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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글

연수 2019.03.20 20:35 조회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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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설레는거에 빠져서요 ㅜㅠ 남친이랑 설렜던 썰이나 남사친한테 설렌썰 올려주세용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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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헷 2019.07.2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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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사친이랑 2년?3년?동안 같은 반임. 근데 애들이 말하기를 개가 나를 좋아한다는 것 같다고 하드라고..뭐 그런거 있잖아.소소하게 챙겨주는거. 다른 애한테는 안그러고 나한테만 그런다는거. 내가 그쪽으로는 눈치가 영 없어서 그냥 넘어갔거든. 근데 내가 지각을 해가지고 반 청소를 나혼자 하게 된거야ㅠ.우리쌤 지각하는 사람이 있음 그사람 청소 다 시키거든.그게 내가 된검ㅠ 막 한숨쉬면서 청소하고 있는데 남사친이 다가와서 초코에몽건네주면서 빨대꼽아서 주는거임. 그때 나는 그냥 받아먹었는데...개가 왼쪽껄 먹고있었나봐. 근데 내가 그때 안경을 안쓰고 있어가지고(청소할때는 안보여도 되니까..눈이 건조해서 안약만 넣고 안쓰고 있었음)왼쪽껄 먹었어.근데 개 얼굴이 새빨개져가지고 당황해서 말하는 거야.나도 빨개져가지고...ㅋㅋㅋ 그때 개가 나한테 고백함.그래서 900일 됬고 곧있음 천일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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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6.0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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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이랑 같은 학교에 동갑인데 학교가 좀 멀어서 아침마다 버스로 등하교 항상 같이함. 집 방향 같아서 항상 같은 버스 타는데 내가 원래 셤 얼마 안남을 때부터 더 빡공하느라 쌩얼로 학교를 다닌단 말임. 그래서 그날도 중간고사 1주하고 좀 남아있을 때였고 오김없이 난 쌩얼이었음. 근데 내가 가방을 앞쪽으로 끌어안고 기댄 상태로 졸고 있는데 남친이 나 조는 거 계속 보다가 나 쓰고있던 마스크 살짝 내리고는 앞에 손을이렇게 하는 거임 왜 있자너 강아지처럼 앞에 손 올리면 턱 이케 올리는 거 그거 해달라고 손 내밀길래 졸려서 눈 살짝 실눈떴다가 얼굴을 남친 손 위에 올렸는데 남친이 나 볼살 많아서 좋아하는데 그거 손으로 막 그 상태로 누르면서 딱 하는 말이. "안되겠다. 결혼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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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22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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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2층으로 올라가고있었는데 발 접질러서 뒤로 넘어질뻔했는데 뒤에있던 남고생 2명이 바로 허리짚어줌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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