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추가 '파혼사유' 어이없나요? 아님 이해하시나요?

ㅇㅇ (판) 2019.03.22 04:36 조회170,379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간략히쓸께요
상황은 상견례후 결혼예정 확실시하고
이런저런 결혼 양가 의논하고 흡족하게 헤어진후
어느정도의 결혼준비중
처음으로 예비시댁에 초대받아 방문.
예비신랑 (이하 예랑) 집은 첫방문이였고
집위치는 알았고 따로 예비시댁분들은 뵌적이 두어번
밖에서는 식사시에 별문제없었구요..

이번에 어떤 찌개류음식을 해주셨고
메인인 불고기도 있었어요..

식사전 모든음식을 덜어먹을 앞접시가 없어서
제가 예랑한테 앞접시좀 주면안돼? 했고...
예랑은 아무도앞접시에 안덜어먹어 우리집은..
여긴 식당이 아니잖아 소근소근..말했어요
뭐지 싶었고 순간 어이없었지만 자리가 자리인만큼 일단참고
먹었어요.. 근데 그 찌개를 큰그릇에 넣어서 하나로 먹으시는데
저는 먹지못하겠고.. 온가족 숟가락이 왔다갔다하는
광경..을 보니 못먹겠더라구요 차마요ㅠㅠㅠ
그제서야 예랑 맛이없어? 앞접시라고 갖다주면서
미안해~ 덜어서 먹는거 습관인데 맛있게먹어~하더라구요..

그리고 꾸역꾸역 밥을 먹는데.. 제가 찌개류에는 손도 대지않자..
국자로? 예비시어머니가 먹어봐~ 울집은 이찌개 좋아해~~
덜어서 주셨고.... 저는 죄송하지만 찌개를 별로 좋아하지않아요.
불고기 맛있어요.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최대한 공손하게 말했어요... 근데 예랑이 기분이 나빴는지
ㅇㅇ아 잠깐 나와보라고 하더니 예랑 방으로 끌고가서...
너찌개 좋아하지않냐? 앞접시도 챙겨줬는데 난 너 배려했고
울엄마도 너 배려해서 덜어주고 챙겨준건데 그걸무시한거라고
막 따지길래 저도 지지않고...순간욱해서
그래 오빠 잘알지 나어떤음식 좋아하고 어떻게 음식먹는지
잘 알면서도 앞접시 달란요청 1차거절했고
온가족 침다묻은 숟가락왔다갔다한 찌개 내색안하고
다른음식 맛있다고 잘먹는척 했음 된거지 거기서
어머님이 찌개덜어주셨다고 해서 비위약한 내가 꾸역꾸역
네 감사해요 하고 웃으면서 먹었어야 무시가아닌거야?
했더니 울그락불그락 화내더니 됐고 너 집가. 예의없고
굉장히 무례하고 우리가족 곧 너와나의가족이 될 사람들에게
더럽다 비위상한다 한다는게 말이된다생각하냐 가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 파혼한단 마음으로
예비시댁이였던 분들께 죄송하다 일단먼저가보겠다.
이상황은 꼭정리가 필요한 상황이니 추후에 다시 말씀드리겠다
하고 혼자 나왔어요..

그게 저번주말 일이구요.
저는 예비시댁, 예비신랑 태도에서
헬게이트를 미리본것같았고.. 예랑이 말하는 예신은
될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되고 그건 제 부모님께도 불효이다.
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파혼요구중인데

지금 예랑은 그후에 욱해서그랬다 미안하다
사죄하고있고 파혼절대안된다 하는데...

이생각을 갖고있는 제가 어쨌든 나쁘고이기적이라는데..
그래서 순간화가났고 실망감에 그랬던거 사과하고 앞으로
저의 그런 태도,생각들 고쳐주고싶고
앞으로 결혼해서 잘살고싶다는데
이게 말인가요..? 이상황 파혼안하면 바보 아닌가요...?

제가 나쁘고 이기적이고..그렇다해도
그걸왜 예랑 아니 남친이 고쳐서 데리고 살겠다는
생각을 할수있을까요.?.. 저파혼하는데 이제 남친과도
끝낼건데 자꾸 제친구ㅇㅇ에게 물어보라 성화라서..
그냥 대놓고 제3자에게 묻습니다.

예랑? 전남친 이해하시는분 있으세요?
이게 파혼사유로 우습나요?... 댓좀부탁해요
댓달리면 전남친 링크 보내주고. 제인생에서
구질구질 그만 매달리고 이제 그만 꺼지라하고싶어요..



