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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글 추가 합니다, 아기 안낳기로 했는데 아기 갖고 싶다는 남편,,

ㅇㅇ (판) 2019.03.19 16:56 조회128,657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글쓴이 에요,
바쁜 업무 때문에 정신없이 부랴부랴 일 하다가 이제야 쉴틈이 있어서 이제야 댓글을 다 읽어봤어요,

남편이랑은 대학교 cc로 사귀었는데 이 사람이랑 연애 하면서 참 행복했어요, 싸운 날은 참 많았지만 금방 대화해서 풀고 , 자상하고 듬직하고 제가 늘 1순위 였으며, 연애 하면서도 서로 좋아죽는 연애는 처음으로 해봐서 연애가 뭔지 알게 돼었구요,

결혼 하기 전에 너 힘들게 안한다, 지금보다 더 행복하게 해준다,,
그리고 아기 문제는 너가 무섭기도 하고 무엇보다 안 낳고 싶어하니까 내가 강요는 안할게, 또 만약에 우리 엄마도 애 낳으라 뭐라 하면 엄마랑은 안본다면서 엄마 입에서 그런 말 나오지 않게 잘 한다고, 하여 서로 합의? 보고 남편 믿고 결혼 한거 였고요, (믿은 제가 병신 등신 이죠)

그리고 아기 안낳을거면 왜 결혼했냐, 동거나 하고 헤어지라 댓글이 보였는데
저는 남편이 애기 낳는거 강요 안한다, 선택은 너가 하는 가지 내가 감히 강요 할수가 없다, 애기 없이 남편이랑 잘 살수 있을 거라 믿고 결혼 한거고요, 솔직히 한국에서 동거 한다고 하면 색안경 끼고 보고 이상하게 보는건 아직 까지도 그렇잖아요, 그럴바엔 차라리 결혼하는게 낫다 해서 한거고 “결혼=애기 낳아야 한다 “ 이런거라면 아예 결혼도 안하고 혼자 살던지 연애만 하던지 했을 거에요,


그후 싸우고 나서 어떻게 지내나면
본문에 보시다시피 남편이랑 싸우고 지금까지도 서로 각방쓰고 저는 잘때 방 문 잠그고 자고 서로 아무~ 말 도 안하고, 완전 분위기 냉랭 해졌어요
그래서 밥도 각자 알아서 차려 먹고 출/퇴근 하고요 .
어차피 서로 일 때문에 바쁘고 피곤해서 관계도 잘 안해서 임신 걱정은 전혀 없고요, 할 생각도 없었어요,
(집에 오면 얼른 씻고 밥먹고 남편이랑 조금 노닥 거리다가 최대한 다음날이 피곤하지 않게 빨리 잡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지겹고 시부모님이랑 남편 한테 정도 이미 떨어져서 친정 엄마랑 아빠에게 조만간 말하고 이혼 할려고 합니다,








음 안녕하세요 ,,
요즘들어 아기 아기 하는 남편 땜에 미치겠어요,
눈팅 만 하던 이곳에 글을 남겨요,,하...

일단 저랑 남편은 맞벌이,
남편은 월 300정도 저는 월260 정도 벌구요,

연애 시절 때 부터 그냥 막연하게 아들 딸 낳고 싶다, 라고 생각하다가 전부터 아기 낳을 생각도 없어졌어요, 그 이유는 제 친구가 저보다 일찍 결혼 해서 아기를 낳고 육아 하는데 너무 힘들다고,,,, 저한테 하소연을 했어요,,,

그래서 그 친구 말 때문인지 저도 남편이랑 저희 엄마 아빠 에게 난 아기 안 낳고싶다, 아기가 귀엽기는 하지만 내가 잘 키울 수 있을 지, 자신도 없고 또 임신하면 입덧이랑 배에 오래 품고 있는것도 힘들거 같고 출산 하는 것도 무서워,, 또 아기 키울려면 돈도 많이 있어야 하는데 그럴만한 형편도 아니기도 해서 남편 이랑만 둘이서 살고 싶다, 라고 늘 제 생각을 말했고요, 남편도 하긴 아기 임신하고 출산 하는것도 많이 힘들지 ,,, 임신은 내가 하는게 아니고 너가 선택 하는거니까 너의 생각을 존중 할게,, 라고 하고 저희 엄마 아빠도 그래~아기는 너네들 문제니까 알아서 잘 하라고, 너네끼리 별탈 없이 잘 사는게 나한테는 효도야 ^^*
하고 그 후에 아기에 대한 말은 남편이랑 엄마 아빠도 말이 전혀 없었구요,,

