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추가))남편과 다퉜는데요. 제가 정말 이해와 배려가 부족한건가요?

가나 (판) 2019.04.06 14:30 조회185,488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하루사이에 댓글 많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어제 30개쯤 됐을때 보라고 보내줬더니
답이 없더라구요.
그러다 일 끝나고 친구랑 한잔하고 온다기에 저도 친한분이고 평소 생각이 깊은분이라 이번일을 얘기하고 제편을 좀들어줬음해서 집으로와서 같이 한잔하자했어요.
남편친구분이 오다 들었다고 남편이 중간역할 이상하게 한게 맞다고 해주시더라구요.
그러니 남편도 본인이 잘못 생각한게 맞는거 같아서 누나랑 다시 통화했다하더라구요.
누나가 본인에게 특별해서 순간 판단을 잘못한거 같다구요.

저도 알아요. 형님이 가정환경때문에 나이차도 별로안나는 동생을 아들처럼 챙기고 아끼시는거. 그리고 제가 시집오고 저도 소소히 잘챙겨주신거요.
그래서 그만큼 저도 잘했다 생각해요.
신랑은 다시 생각해보니 누나가 좀치우고 살든 매형이 좀 양보하든 합의점을 찾는게 맞고 누나네 일로 우리집을 안치우고 사는건 아닌거 같다고 했대요.
형님은 남편이 그리 나오니 섭섭하고 제가 그렇게 시켰냐고 해서 아니라고 했는데 결국 안좋게 통화가 끝났다고 하더라구요.
형님하고 저 사이 괜찮은편이고 잘 지내왔다고 생각했는데 뒷통수 맞는 느낌이에요.
아마 저한테 시어머니든 형님이든 연락오실거 같아요.

전 잘못한것도 없고 바뀌거나 하지 않을거라고 남편한테 얘길했고 일이 잘안풀리면 우리 사이가 나빠질수도 있다고하니 본인은 우리사이가 나빠지길 원치 않는대요.
저 없이는 못산다구요.
남편이 저 만나고 친정에서 해주신게 많아요.
집이랑 차 대출금 다해주셨고 남편 사업하고 싶다해서 사업자금도 저 몰래 해주셨어요.
남편 저한테도 친정에도 무척잘하고 그걸 가끔 시댁에서 서운해하세요.
설마 이번일로 저한테 화살을 돌리시진 않겠죠.
그렇게 믿고싶네요.

댓글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남편이 남의편 같은 하루였고 사과를 했지만
형님이 계속 저러고계시니 마음이 편치 않네요.
금방 끝날일이 아닌거같아 우선 남편과의 마무리일을 적어드렸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디 묻고 싶은데 많은분들 보시고 의견 듣기 좋을거 같아 여기 글쓰게됐어요.
여기 댓글은 남편과 함께 볼꺼에요.

저번 주말 시어머니와 시누이 형님이 저희 집 오셨어요.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시누이 남편분이신 아주버님도 오셨구요.
아주버님은 신혼때 집들이 오시고 두번째 방문이셨는데 집이 너무 깨끗하고 정리가 잘되어있다고 몇번씩 말씀하셨어요.
주방 보시고 어쩜이리 반짝반짝하냐
화장실 쓰시고 냄새도 없고 깔끔하다
방도 너무 정리가 잘돼있다 하시길래
오신다해서 청소좀했다고 얘기를했는데
저녁에 둘러앉아 한잔하는데 아주버님이 다시 그 얘길꺼내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신혼때는 관리하다가 출산하고서는 안그랬다고 아기있으니 관리안돼다가
어린이집 보내고 요즘 치우고 사는거라고 했어요.
형님은 기분이 썩 안좋아보이셨구요.
근데 일주일 다돼가는 어제 남편한테 형님이 전화오셨는데 언뜻 들리더라구요.
청소 그게 뭐라고 ... 그만좀 치워... 까지 들렸고 남편이 자리비켜 나가서 받고 들어왔어요.
제가 형님 왜 화나셨어? 청소가 왜?하고 물었더니 그날 집에 가서 아주버님이 제발 청소좀하고 살라고 한소리하셨대요.
