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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어머니가친구같이지내자고해서싫다했어요

ㄷㄷ (판) 2019.03.19 16:32 조회67,061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결혼한지두달된새댁이에요
남편이엄청 무뚝뚝한편이고, 시댁은 진짜로 아들밭이에요.
남편이막내인데 위로형만둘이고 미혼이에요.
남편친척,사촌들도 다 아들이고 아들낳았어요.
그래서그런가 저보고자꾸친구처럼지내재요.
딸이너무갖고싶었다는데 그렇다기엔
시댁만가면 아주버님들밥차려라
깨워서뭐해줘라 청소좀해라 거의한달을 매주방문했는데
남편이 가지말자고 끊어버렸어요 발길
그래놓교저보고 친구처럼대해주라
너가딸같아서 그런다 사돈댁에는 살갑게하지않냐 너가
이러시는데 그건저희부모님이고
저희남편도 저희부모님한테 엱락잘안해요.
싫다했더니 소리지르면서 시모알기를 개똥으로안다는데
제가 싫은게이상한가요?ㅡㅡ
남편은 신경도안써요이런?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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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ㅋㅋㅋ 2019.03.1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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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는 싫다는 말도 하고 그런거지 ㅋㅋㅋㅋㅋㅋㅋ
거봐요 친구타령 하다가 싫다니까 시모되시잖아요 ^^

저희 시아버지도 편하게 대하라 하길래 살짝 장난 쳤더니
시아버지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냐고 ㅋㅋㅋ

자기들 유리할때만 바꿔가며 역할놀이 하는거죠.....

친구처럼 대해달라는건,
나한테 싫다는 소리 한마디 안하고, 노예처럼 일하고 감정노동도 하되,
대외적으론 "친구같은 시어머니"로 만들어달란 이야기..

어쩜 시댁은 하나 같이.. 양심이 없을까요.. 남의집 귀한 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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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3.1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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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들이 장가 못 간 이유.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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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Pop123 2019.03.2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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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알고 계시다고 대답하셨어야죠 개똥 > 개또라이로 알고있다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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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3.2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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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같으니 말도 놔도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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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유감 2019.03.2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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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엄마는 저 손에 물한방울 안묻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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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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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도없는데 뭔 딸같아서그러대요?딸있었음 그집안은 딸이 노예처럼 부려먹을라고했을듯 하네요 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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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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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면 집가서 청소랑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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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1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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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무슨 친구집에가서 밥차리고 설거지만 하다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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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1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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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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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구름 2019.03.2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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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장에 잘라버려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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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ㅇdd 2019.03.2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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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여자가 어딜 싫다그래 그냥 고분고분 받아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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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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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저래 진짜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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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3.2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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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다부려먹고 친구처럼 지내자고?신박한 할매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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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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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 그냥 절교선언하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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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냐 2019.03.2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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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하셨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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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2019.03.2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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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처럼 지내자하니.. 이제 너랑 안놀아..하고 절교선언해. ㅋ 왜 소리지르는데? 절교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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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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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염병 며느리한테 친구하자는 시모는 또 첨이네ㅋ 그 시모는 친구도 없대요? 하긴 하는 꼬라지 보니 없을만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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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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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도 아니고 친구면 그냥 무시하는 친구로 살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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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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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같이해줘요 ㅋㅋㅋ 친엄마한테 하듯이~
딸이라면서 왜 설거지하라하냐고 엄마가 좀 해줘요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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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0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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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딸같은 며느리 좋아요~~~
우리집에서 집안일한적없고 어디가면 엄마가 다 사주고
엄마 냉장고 속 음식으로 장보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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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3.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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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뭔 친구 ㅋㅋㅋㅋ 친구한테 청소시키고 아들 밥해주라고 시키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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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9.03.2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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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시어머니 너무 웃겨요... 친구가 같이 놀자 해서 싫다고 했더니 왜 씅질이야.. 개똥으로 알기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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