물론 남편의 시부모님에게도 똑같이 위에 본문으로 말씀 드릴려고 남편이랑 같이 본가로 찾아갔구요,
처음에는 어머님이 에이 그래도 너랑 ㅇㅇ이랑 살던데 적적하잖아,, 아기 한명 쯤은 낳아야지,, 나도 ㅇㅇ이(남편) 낳고 키우는거 별거 아니였더라,, 어쩌고 저쩌고 저러길래
저는 위에 내용으로 다시 말을 하였고, 정확히 또박또박 하게 , 아기를 원한다면 저 이 결혼 꼭 안해도 돼요, 라고 하니 옆에 있던 남편이 엄청 당황하면서 그래 엄마,,애기 안낳고 사는게 뭐가 문제 될게 있냐고 요즘은 애기 안 낳고 사는 사람들 많더라, ㅇㅇ이 형도 그렇고,, 이라며 거들어 주더군요,,,

시부모 님도 그래 알겠어!! ㅇㅇ이(저) 의 생각이 그렇다면 애기 낳지 않는걸로 하자고 하며 다같이 저녁 먹었어요,
그 후 서로의 부모님과 상견례 날짜 잡고 결혼식을 올렸구요, 결혼 준비 하는 것도 순탄하게 잘 됐고 문제 없었어요,

문제는 여기서 시작 이에요,
요즘 들어 남편이 나도 아이 갖고 싶다,, 특히 널 닯은 딸 이면 더 좋겠다,, 아기 육아 하는 것도 잘 할 자신 있는데,,,!하는건 기본이고 오랜만이 데이트 할려고 주말에 나가다가 길거리에 엄마 손 잡고 가는 아기들을 보면 자기야 저 애기 좀 보라고 너무 귀엽지 않냐고,, 우리도 딸 하나 낳을까 이러는데 솔직히 너무 짜증나고 주댕이 치고 싶어요,,,,,;;

계속 암묵적으로 아이 갖고 싶다 라고 저에게 부담감 주고
그러길래 듣다가 화나서 아니 요즘 들어 왜그러냐고,,
아이 갖고 싶냐고 근데 난 아니야, 그리고 사귀면서도 내가 누누히 늘 아기 갖고 싶지 않다, 말했고 시부모님 앞에서도 아이 안갖고 싶다 겨우 말했고 너도 옆에서 그래 아이 안 낳고 사는 사람들 많다면서 ,, 거들어 줬잖아, 또 내 선택 존중 해준다면서 그것도 다 가식 이냐고 거짓말 이냐고 라고 했더니 오히려 입 꾹 닫고 암말도 안하고 있어요 진짜,,,ㅋㅋㅋ

이제는 남편에 이어 시어미니 한테 사랑하는 ㅇㅇ아 이왕 ㅇㅇ이도 딸랑구 하나 키우고 싶은데 잘 생각해 보라고,,,
애 낳고 키우는거 금방이라고 나도 아기 봐준다고 문자 오는데 문자 오는 것도 답 안하고 있어요,,,,

