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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못생긴 여자의 인생 알려줄게

ㅇㅇ (판) 2019.04.08 19:20 조회46,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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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22살 여자임.
제목 보면 알겠지만 난 못 생겼음
그래서 못생긴여자인 내가 겪어본 인생을 말해주겠음

일단 요약하자면 유치원~대학교3학년인 현재까지 계에속 왕따야. 물론 중간에 친구들 몇몇은 있었지만 2명빼고 관계 다 깨짐. 그리고 살면서 학교폭력 성희롱 성추행 성폭력 다 당해봄.

일단 유치원~초5때까지 중간에 친구는 몇몇 있었고 초4때는 반에서 나름 반애들하고 조금 어울렸음. 그래도 왕따이긴 했어
그리고 초6때 학교폭력을 심하게 당함. 남자애들은 날 때리고 여자애들은 나한테 꼽 주는 형식.

학교에 가면 끝날때까지 (어쩔땐 끝나고도) 계속 남자애들한테 맞고 여자애들이 꼽 주는 거 당했음.
남자애들이 나한테 신발 던지는 건 기본이고 주먹으로 내 등 쎄게 치고 내가 지나갈 때 발로 내 다리 차고 의자로 나 찍어버리겠다고 위협하고 나보다 덩치큰 남자애들 여럿이서 나 둘러싸고 다리 발로 찼어. 또 내가 지랑 눈 마주쳤단 이유로 나 죽일듯한 눈빛으로 계속 쫓아오면서 신발 던지고..

그리고 어느 날엔 종례하고 청소시간에 남아서 청소하는데 평소에도 나 괴롭히고 반에서 힘 쎈 남자애가 빗자루로 내 머리 계속 때리고 내가 하지말라고 저항하니까 갑자기 뒤에서 내 ㄱㅅ을 만짐. 그게 처음으로 성추행 당한거라 밤새 울었던 기억이 남
또 그 남자애가 나보고 차마 여기 쓰지 못 할 성희롱도 많이 했고
체육을 강당에서 했는데 나한테 벌 주겠다고 그 강당 무대 양쪽에 대기실같은거 있잖아? 거기로 나 오라하고 문 닫고 무슨 막대기로 내 엉덩이 때림.

공놀이할 때 공을 일부러 나한테 맞추고.
또 체육 끝나고 교실갈 때 나 못가게 막은 다음에 애들하고 쌤 나가니까 거기서 남자애들이 단체로 나를 발로 계속 찼음. 전신을 맞았음.
그리고서 지들끼리 나가더라. 몇분후에 어떤 반이 들어오더니 그 반 쌤이 나보고 놀란표정지음 괜찮냐고.

그렇게 3월새학기부터 졸업때까지 계속 학폭 당함.
근데 다른 애들하고 쌤들 ㄹㅇ 신경 안 씀
쌤들 다 학폭 당하는 거 봐도 관심 없더라

그렇게 1년 내내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니까 자존감도 떨어지고 학교자체가 무서워짐
그래도 중학교 올라감.
중학교는 직접적인 폭력은 없었지만 그래도 애들이 다 나를 싫어했음. 그냥 딱 봐도 그렇게 느껴짐
소위 잘나가는 여자애들이 항상 나한테 꼽주고 그랬음

그렇게 3년이 지나가고 고등학교 올라감.
제법 친구는 많이 사귐. 그리고 남친도 사귐
남친 사귄 시점부터 꼬여버림 그 남친한테 2년 반동안 (고1초~고3중반) 성폭력을 당함.
걔는 나한테 심각하게 집착했음. 내 모든 일과를 보고해야 하고 외출이나 친구만날때 허락을 맡아야하고 (근데 허락 잘 안 해줌) 안 그러면 날 엄청 때렸음. 학교에서 쉬는시간 점심시간 무조건 걔랑 있어야했음.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친구들하고 사이가 멀어져서 고3때는 혼자다녔음.

고3때 남친이 전학가고부터 성폭력은 멈췄지만 혼자여서 너무 우울해서 자해도 해서 입원까지 함.