추가

제글의 논점?목적?은
전 '식사예절,식습관'은 각 가정이 다른것이니
위생상 저는 '틀리다.'라고 생각할지언정, 그냥 '다른것'
이라고 이해를 하고 참았고, 저한테 '강요'만 안했음 될 일이였는데
그게 아니였고, 그후 남친의 너도 결혼하면 우리식구
감히 너가? 너 집가. 이런 '태도'와 후에 미안함을 강조하고
사과하고 제마음을 돌리고 싶었다면?
본인 잘못을 인정하고 본인이 고치겠다 라고 하는것이 아닌,
"너가 잘못해서 화난거고 내가 화내서 미안한데
내가 널 앞으로 고쳐줄께 괜찮아. " 하는 오만한 생각에 파혼결정을
한거예요. 이 상황이 '간단한 식습관의 차이문제'라고
생각할 수 없기에 전 결국 파혼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그게 남친입장에서도 가치관 맞지않는 저와 헤어지는게
서로를 위해 나을 것이라는 생각인데...
남친은 지금도 일부댓글분들 처럼 결혼강행!!!
이정도 일로 파혼? 화낸건 미안, 너가 이기적이지만 괜찮아ㅎㅎ
내가 널 이해하고 앞으로 너의 태도생각 고쳐줄께~~~
하는것이 정말 식습관보다 이해가 되지 않고.. 바짓가랑이 붙들듯
이젠 다른 제친구에게 물어보라고 (이친구 가족도 한그릇 찌개문화, 친구와 만나 술집에서 안주를 먹을때 비슷한 얘기했었음)
계속 조르고, 귀찮게 매달리길래 글 올린거예요...ㅠㅠㅠ
이런 사람인지 저야말로 몰랐으니 결혼준비도 한거고
이제와서 지금이라도 알게되서 전 조상신에 감사드립니다..ㅠㅠ

링크는 전남친에게 이미 보냈으니,
전 파혼생각은 변함없고 그냥 잘~헤어지기만을
바랍니다. 다른거 다 됐고, 어쨌든 제가 결혼하기 싫다는데
그 이유를 계속 이해시켜주고 타일러야한다는게 힘드네요ㅠㅠ
1073
91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조언간절]
38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9.03.22 05:05
추천
425
반대
9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첨에 앞접시 부탁했을 때 식당이 아니니까 필요없다고? 그럼 식당에서 앞접시 쓰는 사람들은 죄다 각자 집에선 걍 다같이 떠먹음? 아니 이미 다 떠먹고 난 후엔 뭐하러 줌?? ㅋㅋㅋ 그래요 뭐 각자 집안 환경이 다르니 집에서 그렇게 먹어버릇했다는 거 백번 이해합니다. 근데 남친의 저 태도는 이해불가네요. 다른 정상적인 사람이었다면 첨부터 쓰니 배려해서 앞접시 줬을테고 그게 안됐더라도 따로 방까지 끌고 가서 저딴 식으론 안했을 거에요. 이글만 보고도 님 남친은 걸러야 될 사람 확실한 듯 하네요
답글 12 답글쓰기
베플 2019.03.22 05:03
추천
301
반대
1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파혼안하면 결혼하면 되풀이됨. 특히 애낳고 이제,이혼할거야 어쩔거야 배째라로 나오면 어쩔
답글 4 답글쓰기
베플 흐규흐규 2019.03.22 08:23
추천
282
반대
19
신고 (새창으로 이동)
우리나라에 개다리소반이 왜 있는줄 아세요?
옛날 고릿적부터 우리나라는 독상 문화였습니다.
일제 강점기 겪고 나라가 망하면서 합상문화가 되었지요.

조선왕조 실록에도 나와있어요.
어떤 아들이 아버지를 살해 하였는데
그런 천인공노할 놈이라며 욕하던 임금이
독상이 아닌 합상을 하였다는 말에
아비가 비정상이라며 정상참작해준 사례도 있습니다.

절대적으로 묵과 할수 없는 것중에 하나가 식문화예요.
식사예절을 정리 해놓은 문헌도 있는 판국에

예전 같았음 상것 들도 안 저런다고 욕먹을 사안입니다.
이게 시작이예요.

기본 에티켓도 안 지키는 집안이
뭔들 지키겠습니까

저희집도 알아주는 시월드 였었는데
진짜 우리 큰어머니랑 저랑 이놈의 집구석 정상적으로 만드느라
어른들이랑 무식하다 싶을정도로 싸웠습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고 언제 그랬냐는듯 집안이 평온하지만
제 나이 10살까지 우리집안 남자어른들 남존여비 쩔었어요.

