지껏 참았다가 폭발하듯
모든 스트레스, 제잘못, 부모님에게 서운한것이 뻥 터진것같구요.
차라리 지금이라도 동생이 터트려준것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이 사항을 모두 부모님께 의논드리고..
해결해보려해요.. 그치만 모든 댓글과 동생입장, 카톡내용을
보여드리진못할것같아요.. 어른들생각엔 충격받으시겠죠..
그러나 댓글을 추려서 간단히라도 말씀드리고
동생 생각을 바로잡게 꼭 할거구요.,
저도 크게 혼나거나 꾸짖음을 당할지라도 솔직히
모든사실을 말씀드릴게요..

지금 동생은 이글에 달린 모든 분들의 생각을
그저 단순한 악플로만 보려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동생이 여지껏 받아온 남모르는 상처들이 마음이 무언지
정말 성심껏 귀기울이고 들어주고, 타이를께요..

제가 이글을 올린 것은 동생이 마음을 고쳐먹었으면 해서였지
동생욕먹는게 좋고, 꼬시고, 그런 생각은 정말 한적도 없어요...
그부분은 오해하지마시구요..
저도 이기적이고 부족한 언니였던거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할게요.

댓글에 달아주신분들 처럼 예상하신 저,동생 대학들이 맞구요.
동생은 쉴드는 아니지만요..의예과,치의학과,수의학과,약학과,수학학과 등 등 상위 전공 중에 한곳입니다...
정말 학창시절 내내 열심히 공부했던 아이가
갑자기 힘듬이 터져서 폭발하고 어린아이가 된듯 행동했다..
라고 봐주세요.. 쉽지 않으시겠지만요..
진작에 쓸까했지만. . 신상공개가 두려웠고..
가족들 문제로 이렇게 많은 의견 보태주셔서 감사하구..
저도 동생도 올바른 사회의 구성원이 되도록
앞으로 더 많이 배우고 알고 깨닫는 사람이 될게요.
감사합니다.. 그후로도 많은 비난이 달린다면..
제의지와는 상관없이.. 글이 삭제될수도 있어요..
이해해주세요..



ㅡㅡㅡㅡ

동생 본인입니다.언니가 멋대로 인터넷에
그것도 판이라는곳에 글을 올렸네요. 댓글은 베플 추천순으로
읽다 말았습니다. 수준들이 좀 저급하세요^^;
좋은대학 간 어느정도 여유 있는 집안에서
그정도 지원 무리가 아닌 형편이고 심지어 딸이 원하는데,
그것도 타당한 이유가 있는데 그렇게 말 하실 수 있으세요?
다른분들은 제 대학 후려치시는데 여긴 SKY 만 있으세요?
대한민국 내로라 하는 대학 맞고요.
아무리 후려치기 하셔도 고딩과외해달라고 여기저기
지인 통해서 연락도 왔습니다. ^^;
음슴체 쓸까 하다가 이해못하실까 싶어 이렇게 쓴답니다.
제 주장을 해보자면,
언니는 글에 보시다시피 '미술전공' 입니다.
물론 공부 아예 안한것은 아니겠지만, 당연히 저보다는
덜했고 부족했기에 겨우 그정도 대학 간것이라 생각합니다.
(언니도 절 덜떨어진 사람으로 만들었으니까 이해좀요.)
미술 입시준비하면서 돈 수천 깨졌구요,
제가 받은 과외,학원비 우습게 언니 지원받았습니다.
그렇게 열렬한 지원받고 간 곳이 언니 대학입니다.
저는 부모님이 그때에 좋아하시고, 저랑 똑같은 선물을
주신 것이 솔직히 이해가 가질 않아요.
들어간 돈이 다르고, 노력의 수준도 다르고, 결국 결과도
하늘과 땅차이 였습니다.
자꾸 제 대학을 언급하시면서 후려치시는 님들보다는
제가 나은 삶을 사는것 같구요.
창..x 이니,뭐니 저급한 댓은 읽을 가치조차 없습니다.
일부 여행갈 돈을 마련하는게 더 나은 선택이라 보시는데요?
사람이 가장 중요한 것은 의,식,주 입니다.
의,식,주 해결후 여행같은 삶의 질을 높이는 부가사항을
누리는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저는 과외비 알바해서 반 충당하고, 생활비 또한 일부분
부모님께 받을 생각이지만 언니가 그동안 지원받은 거에 비하면
크지 않은 돈이라는 생각입니다.
너무 언니, 부모님 편에서만 경솔하게 생각하시네요.
저희집이 허물어가는 판자촌이고, 굶주리는 가정이라면
말도 안되는 소리겠지만, 부모님 정정히 일하시고
자식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훌륭한 부모님이세요.
그런데 그것이 언니는 해당되고, 저는 비해당되는것이
매우 불공평하다는 생각입니다.
저도 이번일로 부모님께 매우 실망했구요.
속상합니다. 더더욱 이런일들을 제 3자 좀 부족한 지식을
가지신 분들이 많은 이 곳에 올렸다는게 언니한테
다시 한번 실망했습니다. 욕을 하시거든 타당한 근거를
대시고 하세요. 저보다 좋은 sky대학분들이 계시다면,
인증하고 제게 충고를 하세요. 솔직히 못 믿겠구요.
저는 과외알바비 월세 반충당하는 것도 기특한 일이라
생각하고요, 등록금 용돈은 언니 또한 지원받은 것인데
그것마져도 빼았긴다면 저는 부모님을 못볼것같습니다.
자매를 차별하시는 거니까요..저는 늘 부모님께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딸이였고 학창시절내내 노력했고,
그 결실을 대학에 입학함으로 보답하였으니.
부모님도 어느정도 제게 이해를 구하는 것 입니다.
제 의견에 반박하실 수 있는 분들은, 다시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지껏 남긴 댓들은 정말 수준이하세요...^^;;