아 그리고 남친이 나를 엄청 괴롭혔음
내가 거부하면 내 몸과 머리를 때리고 어쩔 땐 손톱으로 내 몸을 긁고 나보고 죽으라며 옥상 데려가서 밀치려하고 내가 걔네집갔는데 걔가 지 방에 날 데려가더니 부엌에서 칼 가지고 와서 나 찌르려고 위협도함.

여기다 못 쓸 정도로 높은 수위로 매일매일 성폭력도 당했어. 내 몸사진을 억지로 찍고 인터넷이랑 자기 친구들한테 뿌릴거라고 협박도 했고.

신고 왜 안했냐면 그 때 고딩이여서 신고하면 학교에 소문날 거 같고 아빠혼자 나 키우는데 괜히 걱정끼쳐드리기 싫어서였음 일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고딩때 자퇴 생각 많이 했지만 그래도 고등학교는 졸업해야하지 하고 버텨서 졸업도 함

그렇게 17년도에 대학을 들어갔음
신입생 ot때 술자리를 갔는데 여태 당한 게 있다보니 사람들 자체가 너무 무서워서 뛰쳐나옴.
당연히 대학에서 사람 사귀기는 글렀고 아직까지도 아싸임

난 이제 사람 눈도 잘 못 마주치고 대화도 잘 못 하겠음.
그냥 아직까진 내 공부 내 할 일 혼자서 하고 지내지만 앞으로의 사회생활도 무섭고 막막해

근데 내가 여태 이런 인생을 살아온 이유는 얼굴이 못생겨서 같아. 예뻤다면 절대 이런 인생을 살 리가 없잖아..

진짜 예쁜애들아 너희는 복 받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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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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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19.04.09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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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못 생겨서가 아니라 글쓴님을 괴롭힌 사람들이 쓰레기라서 그런거에요.