그런 집에서도 합의하에 한그릇에 숟가락 꽂아 먹었지
그런게 아니면 무조건 독상 이였습니다.
반찬정도야 같이 먹을수 있지
근데 찌개는 아니잖아요.
답글 12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19.03.24 03:5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찌게든 국이든 첨부터 각자 그릇에 따로 담아내면 서로 편하게 먹을수 있는걸 난 위생에 신경써서는 아니지만 같이먹으면 여러모로 불편해서 고기에 쌈싸먹을때 되장도 작은종지에 각자 조금씩 덜어주고 모자라면 더주고 남으면 버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24 03:11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것보다 내가 널 고쳐놓겠다는 생각이 제일 소름 돋는 부분이야. 그게 여자든 남자든 상대를 존중하는 인격체로 보질 않고 나보다 하등의 존재로 보고 널 고쳐준다는 거거든. 애 키울때 버릇 고쳐놓는다고 하잖아. 때려서든 뭘 해서든 버릇 고쳐놓는다고. 그렇게 저 남자는 쓰니를 보고 있는 겁니다.
답글 0 답글쓰기
2019.03.24 02:26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거 다 됐고, 어쨌든 제가 결혼하기 싫다는데 그 이유를 계속 이해시켜주고 타일러야한다는게 힘드네요ㅠㅠ<= 이 마음이 잘못됐어요 이해시켜주고 타일러야하는 대상은 나중에 임신해서 낳은 내 아이인거지. 남편될 사람은 그런 사람 만나면 안됩니다. 이별은 협의하에 헤어지는것이 올바른 정석이지만 저렇게 발톱드러냈다가 아차싶어서 말귀못알아듣는척 잠시 본성숨겨서 원하는 목적 이루겠다고 들러붙는 사람한테는 통보후 차단이 맞는 거예요. 계속 들러붙고 노력하겠다는것을 그사람이 바뀌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표현하는 것이라고 착각하면 안돼요 구린내가나면 보나마나 똥이니 입닫고 폰도 닫으세요. 말이 필요없어요 저런사람일수록 미친듯이 잘들러붙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24 02:2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평소에 부모한테 뭐 얼마나 깍듯이 대하고 산다고 여친 데려가는 순간 온갖 같잖은걸로 꼬치꼬치 예의 예절 따지고 배려 운운하는지 징그럽고 소름끼쳐 증말
답글 0 답글쓰기
ㄷㄱㄹㄴ 2019.03.24 02:13
추천
1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분이 유별나게 음식 위생에 신경쓰는것도 맞고, 그에 대한 전남친분 태도가 잘못된것도 맞습니다. 초대한 손님이 앞접시 달라하면 줘야죠. 저는 저희집에 남편 친구가 와도 앞접시 달라하면 주는데요. 남편 친구든 예비 신부든 며느리든 손님은 다 같은 손님입니다. <우리끼리는> 안 쓰지만, 손님이 와서 요구하면 주는게 대접하는 입장에서 맞는겁니다. 앞접시 한두개 줘봤자 설거지거리 한두개 느는걸요. 저건 전남친 어머니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전남친이 잘못한겁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ㅉㅉㅉ 2019.03.24 01:28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가 섞인 친척이랑 침 섞어가며 찌개나 국 먹는것도 더러울판에...예랑 식구랑 침을... 더러운거 맞는데?? 그리고 고쳐서 살아? 뭐 가구 고장났니? 고치긴 뭘고쳐 니 상식이나 고쳐 어이가 없네
답글 0 답글쓰기
2019.03.24 00:47
추천
2
반대
9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남자가 대응이 이상했고.. 친구들 여럿이 먹을 땐 주의해야는 건 맞는데.. 난 집에선 저러고 먹는 걸 못봐서... 울 엄만 엄마 젓가락으로 게장 내장 발라서 온 식구 노나주는데 내 남친이 울집 와서 침섞엿다고 안 먹고 더럽다고 그러면 조카 상처받을 거 같은데.. 내 친구가 그러면 안 친해질 거 같고.. 현실에선 대부분 어른들댁 가면 좀 거슬려도 참고 먹지 않나???
답글 0 답글쓰기
ㄷㄷ 2019.03.24 00:1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부러지시네요~~잘하셨음!!
답글 0 답글쓰기
네녜 2019.03.23 23:53
추천
2
반대
