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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러 가서 겪은일

츼준 (판) 2019.03.26 19:13 조회1,332
톡톡 취업과 면접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구직활동중인 삼십대 여자입니다
보험 총무 사무직 자리를 소개받아 어제 면접을 보고왔습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연락왔을때는 제가 제주도 여행중이어서 월요일이 돌아가니 화요일로 면접을 보자고 하였습니다

월요일에 문자가 왔는데 대표가 내일 외부일정이있어 오후늦게라도 봤으면 한다고요

두시이십분 비행기어서 지치기도 하고 시간도 빠듯했지만서도
여섯시반까지 가겠다고 한 후 도착하였습니다

도착해서 인사드리자마자 하는 말이
여행갔다왔다면서 피곤한 기색도 없네? 하는겁니다
속으론 참 기분나빴습니다

대표와 면접 후 지점장과 면접을 보는데
돈도 못벌면서 차를 끌고다녀요?
이렇게 말하길래
어머니가 차를 구입하셔서 제가 가지게 되었다고 했는데
어머니가 차를 샀다고요?ㅋㅋㅋㅋ

지점장은 저를 소개해준 사람과 지인이고 나이는 50대 후반쯤 되어보였습니다

하..제가 소심하기도한제
처음보는사람한테 저렇게 말을 하는게
맞나싶어서요 스트레스 받네요

저정도 말이면 기분나쁜게 맞나요?
아니면 제가 너무 발끈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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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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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망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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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4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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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놈 아니에요? 사람을 얼마나 하찮게보면 면전에다대고 저딴소리를 지껄여요? 글쓴님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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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산다 2019.04.02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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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험대리점 총무같은데..안가는게 좋을듯 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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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gg 2019.03.2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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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는 놈 맞습니다 보통 사람이면 당연 발끈하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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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4 2019.03.2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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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본 예의가 없는 사람입니다. 영업일을 하면 오히려 말을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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