꼴도 보기 싫어서 요새는 각방 쓰고 일 나가고요,, 하
엄마 아빠 한테는 죄송스러워서 말 못하고 있고

또 생각하니 열이 뻗치네요 정말ㅋ.ㅋ

이거 사기 결혼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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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9.03.19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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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면 니 까짓게 애 안놓고 개기겠냐 싶어서 앞에선 알겠다 하고 결혼했네 . 결론은 널 _밥으로 알았다는 거임. 무슨 여자가 애낳는 동물도 아니고 왜저러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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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ㅠㅠ 2019.03.1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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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임이나 잘 하세요.. 시댁에서 자꾸 손주타령하면 선수쳐요 “어머~어머님~모르셨어요~?이이 얼마전에 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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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ㅋㅋㅋㅋㅋ 2019.03.1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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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랑 시댁이 첨부터 애 원했는데 숨기고 결혼했다 본색 나오는거 같은데 본인 확고하면 이혼 불사하고 뒤집어 엎으세요. 저런 집안에서 딩크 고집하면 쓰니 혼자 죄인 되기 쉬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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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say1977... 2019.03.2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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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이트판 이기주의 끝판이네 그냥 니들끼리 모여살아 나와서 다른사람 피해주지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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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웅 2019.03.23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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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너무웃긴게 딸낳고싶다하면 딸 낳을수는 있구요?ㅋㅋㅋ 이상황에서 원치않게임신하고 힘들게애기낳고 육아하면 힘들어 미쳐서 애도미워질껄요ㅜ 남편한테 회사그만두거나 육아휴직 1년받아와서 니가 키울수있으면 낳는다고해봐요. 절대안할껄. 그냥 '약속은 기억안나고, 힘든건 니가할거고, 몸도 니가망가질거고, 애도 니가키울거고 난그냥딸램 애교나보고싶어' 이건거같은데 진짜 저런남자만큼 최악인게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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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 2019.03.2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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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키우는 게 힘들어서 주저하는 남자랑은 애 낳고 키워도 되는데 애만 낳아주면 지가 다 할 거 같이 설치는 남자랑은 낳음 안 됨. 주둥이 저래 털어도 신생아 2시간도 못 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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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2019.03.2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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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생 혼자 사세요~ 남의 가문 손 끊어 놓지말고 절대 연애도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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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2019.03.2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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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결혼7년차 아이없는 여자예요. 아직안생겨서요. 제 생각엔 아이안낳겠다는 여자들 거의 이기적이라서 그런것같아요. 몸, 돈, 등등 이유보면 어쨌든 나 중심이 이유잖아요. 남편을 자기스스로를 사랑하는만큼 사랑하지 않기도하는거구요. 전 자기처럼 배우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결혼ㅈ몇십년 행복은 어렵다고봐요. 그런 사랑은 희생이 필요하죠. 쓰니는 아기낳는 희생싫은거구요. 남편은 쓰니 사랑하니까 일단 결혼한거구요. 어차피 사람 본능이 아기낳고싶은게 자연스러운거라서 아기낳고싶은 사람이 포기는 못할거고 어차피 남편쪽에서 진짜 2세 가망없다고 깨달으면 먼저 이혼얘기할걸요. 두고 보세요...남편 불쌍하지않아요? 사랑하면 측은한거거든요. 왠만하면 가정깨지말고 애기낳고 행복하게 사세요.. 낳고파도 못낳는 사람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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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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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안낳기로 했다가 말 바꾸면 혼인무효 각서를 결혼전에 써야되나? 결혼을 하지 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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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 2019.03.2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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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이 자주지마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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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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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놈들은 대갈빡이 나쁜가? 왜 본인이 했던 말도 기억 못하고 남 하기 싫다는거 억지야?? 어휴 진짜 글만 읽어도 정떨어지고 짜증나는데 쓰니는 오죽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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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1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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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전엔 안낳겠다 하고 결혼하니 낳고 싶은가보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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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1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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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 축하드려요 여자한테 결혼은 인생 망치는 길입니다 한남충 가는길에 고춧가루 팍팍 뿌려주세요 언니는 꽃길 돈길만 걸으시고요♡ 그리고 여자인생에 남자는 유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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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1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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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자고 하면 남편은 바로 콜!이럴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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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걸리는줄 2019.03.21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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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미리 손잡고 남자병원데려가서 수술하고 결혼식하길.....계약서 안쓰고 집사시는분 없죠? ....근데 왜 평생이달린 문제는 이렇게 허술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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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1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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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같이 임신출산후 여성이 인생을 영위하지 못할정도로 불이익 받는 나라라면 요즘 남자도 임신가능한 기술 있다던데 당장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함. 여자도 군대가고 남자는 여자가 출산하는만큼 출산하고 군대수 출산율 ㄹㅇ 일석이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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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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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도아니고 그냥 약속일뿐이네. 약속위반시 위자료받고 이혼하겠다는 서류가 있는것도 아니고. 바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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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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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임잘하세요.시모나 남편이나 까짓거 임신시키면 그만 이지- 라고 한통속인것 같은데..콘돔에 구멍뚫을 수 있으 니 마레나나 아니면 정관수술 시키시고 피임약 잘 챙겨 드세요.애초에 딩크할 생각없었는게 그와중에 결혼은 하고 싶어서..진짜 아이 갖지 않기로 합의했는데 결혼 해서 말바꾸는 분들.. 비닐만 씌워도 피임율 95%인데..배우자가 싫다는데 어지간히도 아이갖고 싶 을까..아이가 귀여워보이는것도 본인이 육아 안해서 그렇지 귀여워하는 건 내 몫 육어는 와이프몫으로 갈 것 같아요.사기결혼 같은데 잘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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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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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임시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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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3.2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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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ㅈㄴ 웃김 굳이 출산 안하려면 왜 니들이 그렇게싫어하는 결혼 하려고함? 그냥 동거하면 되지. 축복받고 축의금 좀 챙기고 주인공 되는 결혼식은 좀 하고싶어서? 나중에 나이먹고 맘변해서 상대방 떠나는서 낙동강 오리알 되기는 싫어서 법으로 묶어두려고? ㅈㄴ 찌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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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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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남편이 강하게 주장해서 딩크하는 경우인데 결혼하고 한 5년은 양가부모님께 시달렸지만 이제 저도 솔직히 둘이 사는거 좋아요. 애낳으려고 결혼한것도 아니고, 친구들이 애한테 쓰는 비용을 저흰 거의 취미생활과 건강관리, 여행에 쓰거든요. 육아때문에 양가부모님한테 도움받을 일이 없으니 함께 여행가도 그닥 안불편함. 이혼이 쉽다는 말도 웃김. 애초에 애때문에 참고살거면 본인의 행복이 왜있나. 이혼해도 애 양육때문에 계속 봐야하는데. 애있건 없건 부부는 서로 같이 잘살기위한 노력이 필요한건 같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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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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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낳기 강요하면 이혼해야죠 그러구 어찌 살아요 남편이 묶는거 말고 끊는걸로 수술해도 몇달은 임신위험성있는데 그리고 그런말한사람이랑 하고싶지도 않을거고 같이 살기도 싫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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