위에 글은 동생이 링크보내주고, 카톡으로
보내준글을 복붙해서 쓰라고해서. 썼습니다.
자작아닙니다.
지금 글 내리라고. 난리고 카톡캡쳐도 올려보라했기에
올립니다. 저는 지금 더충격... 이네요ㅠㅠ
글은 안내릴거고 동생다보라고 올립니다...

자작아님 카톡 내용인증.





이건 카톡 이란거 확인 인증 (조작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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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3.1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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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만 한학기에 5~600 할텐데 미친년이 제대로 돌았네요. 거기에 월세에 생활비에 한달에 지 혼자 300은 써재끼겠단 건데 학벌 좋다지만 취직해서 그 정도 급여 벌기도 힘들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이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애색기가 정신 못 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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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ㅋㅋㅋㅋㅋ 2019.03.1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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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손으로 돈 한푼 못벌어본게 돈무서운줄도 모르고 허세만 잔뜩 들어가지고...
성인이 되서도 부모한테 손 벌리는게 부끄럽고 창피한줄 알아야지 어딜 당당하게 돈내놓으라고 그런대요?
좋은대학 들어가면 뭐해요 세상물정도 모르고 염치도 없고 성인이라는 자각도 없는데..
내 동생이 저러면 진짜 어디 부끄러워서 말도 못하고 다니겠구만..
다시 찬찬히 읽어보니 집에서 지하철 30분거리인데 자취?? 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내가 부모였으면 정신차리고 싹싹 빌때까지 등록금이고 뭐고 지 알아서 하라고 냅뒀겠구만..
부모욕은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저 동생이 저렇게 철딱서니 없게 구는 이유중 상당부분은 가정교육에 있습니다.
동생한테 댓글 꼭 보여주시고 니때문에 부모님까지 욕먹고 있다고 그러세요.
(그러나마나 철딱서니 없는 동생은 언니가 게시판에 써서 욕먹인거라고 노발대발 하겟지만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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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3.20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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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중에 언니 맞춤법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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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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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나는 외국에서 대학다녀서 통학은 당연히 안됐고 학비 대주시는것도 죄송스럽고 감사해서 제일 싸고 싼 집 찾아서 방 나눠쓰며 쉐어하고 알바도 졸라 뛰고 장학금 받고 했는디 저건 초딩이 무논리로 우기는 것보다 심한데...?? 대학생이라고?? 설마~~ 뇌의 어느 한쪽이 발달을 덜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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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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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 보니까 더 저급하네ㅋㅋ 과외알바나 해서 너 혼자 잘 살아.ㅋㅋ여기 댓글 저급한 취급하면서 왜 읽고 글내리래? 쌩까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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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3.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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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보니 더 가관 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 저집 부모님...돈은 많으실지 몰라도 자식농사는 망하셨네요 좋은대학가고 취업하고 이런것만 자식농사입니까 저런 뻔뻔함과 보상심리가득한 애들만 있는게 망한거지. 그리고 동생아~~좋은 대학간건 니가 잘된거지 왜 부모님이 좋은거임?? 왜 보상해줘야함....? 아아 사교육 1도 안받고 그대학간건 맞지? 그 대학가기위해 학원비과외비 등등 다 받아가면서 대학가놓고 이제 대학 잘 갔으니 뭘 내놓으라고?ㅋㅋㅋㅋㅋㅋ 얘 진짜 사고방식 웃긴애네. 부모님이 진짜 정신차리셔야 할듯 안 그러면 쟤 또 지가 겁나 스펙 쌓는다고 이런저런 학원 다 돈받아서 다녀놓고 좋은 회사 가면 본인 따로 독립하게 전세금 내놓으라고 할 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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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6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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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도 동생 잘되라고 공부잘하는거 좋아하셨을거고 동생도 원하는 대학 가면 지가 좋은거지 왜 자기가 대학 잘간거를 부모님한테 보상 받으려고 하지? 