애가 둘인데 어찌 치우고 사냐고하니까 기본적인 정리도 안된거랑 주방이랑 화장실 너무 심하지 않냐고 오늘 극과극 체험하는 기분이였고 제 반만 치우고 사는 시늉이라도 하라고해서 두분이 많이 싸우셨대요. 그러면서 저한테 청소좀 그만하라고 올때마다 부담됐대요.
화장실도 쓰기 부담됐고 주방에서 뭐하기도 조심스럽고 그랬다고 적당히하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건 집주인 마음아니냐고 그걸 형님이 하라마라 하실수 없는 문제인데 왜 불똥이 여기로 틘거냐 기분이 나쁘다했어요.
남편은 누나 입장도 있고 우리가 동생이니까 따라주는게 맞대요.
근데 저는 그러기가 싫어요.
제가 아이낳고 육아하면서 청소와 정리가 안될때 남편이 누나보라고 애키우면서 깨끗할수 없다고 스트레스 받지말고 마음을 비우라해서 다 그런줄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친구집가도 깨끗. 어린이집 엄마들 집 가도 깨끗. 그거보고 저도 아이 어린이집 가있는동안 정말 열심히 치우고 청소해요.
일주일에 한두번 친구나 어린이집 엄마들 들를때있고 부끄럽기 싫거든요.
형님네 애둘이에요. 근데 초등학생들이고 형님네가면 진짜 심하긴해요. 주방 식탁은 더이상 식탁이 아니고 수납공간도 열면 쏟아지고요. 개수대는 물때에 가스렌지는 너무 안 닦아서 안닦이고요. 화장실은 변기 앉기 싫고 세면대도 난리에요. 배란다는 그냥 흙이랑 짐들 쌓여있고 바닥 토퍼 깔린거 들어보면 먼지에 머리카락 모래같은거 엄청 많아요. 제가 가서 자고올때 애땜에 자는방을 물티슈로 엄청 닦고 잤는데 그냥 그런가보다했어요. 그건 형님 스타일이고 어쨌든 그릇이랑 냄비들은 깨끗하고 음식도 깔끔하고 옷이나 이불도 깨끗하기때문에 그건 형님 살림 방식이라고 생각했기때문에요.
전 그건 부부사이의 일이고 합의해야될 부분인데 오히려 기분이 나쁘다는 입장이고
남편은 제가 공감 능력이 부족하고 배려심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제가 정말 이해와 배려심이 없다하면 깊게한번더 생각하고 바뀌보려합니다.
모바일이라 글이 조금 산만한점은 양해부탁드립니다.
751
10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윈디] [이런경험] [조카]
16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4.06 15:17
추천
268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가 따라주는 게 맞다니...? 지 누나 집이 돼지우리니까 우리집도 돼지우리처럼 하고 살자고???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ㄴㄴ 2019.04.06 17:27
추천
247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한 달 살기가 유행이라면서요? 시누집가서 한 달만 살다오라고 하세요. 그때도 그게 좋으면 배려(?)해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4.06 15:24
추천
4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배려가 왜 나오죠???????? 그분들 때문에 청소도 덜하고 그러고 살자고요???? 지가 누나 애둘보느라 정신 없을텐데 매형이 좀 하지그러냐 할것이지 누나나 남동생이나 남탓 오지네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정상적인 사고가 아닌데ㅡㅡ;;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19.08.25 18:1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년전?에 판에서 똑같은 글 봤는데;;; 아주버님이 청소하는거 칭찬했단글 보고 쭉 내려보니 역시 똑같은글 ㅋㅋㅋㅋㅋㅋ 무서워
답글 0 답글쓰기
안녕 2019.06.02 18:1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 누나 집이 돼지우리면 니네집도 돼지우리여야 하냐? 그리고 저게 니네 누나 남편이 남하고 비교하면서 생긴 문제를 왜 부인한테 지랄이야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05.29 04:1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남편놈이 착한 와이프에 대한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건 스스로 모르나봄 바보 셋기
답글 0 답글쓰기
ㄹㄹ 2019.04.10 21:5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남편들도 그렇지만, 시누 남편이 ㄱㅅㄲ 인 것이 쓰니의 생활에 까지 영향을 미쳤네요. 지저분하면 지가 치우라지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09 07:3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미친놈 깨끗하게 살아도 ㅈ랄. 지가 청소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소름끼치네. 그딴 색기 누나랑 가서 살라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08 21:57
추천
6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유 ㅅㅂ 내가 내집 깨끗하게 하고 사는 것도 시댁 눈치봐야되냐
답글 0 답글쓰기
2019.04.08 16:1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 치우지 말고 일주일만 살아보라고 하지 그랬어요. 아깝네..