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시댁서 김치찌개를 먹는데..숫가락으로..쓰니랑 같은 느낌받음..그래서 그냥안먹음 먹으라하는데 네~하고 안먹음..그냥 안먹으면되는거아님?다른반찬들도 잇엇을텐데..뭐 이걸로파혼사유면 같이살면서 금방이혼함ㅋㅋ살다보니 별거아닌거에이혼할정도로싸우더라고요~이혼보다는 파혼이낫지(난지금 또이혼얘기나와서 각방쓰면서 판하고잇네요..휴..진짜이혼하고싶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23 23:43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하셨어요. 전남친집에 뭔일만 있으면 또 부르르 욱하고 화내고 이성적인 행동은 하지않고 딱 그때처럼 계속 행동 할 사람이네요. 미리 걸러낼수 있어서 너무 다행입니다. 다만 저 남자가 쓰니님후로 또 다른 여자 만날거라 생각하니 그 여자가 벌써 불쌍하네요ㅠㅠ 저런 남자는 좀 꼬리표좀 달고 다녔으면 좋겠어요. 다같이 알아서 걸러낼수있게요. 쓰니님 화이팅!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23 23:15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헬게이트를 미리 직감하셨다니 현명하십니다. 님의 직감은 일도 안틀릴뿐더러 심해지면 심해졌지 결코 착각인 경우는 없습니다. 결혼하면 매번 시댁과 식사자리때마다 님이 참아내야하고 심지어 헤리코박터균을 서로 섭취하는 지경까지 이르겠죠. 어른들의 문화 시댁의 문화라며 이해가 필요하다면 젊은이의 문화 청결함의 문화도 이해가 필요합니다. 지금 서로 맞춰주는게ㅜ아니라 일방적으로 수그려라니까 님이 불쾌한거죠. 일단 마인드가 글러먹었네요. 빨리 빠져나오세요
답글 0 답글쓰기
신이난닷 2019.03.23 23:06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럽고 깨끗하고 떠나 밥먹다 불러내 따지는거 문제요 앞접시 본인들은 없이 먹더라도 필요해서 좀 달라하면 주면될것을 그걸뭐 우리집은 원래 안쓰네 뭐네... 둘이서는 마냥 좋더래도 본인 부모나 형제 문제엔 민감하게 굴고 피고민할듯 합니다 이런 사람이 결혼해도 분리 못하고 아직 내 가족이 나와 아내가 아니고 부모님과 내아내라 생각할듯!
답글 0 답글쓰기
패스한다 2019.03.23 23:00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드럽네 진짜...80세되신 울할머니도 찌개!반찬!!개인접시에 담아드시고!!남는게 없이 깨끗하게.드시고!!남은건 필히 버리신다!!!이늠이시키야!!!
답글 0 답글쓰기
2019.03.23 22:08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무슨 소리임. 우리나라는 남자쪽 집안이나 남자가 조금만 이상하면 파혼하는게 답임.
이런 발언 역차별소리 많이 듣지만 결혼하면 남자집안이 갑인게 현실임.
조선시대도 아닌데 유독 종년호칭만 안바뀌는것만 봐도 반증임.
남자들한테도 종놈호칭였으면 진작에 다 없어졌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23 21: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헤어졌어요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익명 2019.03.23 21:07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특히 식사예절은 각자 환경이다르니까 거기에 맞춰줄수 있다고치자 남친의 행동은 뭔가싶네요 ㅋㅋㅋ 이런거 저런거 다무시하고 지네엄마가 차려준거니까 개밥이라도 감사히 처먹어야한다는거냐??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simj 2019.03.23 20:19
추천
2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애단계에서 서로 성향알고 이해했으니 결혼단계온거아닌가요 어떻게보면 아주 작은 건데 파혼이라니 둘다 결혼마음준비가 안된듯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23 20:0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3.23 19:37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해서도 시댁식구둘이랑 밥한끼 먹을 생각이 없다면 간단한 식습관의 문제겠지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평생 살면서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해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03.23 19:32
추천
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제의 핵심이 이게 아닌데 ㅋㅋㅋ무슨 우리나라 식문화로 논문 쓸 기세. 그냥 아는거 자랑하고 싶은건가? 옳고 그름을 가리는게 문제가 아니고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절충하는게 부부사이에 중요한건데 뭔 얘기가 조선시대까지 갔어 ㅋㅋ 그리고 이게 배뎃에 ㅋㅋㅋㅋ 진짜 초점 못맞춘다.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