자기가 간거지 부모님 시험 대신 쳐줬나? 동생 참 이상한 논리네 그렇게 따지면 동생 공부하는동안 식비 숙박비 격려비 등 다 동생이 되려 값아야지 그리고 언니랑 비교는 참 할말이 안나옴 자기가 더 좋은곳 갔다고 생각하면 그것만으로도 정신승리하겠다고 보는데. 하는짓을 보니 좋은대학 갔다고 부모님께 효도는 커녕 불효도 이런불효가 없으니 부모님께 일절 지원 못받아도 본인이 자초한 것이니. 언니는 어쨌고 그런소리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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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3.2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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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대다닙니다. 개소리쳐 하지말고 양심껏 사세요. 등록금만 내주셔도 감지덕지지 좋은대학다니면 지원많이받아도됨? 얼마나 좋은대학다닌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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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아 2019.03.2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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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카이는 아니니깐 타당한 근거로 댓글달아줄게
통학 30~40분 거리면 자취하는게 더 시간적 낭비가 많다
자취하면 집안일이 전부 네 몫인데 통학시간보다 더 걸린다...
그리고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울 언니가 미술하니라 돈 많이 들었으니깐
나라도 아껴야 겠다 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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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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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 여기 대학 인증 하시는 분들 사이다이다 못해 후광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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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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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는 글에 보시다시피 '미술전공' 입니다. 물론 공부 아예 안한것은 아니겠지만, 당연히 저보다는 덜했고 부족했기에 겨우 그정도 대학 간것이라 생각합니다." => 여기서 인성 나타나네. 미술 전공 강조해서 말하는 거 보면 ㅋㅋㅋ 미술 존 나 깔보고 있는 것도 티나고 ㅋㅋ 야 니나 지랄하지마 니가 대학 하나 잘 갔다고 해서 어느 분야을 비난할 수 있는 게 아니야 정신차려 ㅋㅋ 으휴 저런 게 내 또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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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5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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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동생도 이대다니는데....이대 다니는 애들은 사상이 좀 다른것같아...자기네들이 되게 잘나고 세상최고인줄알아.....아직 아무것도 아니면서 대접받고싶어하고..뭐라도 된줄알고 그러더라....이대종특인가....대화해보면 뭔가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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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5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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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고딩때 방과후학교다니면서 수시로 미대들어갔고(4년전액작학생), 동생은 고등학교 합숙하면서 이대들어감. //나는 미대단과가 지방이라서 서울에서 지방까지 하루에 왕복4-5시간씩 통학하며 졸업함. (4년동안 지각한번한적있음...) 동생은 집에서 30분거리 이대...잘다니다가 자격증딴다면서 휴학하고 공부에 집중하게 자취시켜달라고 땡깡부리더니...학교앞 월세 70자취시작함....이글보고 나랑 내동생보는줄......내가 동생보고 30분거리인데 반드시 자취를 할필요는 없을것같다고 하니까 글쓰니동생이 추가글 쓴 저 말투, 저문장처럼 ㅈㄴ무논리로 따박따박 억지부리더라........글쓰니부모님은 완강하기라도 하지. 울부모님은 동생한테 기대가 커서 해달라는거 다해줌......신발....나는 20살때부터 알바하면서 물감값 캔번스값 내가 다 벌어서 옷사입고 저축하고 그랬는데...동생은 한달에 50-60받고 맨날 커피빨면서 '나는 아직 대학생이니까 지원받아도돼 억울하면 언니도 받지그랬냐?' 라면서 기세등등한거보니까 눈물난다.....뭐가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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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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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스스로 자랑스러운 딸이니 뭐니하는것도 웃기네 애초에 언니가 간 과 특성상 돈이 많이 들 수 밖에 없는 과아님? 그렇게 언니가 지원받은게 꼬우면 미술하던가.,ㅋㅋㅋㅋ 게다가 언니는 대학을 가기위해 들어간 지원비들이지만 대학 30-40분거리의 집이면서 자취하는건 그냥 오로지 본인의 편안함과 바람을 채우기 위해서 쓰이는 돈 아닌가? 