답글 0 답글쓰기
Ju270 2019.04.08 14:39
추천
1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양반이네요 ㅋㅋ 전 형님한테 김치해다줬더니 아주버님이 맛있다고 넌 왜이렇게 못하고 사다먹냐 그랬다는 소리들어서 제가 해준 김치 다 버렸다고 형님이 아무렇지않게 웃으면서 말하는데 소름돋았었어요 ㅋㅋㅋㅋ
답글 3 답글쓰기
ㅇㅅㅇ 2019.04.08 14:26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가 드러운거 맞구요 게으른거구요 저도 7살딸키우고 일하는데 주말마다 대청소하고 평일엔 애 잠들면 정리하고 쓸고 닦고 다 할수있어요ㅡㅡ 글만읽어도 드러워 죽겠네요ㅡㅡ 그와중에 신랑 호강에겨워서 요강 걷어차는소리보소..... ㅋㅋㅋㅋ 무슨 누나뜻을 따라주긴 개코가... 헛소리 참 정성스럽게도하네..
답글 0 답글쓰기
00 2019.04.08 13:0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 보니 쓴이네 사는게 부러운데 돌려서 이야기 하네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04.08 13:09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가 있으면 청결이 생명이거늘 복받은줄은 모르고 적반하장이네요. 저는 마누라가 청소를 잘 안해서 제가 합니다 처음엔 불만이 많았지만 지금은 누가하면 뭘어때? 하며 청소를 합니다. 비교하는 시누남편도 잘못된거고 그걸가지고 왈가왈부하는 남매도 잘못된겁니다. 쓰니님은 아무 잘못이 없으며 오히려 칭찬받으셔야 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어쩌지 2019.04.08 12:36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이해 안됀다.뭔 괴변이지? 더럽고 정리못하는 건 누나 성격이지...그걸 따라 해야될 이유도 없고 남편도 더 병신같다.매형도 눈있다.남의집들 다봐도 나도 애둘키워도 애들때문에라도 더 치우는 법인되. 그냥 시누성격이 좀 더러워도 잘 참는것같음.애들 정말 사랑한다면 더 좋은환경 만들려고 노력해야되는거 아니가? 납득이 안돼네.공기청정기 사는 이유가 뭔가? 답답이...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9.04.08 12:22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엄마아빠도 정리정돈 1도 못 하고 위생관념이 제로임. 나는 밖에 나갔다 오면 옷 갈아입고 손발 닦는데 아빠는 옷에 흙다묻히고 들어와서 잠바도 안벗고 바로 쇼파가서 티비틈. 티비보면서 발만지고 각질 뜯다가 엄마가 옆에서 과일 먹으면 그 더러운손으로 과일 먹음. 반찬먹을땐 숟갈이고 젓가락이고 반찬통에 담굼. 덜어먹어야겠다는 생각이 1도 없고, 오줌싸고 심지어 똥싸도 변기에 다 묻혀놓음. 세탁기도 쓰면 먼지망 뺄생각도 안하고 세탁기청소도 5년동안 한번을 안해서 내가 일주일동안 베이킹소다 구연산 과탄화 넣고 세탁조청소했는데 아직도 나옴.. 엄마는 채소 썰고 나온 찌꺼기 썬 그대로 방치 하고 설거지만 하고 싱크대에 묻은 고춧가루나 세제는 닦을 생각을 안함. 여름되면 날파리들이 득실거리고 수천번 얘기해도 그대로. 아빠는 밥먹고 바로 치울생각을 안하고 심지어 맨날 흘리고 먹으면서 식탁도 안닦음. 허구헌날 술마시고 늦게들어와서 씻지도 않고 코 드릉드릉 골고 생활비 십원한장 안주고 빚만 있으면서 노래방도우미한테 줄돈은 많은 사람임. 그래도 잘했다고 승질내고 쌍욕하는거 보면 엄마는 왜 저런인간이랑 살까? 싶지만, 뻘짓하고 다니는거 알면서도 이혼안하고 밥차려주고 얘기하다 웃는거보면 그냥 호구고 천생연분임. 우리집 만큼 답없는집구석도 없을듯.