글쓴님이 못 생긴 사람이 아니라 글쓴님을 괴롭힌 작자들이 외모와 인성이 모두 못 생긴 쓰레기라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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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2019.04.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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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겨서 그런게 아니지. 초5때 이뻐봤자 얼마나 이쁘겠음? 학폭으로 인해서 주눅들고, 그나마 성격을 바꾸고 세상을 좀더 밝게 볼수 있을만한 기회였던 첫 이성친구도 별 쓰레기중의 쓰레기를 만난거고, 괴롭히는 애들이 하는말에 '니가 못생겨서 그래' 이렇게 이유를 대고 자기들의 일방적 폭력을 정당화하려고 하니 '아 내가 못생겨서 그렇구나..' 라는 이유를 받아들이게 된거다. 너는 잘못없다. 니가 뭐라고 심판하냐 하겠지만, 나만의 말이 아닌, 세상 모든사람들이 하는 말이다. 그리고 심지어 너한테 폭력을 행사했던 쓰레기들도 인정할거다. 니 잘못이 아니다. 넌 아직 좀더 밝게 살고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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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4.09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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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못생겨서가 문제가 아닌데..성폭행문제지..주작이라고 믿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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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os 2019.04.22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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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아니 못생긴 사람을 못겪어봐서 저런 댓글 다는거임. 나도 못생긴 사람 한명 아는데 사람이 삐뚤어 질수밖에 없음. 난 제법 예의 바른 편이고 외모에 편견도 없는 사람임. 그런데 그 사람은 여자가 아니라 사람으로써도 옆에 둘수가 없음. 진심 창피함. 뭔가 온몸에서 거부하는 느낌이 들음. 나도 이게 잘못된거 알고 고쳐볼라고 했지만 어쩔수가없음. 아닌척 행동해도 분명 행동에 은연중 묻어 나왔을거임. 진심 미안함 그리고 진지하게 충고하는데 성형하세요. 누가 뭐라고 떠들던 개소리니까 성형하세요. 외모가 아니라 내면이라구요? 개소리 하지말라 그래요 그 사람들이야 말로 님 인생 망치는거예요. 가식적인 입에 바른말보다 쓰지만 현실적인 답변이 님을 위해 좋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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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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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생겨서가아니라 주변사람들이 다 쓰레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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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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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엥 예쁘장한데 나도 따 당해봄 여자들이나 남자들이나 둘 다 질투심 땜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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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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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못생긴 사람이라도 그런 취급을 당해서는 안돼. 누가 생긴걸로 욕을 하면 내가 못생겨서 그런가보다 자학하지말고 차라리 남탓을 해. 성격 드러워 처먹은 놈들 앞으로 사회생활 어떻게 할라나 비웃어줘. 남친이 널 때리거나 욕하면 바로 헤어져. 널 꼽주는 애들은 친구로 사귈필요도없어. 세상엔 좋은사람도 많으니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당한 일들을 네 탓이라고 생각하지마.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고 스스로의 외모가 마음에 안든다면 일부를 고쳐서 컴플렉스를 없애는것도 좋은 방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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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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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가야! 아가또래만한 딸키우는 아줌마란다!그래도 좌절안하고 여기까지와준게 너무고맙고 기특하다!아가는 맘이착하고 이쁜 아이란다!단지 아가주위에있는 이들이 너의 참모습을 못봤을뿐이야!앞으로도 지금처럼 예쁘게열심히살자! 끝에 진정웃는건 아가 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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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2019.04.10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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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은 악이 있어야한다. 난 외모로 괴로운적은 없었지만 환경이 나빠서 쓰니보다 더 훨씬 안좋은 일 많이 겪었음 진짜 이성한테 한창 환상품을 어린나이에 친부한테 지속적으로 성추행당했었고 그때 엄마는 가난하고 힘들어서 아빠만 보고 살아서 이혼하면 우리집은 풍비박산 나겠지? 그러고 어린 와중에도 계산부터 했음 항상 돈걱정으로 눈치만 보며 자라서 현실부터 떠올리고 걱정하며 비밀로 뭍어버렸다. 그게 잘못된일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어린나이에 내린 판단이었어. 그러다보니 겉으론 웃고 속은 독기? 같은게 생겨서 키도 작고 덩치도 작았는데 한번도 학교나 단체생활에서 나건드리고 꼽주는애들 없었음 고3때 미술입시준비한다고 앗싸처럼 다닐때도 건드리는애도 없었고 글쓴이처럼 쓰레기남친도 연애초보때 만나봄 내딴에는 처음 사람을 믿은거라 서툴고 감정도 깊었음 근데 남친의 본성은 그냥 빈깡통같은 인성에 머리에 정액만 찬 더러운놈이었음. 그래서 분노심에 오기로 더 만나려드니까 남친이 내눈에 살기가 있다고 오히려 무서워하드라. 못생긴건 상관없어 인간은 진짜 비열하게도 자기보다 약한마음을 가진 사람을 귀신같이 알아보고 짓밟고 이용한다. 생긴거랑은 상관없이 다그래 예쁘든 평범하든 못생기든ㅎㅎ 나도 다년간 우울증에 시달려서 자살생각 수만번 셀수도 없이 많이 했음 근데 태어난것도 거지같은 환경에서 멋대로 태어나 개고생하고 맘고생했는데 왜 자살해서 스스로 고통스럽게 죽어야하나 화가나서 미치겠드라 그래서 그런 악에 바쳐 여지껏 살아온 내가 대견스럽고 가엽다. 그러니까 쓴이도 누가 건들면 죽을 각오로 미친개처럼 물어뜯어버려. 웃는얼굴로 뒷통수치고 짓밟아줘라. 외모가지고 불행이 시작되는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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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0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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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령 정말 너무 못생겼다고하더라도 단지 못생겼다는 이유만으로 못되게 군 시키들이 나쁜넘들이지 쓰니는 잘못없어 널 아프게한 그 사람들이 나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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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0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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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최근에서야 느낀 건데 얼굴이 못생겨도 자신감 있게 다니면 주변에서 무시를 안하더라고요 자기가 자신의 외모 때문에 위축되고 신경 쓰면 주위에서도 그걸 보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아요 외모에만 집착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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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0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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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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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09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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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빻아도 ㄴㄷ인데 여자면... 