언니한테 투자한 돈이랑 그게 같니..ㅋㅋ 그리고 본인이 과외를 통해 돈을 벌어서 반을 내니까 부모님께서 그 큰 돈을 지원해주시는걸 되게 당연하게 생각하는데 알바병행하면서 대학다니는 대학생들 수두룩빽빽이고 일 안하는 애들이 축복받은거야ㅠ 그리고 굳이 언니한테 쓰인 지원비 하나하나 계산하고 자기 지원비랑 비교하는 것도 소름돋음.. 논리적인게 아니라 논리적인 척 하는 애 같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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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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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 빻았다...학벌로 사람 차별해놓고 이 이상만 충고하라고..ㅋㅋㅋㅋ언제부터 대학의 수준으로 사람을 나누는게 자연스러워진건지ㅋㅋ 서울대를 가도 기본적인 상식이 없을 수 있구나 깨닫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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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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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언제부터 의예과가 수학과하고 같은 등급이 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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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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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소기업(이름만말해도 아는회사임) 사장와이프랑 친해서 물어보니 절대 그렇게 안해줄꺼라던데... 미쳤다고 했음 정신 좀 차리시길...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돈은 넘치는데 아이 그렇게 가르치고 싶지 않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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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3.2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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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갑자기 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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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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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 ㅋㅋㅋ 진짜 수준이하라는 말을 너같은 년한테 쓰는말이거늘 ㅋㅋㅋㅋㅋ 자폭하냐? 니 서울대 갔다쳐도 진짜 인성머리 빻았슴돠 ㅋㅋ 어디 어르신들 많은 판에다가 수준이하 들먹거려? 싸기지 개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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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2019.03.2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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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인증댓글들 대박 ㅋㅋㅋsky이상만 충고하라니까 SKY는물론이고 옥스포드 하버드에 의사면허증인증까지 ㅋㅋ 학벌 좋아하는 동생이니까 저분들 충고는 알아들어 먹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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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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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쯤되면 딸을 저모양으로 키운 부모라 욕먹는건다 동생년 정말 못돼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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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1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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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걱정하지마 너졸업하면 수학과로 취직하기어려워서 니언니테 쓴돈만큼 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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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9.03.2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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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대학가는게 왜 부모한테 보답하는거야? 지스펙올리는거지ㅋㅋㅋㅋ부모님이 아무리 지원을 다 해주겠다하셔도 그걸 당연시 생각하고 언니랑 비교했을때 덜받앗네 어쨋네 ㅋㅋㅋㅋㅋㅋ4가지없어요 동생님..공부만 잘하믄뭐해요 철이 안 들었구만ㅋㅋ내자식은 공부는좀못해도되니 인성바르게키워야지 라는 생각하고가게하는 글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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