답글 1 답글쓰기
ㅡㅡ 2019.04.08 12:0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도 정신ㅂㅕㅇ자고 시누남편도 그렇게 더러우면 지가 하면 되지 왜 하라마라? 남편은 정신병자동생이라 또라인가? 좋은걸 권유해야지 나쁜걸 따라하자니.. 내 일도 아닌데 노답이다. 아이고 두야~~
답글 0 답글쓰기
ㄴㄴㄴㄴ 2019.04.08 11:0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깔끔떠는성격이라 하루라도 청소 안하면 안되요 결벽증까지는 아니예요 그만큼 부지런하지못한 게으른성격이라 ㅎ 집 깨끗해요 전업주부에 딸하나 있으니 살림은 당연 제 일이니 해야죠 잠시 워킹맘 했을때 신랑이 도와줬고 다시 전업 하면서 청소 살림 육아 열심히해요 근데 주변 애엄마들 전업인데 청소 엉망인 집 있어요 열에 한두명? 정도 근데 그사람들은 위생개념이 좀 다르더라구요 좀 너저분해도 좀 지저분해도 먼지좀 있어도 크게 신경 안쓰는 성격이구 집이 더럽다 못느끼는듯 하더라구요 애 있으면 청소 안된다 하는데 그것도 성격인듯요 전 하루 두세시간 겨우 눈붙이던 아이신생아시절부터 아무리 힘들어도 청소및 살림 소홀한적없구요 아이크면서 어지르면 치우고 어지르면 치우고 백이번이고 반복해서 치워요 낼아침 또 어지르겠지만 자기전에 꼭 치워요 그래서 저희딸은 6살인데 정리정돈 잘해요 깨끗한 집에만 살아봐서 유치원 더럽다고 말하는게 쫌 걱정되긴하지만ㅎㅎ 암튼 애키우면 집 청소 안된다는 ...개소리입니다 그냥 많이 게으르거나 더러운성격인겁니다 내친구는 아들셋 키우는데도 집이 새로생긴 키즈카페처럼 꾸미고 치우고 살더라구요 핑계되지마시고~ 전업이 청소 살림 안하는건 직무유기 입니다 남편들 밖에서 힘들게 힘들게 돈벌어오는데 집에서 살림깔끔히 해놓는게 전업이 할일 아니겠어요? 본인집이 엉망이라면 내가 더러운거고 내가 게으른겁니다 본인이 살림 못살면서 애핑계 그만좀 대요~~ 깔끔하게 살림 잘하는 맘들 많아요~~
답글 0 답글쓰기
워킹맘 2019.04.08 10:02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참 병적으로 못치우는 사람들이 있음.
우리 외숙모. 시골이지만 밖에서 보면 멋진 2층집인데 1층은 아예 창고로 2층 거실구석에는 흙과 먼지들....설거지통에 쌓인 음식물 찌거기....욕실에 곰팡이...쇼파에 쌓인 옷덤이들...정말 앉고 싶지 않을만큼 더러움.
그래서 엄마랑 이모들 와서 대청소해주고 갈 정도... 근데 본인은 모름. 이게 심각한건지도
나도 평소 깔끔한 사람들 기준에서는 너저분한 편이지만, 누가 온다고 하면 쪽팔려 치우는데 우리 외숙모는 집을 돼지우리같이 해놓고도 창피한지 모르더라.
답글 0 답글쓰기
진상편순이 2019.04.08 09:44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마디로 누나 지랄도 풍년이네요. 못치우고 아니 안치우고 산 지탓은 안하고 남탓을 하고 있으니.. 깨끗해서 거부감들면 본인이 안오면 될것을 어디서 치워라 마라 하는건지.. 이래서 '시'자 달린 것들은 다 이렇게 욕을 먹게되는거죠.
답글 0 답글쓰기
오마이갓 2019.04.08 09:21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되게 웃긴게, 이게 합의하고 해결책 찾을 일인가..? 각자 집구석 알아서 살림하면 되지 참 피곤하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08 08:3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더러운거 보다는 결벽증이 낫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4.08 07:58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박한 시집살이다ㅋㅋ 참 시짜들 가지가지해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