할말하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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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09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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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읽었는데도 글쓴이 못생긴건 아닌거같은데...?? 초딩때 못생겨서 따당하는 애는 남자애들이 바이러스라고 극혐하면 극혐했지 손 썩는다는 이유에서도 가슴 만지지는 않음. 그리고 진짜 심각하게 못생겼으면 집착하는 남친이 생기지도 않을거고.. .글쓴이가 자존감 엄청 떨어진 상태여서 못생겼다고 생각하는거지 문제는 외모가 아니라 주변환경에 있는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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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0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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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내가봤을땐 쓴이가 못생겨서 당했다기보단 운이드럽게안좋아서 이상한것들만꼬여서 쓴이를 괴롭힌거같음 쓴이야 이쁜애들은 성추행 안당하는지아나봐~ 더많이당해 나는 어렸을때 유치원때부터 당했었어 아직도 그기억이 새록새록해 어렸을때 많이힘들었으니까 앞으론 정말 쓴이자신을 보호해서 좋은일이많은 인생을 살길바래 이뻐도 몸팔고다니고 결국엔 만신창이되는인생도있어 다 지가 선택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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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0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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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엔 글쓴이가 못생겨서 왕따당한건아닌것같애 나도 왕따경험 있는데 저정돈 아니지만 20대초반까지는 글쓴이처럼 외모때문에 따당했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시간 지나고 나이 먹고 생각해보니 성격때문이었다는걸 깨닫게 되더라 외모가지고 놀리는건 보통 초딩때 많이하고 중학교 고등학교는 외모때문이라기보단 안씻는다거나 성격이 별로라던가 그런 이유로 따당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게다가 저렇게 심하게당한건 그냥 그애들이 쓰레기였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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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09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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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생겨서 당한 건 아닐걸. 세상에 생각보다 못생긴 사람 많고, 왕따라고 다 못생긴 것도 아님. 멀쩡하게 생겼어도 잘못 찍히면 당할 수 있는 게 왕따고 성추행 성폭행은 예쁜 애들도 많이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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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하 2019.04.0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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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소리야! 절대 절대 쓰니는 못생긴게 아니야! 그냥 운나쁘게 나쁜상황에 둘러싸여 나쁜 일을 겪었을 뿐.. 앞으로는 좋은 일들만 가득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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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09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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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0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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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빡대가리 남자 하나가 물 다흐리네 ㅋㅋㅋ내가 언제 남자들이 외모 보면 안된다 했나 혼자 풀발오짐.솔직히 여자들중엔 그래도 내면을 봐주는 여자들 간혹 있지만 남자들중엔 외모 못나도 내면 봐주는 사람 거의 없는것도 사실이잖아??근데 누가 그개 나쁘대??그냥 그렇다는건데 대채 뭐가 그렇게 부들거릴 일인지 ㅉㅉ괜히 지가 못생겨서 자격지심이지 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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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09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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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의 잘못이아니야 사람같지도않은새끼들로부터 너를 깎아내리지마 마음이아프다 너에게 일어난 모든일들이 다 너의 탓으로 돌리는게 마음이 참 아프다 한번가서 안아주고싶다 글쓴아 너가 부디 제발 행복했으면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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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09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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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중학생 즈음엔 좋은 남자들은 30살쯤 되면 여자 껍대기 전혀 안보고 내면을 볼거라고 굳게 믿었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 결국 내가 예전에 좋아하던 누가 봐도 괜찮은 오빠들은 죄다 이쁜언니들 만나서 결혼했고 못생긴 여자들한텐 능력도없고 못생기고 성격도 안좋은 이상한 남자만 꼬이더라.결국 얼굴이 다인거야 특히 여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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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0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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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기면 성추행 안당한다는 한남마인드 무섭네들ㅋㅋ 역시 한남은 뇌에 ㅈ물만 찬듯. 이래서 한남은 삼일에 한번씩 총살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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